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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임업인, 임산업체, 산림사업법인, 일반국민 등을 대상으로 산림현장의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의 상황을 고려해 직접 산림현장을 방문하였다. 11월 16일(화)에는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산림사업법인을 방문하여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여건 완화,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 기간 확대 제도 등을 소개하고 산림현장에서 느끼는 산림과 임업관련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산림교육원은 산림사업법인, 산림유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산림제도, 산림교육 등 산림분야 전반에 대해 산림분야 규제로 인한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11-17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육림의 날 맞이 채종원 숲 가꾸기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육림의 날을 맞이하여 충북 충주에 조성된 채종원에서 숲 가꾸기 체험행사를 11월 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육림의 날은 국민 식수와 육림을 연계시켜 조속한 국토 녹화와 경제적 산림개발을 위한 기념일로 매년 11월 첫 번째 토요일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낙엽송 채종원에 비료 주기와 나무 생장에 방해가 되는 덩굴류를 제거하였으며, 잣나무 채종원에선 종자 확보를 위한 잣 줍기 체험도 진행되었다. 낙엽송은 목재가치가 높아 해마다 5,000ha 이상씩 전국적으로 조림하고 있으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관리하는 채종원에서 가장 먼저 수확하는 대표 수종이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면서 추진된 숲가꾸기 행사는 국민참여를 확대하고자 산림에 많은 관심을 가진 365 산림사랑 평가단을 참여시킴으로서 채종원의 중요성을 알렸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 센터장은 “매년 산림조성에 필수적인 채종원 숲 가꾸기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일반국민에게도 종자생산 필요성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뜻이 깊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1-04
  • 산림청 3분기 적극행정 및 민원 우수공무원 간담회 추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일 올해 3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민원응대분야 우수공무원을 선정·포상하고, 우수사례 공유 및 향후 개선방안에 관한 간담회를 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일반국민(국민생각함), 소속직원, 적극행정점검(모니터링)단 등의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우수직원에게는 인사가점, 포상휴가 등 특전(인센티브)이 부여된다. ◦ 해외자원담당관실 남궁보선 사무관, 산사태방지과 조덕제 사무관, 목재산업과 마윤호 주무관, 춘천국유림관리소 오현주 주무관, 우수부서는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선정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이에스지(ESG)* 경영의 시대, 산림이 그린오션(Green Ocean)이다.’가 선정되었으며,  ‘산사태 공동 대응을 통한 피해 최소화’가 우수, ‘학교에서 목재와 놀면서 건강해진 우리아이! 북극곰과 펭귄을 구하다’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 이에스지(ESG)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 민원 우수공무원은 답변의 충실도, 처리건수, 만족도 등을 고려하여 대국민 서비스 품질향상에 이바지한 자로 선발하였다. ◦ 산지정책과 김동하 주무관, 서상운 주무관, 산불방지과 임형섭 주무관,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정식 주무관, 인제국유림관리소 윤혜인 주무관이 선정  산림청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한 응대 기술’ 동영상 교육콘텐츠를 제작하여 민원응대 교육을 실행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전 직원의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민원담당자의 업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치료와 명상, 숲치유 등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독려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만족스러운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3
  • [기고][기고] 적극행정, 국민과의 소통으로부터
    흔히들 말하는 ‘코로나시국’ 이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지금도 변화는 찾아오고 있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국민 눈높이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국민이 원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로운 시대에 맞추어 공무원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야만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정부도 이에 따라 공직사회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적극행정을 집중 추진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 7월에는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가 도입되었다. 일반국민이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정책개선을 위한 의견을 보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를 검토해 관계기관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제도개선을 권고하는 제도로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산림청은 매년 적극행정 실천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을 발굴하여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선례가 없어 주저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정선국유림관리소 역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고 분기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공직자 적극행정 마인드 제고와 행정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참여의 통로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산림사업 추진 시 국민의 의견반영을 위해 지난 7월 낙엽송 채종림 확대를 위한 현장토론회에 일반국민으로 구성이 된 ‘365 산림사랑평가단’을 초청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시 지역주민 의견 반영 의무화’라는 주제로 국민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렇듯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민하며 새로운 시각과 창의성으로 적극행정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도 어떤 상황이 우리의 일상에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적극행정을 하는 공직문화에서는 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9-29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덕유산자연휴양림은 6월5일 우리 임산물을 이용한 요리법을 배우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식당)의 합성어로 산림청이 사단법인 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과 함께 진행한다. 6월5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5.10부터 20일까지 10일간 이메일을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아 참여자를 선정하였다. 이번 ‘덕유산자연휴양림’편에서는 일반국민 총 15팀이 참여자로 선정되어 죽순을 넣은 쌀국수 볶음과 표고버섯 퀘사디아*를 요리했다.    * 퀘사디아 : 또띠아 안에 고기, 채소, 치즈를 넣고 구운 멕시칸 음식 뿐만아니라 휴양림은 나뭇가지를 이용한 목걸이, 열쇠고리, 한지신발 만들기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임산물 홍보를 위한 직거래장터도 운영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팀장 최종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포함한 참여자들이 숲에서 직접 요리하며 임산물과 친해지길 바란다”며 “이것이 우리 임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03
  •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26일 온-나라 피씨(PC)영상회의 및 대면회의를 통해 「2020 스마트산림대전」을 개최한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은 지능형기술의 산림활용을 위한 산림청의 기술개발 및 연구사업 현황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이다.    주요 발표주제는 산림무인기(드론), 라이다*, 로봇, 가상·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을 산림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한 6개 주제의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다.    * 라이다(LiDAR) : 전파탐지기를 목표물에 비춰 사물과의 거리 및 다양한 물성을 감지하는 기술 「2020 스마트산림대전」발표주제    ① 스마트산림 2030 추진전략       ② 산림드론 활용 매뉴얼 개발: 산림재해 및 산림경영    ③ 드론 정거장(스테이션) 및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산림재해 대응    ④ 지상 라이다 활용 입목 벌채량 산정 실증사업     ⑤ 산악용 착용가능(웨어러블) 장비 및 지능형 안전모(스마트 헬멧) 연구    ⑥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기술활용 산불교육 시스템 마련 연구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나라 영상회의’를  활용하여 지능형산림에 관심이 있는 공무원, 산업체, 학생, 일반국민 등이 실시간으로 스마트산림대전에 참여할 수 있다.   ‘온-나라 영상회의’(http://vc.on-nara.go.kr)를 통한 비대면 참여는 이름과 참여번호(222002)를 입력하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행사안내 정보무늬(QR코드)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2020 스마트산림대전은 지능형 기술을 다양한 산림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마중물”이라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비대면 행사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 정보무늬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5
  • 임업정보 다드림(林)시스템 신규 챗봇서비스 정식 오픈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3일(화), 맞춤형 산림정보를 제공하는 임업정보 다드림시스템의 챗봇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였다. 임업정보 다드림은 개인 산주, 임업인은 물론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국민 모두가 다양한 산림정보를 필지단위로 통합 조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조건에 맞는 산림의 위치를 보다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 시스템이다. 다년간 접수된 민원 사례를 DB로 구축하고 24시간 무중단 질의응답이 가능한 챗봇 서비스를 11월 3일(화) 정식 오픈하여 원하는 산림정보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진흥원은 임업정보다드림 사용자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다. 시스템을 이용하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임업정보다드림 웹사이트(gis.kofpi.or.kr)를 통해 11월 4일(수)부터 11월 20일(금)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최우수, 우수 응모자를 선정하여 소정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챗봇서비스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산림정보를 편리하게 빠르게 조회할 수 있다”며, “이번 만족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임업정보 다드림 시스템을 개선하여 정확한 산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04
  • 영암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에서는 2020년 10월 28일(수) 영암 월출산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 및 일반국민들에게 「산림분야 규제혁신」에 대해 다양한 홍보를 실시하였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온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청취해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2020년 산림청에서는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등 그동안 현실에 맞지 않는 산림분야 법령과 복잡한 절차를 국민 편익 위주로 지속적으로 개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법률이나 정책에서 금지한 행위가 아니라면 모두 허용하는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전환 과제발굴에 중점을 두고 국민생활현장에서 더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들이 불편을 해소하고, 산림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불필요한 규제는 ‘국민의견 수렴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9
  • 영암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에서는 2020년 10월 20일(화) 광주 화방산 도시숲에서 실시한 「국민의 숲 체험행사」와 연계하여 임업인과 일반국민들에게  산림분야 규제 혁신에 대해 다양한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분야의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산림분야 규제혁신 리플렛을 배부함과 동시에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산림청은 그동안 현실에 맞지 않는 산림분야 법령과 복잡한 절차를 국민 편익 위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보다 나은 산림청』실현을 위해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혁신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알리고 불필요한 규제는 개선에 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1
  • 한국임업진흥원, 공공기관 경영평가 국민참관단 우수후기 최우수상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26일(수)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국민참관단 우수후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민참관단은 공공기관 경영평가 과정의 투명성과 대국민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2017년도 도입된 대학생 참관단에서 확대 개편된 제도이다. ▲업무관계자 ▲고객 ▲지역주민 ▲일반국민으로 구성된 참관단은 각 기관에서 4명 이내로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평가 실사과정 참관 및 정책제언을 포함한 후기를 제출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8년도 경영평가 실사 과정에서 ▲동반성장협의회 위원(업무관계자) ▲임업인(고객) ▲지역주민 ▲일반국민의 입회하에 경영관리 부문 평가를 진행하였다. 2018년도 한국임업진흥원 국민참여혁신단으로 활동한 김지호씨는 경영평가 실사 과정에 참여한 소감을 참관 후기에 진솔하게 담아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길본 원장은 “지난해 산림소득 증대와 임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기관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6-27
  • 인천시,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전국 우수기관
    인천시가 올해 산림청 주관 정부합동평가 및 도시숲 분야 평가에서 각 분야별 12개 기관상과 6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그린 에코 시티, 인천’ 계획을 수립하고, 도심 곳곳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도시 숲·쉼터,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인천형 둘레길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까지 3대 과제인 친환경 생태 도시 숲 조성 역사·문화둘레길 조성 실외놀이터 확충을 골자로 국비와 시비 총 863억원이 투입된다. 이 중 인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인천둘레길 조성 사업은 지난 11월 산림청 주관 ‘2018년 전국산림복지분야 합동워크숍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모바일 앱을 이용한 완주인증 시스템을 예산투입 없이 민간회사와의 협약으로 제공해 시정부와 민간의 협치 모델을 실현한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아 전국 최고의 사업으로 뽑혔다. 뿐만 아니라 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목재산업활성화, 산림자원육성, 자연휴양림 활용률, 산림복지바우처, 산사태 예방·대응, 도시녹화 성과율 등 산림행정분야 8개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018년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에서 인천시는 인천대공원의 치유숲 및 목재문화체험장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운영, 적극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한 산불방지 및 산림병해충방제 추진, 항만주변 목재산업 집적화를 통한 목재산업활성화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산림보호 분야’에서는 시기별 특별단속 실적과 산림피해 단속 실적, 불법 산지훼손 의심지 정리실적 등과 함께 산림보호 홍보 및 캠페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명상숲 신규조성 사업분야에서는, 인천시가 학교운동장 일부에 숲을 조성하여 청소년들이 정서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개방하여 많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천부현동초등학교가 전국 109개 학교 중 ‘최우수’로 선정됐다. 시는 올해 23개 학교/지난해 3개 학교에 명상숲을 새롭게 조성했고, 2023년까지 14개 학교에 명상숲을 만들 계획이다. 연수구의 송도국제도시는 지난 10월 열린 ‘2018 전국녹색도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 도시로 꼽혔다. 송도 글로벌파크는 동서로 이어지는 중심 녹지가 연결돼 있어 누구나 가까이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고, 비류대로는 정주민이 많은 대형 아파트 주변의 공원 및 아름다운 가로수가 조성돼 있다. 이를 통해 시민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 도심의 온도를 낮추는 등 사회간접비용 저감에도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시는 산림청과 내년 상반기 열릴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0월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인천시와 산림청은 산림경관 복원 등에 힘쓰고 2021년 열릴 ‘세계산림총회’와 연계될 수 있는 성과 창출 학계·단체·기업·일반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인천시가 산림행정분야에서 중앙정부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시민 누구나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인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20
  • 경남도, 국민인수위원회 국민제안 접수창구 운영
    경남도는 도청 민원실에 ‘국민인수위원회 국민제안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29일부터 도민의 정책제안을 접수 받아 국민인수위원회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안 접수기한은 7월 12일까지로 새 정부에 바라는 정책을 도민이면 누구나 자유로이 제안할 수 있다.    국민인수위원회는 접수된 건 중 중요정책 반영 건은 분석을 거쳐 인수위 종료시점에 반영 후 제안자에게 결과를 통보하고, 즉시 해결이 필요한 사항은 소관기관에 보내어 처리 후 제안자에게 통보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인수위원회는 새 정부가 국민들에게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경청하여 토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지난 24일 출범했다. 일반국민들로 구성된 국민인수위원, 소통위원, 간사위원, 지원기획단 3개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새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에 국민들의 뜻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도민들이 정책제안에 참여하여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인수위는 온·오프라인 제안접수․소통창구로서 ‘광화문 1번가’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www.gwanghwamoon1st.go.kr)는 24일 오픈하였고 오프라인으로 서울 세종로 공원에 컨테이너 14개를 설치하여 제안 접수와 스페셜공간으로 책방, 카페, 경청․테마부스 등을 운영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29
  • 신라사대계, 5월부터 전자책으로 본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발간한 ‘신라사대계’ 대중화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신라사에 숨어 있는 전설이나 설화, 복식 등을 활용해 문화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신라의 우수한 역사문화를 해외에 소개하는 것이 목적이다.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라는 제목의 ‘신라사대계’는 모두 30권으로 구성됐으며, 2011년부터 장장 5년간 136명의 집필진이 참여했다.    신라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고 집필·교정·보완·편집 등의 과정을 거쳤고, 일반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수준으로 집대성했다.    ‘신라사대계 대중화’사업으로 전자책(e-Book) 제작, 신라사대계 외국어 축약본 해외 유명도서관·대학·박물관 등에 배부, 일반인 대상 신라사 연재강좌 개설, 신라사-백제사 학술포럼 개최, 주요 일간지에 집필진 136명의 칼럼 게재 등을 추진한다.    신라사대계 전자책(e-Book) 시스템은 다음 달부터 서비스 할 예정이다.    웹상에서 검색기능을 보강하고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국민들이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전자책(e-Book)은 신라사대계 전체 내용 뿐 아니라, 축약본과 연재강좌의 동영상까지 담아 신라사 연구의 과거와 현재를 포괄하는 자료실의 역할을 하도록 한다.    또 신라사대계를 역사편과 문화편 등 2권으로 요약해 국문 외에도 영어, 중국어, 일어로 번역한 축약본을 해외에 배부할 계획이다.    전 세계 120여개의 주요 대학·연구기관·박물관과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한국사 관련 연구자, 40여개의 해외 한국문화원과 홍보관에서 신라사를 접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SUN)에 가입된 22개국 50개 대학에 외국어 축약본을 배부해 신라 문화와 실크로드의 관계 재조명을 통해 신라사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신라사 편찬에 참여했던 집필진을 136명을 중심으로 강사진을 구성해 ‘필자에게 직접 듣는 신라사’라는 내용으로 하반기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신라사 연재강좌를 개설한다.    동서 화합과 상생협력의 차원에서 충청남도와 신라사-백제사 학술포럼도 개최한다.    올해는 경북도와 충남도 산하 연구기관인 경북도문화재연구원과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9월 학술포럼 공동개최를 목표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간다.    이밖에도 집필진의 칼럼을 매주 주요 일간지에 게재해 일반인들이 신라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집필진 136명의 칼럼을 모아 한권의 책으로도 제작·배부할 계획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신라사대계 대중화를 통해 신라 문화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려 우리민족의 본류인 신라에 대한 자부심과 민족의 정체성 확립의 계기 마련하겠다”며 “신라사도 고대 로마사처럼 외국인들이 잘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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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6
  • 대구시, 전국 최초「청탁금지법」Q&A 사례검색 DB 구축
    대구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청탁금지법」Q&A와 관련자료를 검색어 등을 활용해 쉽게 찾을 수 있는 DB를 구축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지금까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청탁금지법 해석사례는 △Q&A 사례집 174건, △법 해설집 및 매뉴얼(3권) 154건, △정부 청탁금지법 해석지원 TF 해석사례 및 각 부처 유권해석 29건,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 답변 2천 608건 등 총 2천 965건으로, 해석사례는 넘쳐나지만 자료가 흩어져있어 필요한때 적합한 사례를 찾아 활용하기 어려웠다.   이에, 대구시는 국민들이 「청탁금지법」 해석사례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청탁금지법」해석사례 DB를 구축했다. 사례검색 DB는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접속 할 수 있으며, 키워드 검색, 다중조건(and, or) 검색기능이 있어 신속하고 편리한 검색이 가능하고 대․중․소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청탁금지법」 DB가 구축된 Q&A 사례검색 홈페이지는 전국의 청탁금지법 적용대상 공직자 400여만 명은 물론, 전 국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향후 대구시는 권익위 답변사례가 추가되거나 각 부처 유권해석 발표 시 관련 사례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전국 유일, 최상의 콘텐츠를 제공하는「청탁금지법」 Q&A 사례검색 홈페이지로 만들 예정이다. 이번 검색홈페이지 구축은 청탁금지법 관련 홍보 리플릿 제작‧배부 및 대구 주요 네거리 전광판 동영상 송출 등「청탁금지법」의 빠른 정착을 위해 힘써온 대구시의 적극적 홍보 노력의 연장선상이다. 대구시 이경배 감사관은 “청탁금지법 Q&A 사례검색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전국의 공직자와 국민들이 청탁금지법을 쉽고 바르게 이해함으로써 공직자들의 소극적인 행정은 방지되고 일반국민들의 적극적인 경제활동 참여는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대구시는 청탁금지법의 바른 이해를 위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청렴한 사회 구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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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3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방법 배워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2016. 11. 1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의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KBS 순천방송국 이성각 기자의 강연으로 △쉽게 기사화 되는 소재 △ 우수 보도자료 사례 △ 보도자료 작성요령 등을 주제로 정부부처에서 하는 각종 사업이 국민들의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설명하는 자리였다. 현직 기자의 강연은 무엇보다 보도자료를 생성하는 정부부처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주었다. 우선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 즉 일반국민, 지역주민 중심에서 보도자료를 생성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작성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독자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표․그래프․사진 등을 적절하게 이용함이 효율적이라고 설명하였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이재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부부처에서 제공하는 보도자료가 질적으로 개선될 것을 기대하고, 아울러 기관 이미지 향상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으며, KBS 순천방송국 이성각 기자는 “이번 기관 방문 교육을 통하여 산림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협력하는 관계를 유지하여 항상 지역사회와 교감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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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02
  • 경북도, 국가상징 선양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경북도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2015년 국가상징 선양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최초로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2015년 광복 70주년을 맞아 범국가적 시책으로 태극기·무궁화 등 국가상징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빛내는데 기여한 유공자, 기관·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국가상징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애국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실시되었다.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243개 기초지자체, 중앙기관, 일반단체,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유공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으며 경북도는 22일 16시, DDP(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의 상인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17개, 기초지자체 243개, 중앙기관과 일반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여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또한 문경시 지곡리마을, 구미시 양호동마을이 행정자치부장관 단체표창과 국무총리 개인표창(2명), 행정자치부장관 개인표창(1명)을 받았다. *국무총리 개인(경북도 행정6급 박용철, 성주군 행정6급 황희성) *행정자치부장관 개인(김천시 행정8급 김상현) 경북도는 제96주년 3·1절에서 제70주년 8·15광복절까지 도내 전역에 태극기 물결과 연중 태극기, 무궁화 사랑 등 애국심 고취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여 도민들에게 큰 감동과 호평을 받았다. 도는 연초부터 생활 친화적 태극기 게양운동을 전개하고 '우리는 하나! 마음속에 태극기를 꺼내자'라는 슬로건을 선정해 대대적 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청사 전면을 덮는 대형태극기 제막(가로 110m*세로 20m), 문화재청 등록 18점 태극기 거리조성, 도청내 700개 바람개비 태극기 동산 조성, 7,000개 손태극기 소나무트리를 조성했다. 또한 스마트폰 SNS프로필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여 전 직원, 친인척, 친구 등 네크워크식 태극기 사랑 전파운동을 추진해 큰 호평을 받았다. 태극기사랑 70일 운동(6.7.∼8.15.)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6월에는 생활 친화적 태극기 사랑, 7월에는 도민 체감, 대대적 홍보, 8월에는 마을마다, 집집마다 태극기 사랑운동을 전개했다. 톡(TOK)톡(TOK) 아이디어 공유방 운영, 22,000여명이 참여한 태극기 달기 캠페인, 취약계층 태극기 무료보급행사를 실시했으며 전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내가 태극기 사랑 전도사' 운동을 추진하여 전 공직자 태극기 배지패용, 차량용 태극기 달기, 태극기사랑 홍보문안 릴레이 전파 운동을 전개했다. 이외에도 태극기 달기를 문화운동을 확산·전개하여 도내 독립 운동성지 시군별 1개소씩을 육성 지원했고 마을단위 365일 태극기 마을을 집중 육성했다. 한편 이번에 태극기 선양 우수마을로 문경시 지곡리 마을과 구미 양호동마을이 행정자치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문경시 지곡리 마을은 2011.8.15에 마을 자체적으로 태극기 마을 선포식을 하고 전 가정이 365일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으며 집집마다 태극기, 무궁화 벽화를 그려 국가상징 선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8월 10일에는 마을회관에 대형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는 등 태극기 사랑이 대단한 마을이다. 구미 양호동 마을은 2006년부터 10년간 93세대 전 가구가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마을 입구에는 태극기 군집기를 설치하고, 마을 자체적으로 태극기 달기 캠페인(연4회), 마을 진입로 무궁화 400여 주 식재, 마을을 방문객들에게 태극기 달기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국가상징 선양을 실천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경북도 김중권 자치행정국장은 "올해는 역사적인 광복 70주년으로 태극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더 높았던 해였던 만큼 도민들의 하나같은 태극기 사랑이 이 같은 큰 영광을 안게 해 주었다"며 "앞으로 신도청 시대를 맞아 전 도민 태극기 사랑운동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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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4
  • 경북도, “가면 쓰고 소신발언 하니 우수사례로
    경상북도가 지난 10월 5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했던 ‘복면 토론회’가 정부 인사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3일 서울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정부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역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인사혁신사례로 선정된 ‘복면 토론회’를 선보였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인사혁신처 출범 1주년을 맞아 인사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 발굴로 인사혁신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열렸다. 우수사례는 1차 전문가 심사, 2차 일반국민 온라인 심사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인사혁신처, 국방부, 병무청, 경찰청, 관세청 등 중앙정부 7개, 광역지자체 경북도, 기초지자체 경기도 고양시 등 총 9개 기관이 선정됐다. 경북도가 이날 경진대회에서 발표한 복면토론회 ‘비간부회의’는 7급 이하 젊은 직원들이 복면을 쓰고, 별명을 사용하는 등 신분을 감추고 회의에 참석해 도정과 간부들에게 쓴 소리, 곧은 소리를 전하는 공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인사혁신과 공직개혁은 시스템과 제도만으론 절대 불가능하다. 공직문화와 공무원이 바뀌어야 인사혁신이 가능하다”며 “사람중심을 기치로 내건 경북에서 인사혁신과 공직개혁의 새 역사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4월 도 및 시군, 출자출연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개혁의 선봉! 미래 국민일꾼 개선장군! 선포식’을 갖고 인사혁신과 공직개혁을 본격 시작했다. 그동안 도지사와 젊은 직원들 간 ‘수다 나눔 Beer Day’, 부지사와 직원들 간 ‘아날로그 소통 막걸리 Day’등을 마련해 공직사회 사기진작 및 생산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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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7
  • 제24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개최
    경상북도는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주관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의 임업후계자 가족 5,000여명이 모여, ‘산처럼 푸르게 빛처럼 밝게, 일어나라 내일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영덕군 창포해맞이공원에서‘제24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13일 ‘환영의 밤’행사를 시작으로 14일 개막식과 후계자 축제 한마당 등 3일간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새로운 정보교류와 회원 상호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산 지번별 산림현황과 권장 재배수종 등 다양한 산림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다드림(林)’ (https://www.kofpi.or.kr)시스템 활용방법 소개와 산림관련 특허기술 사용 및 관리방안에 대한 임업 전문가 초청강연을 실시했다. *산림정보 다드림(林 )이란? 개인산주, 임업인은 물론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국민 모두가 다양한 산림정보를 필지단위로 통합 조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조건에 맞는 산림의 위치를 보다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 시스템 또한 산에서 생산 된 산채, 버섯, 도라지 등을 재료로 각 도별 임업후계자들이 직접 만든 ‘임산물요리 경연대회’가 펼쳐지며, 출품작을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지난해 대회에서는 충북이 1위, 경북이 2위를 차지 한 바 있다.   또한, 행사와 연계해 산림과 귀산촌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한 성공한 임업인들의 경험담 소개와 상담소 운영을 통해 산림경영 기술을 전수하는 등 일반인도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과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산림에 대한 깊은 애정과 노력으로 오늘날의 치산녹화와 임업의 산업화에 기여한 임업후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잠자고 있는 산림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풍요로운 부자산촌을 조성하는데 임업후계자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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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4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우수공무원 포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일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경상남도 사천시청 박도희 주무관에게 산림청장 표창을 전수하였다. 박도희 주무관은 경남 사천시의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고, 피해고사목의 활용확대에 기여하였다. 공적으로는 국방부(공군 제3훈련비행단)와 협력하여 경남 사천시 축동면 과 곤양면 일원 호남고속도로 주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1,000톤을 산림밖으로 반출 후 파쇄하였다. 폐목재 처리 전문업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한국동서발전 열병합발전소에 연료용으로 공급했다. 또한, 컨테이너 열처리 방식을 새로이 도입하여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재선충병 피해목 20,000톤을 원목, 파쇄자재 등으로 활용하였다. 산림청 헬기, 민간 임차헬기 등을 이용하여 재선충병 피해목을 산림 밖으로 반출 후 파쇄하여 그동안의 훈증 위주의 방제방식을 개선하였다. 경남 사천시청 박도희 주무관은 “사천시에서는 산림청·국방부·민간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앞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사기진작을 위해 공로가 있는 우수한 공무원, 일반국민, 관련단체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포상할 계획이다.”라며,“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국민 동참을 유도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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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3
  • 산림청, 30일까지 제4회 녹색문학상 작품 공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6월말까지 2015년 제4회 녹색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녹색문학상은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이사장 김청광)가 산림청 예산을 지원받아 시행한다. 녹색문학상은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작품의 주제로 하여 국민의 정서녹화에 크게 공헌한 문학작품을 발굴한다. 작가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우리나라 녹색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한편 지구차원의 환경문제 해결의 공감대와 실천의지를 널리 확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공모는 2012년 4월 1일부터 2015년 6월 30일 사이에 발표된 시, 소설, 희곡 장르의 작품(작품집)을 대상으로 한다. 녹색문학상 후보자는 녹색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작가 후보 추천을 받는다. 작가 자신이 직접 추천서를 제출해도 되고, 등록된 문학단체·출판사, 문학 관련 학과가 설치되어 있는 대학교·대학의 총장·학장·전공교수 등과 일반국민 누구나 추천 할 수 있다. 추천서 양식, 접수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산림문학회 누리집(http://www.kofola.or.kr)을 참조하면 된다.      * 녹색문학상 운영위원회 : 녹색문학상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시행하기 위해 한국문인협회, 국제PEN클럽한국본부, 한국작가회의,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 등 문학단체의 실무책임자와 산림청 관계관으로 구성된 단체 녹색문학상은 예심·본심의 절차를 거쳐 수상자(당선작품, 작품집)를 결정하고, 수상자 등 결과는 9월 30일 (사)한국산림문학회 누리집에 공고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2015년 10월 또는 11월 중 있을 예정이다. 수상자는 한 사람이며, 3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 지난 2012년 제1회 녹색문학상에는 박희진 시인이 「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거연정」 2편의 시로 수상, ▲ 2013년 제2회 녹색문학상은 현길언 소설가가 장편소설 「숲의 왕국」으로 수상, ▲ 2014년 제3회 녹색문학상은 조병무 시인이 「숲의 소리를 들었는가」, 「산을 오르다보면」의 2편의 시로, ▲ 이용직 소설가가 장편소설 「편백 숲에 부는 바람」으로 공동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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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임업인, 임산업체, 산림사업법인, 일반국민 등을 대상으로 산림현장의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의 상황을 고려해 직접 산림현장을 방문하였다. 11월 16일(화)에는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산림사업법인을 방문하여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여건 완화,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 기간 확대 제도 등을 소개하고 산림현장에서 느끼는 산림과 임업관련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산림교육원은 산림사업법인, 산림유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산림제도, 산림교육 등 산림분야 전반에 대해 산림분야 규제로 인한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11-17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육림의 날 맞이 채종원 숲 가꾸기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육림의 날을 맞이하여 충북 충주에 조성된 채종원에서 숲 가꾸기 체험행사를 11월 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육림의 날은 국민 식수와 육림을 연계시켜 조속한 국토 녹화와 경제적 산림개발을 위한 기념일로 매년 11월 첫 번째 토요일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낙엽송 채종원에 비료 주기와 나무 생장에 방해가 되는 덩굴류를 제거하였으며, 잣나무 채종원에선 종자 확보를 위한 잣 줍기 체험도 진행되었다. 낙엽송은 목재가치가 높아 해마다 5,000ha 이상씩 전국적으로 조림하고 있으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관리하는 채종원에서 가장 먼저 수확하는 대표 수종이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면서 추진된 숲가꾸기 행사는 국민참여를 확대하고자 산림에 많은 관심을 가진 365 산림사랑 평가단을 참여시킴으로서 채종원의 중요성을 알렸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 센터장은 “매년 산림조성에 필수적인 채종원 숲 가꾸기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일반국민에게도 종자생산 필요성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뜻이 깊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1-04
  • 산림청 3분기 적극행정 및 민원 우수공무원 간담회 추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일 올해 3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민원응대분야 우수공무원을 선정·포상하고, 우수사례 공유 및 향후 개선방안에 관한 간담회를 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일반국민(국민생각함), 소속직원, 적극행정점검(모니터링)단 등의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우수직원에게는 인사가점, 포상휴가 등 특전(인센티브)이 부여된다. ◦ 해외자원담당관실 남궁보선 사무관, 산사태방지과 조덕제 사무관, 목재산업과 마윤호 주무관, 춘천국유림관리소 오현주 주무관, 우수부서는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선정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이에스지(ESG)* 경영의 시대, 산림이 그린오션(Green Ocean)이다.’가 선정되었으며,  ‘산사태 공동 대응을 통한 피해 최소화’가 우수, ‘학교에서 목재와 놀면서 건강해진 우리아이! 북극곰과 펭귄을 구하다’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 이에스지(ESG)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 민원 우수공무원은 답변의 충실도, 처리건수, 만족도 등을 고려하여 대국민 서비스 품질향상에 이바지한 자로 선발하였다. ◦ 산지정책과 김동하 주무관, 서상운 주무관, 산불방지과 임형섭 주무관,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정식 주무관, 인제국유림관리소 윤혜인 주무관이 선정  산림청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한 응대 기술’ 동영상 교육콘텐츠를 제작하여 민원응대 교육을 실행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전 직원의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민원담당자의 업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치료와 명상, 숲치유 등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독려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만족스러운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3
  • [기고][기고] 적극행정, 국민과의 소통으로부터
    흔히들 말하는 ‘코로나시국’ 이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지금도 변화는 찾아오고 있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국민 눈높이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국민이 원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로운 시대에 맞추어 공무원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야만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정부도 이에 따라 공직사회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적극행정을 집중 추진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 7월에는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가 도입되었다. 일반국민이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정책개선을 위한 의견을 보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를 검토해 관계기관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제도개선을 권고하는 제도로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산림청은 매년 적극행정 실천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을 발굴하여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선례가 없어 주저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정선국유림관리소 역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고 분기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공직자 적극행정 마인드 제고와 행정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참여의 통로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산림사업 추진 시 국민의 의견반영을 위해 지난 7월 낙엽송 채종림 확대를 위한 현장토론회에 일반국민으로 구성이 된 ‘365 산림사랑평가단’을 초청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시 지역주민 의견 반영 의무화’라는 주제로 국민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렇듯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민하며 새로운 시각과 창의성으로 적극행정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도 어떤 상황이 우리의 일상에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적극행정을 하는 공직문화에서는 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9-29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덕유산자연휴양림은 6월5일 우리 임산물을 이용한 요리법을 배우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식당)의 합성어로 산림청이 사단법인 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과 함께 진행한다. 6월5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5.10부터 20일까지 10일간 이메일을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아 참여자를 선정하였다. 이번 ‘덕유산자연휴양림’편에서는 일반국민 총 15팀이 참여자로 선정되어 죽순을 넣은 쌀국수 볶음과 표고버섯 퀘사디아*를 요리했다.    * 퀘사디아 : 또띠아 안에 고기, 채소, 치즈를 넣고 구운 멕시칸 음식 뿐만아니라 휴양림은 나뭇가지를 이용한 목걸이, 열쇠고리, 한지신발 만들기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임산물 홍보를 위한 직거래장터도 운영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팀장 최종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포함한 참여자들이 숲에서 직접 요리하며 임산물과 친해지길 바란다”며 “이것이 우리 임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03
  •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26일 온-나라 피씨(PC)영상회의 및 대면회의를 통해 「2020 스마트산림대전」을 개최한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은 지능형기술의 산림활용을 위한 산림청의 기술개발 및 연구사업 현황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이다.    주요 발표주제는 산림무인기(드론), 라이다*, 로봇, 가상·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을 산림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한 6개 주제의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다.    * 라이다(LiDAR) : 전파탐지기를 목표물에 비춰 사물과의 거리 및 다양한 물성을 감지하는 기술 「2020 스마트산림대전」발표주제    ① 스마트산림 2030 추진전략       ② 산림드론 활용 매뉴얼 개발: 산림재해 및 산림경영    ③ 드론 정거장(스테이션) 및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산림재해 대응    ④ 지상 라이다 활용 입목 벌채량 산정 실증사업     ⑤ 산악용 착용가능(웨어러블) 장비 및 지능형 안전모(스마트 헬멧) 연구    ⑥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기술활용 산불교육 시스템 마련 연구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나라 영상회의’를  활용하여 지능형산림에 관심이 있는 공무원, 산업체, 학생, 일반국민 등이 실시간으로 스마트산림대전에 참여할 수 있다.   ‘온-나라 영상회의’(http://vc.on-nara.go.kr)를 통한 비대면 참여는 이름과 참여번호(222002)를 입력하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행사안내 정보무늬(QR코드)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2020 스마트산림대전은 지능형 기술을 다양한 산림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마중물”이라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비대면 행사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 정보무늬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5
  • 임업정보 다드림(林)시스템 신규 챗봇서비스 정식 오픈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3일(화), 맞춤형 산림정보를 제공하는 임업정보 다드림시스템의 챗봇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였다. 임업정보 다드림은 개인 산주, 임업인은 물론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국민 모두가 다양한 산림정보를 필지단위로 통합 조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조건에 맞는 산림의 위치를 보다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 시스템이다. 다년간 접수된 민원 사례를 DB로 구축하고 24시간 무중단 질의응답이 가능한 챗봇 서비스를 11월 3일(화) 정식 오픈하여 원하는 산림정보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진흥원은 임업정보다드림 사용자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다. 시스템을 이용하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임업정보다드림 웹사이트(gis.kofpi.or.kr)를 통해 11월 4일(수)부터 11월 20일(금)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최우수, 우수 응모자를 선정하여 소정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챗봇서비스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산림정보를 편리하게 빠르게 조회할 수 있다”며, “이번 만족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임업정보 다드림 시스템을 개선하여 정확한 산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04
  • 영암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에서는 2020년 10월 28일(수) 영암 월출산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 및 일반국민들에게 「산림분야 규제혁신」에 대해 다양한 홍보를 실시하였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온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청취해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2020년 산림청에서는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등 그동안 현실에 맞지 않는 산림분야 법령과 복잡한 절차를 국민 편익 위주로 지속적으로 개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법률이나 정책에서 금지한 행위가 아니라면 모두 허용하는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전환 과제발굴에 중점을 두고 국민생활현장에서 더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들이 불편을 해소하고, 산림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불필요한 규제는 ‘국민의견 수렴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9
  • 영암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에서는 2020년 10월 20일(화) 광주 화방산 도시숲에서 실시한 「국민의 숲 체험행사」와 연계하여 임업인과 일반국민들에게  산림분야 규제 혁신에 대해 다양한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분야의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산림분야 규제혁신 리플렛을 배부함과 동시에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산림청은 그동안 현실에 맞지 않는 산림분야 법령과 복잡한 절차를 국민 편익 위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보다 나은 산림청』실현을 위해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혁신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알리고 불필요한 규제는 개선에 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1
  • 산림청, ‘올바른 무궁화의 식재와 관리’ 사이버 교육 운영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사이버교육 과정 ‘올바른 무궁화의 식재와 관리’를 11월 1일부터 운영한다. ‘올바른 무궁화의 식재와 관리’는 일반국민과 공무원에게 국가상징인 나라꽃 무궁화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고, 식재관리 요령을 교육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해당 교육은 ▲무궁화의 특성과 나라꽃이 된 유래 ▲무궁화 품종현황 및 식별방법 ▲올바른 무궁화 식재와 수형관리 ▲무궁화 식재 및 관리 시 유의할 점 등 모두 6차시로 구성되며 학습시간은 총 2시간 30분이다. 산림청은 무궁화에 관심이 있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도 사이버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반 국민은 나라배움터 홈페이지 열린 강좌에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학습이 가능하며 모바일에서도 지원된다. * 나라배움터 누리집(http://e-learning.nhi.go.kr) > 열린강좌 > ‘올바른 무궁화의 식재와 관리’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사이버교육 과정 운영으로 올바른 식재관리 요령을 알리고, 무궁화와 관련된 역사인식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30
  • ‘동부청-트리플래닛 국민참여의 숲 조림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과 트리플래닛(대표 김형수)은 28일 강릉시 옥계면 산불피해지에서 ‘동부청-트리플래닛 국민참여의 숲 조림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불피해지 나무심기 행사는 9월 28일과 10월 5일 두 차례로 나누어 총 200여명이 참여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트리플래닛 회원 등이 참여하여 소나무, 굴참나무, 돌배나무 등 총 11,200본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며, 산불로 인하여 숲이 소실되고 생태 복원이 절실하게 필요한 지역에 기업의 후원과 국민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산림을 신속하게 복원하고, 나무를 직접 심는 과정에서 나무와 숲에 친숙해지고 산불의 위험성을 체감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는 일반국민들과 여러 기업들이 후원하고 직접 참여하는 강원 산불 피해지 산림 생태복구의 의미가 있는 시간이자, 더 나아가 산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9-30
  • '2019년 아·태지역 산림회의' 자문단 첫 발, 전문가·국민 의견 듣는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9년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APFC)’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APFW)’의 성공 개최를 위한 민간자문단을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간자문단은 학계, 임업인, 국제기구 및 시민단체 등 전문가 18인으로 구성됐으며, 행사가 열리는 2019년 상반기까지 활동한다. 이날 민간자문단은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APFC)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APFW)이 2021년 열리는 세계산림총회(WFC)와 연계될 수 있도록 성과를 창출하는 방안, 국제기구, 학계, 비정부기구(NGO), 임업계, 일반국민 등 참여확대 방안, 안전하고 효율적인 행사장 조성 및 행사 운영 등 성공적 행사 개최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회의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전략을 촘촘하게 완성할 것”이라면서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녹화성공 경험을 주변국들과 나누고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1-12
  • 산림청, 인천광역시와 ‘2019년 아·태지역 산림회의’ 성공 개최 위해 맞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9일 인천광역시청(인천 남동구 소재)에서 인천광역시와 2019년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APFC)*’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APFW)**’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산림경관 복원 등에 대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2021년 열릴 세계산림총회와 연계, 산림관련 학계·단체·기업·일반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 강화, 안전하고 효율적인 행사장 조성 및 행사 운영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완성도 높은 행사 개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라면서 “산림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격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태지역 산림회의를 통해 과거 황폐했던 한국이 산림복원을 넘어서 산림복지·일자리 등 사람 중점의 산림정책을 이행하고 있음을 홍보하고, 산림경관복원 등 아·태지역의 주요 산림 현안을 논의하는데 우리나라가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0-29
  • 인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나서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일반국민의 이용이 많은 시설물인 임도 및 탐방로를 중점 관리한다고 밝혔다. 주요시설물의 관리를 위하여 산림재해일자리 사업에 고용된 52명을 투입하여 임도변 풀베기 등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한 보수를 실행할 계획이며, 산림생태 탐방로의 시설물점검 및 보수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산림 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산림오염행위 등에 대하여 계도를 실시하고 행위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안전한 산행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일반국민들께서도 안전한 산행을 위한 기본수칙을 준수하여 산림 내 안전사전 제로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7-12
  • 산림청, ‘마을공동 산림텃밭 조성 관계관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1일 경기도 화성시 일원 국유림에서 국립산림과학원과 서울·수원·부여·양산 등 시범사업 운영지 관리소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텃밭 조성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텃밭은 수실류, 산채·산약초 등 다양한 임산물을 소규모로 재배하는 산림 내 공간을 말한다. 최근 생활권 도시림이 부족한 상황에서 도시 텃밭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산림청은 올해 도시 인근지역 국유림 내 무단점유지 4개소를 시범 조성·운영대상지로 선정했으며,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운영 중인 산림텃밭 조성지를 방문해 운영방법·현황 등을 살펴보고, 시범대상지 조성·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산림청은 앞으로 ‘마을공동 산림텃밭 조성’을 서비스디자이너·전문가·일반국민·공무원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 과제로 선정하고 혁신적인 산림텃밭 정책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영환 국유림경영과장은 “마을공동 산림텃밭 조성을 통해 국유림의 활용도를 높이고 국민들의 생활권에서 체감도 높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도시지역 내 무단점유 국유림의 새로운 복구모델 마련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6-01
  • 태백국유림,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5월 17일 산사태 재난대응을 위한 안전문화의식 확산과 더불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여 정부 각 중앙부처와의 협조로 추진하고, 본 훈련은 산사태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안전한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훈련으로서 산림재해 없는 안심국토 실현을 목표로 한다. 전제은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매년 모든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 종합점검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산사태 재난대응력을 길러 안전한국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5-18
  • Remember Me~...제2의 국립수목장림 ‘기억의 숲’ 만든다
    산림청이 과거와 미래세대가 공존하는 자연 속의 안식처인 ‘제2의 국립수목장림’을 조성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기억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4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억의 숲’ 조성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해 서비스디자이너·전문가·공무원·일반국민 등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해 ‘기억의 숲’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기억의 숲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국민디자인단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지역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이익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주민 중심의 지역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기억의 숲과 연계한 다양한 소득사업을 스스로 찾아 실행할 수 있도록 산림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기억의 숲이 ‘수목원보다 아름다운 숲’을 목표로 주민들의 생태적 쉼터이자 새로운 지역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시설운영 단계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대상지 공모에서는 지자체 관내 산림청 소관 국유림이 30ha 이상 집단화된 지역, 공·사유림을 국유림과 교환하거나 매도 가능한 면적이 30ha 이상 되는 지역, 법정제한지역이나 개발계획이 없는 지역 등이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공모 접수기간은 5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이며, 광역시·도 및 기초 지자체 모두 참여 가능하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은 서면·현장·발표 평가를 거쳐 10월 중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www.forest.go.kr)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을 참조하거나,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042-481-8866, 8868)로 문의하면 된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기억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가 수목장림의 올바른 모델이 성립되기를 바라며, 국가와 지역이 상생하는 대표적인 협력 사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4-24
  • 산림청, 국민과 함께 수목장림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기억의 숲, 수목장림’을 주제로 5개월 여간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해 수목장림 정책을 새롭게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국민디자인단’은 국민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정책수요자가 직접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사용자 중심의 정책을 설계하기 위해 2014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출범했다. 지역민들이 수목장림을 공동묘지, 화장장 등 혐오시설로 잘못 인식하여 님비(NIMBY)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산림청은 지난 5월부터 서비스디자이너·전문가·공무원·일반국민 등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국립하늘숲추모원 현장학습을 비롯해 워크숍을 5회 진행하고 국민생각함*에서 2차례에 걸쳐(대화하기, 설문하기) 총 251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 국민생각함 :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국민들이 보다 쉽게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누리집(idea.epeople.go.kr),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의 소통 플랫폼. 이를 통해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수목장림 조성 절차·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수요자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였다. 서비스디자이너로 참여한 김민수 ㈜코크리에이션 대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수목장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라며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이곳에 모시고 싶다.”라고 말했다.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도출되었다.”라며 “현재 중단된 중부권 국립수목장림 조성사업에 이를 적극 반영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1-01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국민디자인단과 함께한 통일염원 무궁화동산 조성완료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은 동해안 최북단 통일전망대 일원 국유림에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무궁화동산을 조성을 완료하였다. 무궁화동산은 정책의 실질적인 수혜자인 실향민과 일반국민, 공무원, 전문가 및 서비스디자이너 등으로 구성된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의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조성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이란?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이라 함은 의제설정, 정책결정, 집행, 평가 및 환류 등 정책과정 전반에 공무원, 국민, 그리고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하여 서비스디자인 방법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개발, 개선시켜 나가는 정책추진단을 말함 양양국유림관리소는 무궁화동산과 연계하여 추경예산 약 4억을 투입하여 ‘통일의 숲가꾸기 조성사업’을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 강기래는 “동해안을 잇는 국도 7호선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무궁화동산은 통일전망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나라꽃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10-25
  • 동부지방산림청, 국민디자인단과 함께 통일염원 무궁화동산 만들어요!
    동부지방산림청(직무대리 청장 조병철)은 오는 9월 말 완공을 목표로 동해안 최북단 통일전망대 일원 국유림 2.1ha에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무궁화동산을 조성 중에 있다고 31일 밝혔다. 조성중인 무궁화동산은 동해안을 잇는 국도 7호선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통일전망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정책의 실질적인 수혜자인 실향민과 일반국민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공무원, 국민, 전문가 및 서비스디자이너 등으로 구성된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했다. ♣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이란?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이라 함은 의제설정, 정책결정, 집행, 평가 및 환류 등 정책과정 전반에 공무원, 국민, 그리고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하여 서비스디자인 방법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개발, 개선시켜 나가는 정책추진단을 말함 국민디자인단은 그 동안 관 주도의 일방적인 방식으로 조성했던 숲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힐링과 추억의 평화공원 조성’으로 정책목표로 설정하고 현장조사, 인터뷰, 워크숍 등 다양한 정책수요자 중심의 활동을 전개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정부3.0 국민디자인단의 제안을 토대로 올해 무궁화동산을 조성하고, 2018년까지 약 8억 원을 투입해 망향의 숲, 체험의 숲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평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유승문 동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이번 무궁화동산은 정부3.0 국민디자인단과 함께 고민하여 얻은 의견을 담아 조성하는 만큼 그 의미가 더 크다”며 “통일전망대를 찾는 방문객들로 하여금 나라꽃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09-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임업인, 임산업체, 산림사업법인, 일반국민 등을 대상으로 산림현장의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의 상황을 고려해 직접 산림현장을 방문하였다. 11월 16일(화)에는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산림사업법인을 방문하여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여건 완화,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 기간 확대 제도 등을 소개하고 산림현장에서 느끼는 산림과 임업관련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산림교육원은 산림사업법인, 산림유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산림제도, 산림교육 등 산림분야 전반에 대해 산림분야 규제로 인한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11-17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육림의 날 맞이 채종원 숲 가꾸기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육림의 날을 맞이하여 충북 충주에 조성된 채종원에서 숲 가꾸기 체험행사를 11월 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육림의 날은 국민 식수와 육림을 연계시켜 조속한 국토 녹화와 경제적 산림개발을 위한 기념일로 매년 11월 첫 번째 토요일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낙엽송 채종원에 비료 주기와 나무 생장에 방해가 되는 덩굴류를 제거하였으며, 잣나무 채종원에선 종자 확보를 위한 잣 줍기 체험도 진행되었다. 낙엽송은 목재가치가 높아 해마다 5,000ha 이상씩 전국적으로 조림하고 있으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관리하는 채종원에서 가장 먼저 수확하는 대표 수종이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면서 추진된 숲가꾸기 행사는 국민참여를 확대하고자 산림에 많은 관심을 가진 365 산림사랑 평가단을 참여시킴으로서 채종원의 중요성을 알렸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 센터장은 “매년 산림조성에 필수적인 채종원 숲 가꾸기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일반국민에게도 종자생산 필요성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뜻이 깊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1-04
  • 산림청 3분기 적극행정 및 민원 우수공무원 간담회 추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일 올해 3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민원응대분야 우수공무원을 선정·포상하고, 우수사례 공유 및 향후 개선방안에 관한 간담회를 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일반국민(국민생각함), 소속직원, 적극행정점검(모니터링)단 등의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우수직원에게는 인사가점, 포상휴가 등 특전(인센티브)이 부여된다. ◦ 해외자원담당관실 남궁보선 사무관, 산사태방지과 조덕제 사무관, 목재산업과 마윤호 주무관, 춘천국유림관리소 오현주 주무관, 우수부서는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선정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이에스지(ESG)* 경영의 시대, 산림이 그린오션(Green Ocean)이다.’가 선정되었으며,  ‘산사태 공동 대응을 통한 피해 최소화’가 우수, ‘학교에서 목재와 놀면서 건강해진 우리아이! 북극곰과 펭귄을 구하다’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 이에스지(ESG) :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 재무요소 뿐 아니라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 민원 우수공무원은 답변의 충실도, 처리건수, 만족도 등을 고려하여 대국민 서비스 품질향상에 이바지한 자로 선발하였다. ◦ 산지정책과 김동하 주무관, 서상운 주무관, 산불방지과 임형섭 주무관,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정식 주무관, 인제국유림관리소 윤혜인 주무관이 선정  산림청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한 응대 기술’ 동영상 교육콘텐츠를 제작하여 민원응대 교육을 실행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전 직원의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민원담당자의 업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치료와 명상, 숲치유 등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독려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다 만족스러운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3
  •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26일 온-나라 피씨(PC)영상회의 및 대면회의를 통해 「2020 스마트산림대전」을 개최한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은 지능형기술의 산림활용을 위한 산림청의 기술개발 및 연구사업 현황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이다.    주요 발표주제는 산림무인기(드론), 라이다*, 로봇, 가상·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을 산림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한 6개 주제의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다.    * 라이다(LiDAR) : 전파탐지기를 목표물에 비춰 사물과의 거리 및 다양한 물성을 감지하는 기술 「2020 스마트산림대전」발표주제    ① 스마트산림 2030 추진전략       ② 산림드론 활용 매뉴얼 개발: 산림재해 및 산림경영    ③ 드론 정거장(스테이션) 및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산림재해 대응    ④ 지상 라이다 활용 입목 벌채량 산정 실증사업     ⑤ 산악용 착용가능(웨어러블) 장비 및 지능형 안전모(스마트 헬멧) 연구    ⑥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기술활용 산불교육 시스템 마련 연구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나라 영상회의’를  활용하여 지능형산림에 관심이 있는 공무원, 산업체, 학생, 일반국민 등이 실시간으로 스마트산림대전에 참여할 수 있다.   ‘온-나라 영상회의’(http://vc.on-nara.go.kr)를 통한 비대면 참여는 이름과 참여번호(222002)를 입력하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행사안내 정보무늬(QR코드)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2020 스마트산림대전은 지능형 기술을 다양한 산림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마중물”이라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비대면 행사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 정보무늬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5
  • 임업정보 다드림(林)시스템 신규 챗봇서비스 정식 오픈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3일(화), 맞춤형 산림정보를 제공하는 임업정보 다드림시스템의 챗봇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였다. 임업정보 다드림은 개인 산주, 임업인은 물론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국민 모두가 다양한 산림정보를 필지단위로 통합 조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조건에 맞는 산림의 위치를 보다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 시스템이다. 다년간 접수된 민원 사례를 DB로 구축하고 24시간 무중단 질의응답이 가능한 챗봇 서비스를 11월 3일(화) 정식 오픈하여 원하는 산림정보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진흥원은 임업정보다드림 사용자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다. 시스템을 이용하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임업정보다드림 웹사이트(gis.kofpi.or.kr)를 통해 11월 4일(수)부터 11월 20일(금)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최우수, 우수 응모자를 선정하여 소정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챗봇서비스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산림정보를 편리하게 빠르게 조회할 수 있다”며, “이번 만족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임업정보 다드림 시스템을 개선하여 정확한 산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04
  • 영암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에서는 2020년 10월 28일(수) 영암 월출산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 및 일반국민들에게 「산림분야 규제혁신」에 대해 다양한 홍보를 실시하였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온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청취해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2020년 산림청에서는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등 그동안 현실에 맞지 않는 산림분야 법령과 복잡한 절차를 국민 편익 위주로 지속적으로 개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법률이나 정책에서 금지한 행위가 아니라면 모두 허용하는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전환 과제발굴에 중점을 두고 국민생활현장에서 더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들이 불편을 해소하고, 산림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불필요한 규제는 ‘국민의견 수렴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9
  • 영암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에서는 2020년 10월 20일(화) 광주 화방산 도시숲에서 실시한 「국민의 숲 체험행사」와 연계하여 임업인과 일반국민들에게  산림분야 규제 혁신에 대해 다양한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분야의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산림분야 규제혁신 리플렛을 배부함과 동시에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산림청은 그동안 현실에 맞지 않는 산림분야 법령과 복잡한 절차를 국민 편익 위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보다 나은 산림청』실현을 위해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혁신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알리고 불필요한 규제는 개선에 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0-21
  • 삽주 신품종 개발 누구나 도전 가능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숲은 사랑, 숲이 국민에게 드립니다.”라는 산림정책과 정부혁신 추진과제에 맞추어 산림자원식물의 신품종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신품종 심사를 위한 삽주 재배시험 및 특성조사 매뉴얼』을 발간하였다. 이번에 발간되는 매뉴얼은 삽주의 기원, 분류, 주요 성분 등 삽주의 일반특성과 재배환경ㆍ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총 망라하였다. 특히, 삽주 신품종을 개발ㆍ출원하기 위한 특성조사에 필요한 조사기준과 세부형질 측정방법을 자세히 설명하여 현장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매뉴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품종육성기관 및 지자체에 발간 책자를 배포하는 한편, 온라인 게시를 통하여 신품종을 육성하고자 하는 개인 육종가와 일반국민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용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우리 품종센터에서는 유용한 산림자원 식물을 선정하여 매뉴얼을 발간하고 있으며, 이번 매뉴얼 발간을 통해 최근 육성방향에 맞춘 특성평가로 신품종 개발이 활성화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19-12-16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시설물 셀프진단 매뉴얼 배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2월 23일(월), 국민이 스스로 목재시설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목재시설물 셀프진단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한다. 최근 건축용재로 목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목재건축물 및 시설물 설치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목재시설물 유지 및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방법이 없어 안전관리 미흡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진흥원은 2013년부터 꾸준하게 목재시설물 안전관리를 통해 선도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목재시설물 진단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목재 전문가가 아닌 일반국민도 쉽게 목재시설물의 썩음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목재시설물 셀프진단 매뉴얼’을 제작하였다. 진흥원은 목재시설물 안전진단에 대한 공공성을 강화시키고 서비스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목재시설물 셀프진단 매뉴얼’은 목재시설물 썩음의 주요 원인과 현장에서 대상 시설물을 눈으로 확인하고 두드려보고, 만져보기를 통해 썩음을 판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로써, 누구든지 쉽게 대상 시설물의 상태를 확인 가능하다. 본 매뉴얼은 전국 지자체에 배포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본 매뉴얼은 목재시설물의 자체적인 안전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국민들의 생활 안전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09
  • 한국임업진흥원, 공공기관 경영평가 국민참관단 우수후기 최우수상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26일(수)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국민참관단 우수후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민참관단은 공공기관 경영평가 과정의 투명성과 대국민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2017년도 도입된 대학생 참관단에서 확대 개편된 제도이다. ▲업무관계자 ▲고객 ▲지역주민 ▲일반국민으로 구성된 참관단은 각 기관에서 4명 이내로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평가 실사과정 참관 및 정책제언을 포함한 후기를 제출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8년도 경영평가 실사 과정에서 ▲동반성장협의회 위원(업무관계자) ▲임업인(고객) ▲지역주민 ▲일반국민의 입회하에 경영관리 부문 평가를 진행하였다. 2018년도 한국임업진흥원 국민참여혁신단으로 활동한 김지호씨는 경영평가 실사 과정에 참여한 소감을 참관 후기에 진솔하게 담아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길본 원장은 “지난해 산림소득 증대와 임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기관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6-27
  • 산림 신품종과 우수종자의 미래 논의의 장 성공적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권오웅)는 9월 12일 14시 서울특별시 양재 aT센터에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개원 1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개원한지 10년째 되는 해를 맞아, 지난 10년 간 발자취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설정하고자 전시회와 세미나를 마련하였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류광수 산림청 차장, 최근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장, 최병국 국립종자원장, 황미숙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관 및 전문가와 일반국민들이 참석하였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신품종 출원 증대 및 출원품종의 신속한 심사·재배 시험, 유통단속을 통한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채종원 조성·갱신 및 고품질 종자의 안정적 공급, 산림생명자원 수집·보존 및 이용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는 기관이다. 권오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산림 신품종과 우수종자의 미래』세미나와 전시회에 유관기관 및 전문가와 국민께서 많이 참석하시어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나아갈 방향 설정 및 역할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9-12
  • 산림 신품종과 우수종자의 미래 논의의 장 마련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권오웅)는 9월 12일 14시 서울특별시 양재 aT센터에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개원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임을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개원한지 10년째 되는 해를 맞아, 지난 10년 간 발자취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설정하고자 유관기관 및 전문가, 일반국민을 모시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신품종 출원 증대 및 출원품종의 신속한 심사·재배 시험, 유통단속을 통한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채종원 조성·갱신 및 고품질 종자의 안정적 공급, 산림생명자원 수집·보존 및 이용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는 기관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류광수 산림청 차장, 최근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장, 최병국 국립종자원장, 황미숙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관 및 전문가와 일반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조직진단 및 발전방안 세미나와 함께 신품종·산업화 제품 전시회 개최 및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의 홍보용 화분 증정 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권오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나아갈 방향 설정 및 역할 강화를 위하여『산림 신품종과 우수종자의 미래』세미나와 전시회를 개최하오니, 유관기관 및 전문가, 국민께서 많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9-05
  •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경상권역 맞춤형 조림지도 제작 완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22일(목) 대구 엑스코(EXCO)에서 경상권역 시군 산림과와 관련종사자들이 함께하는「1:5,000 맞춤형 조림지도 제작」 사업 현지설명회를 개최했다. 맞춤형 조림지도는 나무 생장에 유리한 토양, 기후, 지형 조건 등을 분석하여 나무 종류별로 조림적지를 알려주는 우리나라 산림조성 안내지도라 할 수 있으며, 2015년 시작하여 현재 충남·전라·경상도 지역을 제작 완료했다. 대축척 1:5,000 조림지도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공무원 및 임업인 위주로 선호수종을 조사해 원하는 수종에 대한 지역별 적지분석을 추진하고, 기존 대면적(1:25,000)의 조림적지 구분에서 소면적의 다양한 수종에 대한 적지 판단이 가능하다. 전국의 맞춤형 조림지도가 완성되면, 산림사업의 효율화와 사유림경영활성화를 위한 과학적이고 정확한 조림정보를 제공하며 수종선정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역 산림사업 지원을 위하여 조림, 벌채, 숲가꾸기 대상지 등을 분석하였고, 시·군별 지역 조림 및 벌채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공·사유림 산림현황, 산림경영 소요예산, 벌채계획 지원방안 등을 소개하고 관련 산림정보를 제공했다. 설명회 현장에서는 “맞춤형 조림지도의 정확도 향상에 따른 활용성과 확대가 기대된다.”고 목소리를 함께 하였다. 이에 구길본 원장은 “맞춤형 조림지도가 향후 우리나라 산림자원 관리의 안내자로서, 임업인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되도록 계속해서 확대·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과 연계하여 일반국민이 궁금해 하는 조림적지에 대한 정보 등을 계속적으로 고도화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2-23
  • 산림분야 전문 기관 및 기업, 해외산림정보 활용 협력한다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 이하 진흥원)은 7월 24일(수)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주)한솔홈데코(이천현 사장, 이하 한솔)측 뉴질랜드 해외조림지를 대상으로 산림정보 활용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5년 12월 수립된 해외산림자원개발 종합계획(’15~’24)에 따라 정부의 민간기업 지원 강화 및 민관협력사업 발굴의 일환으로 산림정보 분야 대표 전문기관과 해외조림 대표 전문기업 간 최초의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데 큰 의의를 가진다. 또한, 이번 협약서에는 한솔 뉴질랜드 조림지에 대한 생장량 모니터링 및 임목축적량 추정식 개발 상호 협력, 뉴질랜드 북섬 지역 조림적합 지도 개발 상호 협력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진흥원은 산림정보 분야 대표적인 전문공공기관으로 국가산림자원조사자료를 활용하여 임분현황, 임목자원, 산림식생, 토양특성 등을 반영한 임상도, 산림입지토양도, 맞춤형 조림지도, 단기임산물재배적지도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산림정보를 활용하여 일반국민 모두가 다양한 산림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맞춤형 산림정보 서비스인 ‘산림정보 다드림’ 시스템도 개발하여 매년 200만명 이상이 본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한솔은 우리나라 기업 가운데 최초로 해외조림을 착수한 명실상부 국내의 대표적 해외조림 전문기업으로 뉴질랜드에는 1996년부터 진출하여 현재까지 약 9천ha 정도의 라디에타 소나무 조림지를 뉴질랜드 북섬 동부 해안 및 기스본 지역을 중심으로 조성하였으며, 올해부터 벌채를 시작하여 2023년까지 매년 벌채를 통해 많은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조림을 통한 수익모델을 보여줄 수 있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협약은 산림분야 대표적 기관과 기업 간 최초의 협력사업 모델로 해외조림지 현장중심의 실질적 정보 제공과 지속가능한 경영 표준화 모델 개발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계획되었으며, 본 협력 사업을 기반으로 보다 많은 기업들이 적정한 조림지를 선정하고 조림지를 가꾸어 나아가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7-26
  • 한국임업진흥원, 사용자 편의성 개선한 다드림(林) 시스템 새단장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월 27일(월), 산림정보 확대 및 고객   편의성을 고려한 ‘산림정보 다드림(林)’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산림정보 다드림(林)은 다양한 산림정보를 필지 단위로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대국민 정보서비스이다.  새롭게 선보인 산림정보 다드림(林) 서비스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제공하는 산양삼, 임산물가격, 목재정보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이용자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이다. 또한 다드림(林)의 제공정보도 확대 되었다. 대표적으로 전국 248개 산촌생태마을 정보를 새롭게 추가하였으며, 단기 임산물 재배적지정보 52품목,   포인트 위치정보(지형, 방위, 좌표) 등을 추가 확대하여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산림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앞으로도 ‘산림정보 다드림(林)’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임업인과 일반국민이 보다 편리하고 손쉽게 산림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산림정보 다드림(林)(gis.kofpi.or.kr)은 모바일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2-27
  • 한국임업진흥원, 2016 대한민국목재산업박람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2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2016년 대한민국목재산업박람회」의 후원기관으로 안전한 목재제품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2016년 대한민국목재산업박람회」는 산림청과 인천시가 주최하고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목재산업체 및 관련기관이 모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목재박람회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참여하여 안전한 목재 제품 이용 확대를 위한 목재 제품 품질 표시 제도 및 다양한 관련 정보를 제공 한다. 목재 제품의    시험·분석 업무를 바탕으로 규격품질 검사 제도의 활성화와 품질인증 및 KS인증  관련 홍보 등 지속적인 임업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장을 마련하고 안전한 목재제품을 이용하여 설계한 모형 부스를 통해 관련 제도를 설명한다.    김남균 원장은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한국임업진흥원은 박람회에 참여하는 업체와 관람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성과를 드릴 수 있는 계기로 삼았다.”라고 전했다.   업계종사자, 소비자를 포함한 관심 있는 일반국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보의 장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한 박람회는 ‘Wood is ECO & Health’를 주제로 목재이용의 정체성과 비전이 제시되고 목재사용의 다변화 유도 및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토대로 본 박람회는 목재산업과 목재문화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과 부스가 운영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2-03
  • 산림교육원, 산사태 위험! 국민과 함께 해결책을 고민해보자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은 10월17일~28일 2주간 일반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방공학전문가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째 주는 산림교육원에서 이론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며, 둘째 주는 포항시에 위치한 사방기술교육센터에서 실습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로 생활권 주변에서도 산사태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2011년 서울 우면산 산사태 이후 일반국민들의 산림재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교육과정은 산사태 발생원인, 예방방법, 친환경복구방법 등 국민의 요구에 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과 함께 보다 효율적으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재해발생에 대처할 수 있는 해결책을 고민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이는, 국민과의 협업과 공유를 통해 정부가 구현하고자 하는 개방, 소통, 공유, 협력하는 정부3.0 가치실현의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산림 및 토목 관련 자격증 등을 보유하고 본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산림공학기술자 자격증을 받을 수 있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젊은층에겐 유익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산림재해가 없는 녹색복지 국가를 지향하는 산림정책을 실천하고자 국민이 다양한 산림교육 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6-10-17
  • 한국임업진흥원, 전북·전남권역 정밀 맞춤형 조림지도 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에서 추진하는 「1:5,000 맞춤형 조림지도 제작」 사업의 현지설명회가 2016년 9월 20일, 전라북도  진안군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개최되었다.   맞춤형 조림지도는 2015년 충남지역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확대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금년은 전북 및 전남 지역을 제작 중에 있다.   1:5,000 맞춤형 조림지도는 정부3.0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산림공무원 및 임업인을 위주로 선호수종을 조사해 산주가 원하는 수종에 대한 지역별 적지분석을 추진하여 기존 대면적의 조림적지 구분에서 소면적의 다양한 수종에 대한 적지 판단이 가능하다.   향후 기존 1:25,000 축척의 맞춤형 조림지도 보다 정밀한 조림지도가 완성되면, 공무원과 일반 산주에게 과학적이고 정확한 조림정보를 제공하는 수종선정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현지설명회에서는 산림청 및 전북·전남권역 지자체 공무원과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산림청 한창술 서기관 및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장달식 부회장 등은 “맞춤형 조림지도의 정확도 향상에 따른 활용성과 확대가 기대된다.”고 하였다.   김남균 원장은 “맞춤형 조림지도가 향후 우리나라의 산림자원  관리에 안내지도로서 역할과 임업인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되도록 계속해서 확대·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사업의 범위를 넓혀 전국단위의 맞춤형 조림지도 제작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과 연계하여 일반국민이 궁금해 하는 조림적지에 대한 정보 등을 계속적으로 고도화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21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가치 높일 미래숲조성 청사진 기틀 마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7일(수), 충청남도 홍성군청에서 「1:5,000 맞춤형 조림지도 제작」사업 성과공유 현지설명회를 임업단체인, 산림청, 산림과학원, 충남 산림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맞춤형 조림지도는 나무 생장에 유리한 토양, 기후, 지형 조건 등을 분석하여 나무 종류별로 조림적지를 알려주는 산림조성 안내지도라 할 수 있다. 2015년 충남 지역을 시작으로 매년 지역별로 완성하여 2020년에는 전국산림을 완성할 예정이다.   정부3.0 성과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개인 산주, 귀산촌 희망자, 산림분야 공무원 등 조림수종을 선택함에 있어 어려움을 겪던 이들이 보다 과학적인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기존 산림과학원에서 만든 1:25,000 축척의 맞춤형 조림지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1:5,000 축적으로의 개선계획을 준비해 온 바 있다.    이번 성과공유 설명회에서는 충남지역 임업인단체, 산림공무원 등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산림자원 조성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산림청(권장현 서기관), 국립산림과학원(김용석 연구사) 등의 전문가도 함께 참석하였다. 이들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종합하여 보다 지역현실에 맞는 미래조림수종 정보를 만드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의 이충화 산림정보본부장는 “수년전부터 국회 홍문표 의원께서 국내 산림의 미래가치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결과로 사업화가 성사되었으며, 앞으로 산림자원화, 임업인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해외산림사업으로의 영역확대도 가능하게 되었다고”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일반국민이 필지단위로 궁금해 하는 조림적지 및 단기임산물 재배적지 정보 등은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07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정보 다드림(林)’ 더 나은 서비스로 새단장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임업인들의 의사결정을 도와주는‘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의 기능을 개선하고 2016년 3월부터 새로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개선된 서비스로는 온라인 웹을 통해서 임업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요청 빈도가 높은 8가지 컨설팅 유형에 대해서는 산림정보 자동안내 서비스를 통해 전화 상담을 받지 않고도 컨설팅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마트 시대에 발맞추어 ‘산림정보 다드림(林)’ 모바일 서비스를 추가함으로써 정부3.0 정책과 부합하는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였다. 현장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통해 원하는 위치의 산림정보를 바로 확인 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1:1 문의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카톡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김남균 원장은 “앞으로도 주요고객인 임업인과 일반국민에게 보다 편리한‘산림정보 다드림(林)’서비스와 맞춤식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하여 열정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3-09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덕유산자연휴양림은 6월5일 우리 임산물을 이용한 요리법을 배우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식당)의 합성어로 산림청이 사단법인 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과 함께 진행한다. 6월5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5.10부터 20일까지 10일간 이메일을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아 참여자를 선정하였다. 이번 ‘덕유산자연휴양림’편에서는 일반국민 총 15팀이 참여자로 선정되어 죽순을 넣은 쌀국수 볶음과 표고버섯 퀘사디아*를 요리했다.    * 퀘사디아 : 또띠아 안에 고기, 채소, 치즈를 넣고 구운 멕시칸 음식 뿐만아니라 휴양림은 나뭇가지를 이용한 목걸이, 열쇠고리, 한지신발 만들기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임산물 홍보를 위한 직거래장터도 운영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팀장 최종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포함한 참여자들이 숲에서 직접 요리하며 임산물과 친해지길 바란다”며 “이것이 우리 임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03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반부패∙청렴 결의대회’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월 20일 자연휴양림 전 직원이 함께하는 한마음 워크숍에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산림행정 구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결의대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알선·청탁과 금품·향응 제공 등 외부의 간섭을 철저히 배제하여 조직 구성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 일반국민의 69.4%가 ‘공직사회가 부패하다’라고 인식하고 있다.”며, “반부패․청렴 결의대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로 거듭나, 정부3.0의 최우선 목표인 서비스 정부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10-20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반부패∙청렴 결의대회’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월 20일 자연휴양림 전 직원이 함께하는 한마음 워크숍에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산림행정 구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결의대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알선·청탁과 금품·향응 제공 등 외부의 간섭을 철저히 배제하여 조직 구성원들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 일반국민의 69.4%가 ‘공직사회가 부패하다’라고 인식하고 있다.”며, “반부패․청렴 결의대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로 거듭나, 정부3.0의 최우선 목표인 서비스 정부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10-2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천상의 화원’ 점봉산(곰배령)에서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오늘 31일(수) 점봉산(곰배령) 일원에서 설악산국립공원 점봉산분소, 숲사랑운동연합회 및 금년도 마지막 탐방객들과 함께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점봉산(곰배령)은 천상의 화원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나 이곳이 백두대간 보호구역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본 캠페인은 한반도의 생태축인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형성 및 백두대간 보호 참여의식 확산을 통해 백두대간 내 산림의 건전한 보전과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하여 추진되는 사항이다.    금년도 곰배령 산림생태탐방이 10월 31일부터 종료됨에 따라 이 일대에 버려진 산 쓰레기‧오물을 전량 수거하여 산간계곡에 대한 오염방지와 지역의 쾌적한 산림환경이 유지되도록 할 계획이다. ‘내가 버린 쓰레기 내가 갖고 가기’, ‘계곡 오염 금지’ 등 자연의 소중함과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에 대한 일반국민의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 관계자는는 ‘대한민국의 대표 명소인 점봉산 일원 백두대간의 청정한 산림을 후손들에게 그대로 물려주기 위해서는 산림보호에 대한 전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산행 시에는 쓰레기‧오물 불법투기, 산림훼손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8-11-01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문화진흥회,“나무야 놀자!!! 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사전신청하세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주최하는‘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가 ‘나무야 놀자’라는 주제로 10월25일(화)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일반국민 4,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목재체험행사이며, 장애인,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목재의 순기능을 체험을 통해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40여종의 목재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친환경 목재놀이터, 목공예품 전시는 상설 운영된다. 이밖에도 목재 O.X퀴즈, 버스킹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이전제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하고 친환경, 친건강 소재인 목재를 통해 영유아를 포함한 국민 행복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의 사전 참가신청은 행사홈페이지 www.funwood.or.kr을 통하여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 단체 및 소외계층 단체, 일반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a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10-21
  • 목재문화진흥회, “나무야 놀자!!! 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사전신청하세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주최하는‘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가 ‘나무야 놀자’라는 주제로 9월23일(수), 24일(목) 2일간에 걸쳐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녹색사업단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일반국민 5,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목재체험행사이며, 장애인,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목재의 순기능을 체험을 통하여 오감으로 경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40여종의 목재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하여 무료로 진행되며, 친환경 목재놀이터, 목공예품 전시는 상설 운영된다. 이밖에도 목재 O.X퀴즈, 버스킹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계획이다. 특히, 서울특별시와 산림청·녹색사업단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제1회 서울 목공한마당’도 동시에 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목공한마당’은 나무로 만드는 생활가구를 주제로 시민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목공대회와 다양한 분야의 목수들이 생활 목공 경험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목공포럼 등의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아울러, 서울시 도봉구 등 자치구 희망목공소, 목공관련 사회적 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이 참여하여 목공전시 및 판매를 하는 목수의 보물창고와 우리나라 소목장분야 무형문화재인 창호분야 심용식, 가구분야의 김창식의 초청 전시를 열어 잊혀져가는 전통목공을 재조명한다. 한편, 강호양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하고 친환경, 친건강 소재인 목재를 통해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국민의 행복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5 목재감성체험박람회의 사전 참가신청은 행사홈페이지www.funwood.or.kr을 통하여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 단체 및 소외계층 단체, 일반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8-2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적극행정, 국민과의 소통으로부터
    흔히들 말하는 ‘코로나시국’ 이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지금도 변화는 찾아오고 있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국민 눈높이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국민이 원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로운 시대에 맞추어 공무원도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야만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정부도 이에 따라 공직사회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적극행정을 집중 추진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 7월에는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가 도입되었다. 일반국민이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정책개선을 위한 의견을 보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를 검토해 관계기관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제도개선을 권고하는 제도로 일반 국민도 적극행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산림청은 매년 적극행정 실천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을 발굴하여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선례가 없어 주저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정선국유림관리소 역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고 분기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공직자 적극행정 마인드 제고와 행정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참여의 통로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산림사업 추진 시 국민의 의견반영을 위해 지난 7월 낙엽송 채종림 확대를 위한 현장토론회에 일반국민으로 구성이 된 ‘365 산림사랑평가단’을 초청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시 지역주민 의견 반영 의무화’라는 주제로 국민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렇듯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민하며 새로운 시각과 창의성으로 적극행정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도 어떤 상황이 우리의 일상에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적극행정을 하는 공직문화에서는 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9-29
  • (기고) '산림관리' 기후변화위기 돌파구
     양산국유림관리소강성도 소장 산림청은 본격적인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지난 2월 21부터 오는 30일까지 전국 산림과 하천변 그리고 자투리 땅 등 2만ha(서울 남산 면적의 67배)의 공간에 ‘4대강 희망의 숲’ 조성 행사 등을 통해 3800만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올해는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 이자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등 지구 환경 문제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면서 세계 9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기도 하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유일한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 온실가스 감축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각하고 있다.   ◇우리나라 산림 현황 및 문제점 한국의 산림은 전 국토의 64%를 차지한다. 이는 세계 평균 산림률(30%)의 2배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4번째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 녹화를 목적으로 심은 수종이 상당수를 차지해 우량목재로 쓸 나무가 별로 없다. 경제적·기술적 이유로 목재자원 생산량의 49%만 이용되고 있다. 기후나 지형 특성상 경제성이 낮은 것도 한 몫 하고 있다. 휴양, 치유, 에너지 등 산림 이용 수요가 늘고 있지만 민간이 참여하거나 지역사회와 경제적 혜택을 공유하려는 노력도 미흡하다. 산림투자의 경우 장기적이고 수익성도 낮아 민간부문의 산림경영 참여 역시 저조하다. 부재 산주의 비율은 2009년 기준 120만명으로 체계적인 산림관리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산림청은 분석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 구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도, 이하 관리소)는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풍요로운 '녹색국가 건설’정부 비전에 따라 국유림을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700만 부산, 울산, 동부경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국가재산으로 가꾼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수평적으로 울산시 울주군 고헌산에서 다대포에 이르는 낙동정맥과 창녕에서 을숙도를 흐르는 낙동강 하류에 위치하여 산림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으며, 수직적으로 부산 가덕도에서 가지산(해발 1241m)까지 분포하고 있어 동백나무, 후박나무 등 따듯한 난대성 수종에서 신갈나무 등 온대성 수종까지 매우 다양한 산림생물자원이 자라고 있다. 또한 부산 금정산?장산, 울산 대운산?영남 알프스, 경남의 불모산과 화양산 등은 대도시 주변에 위치하여 접근이 쉽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지역주민들의 여가 체험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다.   ◇관리소의 국유림 관리여건 여건은 그리 녹녹치 않다. 공공용 산림 수요에 부합한 국유림 비율이 전국의 24%인 반면 관할지역인 부산과 울산을 비롯한 동부경남의 국유림 비율은 7.2%에 불과한 실정이다. 주요 수종이 소나무 해송인지만 이 수종에 가장 취약한 소나무재선충병과 솔껍질깍지벌레의 발생지가 이곳이다. 각종 공원 및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인하여 산림축적(98㎥/ha)도 전국 평균(109㎥/ha) 보다 낮다. 가을철과 봄철에는 다른 지역에 비하여 비가 적게 오고 건조하면서 따뜻한 지리적 특성상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한시도 그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이런 국·내외 환경 변화와 어려운 현실에도 관리소는 목재생산을 통하여 산림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한편, 국유림 확대를 통한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국유재산을 합리적으로 관리하여 어려운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당찬 포부이다.   ◇관리소의 국유림 확대집단화 턱없이 낮은 국유림 비율을 2030년까지 12%로 높이기 위하여 권역별 국유림 확대계획을 수립하여 사유림을 집중 매수한다는 계획이다. 1차년도인 올해는 34억원을 들어 600ha을 개인 산을 매수한다.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양산국유림관리소(전화 055-370-2740~2)로 연락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국가에 산을 매도할 경우 2012년까지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 20%감면 혜택이 있으며, 매수가격을 두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금액을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결정한다. 이와 함께 기획재정부 및 국방부 등 다른 부처에서 관리하고 있는 국유림에 대해서도 재산관리를 전환 받아 경영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부산 가덕도 주변 섬 지역 임야는 향후 해안 방재림 조성을, 낙동강 주변은 강변 임야는 4대강 치수와 함께 아름다운 강변 숲 조성을 목표로 관리전환을 적극 요청하고 있다.   ‘숲의 치유가치. 저탄소 녹색미래…산림에 답이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면서 세계 9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기도 하다. 산림은 UN이 인정하는 유일한 이산화탄소 흡수원으로 온실가스 감축의 유력한 대안으로 부각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강성도 소장은 ‘사람과 숲이 어우러지는 풍요로운 녹색국가 건설’정부 비전에 따라 국유림을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하면서 700만 부산, 울산, 동부경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국가재산으로 가꾼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는 “국유림은 공익을 위하여 제공되어야 할 국가재산으로 지속가능한 국가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기반으로써 지구 온난화, 탄소배출권 등 국제적 문제는 물론 국내적으로도 재해예방, 맑은 물과 공기 및 휴양공간 제공 등 국민 복지를 위한 최후의 보루이다"고 역설했다.   산림이 맑은 물 깨끗한 공기도 제공하고, 아름다운 경관 등 보이지 않는 것을 주고 있고 요즘은 치유효과로 굉장히 각광을 받고 있다고 보는데 숲속에 들어가면 우선 공기도 맑고 여러 가지 물질도 나오고, 음이온도 나와서 치유 효과가 많아서 정말 암환자도 고치는 분들이 많이 있다. 급속한 도시화로 생활은 크게 악화되었다.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는 해마다 50~60만명씩 증가하고, 아토피·비염 등 환경성질환자는 지난 5년간 2배 증가하였다. 진료비는 연간 2조원으로 전체 건강보험진료비의 35%를 차지한다. 초?중?고생 762만 명 중 5.7% 약 43만 명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이다. 이렇게 환경이 열악해지면서 사람들은 차츰 그 해결대안으로 산과 숲에 있음을 알게 되었고 숲이 잘 조성된 아파트와 주택이 삶의 품격을 높임은 물론 주택 가격도 높여 놓았다 주말이면 산과 계곡에서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충전한다. 2009년도 한국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국민 82%, 질환자 79%가 산림치유 효과를 인정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휴양객은 연 13%씩 증가하고 있고 2010년에는 944만 명이 방문했다.   산림 선진국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숲 유치원 효과도 크다고 보는데 숲은 공간적 제한도 상상력 한계도 없는 영원한 교실이다. 대자연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뒹굴고 만지는 것이 전부이고 책도 칠판도 필요 없다. 오로지 자연이 교실이며 숲속의 향기와 새소리가 친구이다. 독일의 숲 유치원 교육은 생태, 환경, 생명교육을 근간으로 하는 생태대안학교 철학이 바탕을 이루고 있다.  아이들은 자연과 어우러지면서 공동체성, 창의성, 사회성을 배움으로써 육체와 정신이 건강하게 자란다. 숲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은 일반 유치원에 비하여 면역성이 뛰어나고 숲에서 활동하다 보니 비만개선은 물론 집중력과 창의력에서도 일반 유치원생 보다 우수성을 보이고 있다. 전자공학, 생물?화학?물리 등 세계첨단과학을 선도하는 독일 교육의 시작이 바로 숲 유치원이라는 사실에서 외우기에 급급한 우리나라 부모 중심의 교육 사고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독일은 1000여개가 있고 우리나라에도 지난해 182개 보육기관이 숲 유치원에 참여했다.   식목일을 맞아서 산림가꾸기와 함께 산불예방 대책은 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산불이 증가하고 있다.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다. 울산 봉대산과 부산 장산지역 등 방화성?야간산불 다발지역에는 오후 한시부터 밤 아홉시까지 산불감시 인력을 조정 배치하고 등산객이 많은 지역과 국유림이 집단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지역은 집중 배치함으로써 귀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에게는 GPS단말기를 지급하여 산불신고 시 ‘산불위치관제시스템’과 연계 신속히 현장상황을 파악하여 초기 대응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산불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잡는다는 목표로 경찰관서와 협조하여 9개팀 33명의 전문 검거팀을 운영하고 있다. 관리소는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산불감시카메라 27대와 영상정보를 공유하여 신속한 상황파악을 토대로 진화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지자체와 함께 산불진화에 대한 새로운 기술개발과 합동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산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도 모든 국민이 참여해야 그 성과를 높일 수 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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