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월 7일(목)…“한국 수목장림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논의”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이 11월 7일(목)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14시부터 ‘2024 수목장림 미래비전 심포지엄(이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전문가들의 간이 네트워킹을 통해 한국 수목장림의 조성 및 운영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일반인과 종사자들에게 수목장림의 지식과 최신동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각계각층의 수목장림 관련 전문가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수목장림인 클로스터발트의 관계자도 참석해 자국 내 수목장림 사례도 소개한다.
1부에는 기념행사가 개최되며, 2부에는 국내·외 수목장림의 동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3부에는 한국 수목장림의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심포지엄에는 장례 업무 종사자, 산림청, 보건복지부 등이 참여하며, 일반 국민도 사전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황성태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이사장은 “한국 수목장림 조성 및 운영 현안을 공유하고 추진과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며, “이번에 개최되는 2024 수목장림 미래비전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
- 산림환경
-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
- 산림청
-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 수목장문화
- 수목장
- 국립산림과학원
- 산림과학관
- 2024수목장림미래비전심포지엄
- 수목장림
- 전문가
- 네트워킹
- 수목장림조성
- 수목장림운영현안
- 오스트리아
- 클로스터발트관계자
- 클로스터발트
- 기념행사
- 수목장림동향
- 수목장림미래발전방향
- 장례업무종사자
- 보건복지부
- 일반국민
- 사전접수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국립나주숲체원, 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과 지역관광 활성화 맞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지난 30일 광주특별시동구문화관광재단과 전남·광주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산림복지와 문화관광을 접목... -
국립대전숲체원, SNS 이벤트로 국민과 소통 확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을 맞아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SNS 구독 및 이용 후기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8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국립대전숲체원 이용객과 SNS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CAFE 쉼결’ 개소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내 새로 문을 연 카페 쉼결의 내부 전경. 카페뿐만 아니라 다양한 간식을 판매하는 무인판매대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4일 백운동 마을 주민과 진안군의회 ...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예비창업패키지 2차 참가기업 모집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산림복지 분야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민간 산림복지 창업·성장 패키지 FOR:SEED(예비창업패키지)’ 2차 참가기업을 오는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분야의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 -
국립춘천숲체원, 전국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 운영
자연의 소리로 배우는 산림교육,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열린 특수분야 직무연수 '나와숲되돌림'에 참가한 전국 교원과 교육전문직원들이 숲의 소리와 자연물을 활용한 산림교육 지도법을 체험하며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숲속 해먹에서 즐기는 휴식과 마음 치... -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새 단장 후 운영 재개
용화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실내(디자인암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의 시설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설개선은 이용객 안전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