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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품도 잡아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8일부터 「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 중인 서비스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야영객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 모두에게 휴대용 수저세트를 지급하며, 10월 18일까지 이용객 대상 추첨을 통하여 구룡야영장의 신규카라반 운영 전 사전이용 기회(10.24.~10.25.)를 제공할 예정이다. 집중 홍보 기간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에 동참하여 먹거리 준비도 하고, 카라반 이용의 기회도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 비대면 장보기 배달서비스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8월 15일부터 야영장「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맞는 온라인 및 비대면의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반영하여 먹거리를 주문하면 야영장에서 직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 추진을 위하여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야영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먹거리 메뉴(삼겹살 세트 등 4종)를 선정하고 배달방식과 서비스 업체 매장 위생상태 및 음식 조리과정 현장 확인 등의 4차례의 협의를 실시하였다. 서비스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사전 주문제 방식으로 주문예약이 이루어지며 자세한 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야영객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 최고급의 언택트 캠핑을 즐기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14
  • 충북도, 제천서 산림사업 발전토론회 개최
    충북도는 지난 1월 26일 충청북도북부출장소(제천시 소재)에서 도‧시군 산림부서와 산림행정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올해의 산림시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군 및 산림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산림사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산림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산림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산림전문가 및 단체‧협회 등으로 구성된 ‘산림행정협의회’ 대표들이 토론회에 참석하여 도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산림일자리 창출, 산불, 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의 사전예방활동 강화, 산림복지‧휴양 등 핵심 현안업무에 대한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이번 토론회는 당초 증평에서 개최할 계획이였으나, 제천화재참사로 경기가 위축된 점을 감안하여 제천으로 개최지를 변경하였으며, 토론회 이후 참석자들이 전통시장(역전)을 방문하여 장보기를 실시하였다. 신종석 도 산림녹지과장은 “도와 시‧군의 단순한 산림시책교육에서 벗어나 산림유관 기관들까지 참석한 종합토론회로 개최하였으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전국 최고의 산림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충북도는 올해 산림생명자원의 미래가치 증진을 목표로 총1,596억원(국비 705억원)의 산림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30
  • 포항 호미곶서 바르게살기운동 전국녹색생활실천결의대회 열려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회장 황인식)에서는 20일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2017바르게살기운동 전국녹색생활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중앙회에서 개최하고 경상북도협의회와 포항시협의회에서 공동주관하였으며, 전국의 바르게살기운동추진위원회 회원 약 1만여 명이 참여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새정부 출범과 함께 바르게살기위원들의 상생과 화합으로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역점 추진사업인 녹색생활실천운동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회원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본행사에 앞서 전국에서 모인 회원들이 호미곶면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2개 코스로 나누어 약 1시간가량의 해파랑길 트래킹으로 광장에 집결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녹색생활 실천의지를 다짐과 동시에 가을바다의 절경을 만끽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이다. 이어지는 식전공연과 의식행사에서는 녹색생활실천 결의문 낭독, 녹색실천다짐 세리머니, 기념식수, 회원 화합한마당 등 다양한 내용으로 호미곶 광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특히 이날 행사장 현장에 마련된 모금함에 전국 회원들이 십시일반 기부한 300만원의 기금으로 이강덕 시장에게 포항 그린웨이를 위한 수목 기증을 하는 등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에서는 마련된 기금으로 나무를 구입하여 필요한 곳에 심을 예정이다.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호미반도를 포함 204km의 아름다운 해안선이 있는 포항시는 풍부한 해양자원과 첨단과학 신산업을 통해 환동해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포항의 풍부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기억에 남는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포항시협의회는 포항을 방문하는 1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사전 예약을 통해 포항에서 중식 및 석식, 죽도시장 장보기 등 지역경제 유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25
  • ‘2017 봄내음 축제’ 「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개최
    안동구시장연합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이하“사업단”)에서는 봄 황금 연휴기간을 맞아 안동관광 활성화와 전통시장 내수촉진을 위해 “2017 전통시장 봄내음 축제 「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을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안동구시장, 중앙문화의 거리, 남서상점가 등 안동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관광객 참여 행사, 어린이날 특별이벤트 등을 기획하여 전통시장을 비롯한 안동원도심 상가에 활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행사내용으로는 글로벌서포터즈 팸투어를 시작으로 안동원도심의 역사와 이야기를 따라 걷는 전통시장 시간여행 및 장보기행사, 도심속의 보물섬탐험 “전통시장 보물찾기”와 ‘로보카 폴리’를 활용한 스탬프 투어, 추억의 아이스캐끼, 솜사탕 무료제공, SNS연계이벤트, 3대가족 방문 할인행사, 행복사세요 깜짝 경매, 전통시장 라디오스타, 팔도관광열차와 함께하는 전통시장한류이벤트, 전통시장 서비스 개선 비전선포식, 경품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은 그동안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불편사항으로 꼽혀왔던 3대 불편 사항(⓵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급, ⓶가격표시·품질 및 교환 ⓷고객서비스)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여 전통시장을 고객들의 보다 친근한 쇼핑공간으로 변모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날 특별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에서 뛰고 먹고 놀며 새로운 경험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단에서 2017 봄내음 축제「들樂날樂 전통시장 페스티벌」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더불어 상인들의 서비스 혁신과 쇼핑환경의 개선으로 전통시장에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집객, 원도심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내수 촉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편 안동구시장연합(안동구시장, 남서상점가, 문화의거리)은 지난해 글로벌명품시장육성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국비지원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개발 및 통합 홍보, 디자인 및 ICT융합사업, 랜드마크 기반설비 사업을 추진하여「안동원도심 전통시장테마파크」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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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5-02
  • 경북중심도시 안동에서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설 연휴를 맞이해(2017.1.27~1.30)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안전관리, AI방역, 교통수송 등 12개 분야 300여 명의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각종 사건․사고 및 주민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가장 먼저 전국에서 유일하게 AI청정지역으로 남아있는 경북지역을 지키기 위해 차단방역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축산농가의 협조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하고, 귀성객들이 많이 오가는 기차역, 버스터미널에는 발판소독조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가용수단을 동원해 AI방역 수칙을 홍보하고 귀성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나들목, 주요 교차로에는 우회도로 표시판을 설치해 차량의 분산을 유도하고, 도로 정비반을 편성해 교통안전 시설물 정비 등 귀성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한 대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전통시장에는 도로변 주․정차 허용구간을 확대 운영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지도․단속을 강화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며, 연휴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무료 운영하고 관공서 부지 등을 적극 개방해 귀성객들에게 주차편의도 제공할 방침이다. 설 연휴 동안 비상근무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운영하고, 읍․면단위 보건지소․진료소도 일자별로 비상근무를 실시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및 즉각적인 방역을 위해 비상방역반도 편성․운영한다.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시장․상가지역 등 생활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설 연휴 전 수거를 완료하고, 주택지역은 수거일자를 사전에 지정해 생활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도로관리반을 편성해 강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원활한 차량소통에 만전을 기하고, 수도 동파 및 단수에도 신속히 대응토록 비상대책반을 편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안동시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59개 복지시설과 400여세대 저소득 계층에 대한 위문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올해는 도청 이전 2년차가 되는 해로 안동이 도청 소재지로써의 위상을 굳건히 하는 해로 삼겠다.”며“시민과 귀성객들이 즐겁고 편안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완벽하게 수립,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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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1-26
  • 경북도, 설 명절 특별 종합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 도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AI(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물가안정, 임금체불 방지 등 3대 핵심과제를 담은 ‘설 명절 특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설 연휴기간 종합상황실을 풀가동한다. 화재구조구급반·재해재난관리반·응급의료대책반·비상방역대책반·급수관리반 등으로 편성된 종합상황실은 비상 상황에도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한 대응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민족 대이동으로 인한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이 우려됨에 따라 ‘귀성객과 함께하는 AI 차단 3대 행동수칙’을 마련했다. 이는 철새도래지 접근과 축산농가 방문 자제, 축산농가 응원하기 등이다. 도는 이를 위해 24시간 가축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마을별로 매일 2회 이상 안내 방송을 실시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 설 명절 수요가 급증하는 제수용품을 비롯해 농·축·수산물, 개인서비스요금 등의 물가 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도는 오는 26일까지 물가안정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농축수산물 공급물량을 평소 대비 50% 늘리고, 제수용품 중 수요가 많은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조기 등 5개 품목에 대해 특별 관리한다. 서민경제 안정 대책으로는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과 중소기업 설 운전자금 12000억원을 조기 집행한다. 이와 함께 임금체불 방지를 위해 고용노동청, 경북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관급공사에 대해서는 기성·준공검사 기간단축과 건설공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1만가구에 7만원씩을 지원하고 복지시설 552곳 1만6165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적극 나선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특별교통대책상황실도 운영한다. 상황실은 도로정비(1만503㎞, 5884개 노선)와 상습 정체구간의 우회도로 지정 등 교통체증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응급의료기관 33곳을 운영하고 당직의료기관 1000곳과 휴일지킴이약숙 2000곳을 지정해 연휴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귀성객을 위한 겨울여행주간도 운영한다. 도는 30일까지 겨울여행주간으로 정하고 주요관광지와 체험시설 등 100여곳에서 10~50% 할인해준다. 신도청에서는 설 연휴기간 1일 2회 특별공연을 실시하고 문화해설사 4명을 배치해 가족단위 맞춤형 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시·군별 기동청소반과 비상급수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경북도를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전국 유일의 AI 청정지역 사수와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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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6
  • 경주시 전통시장 현대화 통해 지역경제 활력 견인
    경주시는 올해 경기침체와 대형마트에 밀려 위축되는 노후된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은 최양식 경주시장의 대표적인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성동시장, 양북시장, 건천시장 등 18개 전통시장의 노후시설을 현대화하고, 고객편의시설 보강 및 주변 환경개선사업 등 전통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141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지난해 5월에는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건물들로 구성돼 시설 노후화가 심각하고 화재의 위험도 높았던 건천시장이 현대적 시설로 새롭게 준공됐으며, 지역 최대 전통시장인 성동시장에는 3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해 시장 주변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소하며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지난 1942년에 개설되어 70여 년 간 지역민의 삶과 희노애락을 함께 한 양북시장도 시설현대화로 새 옷을 갈아입었다. 올해 추진될 사업으로는 양북시장 상인교육장 증축, 중앙시장 노후 캐노피 교체, 불국사 상가시장 소방시설 개건공사, 안강시장 누수공사 등 총 9개 사업으로 14억5천9백만원을 투자해 노후 시설정비로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환경을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특성화 시장 육성으로 문화관광형 시장, 골목형 시장, 야시장 등 고객유치를 위한 특색있는 시장을 조성하고,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 지원사업 등 편리한 쇼핑환경으로 시장 경쟁력을 높이며, 청년상인 육성사업으로 청년몰을 조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환경개선 사업, 전통시장 구조상 취약한 화재를 예방하는 안전시설에 대한 지속적 지원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고 지역경제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다만 전통시장 활성화는 시설 현대화와 더불어 상인들의 의지가 매우 중요한 만큼 상인들과 긴밀히 협조하여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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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3
  • 가을여행주간, 영주365시장 통했다
    “가을이 와서 어디든 떠나고 싶었는데, 가을을 흠뻑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서 가족들과 재미있게 즐기고 왔어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광의 활성화와 내수 시장 확대를 위해 봄과 가을 한 시기를 정해 관광을 장려하는 가을 여행주간 시행으로 각 지자체들이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며 관광객 유치전에 뛰어든 가운데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영주365시장이 입소문을 타 화재다.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016년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영주365시장 투어를 진행해 부석사와 소수서원 등 영주를 대표하는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인기를 끌었다. 대표 관광지와 시장을 연계해 볼거리와 살거리, 즐길거리를 모두 만족시킨다는 영주시와 영주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의 전략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수요와 맞아떨어졌다.   특히 지난 10월 21일 “영주365시장 불타는 금요일 시장이 쏜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시장투어는 장보기와 각종 체험행사와 더불어 특별 공연을 개최하는 등 푸짐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했다. 이어 2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영주보육시설연합회를 통해 영주시 민간 어린이집 17곳이 영주365시장 시장투어 ‘전통시장을 배워요’를 진행하고 있다. 시장투어와 각종 체험행사, 장보기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인솔교사를 포함한 700여명의 어린이가 방문해 물건을 사고파는 체험에 참가하는 등 평소 하기 힘들었던 전통시장 이용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또한 상점에서 구매한 영수증으로 나만의 소품만들기, 주차 번호판 만들기, 문어대감과 황돌이를 맞춰라 등 각종 체험행사에 무료로 참가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관광객들의 재미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11월부터는 외부 관광객 유입을 위해 30명이상(영주시민은 20명 이상) 단체 신청 시 전통시장을 비롯한 명승지 투어 경비와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다. 투어코스는 영주365시장과 부석사를 오가는 365부석사코스와 콩세계과학관을 방문하는 365콩세계코스, 무섬마을을 오가는 365무섬코스, 소수서원과 선비촌을 오가는 365선비코스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영주365시장이 마련한 관광투어에는 이미 타 지역에서 400명의 예약이 완료될 만큼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남은 기간 동안 계속해서 단체투어 고객을 모집해 지역관광지와 지역 상권을 연계한 투어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선비골전통시장상인회 권용락 회장은 “영주의 명승지와 영주365시장을 함께 둘러보는 관광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계속해서 찾아올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와 소비행태에 맞춘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주365시장 시장투어는 영주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054-634- 7661)으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가을 여행주간은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단 14일만 운영된 것으로 전국 지자체에서는 한시적으로 관광지를 개방하거나 특별히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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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11-10
  • 경북도, 추석 앞두고 민생현장 누벼
    경상북도 간부공무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민생을 살피며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김관용 도지사는 8일 영천시 소재 플라스틱필름 제조업체인 ㈜한스인테크를 방문, 경영혁신과 청년일자리 늘리기에 함께 땀 흘려 준 임직원을 격려했다.2005년 설립된 ㈜한스인테크는 2015년 말 기준 399억원 매출을 올리고 있는 지역강소기업으로 임직원은 모두 97명이다. 이 업체는 2조2교대로 근무하던 것을 3조2교대 방식으로 개선해 근로시간을 20% 단축하고 생산성은 18% 향상시키는 경영혁신을 이뤘다. 그 결과, 고용노동부 ‘노사한누리상(2012년)’과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2013년)’,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2014년)’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 국내특허 등록 9건, 실용신안 등록 1건, 국내 상표 등록 1건 등 기술개발도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청년고용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한스인테크 한명대표이사와 신규취업자 5명을 만났다. 올해 취업한 고졸 청년 4명에게 대학(4년제) 학사학위취득 지원증서를 수여하고 못 다한 학업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어 김 지사는 작업복을 입고 공정라인에서 일하는 청년근로자들과 함께 제품 생산 작업을 몸소 체험하면서 근로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근로자들의 자기계발, 근무환경, 장래희망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젊은이들이 가져야 할 직업관과 가치관에 대한 철학도 제시했다. 김 지사는 “산업현장에서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안전과 쾌적한 근로환경”이라며 “사측에서는 경영혁신 및 기술개발과 함께 근로자 복지환경개선에 보다 많은 투자를 해 지역 청년들이 가고 싶어 하는 기업으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에는 우병윤 정무실장이 도민의 땀과 열정이 베인 경주의 전통시장을 찾아 도민들의 생업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 정무실장은 명절 대목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함께 추석 제수용품을 비롯한 농수산물, 생필품 등의 가격동향을 꼼꼼히 살펴보고 온누리상품권의 적극적인 활용을 홍보했다. 아울러 경주 중앙시장 내 조성 중인 청춘마켓을 방문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성공창업의 본보기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격려했다.현장에서 시장상인회 및 물가관련 단체 대표 등과 간담회(정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 등 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우 정무실장은 “발전단계에 있는 야시장이 경주의 관광명소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땀 흘리면서 생업에 종사하고 꿋꿋이 지역현장을 지키고 있는 도민들의 열정 속에서 희망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는 추석연휴 첫날인 14일 추석에도 가족친지와 함께 하지 못하고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하는 119 종합상황실과 도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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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9
  • 경북도청이전 후 첫 명절 “안전하고 따뜻하게”
    경상북도는 5일 추석을 앞두고 5개 분야로 구성된 ‘2016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이날 “도민안전 대응체계 구축, 교통체증 해소, 의료서비스 적기제공, 안정적 물가관리, 취약계층 위문, 한가위 문화여행주간 운영 등 도민들이 풍성한 명절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매일 10개 반 110명을 투입,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는 ‘24시간 도민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화재구조구급반·재해재난관리반·응급의료대책반·비상방역대책반·급수관리반 등으로 편성된 재난안전상황실은 어떠한 비상 상황에도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도록 했다. 앞서 193곳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완료한 경북도는 오는 9일까지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와 제수용 성수품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설 방침이다.또 도와 시·군 보건소에 주야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의료기관 33곳, 당직의료기관 1000여 곳과 휴일지킴이약국 2000여개를 지정했다. 이와 함께 닥터헬기 운영 및 구급차 445대를 상시 대기시키는 등 응급환자 비상진료 및 긴급 후송체계를 확립키로 했다.  아울러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200만명의 귀성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고 5884개 노선, 1만503㎞의 도로를 사전 정비하는 한편, 상습 정체구간 9곳에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8곳에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키로 했다. 울릉도를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포항-울릉 저동 간 여객선 1편을 오는 8일부터 앞당겨 취항시키고 연휴 첫날인 16일 후포출항과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울릉출항 여객선을 각 1회씩 증편하는 등 안전한 교통망 구축 및 수송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환경오염 및 감염병 예방에도 힘쓴다. 도 상황실에 쓰레기 관리대책반을 운영하고 시군별로청소대책상황반을 편성, 연휴기간 적기 쓰레기 처리 및 무단투기 계도와 단속을 병행한다. 또 연휴기간 중 비상급수 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집중 감시와 함께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 3200억원을 지원하고 기업이 시중은행을 통해 정책자금 대출시 대출이자를 보전(3~5%)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적기에 해소할 방침이다. 관급공사에 대해서는 기성·준공검사 기간단축 및 건설공사 대금을 조기 지급 하도록 하는 등 임금체불 방지, 하도급 불공정행위 근절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물가안정대책기간(8.24~9.13)을 지정해 제수용품의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특별점검에 나서고, 경북도 간부공무원들을 각 시군의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해 전통시장 물가점검과 장보기 행사 등을 진행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토록 한다. 아울러 5일간의 긴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10~18일까지 9일간을 ‘한가위 문화여행 주간’으로 지정,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17개의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가야박물관 등 21곳의 관광지를 무료개방하며 안동 유교랜드 등 7곳은 20~50%까지 할인한다. 한복을 입으면 경주지역 주요 사적지를 무료개방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밖에도 도청이전 이후 처음 맞는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북부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신도청에 다채로운 야외공연과 미술전시회 등을 마련한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이번 추석은 역사적인 신도청에서 맞는 첫 명절인 만큼 도민들과 그 의미를 공유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도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분야별 대책 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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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7
  • 경북도 직원들, 따뜻한 명절 보내기 앞장
    경상북도 공무원들이 훈훈한 설 명절 보내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현기 행정부지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2일 경북도청 직원 100여명과 함께 성주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서고,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오전 김 부지사와 직원들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오후에는 성주군 선남면 복지마을양로원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하고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위문품도 전달했다. 김현기 행정부지사는 “공직자와 도민 모두가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명절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따뜻한 정과 희망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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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5
  • 올 여름휴가 는 안동으로 오이소∼
    최근 중동 호흡기 질환인 ‘메르스’의 영향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존재 하지만, 그래도 상반기 동안 열심히 근무한 당신들의 정신적․육체적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기 마련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경북 안동시가 관광객 맞이에 분주하다. 안동시가 여름 휴가철 관광객을 타깃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안동만의 가진 관광상품을 통해 관광산업 활성화로 지역의 소득증가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여름휴가 트렌드가 이동거리에 있다고 보고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짧은 휴가 기간 내 휴양과 관광을 모두 잡을 수 있을 거라 내다보고 티 나지 않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안동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방법과 여름휴가 명소를 추천했다.  휴양과 캠핑, 수상레저 등 체험거리 풍성한 여름휴가 보내기 “첫번째” 안동은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한 수상레저 스포츠와 골프장 등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휴양과 레저의 도시로 각광받고 있는데 특히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은 카라반 12대(6인용 8대, 4인용 4대)와 8개의 야영데크를 운영하고 있다. 야영데크에는 전기시설을 도입해 취사나 난방이 가능해 4계절 야영이 가능하며, 자동차 야영사이트 3면, 야영장 1개소와 농구장, 다목적 족구장, 화장실, 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여름휴가철에는 간이풀장도 개장할 계획으로 있는 등 주말에는 100% 예약이 만료될 만큼 인기가 높다. 여기에다 계명산 자연휴양림은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영화상영과 도예체험, 목공예 체험 코너를 마련해 가족단위 휴양객을 맞이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또한, 도산서원 가는 길목에  위치한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황토초가,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등 3개 지구로 조성되어 인근에 산림과학박물관과 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등이 있어 최고의 산림문화 체험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무더위를 식히는 월영교 분수와 호반나들이길, 원이엄마 테마길은 관광객들로 인기를 끌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고, 수상레저시설도 다양한데 월영교가 있는 안동조정지댐에서는 매주 토․일요일마다 카누체험교실이 운영되며, 동양최고의 스포츠 피싱 장소로 알려진 안동호는 동호인들이 꼭 참여하고 싶은 꿈의 장소로 월 2~3회씩 배스낚시 대회가 열리고 국제대회도 한차례 열리고 있는데 대회가 열릴 때는 150여척의 보트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또 안동의 래프팅은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청량산 계곡에서 급류를 타고 즐기는 가송 코스와 낙동강 12경 중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부용경(하회마을, 병산서원)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병산~하회 코스 2곳에서 운영된다. 이외에도 안동호와 임하호에서는 모터보트, 수상스키, 땅콩보트, 바나나 보트 등 푸른 물을 가르며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세계물기념센터와 더불어 문화관광단지 안에 개장한 휴그린골프장은 각 홀마다 다양한 변화로 재미를 더 해 주고 있고, 풍천면 어담의 탑블리스CC와 남안동CC에서 라운딩을 맘껏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낙동강 수변에서는 자전거 라이딩을 만끽 할 수 있는데 안동댐과 낙동강 시민공원이 연결되고 낙동강 종주 자전거 길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라이딩 동호인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고택체험과 어우러진 관광으로 여름휴가 보내기 “두번째” 푸른 밤하늘에 영롱한 별빛과 이름 모를 새 울음소리, 고즈넉한 고택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쌓인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버리는 고택체험도 여름휴가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다. 요즘 안동 지역은 고택체험이 인기 절정이다.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유서 깊은 양반고을에 산재한 고택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효와 예를 배우려는 관광객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안동에서 숙박할 수 있는 고택체험은 모두 98여개소로 법흥동 고성이(李)씨 탑동파 종택인 임청각(초대국무령 석주 이상룡)비롯해, 퇴계종택(퇴계 이황), 농암종택(농암 이현보) 경당종택(경당 장흥효), 치암고택(치암 이만현)이 있다. 고택체험의 원조격인 지례예술촌은 물론 주말이나 피서철은 한달 전에 예약해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안동 지역 고택이 고래등 같은 세도가 기와집에서 서민들의 초가집까지 다양한데다, 농촌테마체험, 전통음식 예절체험, 전통제례체험, 퇴계오솔길 걷기, 한지체험, 야생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한옥에서 숙박할 때에는 꼭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하며 방문하고자 하는 집에 대한 정보나 체험프로그램 유무 등을 확인하면 도움이 된다. 특히 대부분 목조건물인 전통 한옥에서는 화재위험이 높아 절대 주인 동의 없이 불을 사용하면 안되며, 다른 가족들을 배려해서 고성방가 등은 삼가야 한다.  색다른 피서 전통시장 안동장터 둘러보는 여름휴가 보내기 “세번째” 여름휴가는 으레 바닷가나 계곡을 떠올리고 푸른 해변과 깊은 계곡에서 무더위를 날려 보내는 피서객이 대다수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색다른 피서지로 전통시장 안동 장터를 추천한다. 지금도 5일장의 정서가 오롯이 남아 있고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휴양지와 관광지도 근처에 있어 피서지로는 안성맞춤이다. 휴가철을 맞아 안동의 전통시장을 탐방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풍산장터(3, 8일장)는 경북도청 신청사와 하회마을 가는 길목에 있는데 농가에서 직접 기른 한우만을 판매하는 한우타운이 조성돼 주말이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서부시장은 화끈한 매운 맛으로 더위를 날려 줄 주꾸미집과 가오리무침, 무더위 보양식인 육회가 유명한 식당이 즐비하고 길안천에서 잡은 다슬기를 팔기도 한다. 안동중앙시장(2, 7일장)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한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 16곳 중에 하나인데 접근성, 즐길거리, 먹을거리, 주변 관광지 등 관광매력도 등을 토대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경북북부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는 음식점과 포목 침구류, 의류, 수산물, 건어물, 순대, 식육점, 떡집, 제유소 등 다양한 업종들이 영업하고 있고, 특히 안동문어는 안동지방에서 차례, 제사, 회갑, 혼례 등에 빠질 수 없는 품목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닭발편육, 선지국밥, 돼지머리누름고기, 안동버버리찰떡을 맛 볼 수 있는 전통시장이다. 안동구시장(2, 7일장)은 안동을 찾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찾는 시장으로 안동찜닭이 유명해 주말이면 발디딜 틈도 없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여기서는 전통시장 장보기도하고 풍류예술난장을 구경할 수 있어 인근 안동중앙시장과 쌍벽을 이루는 전통시장으로 유명하다. 용상공설시장(2, 7일장)은 영덕방향 안동대학교 가는 용상동에 위치하는데 다른 시장에 비해 규모가 작은 편이나 현대화 시설을 통해 장보기에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고, 과일, 채소 등 52개의 점포에서 각양각색의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낮에는 관광지, 밤에는 “실경 뮤지컬” 관람하는 여름휴가 보내기 “네번째”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회장 임형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안동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하회별신굿탈놀이 특별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그 동안 매주 “수, 금, 토, 일요일” 오후 2~3시 하회마을 전수관에서 공연돼 오던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을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8월 30일까지 수, 목, 금, 토, 일요일마다 공연하며, 특히 9월 19일까지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매주 금․토요일 저녁7시에 특별공연을 실시한다. 또한, 관광객의 감성을 자극하고 그 감성을 바탕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안동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실경뮤지컬 “퇴계연가”는 7월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개목나루에서 매주 목, 금, 토요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공연되고, 하회마을 만송정에는 실경뮤지컬 ”부용지애“가 8. 5일부터 8. 9일까지 저녁 8시부터 9시40분까지 공연하게 된다. 이는 휴가철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자와 해학, 신명이 살아 숨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특별공연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며 실경뮤지컬은 관광객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동에는 한여름밤 더위를 식혀줄 화려한 볼거리인 낙동강 음악분수쇼를 볼 수 있다. 낙동강 둔치에 자리잡은 낙동강 음악분수는 평일에는 저녁8시, 주말에는 오후2시, 저녁8시 두 차례에 걸쳐 낙동강 밤하늘에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높이 10m까지 시원하게 내뿜는 물줄기와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휘황찬란한 레이저 쇼의 조화가 이루어져 환상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0년부터 가동된 낙동강 음악분수는 다양한 연출을 위한 음악분수, 조명장치, 레이저영상시스템과 음악이 어우러져 클래식 음악부터 대중가요와 함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음악분수를 찾고 있으며, 영가대교, 월영교, 호반나이들길 등과 함께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농촌체험마을에서 가족추억 만드는 여름휴가 보내기 “다섯번째”  최근 농산물 생산과 가공, 유통판매, 체험, 관광, 축제, 외식, 숙박, 치유 등이 어우러진 6차 산업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이를 상품화한 안동의 농촌체험마을이 여름 휴가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맑은 공기와 청정지역 마을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등 지역의 부존자원을 활용해 지역민에게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민에게는 다양한 농촌체험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여름휴가지로 추천한다. 이곳에서는 안동음식체험과 전통공예, 고택, 농산물 수확, 문화관광, 농촌전통놀이 등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 동화같은 마을 산매골농촌체험휴양마을  도산서원 가는 방향으로 와룡면 이하역을 지나면 짙은 녹음 속에 산매골녹색체험마을이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는 방 2개와 넓은 거실, 황토찜질방 등 3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산매골녹색체험관도 마련돼 있다. 특히 이곳 부녀회원들과 함께 두부 만들기와 손국수, 떡메치기, 땅콩, 사과 등 농산물 수확체험도 가능하다. (산매골농촌체험휴양마을,  http://sanmaegol.com/  054-853-0577)  ☞ 천혜의 절경이 있는 가송농촌체험휴양마을 도산서원, 청량산 가는 곳 농암종택이 자리한 도산면 가송마을은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청량산 줄기와 낙동강 상류의 깨끗한 물줄기가 마을을 휘감아 돌면서 인근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절경을 자랑한다. 협곡에서는 급류를 타고 즐기는 래프팅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식혜, 감자송편, 솥뚜껑부침, 안동국수, 천렵, 한지공예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가송농촌체험휴양마을 http://gasong.go2vil.org/ 054-859-6660) ☞ 암산얼음축제로 유명한 암산농촌체험휴양마을 안동에서 대구로 향하는 길목이고 남안동IC에서 안동 들어오는 길목에 위치한 암산마을은 자연경관이 너무 아름답고 태고의 전설을 품은 듯한 기암절벽, 잔잔한 강물에서 물놀이와 보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겨울에는 천연 빙질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명소로 암산얼음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곳에는 암산체험관을 비롯해 10여 곳에서 민박이 가능하고 뱃놀이, 계곡탐사, 고산서원 고택체험, 오이․토마토 수확, 목공예 등의 농촌 체험이 가능하다. (암산농촌체험휴양마을 http://amsan.go2vil.org/ 054-858-4433) ☞ 천혜의 절경 천지갑산! 천지갑산농촌체험휴양마을  천지간 산세가 으뜸이라 ‘천지갑산’으로 불리는 곳에 위치한 천지갑산농촌체험휴양마을은 사과로 유명한 길안면 송사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맑은 물이 흐르는 길안천과 천지갑산이 어우러져 오랜 전통과 역사, 천혜의 경관을 가진 마을로 봄, 여름, 가을에는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을 정도이다. 이곳 천지갑산마을에서는 황토방 체험과 촌두부, 천연염색, 천연비누, 산채비빔밥, 메밀묵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천지갑산농촌체험휴양마을 http://yessong.co.kr/  054-822-8833)   ☞ 동양적 정취 품은 저우리전통테마마을  마을형상이 저울같이 생겼다 해서 붙여진 저우리 마을은 하회마을에서 강을 건너 부용대 뒤편에 있는 마을로 낙동강을 가까이에 두고 깨끗한 모래밭과 미루나무숲, 마을 중앙에 있는 솔숲과 부용대 등 동양적 정취를 가득 품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태극권역 도농교류체험관과 사군자체험관, 저우리미술체험관 등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 숙박과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사군자체험과 짚풀 공예, 손국수, 식혜만들기, 수박․참외․딸기따기 등 가장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저우리전통테마마을 http://www.juwury.com/  054-853-3326) ☞ 성화채화 학가산 성지가 있는 달사과농촌체험휴양마을  학가산은 안동,영주,예천의 3개 자치단체에 위치한 해발 882m로 안동시민체육대회시 성화를 채화하는 성지로 알려져 있다. 이곳 해발 450m이상인 고지대에 분지를 이루고 있는 학가산권역은 학가산과 갈미봉, 당곡지 등의 맑은 자연경관과 달밭사과, 자연송이, 연 등 맛좋고 건강에 좋은 특산물이 생산되는 마을이다. 이 곳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향토음식체험, 연꽃씨 싹틔우기, 시골길 동식물 찾기 등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달사과농촌체험휴양마을 http://www.학가산.com/  054-842-0117) ☞ 임금께 진상했던 안동포로 유명한 안동포농촌체험휴양마을  안동에서 청송 영천방향으로 임하면 금소리에 위치한 안동포마을은 마을 앞으로 길안천 맑은 물이 흐르고 나지막한 산이 마을을 감싸 안은 배산임수형의 전형적 농촌마을이다. 숙박시설로는 황토방 15개가 있으며 안동의 대표적 특산품으로 임금님께도 진상됐던 안동포가 유명한 곳으로 사계절 베틀 짜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곳에는 안동포 귀주머니 만들기, 사과, 복숭아, 수박따기, 다슬기 줍기, 찰떡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마을 내 50명 수용할 수 있는 길쌈마을 숙박촌도 큰 인기를 얻고 있고, 특히 안동포 제작과정 중 삼 훑기, 삼 벗기기 작업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안동포농촌체험휴양마을 http://andongpo.invil.org/ 054-822-6464)   ☞ 권정생문학관이 함께 위치한 일직면 몽실체험휴양마을은 남안동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 동화작가 권정생선생님의 박물관과 생가를 방문해 동화나라로의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몽실농촌체험휴양마을 http://msvil.com/ 054-854-0359)  ☞ 천혜의 자연을 품은 온혜농부들체험휴양마을은 전략적 친환경농업기반 조성사업으로 조성된 다양한 친환경체험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온혜농부들 체험휴양마을 010/3150/1157)  ☞ 매운탕, 백숙 등 먹거리로 유명한 안동댐 동아골에 위치한 안동댐마을은 안동댐, 안동관광문화단지, 시립박물관, 호반나들이길 등 다양한 관광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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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07-20
  • 신원섭 산림청장, 옥천공설시장 방문 지역경제 살펴
    신원섭 산림청장이 30일 메르스 여파로 방문객이 감소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옥천군 옥천공설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5-06-30
  • 경주시 메르스 불황 넘어 경제살리기에 올인
    경주시에서는 메르스 한파가 잠식되면서 그간 침체되었던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행정을 올인 하고 있다. 22일 경주발생 메르스 환자의 완치퇴원으로 이제 경주는 메르스가 완전 종식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사회의 평온을 찾기 위해 23일 금융, 산업, 전통시장, 농업분야 등 유관기관 단체 연석회의를 열고 빠른 시일 내 침체된 경주경기 회복을 위해 민‧관이 합심하기로 했다. 시에서는 먼저, 메르스로 인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지역의 18개 전통시장을 찾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30여개 유관 기관・단체에 대해서도 지역경제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장보기 행사 동참 및 금융지원 등 해당 기관과 연계된 사안에 협조 공문도 발송하였다. 25일에는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도‧시의원, 김남일 경주 부시장, 경북도‧ 경주시 공무원, 경주상공회의소 직원 등 300여명은 경주의 대표 전통시장인 성동시장을 찾았다.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일일이 상인들과 만나 격려를 하면서 최근 실물경기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경기부양 대책 등을 토의하였으며 양손에는 지역 특산품 등 상가에서 구입한 물품들로 가득하였으며 모처럼 웃음과 생기가 넘치는 온 정으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장보기 후에는 현장에서 지역 상인들과 함께 오찬과 담소를 나누면서 경기 등 지역안정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성동시장은 염매시장으로 시작하여 1971년도에 개설된 공설시장으로 610여개의 점포가 있으며, 경주에서 규모가 가장 큰 도매시장으로 명성을 이어 오고 있으며, 피복・선어・전통식당 등 다양한 업종별로 잘 구분되어 있어 장보기가 편리하며, 상인 스스로가 고객과 관광객들에게 전국에서 으뜸가는 시장, 친절한 시장, 깨끗한 시장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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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6
  • 서부지방산림청, 소외계층 방문 봉사활동 펼쳐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희망을 주기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섰다.  지난 16일 지방청장을 포함한 직원들은 아동·청소년 공동생활 가정을 방문하여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또한 남원시 용남시장을 찾아 설 제수용품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여 설 대목 침체된 전통시장과 지역 서민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앞장섰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200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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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8
  • 남부지방산림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이용분위기 확산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5. 2. 16(월) 1시부터  ‘안동신시장’을 방문하고 제수용품 등 물품구매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구입한 물품은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해 전달하고 명절인사와 담소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돕기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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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8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설 맞이 사랑 나눔 캠페인, 배려ㆍ소통, 정부 3.0 실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영주국유림관리소 조백수소장외 직원들이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정성껏 모은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다.   아울러 2015년, 우리의 고유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영주시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명절 장보기행사 및 연휴기간 동안의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 차원에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함께 실시하였다.   조백수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땔감지원 등 사랑나눔 문화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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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6
  • 고향이 좋아! 설 연휴 경북도 입체적 행정서비스
    경상북도는 18일부터 22일까지 설 연휴동안 200만 명 이상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 귀성객 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귀성객맞이 특별대책으로 귀성객의 고향방문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주요도로, IC, 마을입구 등에 일제히 게첨해 설맞이 분위기를 조성하고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시‧군별 윷놀이, 연날리기, 마을 둘레길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연휴기간 중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경북의 혼과 문화‧역사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선비문화체험, 종가‧사찰음식 시식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할매‧할배의 날’홍보도 집중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24시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도록 입체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취약시설물 특별관리(4,862개소), 상수도 단수사고 예방 비상대책반을 비롯한 각종 사건‧사고와 재난예방을 위한 대책반 등을 운영한다. 산림,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지(1,193개소) 사전검검을 통해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도 종합상황실에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사전에 약 1만km의 도로 정비와 상시교통정체구간에 대한 우회도로 5개시군, 9개 노선을 지정, 버스운행 증편, 택시부제 해제 등 원활한 교통소통에 차질이 없도록 안전한 교통 및 수송체계를 구축하며 TV, 라디오, SNS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교통 정체해소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물가 및 농축수산물 현장점검을 집중 실시해 개인서비스요금 안정과 부정‧불량 농축수산물 유통을 단속하고, 2월중 두차례에 걸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3,040억 원을 지원한다. 경북도 직원들은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장보기 행사, 9억 4천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했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500개소 및 취약계층 위문 등을 통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군별 쓰레기관리 대책반을 운영해 주요 도로별 정체구간 쓰레기 무단투기 등을 계도‧단속한다. 연휴기간 중 공백 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응급의료기관 35개소를 운영하며, 당직 의료기관(1,134개소) 및 휴일지킴이 약국(1,910개소)을 지정‧운영, 닥터헬기, 119구급대‧구조차량 415대를 운영 24시간 의료지원 공백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병환 도 안전행정국장은“설 연휴 기간 동안 비상체계를 유지해 도민과 귀성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입체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평화의 기운이 가득한 양의 해 설을 맞아 귀성객들이 고향의 정취를 만끽하고 역시 고향이 좋다는 마음을 담아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2-13
  • "전통시장 활성화 공무원이 앞장서요"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는 경상북도청 관계자들이 솔선수범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설을 앞둔 9일 일자리민생본부 직원, 도의원, 여성단체 회원 등 50여명과 함께 포항 죽도시장 장보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온누리 상품권을 활용해 차례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대형 유통업체 진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영세 자영업자들이 살아야 경제가 활성화 되고 일자리도 늘릴 수 있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장보기 행사를 마친 후에는 청림동(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늘푸른 요양원을 방문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정담을 나누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했다. 포항 죽도시장 최일만 상인회 회장은 “설명절을 맞아 평상시 보다는 많은 손님들이 오고 있어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경상북도의 홍보와 다양한 정책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 보다는 대형마트를 선호하는 것 같아 아쉽다.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장보기 행사를 계기로 지역 상권이 더욱 활성화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전통시장 이용 생활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2-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남부지방산림청, 추석 차례상은 우리 임산물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6일(금) 안동 신시장에서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밤 등 우리 임산물 구입을 통해 명절 차례상을 준비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추석 등 명절 전후 관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여 왔으며, 장보기 행사 후에는 시장 내 음식점을 이용하였다. 또한, 각종 시상 시에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함으로써 직원들의 전통시장 방문을 독려하기도 하였다.   아울러,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안나의 집 방문을 통해 직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위문품을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치기도 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의 한 기관으로서 전통시장 발전을 위해 산림가족의 이런 도움이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9-06
  •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일(목) 추석명절을 앞두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방문은 전 직원들이 모두 동참하여 모은 성금으로 휴지, 세제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역 노인복지시설인 “안나의 집”에 전달하고 어르신과 함께 담소를 나누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 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날 오후에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지역 내 독거 및 장애인, 한부모, 조손 등 총 7가구를 방문하여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복지관을 통해 2013년부터 매주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랑의 도시락배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동 신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하였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노인, 미혼모,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 사회 곳곳에는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창립한 월오장학회를 통해 지역의 소년소녀가장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97명의 학생들에게 총 120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9-21
  •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월 13일(화) 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방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들이 모두 동참하여 모은 성금으로 휴지, 세제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역 노인복지시설인 “안나의 집”에 전달하고 어르신과 함께 담소를 나누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오후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동 신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하였다. 또한 지난 12일(월)에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지역 내 독거 및 장애인, 한부모, 조손 등 총 8가구를 방문하여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노인, 미혼모,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 사회 곳곳에는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은 2002년부터 꾸준히 해 온 월오장학회 활동과 함께 매주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2-13
  • 구미국유림관리소, 추석맞이 자원봉사 활동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는 지난 21일 성심요양원(구미시 선산읍 소재)을 방문하여 빨래, 청소 등 봉사 활동을 하고, 전 직원의 성금으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자원봉사는 단순 위문품 전달만이 아닌 봉사를 통해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마음을 담았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제수용품 구입 등 전통시장 장보기를 함께 실시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최상록 소장은 “이번 자원봉사 및 위문품 전달이 추석명절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이러한 활동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9-22
  •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추석을 앞두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9일(화)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은 이 날 추석명절을 앞둔 시점에서 전 직원들이 모두 동참하여 모은 성금으로 휴지, 세제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안나의 집”에 전달하고 나무 가지치기 등 생활환경정비를 도왔다.   아울러 오후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동 신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2002년부터 꾸준히 해온 월오장학회 활동과 함께 매주 독거노인들에 대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등 사회복지관을 통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따듯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9-19
  • 남부지방산림청, 설 명절 맞이 사랑나눔 행사 추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25일 직원들과 함께 안동 중앙 신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와 점심 식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전개했다.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전 직원들이 모두 동참하여 모은 성금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위문물품을 구입하는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또한, 남부지방산림청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연계하여 지역 내 저소득 가정 14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과 함께 담소 나누기 및 위문물품을 전달함으로써 훈훈한 이웃사랑 활동을 실시했다. 남송희 청장은 “설 명절 분위기 속에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외로운 이웃들과 함께 온기를 나누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1-25
  •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설 맞이 나눔문화 확산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3일 성심요양원(구미시 선산읍 소재)을 방문하여 빨래 개기, 청소 등 자원봉사를 하였으며, 전 직원이 참여하여 모금한 성금으로 세제, 비누, 휴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자원봉사는 단순 위문품 전달만이 아닌 봉사를 통해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마음을 담았다. 또한 설 맞이 제수용품 구입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함께 실시하여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일조하도록 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최상록 소장은 “이번 자원봉사 및 위문품 전달이 설 명절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이러한 활동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1-23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규제개혁 홍보와 함께한 전통시장 장보기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과 직원들은 9월 13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영해관광시장에서 명절장보기를 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은 매년 온누리상품권으로 영해전통시장에서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였다. 김영환 소장은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전통시장 장보기가 익숙지 않은 젊은 직원들도 이번 기회를 통해 전통시장의 활기와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장에서 만난 주민들에게 ‘산림청 규제개혁 20선’ 홍보서를 배부하며, 산림청에 요청하는 규제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상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9-14
  •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추석맞이 나눔문화 확산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함께 나누는 명절을 위하여 전 직원이 참여하여 모금한 성금과 과일, 쌀, 생필품 등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임오동 주민센터와 협의하여 가장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추천받아 전달되었다. 또한 추석맞이 제수용품 구입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함께 실시하여 지역 경제에도 일조하도록 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최상록 소장은 “이번 성금전달이 추석 명절에 따뜻한 위로의 손길로 전해지길 바라며, 이러한 활동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9-14
  • 남부지방산림청,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나눔 행사” 추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8일 민족대명절인 추석 명절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안동 중앙신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서민경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경기침체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한 행사이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전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은 성금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위문물품을 구입하는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또한, 남부지방산림청은 매년 민족 고유의 명절때마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관내 독거어르신댁 19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과 함께 담소 나누기, 집안일 거들기 및 위문물품을 전달함으로서 훈훈한 이웃사랑 활동을 실시했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추석 명절 분위기 속에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외로운 이웃들과 함께 온기를 나누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9-08
  • 서부지방산림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가져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자, 지난 2. 2(화) 아동보호 전문기관인 ‘남원 좋은 이웃’을 위문 방문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사랑 나눔 문화의 일환으로써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통해 위문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공동구매하여 남원 공설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도 실시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2-03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공익신고 활성화 홍보 캠페인 전개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10월 2일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하여 삼척중앙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장을 방문하여 공익신고 제도 홍보 및 신고협조를 당부하는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공익신고란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 소비자보호 및 공정경쟁 침해 행위로 계량에 관한 법률, 국가기술자격법, 산림보호법 등 170개 법률에 규정된 벌칙행위, 행정처분 대상 행위를 신고하는 것을 말한다. 금품이나 근로관계상 특혜요구, 그 밖에 부정한 목적으로 신고한 경우에는 공익신고로 보지 않으며, 누구든지 공익침해행위가 발생한 경우에는 조사기관, 수사기관 또는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할 수 있다. 공익신고자는 인적사항 등이 보호되고 신고로 공익신고자의 범죄행위가 발견된 경우에는 책임이 감면된다. 또한 신고로 직접적인 수입의 회복 또는 증대를 가져온 때에는 보상금의 지급을 신청할 수도 있다. 공익신고의 내용이 거짓이거나 신고자의 인적사항을 알수 없을 때, 공익침해행위와 관련이 없는 때,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가 없는 경우는 처리치 않고 공익신고는 종결처리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팀장 김명수)는 이번 캠페인 실시로 국민생활의 안전과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풍토확립을 위하여 공익신고 활성화에 온 국민이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관심을 가져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5-10-02
  • 따뜻한 한가위... 민생 챙기는 신원섭 산림청장
    신원섭 산림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과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등을 통해 민생현장을 챙겼다. 신 청장은 25일 대전 중앙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제수용품에 쓰이는 임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특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차례상에 올릴 밤, 대추, 과일을 직접 구입하는 등 산림청 직원들과 장보기에 나섰다.  이어 구범림 대전중앙시장활성화협회장을 만나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어 그는 대전 동구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을 방문, 시장에서 구입한 임산물을 비롯해 성금,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한편 신 청장은 추석 연휴인 27일에도 산림청 산불상황실을 방문해 비상 근무자를 격려하고, 산불사고에 대비한 대응체제를 점검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9-28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추석맞이는 정과 인심 가득한 전통시장에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2015.9.24.(목) 11시부터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직원 개인별로 구매하여 한가위에 필요한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경기침체 활성화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지역주민 및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당부하고, 정부 3.0 제도에 대한 홍보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관심과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9-24
  •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전통시장 장보기 및 이웃돕기”행사 실시 !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는 민족대명절인 추석 명절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칠곡 왜관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온누리 상품권 구매와 적극 사용을 실천하며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최상록)는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칠곡 북삼읍 거주 조손가정에 쌀과 과일, 온누리 상품권 등 5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최상록 소장은 금주 한주동안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도록 소속 직원 각 가정의 적극적인 방문과 이용을 당부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변이웃과 따뜻한 인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공존하는 공공 기관으로서 관련분야의 적극적인 규제개선과 대국민 홍보활동을 병행 실시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9-22
  • 남부지방산림청,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2015. 9. 21.(월) 10시부터 안동시 옥야동에 위치한 중앙신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여 개인별로 구매한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는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로 남부지방산림청이 서민경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경기침체 활성화의 일환으로 전개하고 있는 행사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2011년 9월 안동 중앙신시장과 자매결연 체결 후 중앙신시장을 찾아 물품 구매 및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각종 포상, 불우이웃 위문품, 생일선물 등에 전통시장 상품권을 활용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여 왔다.   남부지방산림청장(배정호)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매출증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9-21
  • 남부지방산림청, 메르스로 인한 지역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동참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2015. 7. 6.(월) 안동시 옥야동에 위치한 중앙신시장에서 메르스로 얼어붙은 전통시장 경기침체 활성화 일환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5개 국유림관리소장도 함께 참여하였으며 전통시장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등 서민경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을 체험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2011년 9월 7일 안동 중앙신시장과 자매결연 체결 후  중앙신시장을 찾아 물품 구매 및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는 등 그동안 각종 포상, 불우이웃 위문품, 생일선물 등에 전통시장 상품권을 활용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여 왔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정호)은 “앞으로도 메르스로 인해 전통시장 매출감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지방청 및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5-07-07
  • 동부지방산림청, 메르스 사태 강릉 경기침체 극복 적극 동참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메르스 사태 여파로 얼어붙은 강릉지역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강릉의료원 간호사 1명이 확진되어 전통시장 등 지역경기가 침체되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지난 달 말부터 추진하고 있다. 먼저 동부지방산림청 구내식당을 제한 운영한다. 매일 점심시간에 운영되는 식당을 금요일에는 운영하지 않고 청사 주변 식당 등을 이용해 침체된 경기를 극복한다. 또한, 동부지방산림청의「1기관-1시장」자매결연 시장인 동부시장에서 부서 회식을 실시하고 주 1회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한다. 더불어 ‘가정의 날’인 수ㆍ금요일은 야근을 지양하고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시장을 보고, 외식 할 수 있도록 “시장보고, 외식하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경일 청장은 “하루 빨리 메르스 사태가 종결되고, 강릉지역 경기가 살아나 활력 있는 강릉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강릉지역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동부지방산림청이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5-07-03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설 명절맞이 지역사회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월 21일(화), 고유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및 등촌7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설 명절 행복세트(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매달 급여를 통해 모으고 있는 ‘행복모금함’ 수익금을 활용하여, 전통시장 활력회복 및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목동깨비시장(강서구 소재)에서 행복세트를 구매하고 등촌1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42가정에 전달되었다. 진흥원은 행복모금함을 통한 지역 취약계층 및 해외결식아동 정기후원, 소외계층 명절위문, 김장김치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임직원의 정성을 전통시장 상인, 지역 소외계층과 함께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향한 관심을 이어가 지역사회의 마음을 열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1-22
  • 한국임업진흥원, 추석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온정 나누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민족 고유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와 소외계층 온정 나눔 실천을 위한 ‘행복세트(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 사전에 진행된 지역시장 장보기 행사는 임직원들이 진흥원 인근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임산물 유통현황 등 지역 경기를 확인하고 미리 준비한 온누리 상품권을 활용,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생활용품 등을 구입했다.     구입한 물품은 3일(화), 등촌1동 주민센터와 함께한 행사를 통해 지역의 소외·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으며, 전달식에서는 구길본 원장과 진흥원 노사위원장, 여직원회, 2019년 신규 입사자 등 임직원 대표가 참석해 공공기관의 사회적책임 이행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구길본 원장은 “지역 소외계층 등 우리의 이웃이 나눔의 온정을 통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맞춤형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05
  • 한국임업진흥원, 설명절맞이 지역사회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월 31일(목), 서울 강서구청에서 민족 고유의 설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력회복 및 지역사회 사랑나눔을 실천하고자 행복세트(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매달 급여를 통해 모으고 있는 ‘행복모금함’ 수익금을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서구 소재 화곡 본동 전통시장에서 행복세트를 구매하고 강서구청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 70가정에 전달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행복모금함을 통한 해외아동 및 지역 취약계층 후원을 포함하여 1사1촌마을의 도서관 설립 등 매년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임직원의 정성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음에 큰 보람과 감사를 느낀다”며, “지역 소외계층 맞춤형 인적‧물적 지원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2-0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품도 잡아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8일부터 「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 중인 서비스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야영객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 모두에게 휴대용 수저세트를 지급하며, 10월 18일까지 이용객 대상 추첨을 통하여 구룡야영장의 신규카라반 운영 전 사전이용 기회(10.24.~10.25.)를 제공할 예정이다. 집중 홍보 기간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에 동참하여 먹거리 준비도 하고, 카라반 이용의 기회도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경품도 잡아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8일부터 「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 중인 서비스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야영객을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 모두에게 휴대용 수저세트를 지급하며, 10월 18일까지 이용객 대상 추첨을 통하여 구룡야영장의 신규카라반 운영 전 사전이용 기회(10.24.~10.25.)를 제공할 예정이다. 집중 홍보 기간은 10월 8일부터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과 이용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홈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윤리적 소비에 동참하여 먹거리 준비도 하고, 카라반 이용의 기회도 잡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10-08
  •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 비대면 장보기 배달서비스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8월 15일부터 야영장「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맞는 온라인 및 비대면의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반영하여 먹거리를 주문하면 야영장에서 직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 추진을 위하여 원주 전통시장인 “도래미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야영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먹거리 메뉴(삼겹살 세트 등 4종)를 선정하고 배달방식과 서비스 업체 매장 위생상태 및 음식 조리과정 현장 확인 등의 4차례의 협의를 실시하였다. 서비스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사전 주문제 방식으로 주문예약이 이루어지며 자세한 방법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김지숙 행정과장은 “똑똑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통해 치악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야영객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 최고급의 언택트 캠핑을 즐기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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