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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산막이옛길 유도선 안전사고 '이상무'
    충북 괴산군은 사계절이 아름다운 산막이옛길이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유도선을 타고 괴산호를 즐기는 관광객도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올해 1척을 추가 투입해 총 6척을 운항하고 있으나 안전사고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안전운항을 위해 유도선 운항이 재개되는 3월부터 10월까지 주말 및 휴일에 2인 1조로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또한 날씨 변화가 심한 여름과 안개가 잦은 가을철에는 출항시간 조정 및 일몰 시각 준수 여부, 안전관리요원 배치 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매월 현장 정기점검과 함께 문제점 발생 시에는 즉각적인 현장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매달 사업체 자체 퇴선훈련, 기름유출 대응훈련, 소화훈련을 비롯해 매년 좌초, 침수, 추진기관 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하며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여기에 광역 119특수구조단이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구조를 위해 24시간 상주 근무에 나서면서 산막이옛길 안전지킴이로 자리 잡은 점도 안전사고 방지에 한몫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추진한 산막이나룻터길 조성사업을 통해 선착장 안전시설이 더욱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119특수구조단이 산막이 선착장에 24시간 상주하고 철저한 안전점검과 훈련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적으로 유명한 산막이옛길 방문객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봄·가을 성수기에는 하루 1척당 20회에 걸쳐 운항할 만큼 유도선을 이용한 괴산호 관광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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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27
  • 경남도, 환경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점검 실시
    경남도는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 발생을 계기로 반복적인 인재를 근절하여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경남을 실현하고자 국가안전대진단 시설 점검에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이 직접 나섰다. 지난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경남도가 총력을 쏟고 있는 가운데 21일 강호동 환경산림국장은 해빙기 계절전환으로 인한 시설물 균열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쓰레기 매립장‧정수장과 내방객이 증가하고 있는 자연휴양림을 직접 둘러보면서 시설물 안전실태와 안전사고 대응 매뉴얼 등 안전관리체계 구축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특히, 진주 쓰레기 매립장(내동면 소재)점검에는 민간전문가인 진주과학기술대학교 토목공학과 문홍득 교수도 함께 참여하여 매립시설 제방(사면) 균열·침하·파손 등 이상 유무를 중점점검 하였고 빗물배제시설에 대해서는 상시 정비토록 요청했다. 사천시 곤명정수장(곤명면 소재) 점검에서는 침전지, 여과지 등 주요 설비 하나 하나까지 점검하고 깨끗한 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당부하였으며, 산청군 한방자연휴양림(금서면 소재)에서는 휴양림내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및 주변 편의시설을 둘러보고 겨울철 화재예방과 내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강호동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도민의 안전과 재해예방을 위해 산사태 위험지역 등 환경‧산림분야 취약시설에 대한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점검을 통해 재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경남도 국가안전대진단의 환경‧산림분야 점검 대상은 2,784개소로 시‧군, 민간 소유자 등 관리주체가 체크리스트에 의한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도에서는 산사태위험지역 등 취약시설 222여 개소에 대하여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이행실태확인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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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2-22
  • 구미시, 동절기 미세먼지 대비 자동차 매연 특별단속 실시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동절기 매연이나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자동차 매연 및 공회전 특별단속계획을 수립하고 11월(’17.11.01 ~11.30) 한 달 간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단속은 공회전 제한지역내에 소재한 시내버스 차고지 등에 방문 하여 공회전 행위 집중 단속과 경유버스들을 대상으로 매연 측정을 병행실시 하였으며, 버스회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경유버스 교체 시  천연가스(CNG)버스나 하이브리드 버스로 대체하도록 적극 유도하였다.  또한 찾아가는 배출가스 무료 점검의 날을 실시하여 구미경찰서, 도개면사무소, 학교 등을 방문해 공용차량과 측정희망 개인차량 130대를 점검한 결과「대기환경보전법」에 규정한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 10대에 대하여 배출가스 전문정비업체에서 정비한 후 운행토록 개선조치 하였고, 친환경 운전방법 및 배출가스 정기점검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집중 홍보하였다. 한편, 문경원 구미시 환경안전과장은“미세먼지는 범국가적 환경문제로 이에 대처하기 위하여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확대는 물론 대규모 비산먼지발생 건설공사장, 불법연료 사용사업장에 대한 중점점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우리지역의 대기질 개선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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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05
  • 영주시 환경사업소, 소규모하수처리장 동절기 특별점검 나서
    영주시 환경사업소는 동절기를 맞아 소규모하수처리장 및 중계펌프장 특별점검에 나선다.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소규모하수처리장 36개소, 중점관리 중계펌프장 4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환경사업소는 하수처리팀 담당자 외 전문인력 4명을 투입해 동절기 동파예상 기계설비 및 노후화된 전기시설물, 설비작동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시설물 보수, 전기시설물 및 장비교체, 배관연결 작업 등을 실시해 불안요소를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환경사업소 관계자는 “정기점검과 상황에 따른 특별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수질오염 기준을 준수하고 각종 홍보전단지 및 주민계도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것”이라며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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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 대구시, 집중호우 및 장마 철저히 대비한다
    대구시는 6월 29일(목) 오전 10시 30분, 여름철 집중호우 및 장마에 대비하기 위한 국민안전처 주관 긴급대책회의에 구․군과 함께 참석 해 집중호우, 장마전선 북상 대비 풍수해 대책 및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 긴급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중앙부처 및 17개 시․도, 시․군․구가 참석해 기관별 취약요인 및 사전 안전조치 등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대응상황과 조치계획 등의 대응태세를 점검하였다. 대구시는 지난 5월 31일(수)에도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 주관으로 시, 구·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2017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회의"를 실시한 바 있다. 대구시는 집중호우 및 장마 등 풍수해에 대비하여 주말·연휴기간 등 취약시간대의 비상근무 예고제 시행으로 누수 없는 상황관리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재난 예·경보시설 상시 작동, 민·관·군 협조체계 등 선제적 재난예방대책을 구축했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지역은 주민대피, 통제기준 등을 마련하고 안전시설 설치 및 전담 관리자 현장배치와 더불어 예찰을 강화하는 등 집중 관리하고, 침수 취약 지역은 양수기·모래주머니, 차수판 등을 사전 확보해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했다. 대구시는 사전 대비기간(3.16~5.14)에 배수펌프장, 수문‧저수지 등 방재시설물의 점검 및 정비와 하천의 유수소통에 지장을 주는 수목, 야적골재, 각종 하천점용 시설물 등에 대해서도 정비를 완료하였고, 하수도시설에 대한 준설도 우기 전에 완료하였다. 아울러, 우수기 자연재난대책기간(6.15~10.15) 방재시설물 및 취약시설 특별점검 및 관리를 위해 재난안전실장을 팀장으로 하는 풍수해 대책 특별팀(TF)을 구성하여 방재시설, 하천, 하수도 등 12개 분야별 점검반(반장: 소관부서장)이 월 1회 정기점검 및 기상특보 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대구시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장마철을 맞아 시설물 안전관리에 유의하여 주시고, 특히 전통시장, 상가, 저지대 주택 등에 거주하는 분들은 집중호우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주변의 하수도 배수구에 덮개나 나뭇잎 등을 미리 제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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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7-04
  • 경남도, 올해 수질개선 총력 추진!
    경남도는 올해 낙동강 수질개선 및 하수도 시설확충에 3,305억 원, 상수도시설 확충에 1,259억 원 등 총 4,564억 원의 사업비 중 60%를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고, 맞춤형 환경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수질개선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하수도 시설 확충으로 공공수역 수질을 개선하겠습니다.    도는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 확충으로 낙동강 수계를 포함한 도 전체의 공공수역 수질개선을 위하여 올해 하수도 10개 분야에 사업비 3,305억 원을 조기 투입하여 하수도 보급률을 88.9%까지 높여나갈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하수도 보급률 향상과 공공수역 수질보전을 위해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47개소 670억 원, 일반하수처리시설 확충에 15개소 264억 원, 하수관로 설치 36개소 997억 원 등 공공하수도를 확충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도시침수 대응사업에 6개소 545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노후 하수도로 인한 지반침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15년부터 100억 원을 투입, CCTV를 이용하여 1,820Km의 노후하수관을 정밀 조사했다. 올해 그 결과에 따라 11개소에 374억 원을 들여 노후하수관로 39Km를 교체하는 등 지반침하로 인한 도민불안을 해소하고, 하수누수를 사전 예방하여 공공수역 수질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낙동강으로 유입되고 있는 총인(T-P) 저감을 위하여 전국 최초로 국비 지원 없이 도비와 시군비로 총인 저감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낙동강 수계 11개 시․군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장 141개소에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올해 5월말까지 총인 저감시설을 조기에 설치하여 총인의 방류수 수질을 2mg/L에서 1mg/L로 50% 이상 저감한다. 농어촌지역 상수도 보급률을 획기적으로 높여 나가겠습니다  도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시설의 확충 및 노후 수도관 교체갱생, 농어촌마을상수도 위탁관리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장래 물 부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상수도보급률이 낮은 농어촌지역을 대상으로 상수도 보급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방침이다.   농어촌생활용수개발 40개소 628억 원 등 상수도시설 확충 관리를 위하여 6개 사업에 971억 원을 투입하고,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10개소 5억 원, 농어촌마을상수도 위탁관리 2,903개소 16억 원을 투입하여 9개분야, 1,259억 원을 조기 투입하여 상수도 보급률을 93.8%까지 달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국비지원이 되지 않던 노후상수관망 정비를 위하여 2017년부터 2028년까지 12년간 재정여건이 열악한 도내 9개군 지역을 대상으로 국비 50%를 지원받아 2,102억 원을 단계별로 투자하여 노후수도관 350Km를 정비한다. 올해 우선적으로 4개군에(창녕, 하동, 산청, 함양) 151억 원을 투입하고, 5년간 연차적으로 1,008억 원을 투자하여 현재 62.4%인 유수율을 85%까지 점진적으로 높여 나간다.    맞춤형 환경감시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도내 수질오염 배출업소 12,659개소(폐수 5,394, 가축분뇨 7,265)에 대하여 등급․규모별로 연 1~4회 정기점검과 함께 명절연휴, 우수기, 야간 등 취약시간대 특별점검을 강화하여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한다.   환경관리 취약업체의 자율적 환경관리 역량강화를 위하여 환경관리공단 등 환경전문기관을 통한 기술전수 40개소와 유사 업종별 멘토, 멘티 20개소에 대해 기술지원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또한 가축분뇨의 처리 투명성을 높이기 위하여 수집운반 차량 124대에 중량센서, GPS 등을 장착하여 가축분뇨를 발생부터 최종처리까지 완벽하게 관리하기 위한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시행한다. 특히,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전국 최초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최적관를 위한 무료 컨설팅 대상 농가를 50개소 선정하여 전문기관에서 악취저감 등 축산농가별 맞춤식 일대일 컨설팅을 실시하고, 농촌지역의 퇴비, 농약 등으로 인한 비점오염 발생을 줄이기 위하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용교육, 이통장 회의, 마을 소식지 등을 활용한 각종 홍보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안상용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상․하수도 시설 확충, 맞춤형 환경감시체계 구축 등을 통하여 공공수역 수질을 개선하는 등 도민의 물 복지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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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2-16
  • 경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으로 대기환경 개선
    경주시가 올해부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경주시는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경유차 50대 조기폐차를 목표로 차주에게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기폐차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노후 경유차로 최근 2년 이상 경주시에 연속 등록하고 최종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수치가 배출허용기준 이내로 정부지원금으로 저감장치 부착이나 엔진개조 등 저공해 조치를 한 적이 없어야 하며, 지방세 등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원이 제한된다.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연식, 중량, 배기량에 따라 차등지급한다. 3.5톤 미만 차량의 경우 최대 165만원, 3.5톤 이상 6,000cc를 초과할 경우에는 최대 77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지원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사업예산이 소진되면 신청 접수 및 지원이 마감된다.  조기 폐차를 신청하고자 하는 노후경유차 소유자는 경주시홈페이지(www.gyeongju.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구비서류(신분증 사본, 자동차등록증 사본,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 자동차 정기점검 기록부 등)를 첨부해 경주시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환경과(대기보전팀, 779-6370)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박효철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로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의 대기환경이 더 맑고 깨끗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사업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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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7
  • 예천군, 봄철 황사대비 대기오염 배출업소 집중점검
    예천군(군수 이현준)에서는 봄철 황사에 대비하고 청정 예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관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섰다.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철 군민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는 황사나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군민의 건강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21일 부터 4월 2일까지 2주 동안 비금속물질가공제조업·자동차정비업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1개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일지 기록상태 ▶자가측정 기록부 작성 등 행정사항 이행여부 등이 대상이다. 예천군은 정기점검을 실시해 영업주 스스로 배출시설을 항상 점검해 정상 운영되도록 행정지도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당국에 고발하는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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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8
  • 특정관리대상시설 일제조사 및 정기점검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중점대상시설, 재난위험시설의 안전등급 조정, 신규지정 등 시설물 안전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재난발생 위험이 높거나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특정관리대상시설에 대한 일제조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군은 안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1월 15일까지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등록해 관리하고 있는 116개 시설물 및 건축물 안전점검을 실시함은 물론 신규 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에 착수했다. 주요 점검대상은 교량, 아파트 및 연립주택, 다중이용시설물 등이며 이번 조사는 예천군 안전재난과가 총괄하며 주민복지과를 비롯한 11개 부서에서 관리시설물 및 건축물에 대한 개별 점검하는 방법으로 추진하게 된다. 특히, 신규 특정관리대상시설은 누락되지 않도록 지정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긴급 보수, 보강이 필요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즉시 위험요인을 제거토록 조치할 계획이며, 재난발생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물과 건축물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해 사용제한이나 금지, 대피명령 등 응급조치와 함께 사용자 및 관리자에게 안전조치를 이행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정기점검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안전문화의식 확산 및 정착에 기여하고 추후 예천군 재난위험시설 및 중점관리시설, 물놀이 위험구역 등 각종 재난관련 정보를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DB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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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1-11
  • 동부지방산림청, 사방시설 점검결과 “이상무”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관내 시설된 사방시설 259개소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한 결과, 주요 시설물에 대한 구조적인 결함이나 큰 하자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서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사방시설의 기능유지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준공 후 4년이 경과한 야계사방사업, 생활권 주변 산사태 취약지역의 사방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점검 결과 주요 시설물에 심각한 손상․결합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안내판 등 안전시설물이 훼손된 일부개소는 일제 정비하였고, 저사량이 많아 사방댐 준설이 필요한 18개소에 대해서는 우기 전에 준설작업을 모두 마칠 예정이다. 아울러 금년도 산사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방사업(사방댐 46개소, 계류보전 35km, 산지보전 14ha)을 우기 전 완료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집중호우 전 사방시설의 철저한 관리·점검·안전조치를 통해 사방시설의 기능유지 및 안전성을 확보하여 국민들에게 산림재해 없는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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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0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시설 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사방댐 106개소, 사방지 153개 총 259개소의 사방시설을 6월 10일까지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그동안 시설된 사방시설의 기능유지와 안전성을 확보하여 산림재해 없는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서이다. 이를 위해 사방사업 전문기관인 사방협회에서 위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대상지는 사방사업법에 의거 준공 후 4년이 경과된 야계사방사업(계류보전, 계류복원, 사방댐)의 사방시설, 산지사방(산사태예방·복구, 산지보전·복원)사업 실행지 중 주택 및 공공시설 등과 연접된 사방시설이다. 점검 방법은 사방분야 전문기술과 경험을 갖춘 기술자가 육안이나 점검기구 등으로 파종·식재된 식물과 구조물의 상태 및 변형 여부 등에 대하여 외관 등을 점검하고 사방시설의 파손·누수·균열 등의 구조적 결함의 정도를 포함한 사방시설에 내재되어 있는 위험요인을 조사한다. 사방시설 점검결과 주요시설물에 심각한 손상·결함이 있거나 우려되는 시설에 대하여 즉시 응급조치 및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안전진단 결과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보완·개량 등 필요한 안전 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사방시설의 관리 및 점검, 안전조치를 통해 사방시설의 기능유지 및 안전성을 확보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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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7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림항공기 정비점검 완료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송호민)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항공기 정기점검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형헬기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불진화 대형헬기(KA-32T)에 대한 100시간 점검과 POWER CHECK을 실시하고 기능점검을 실시하는 등 임무수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최근전국적으로 산불발생이 급증하고 대형헬기출동 횟수가 많아짐에 따라 정비주기가 짧아져 정비량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특히 헬기 가동율을 높이기 위해서 본부 대점검팀과 합동으로 정비를 실시하고 있지만, 이번 처럼 비가 온 후 산불발생 위험이 낮은 날에는 집중적으로 헬기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진화헬기 정기점검을 통한 항공기 정비품질 향상과 신속한 정비를 수행하기 위해 항공기 결함사례 전파 및 항공기 분야별 매뉴얼을 연구ㆍ검토하여 항공기 결함발생시 정확하고 신속한 정비를 수행함으로 총력정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하였다.  
    • 뉴스광장
    2015-04-01
  • 연말연시 100일 특별재난안전대책, 현장에서 본격 가동
    경상북도는 24일 영천 완산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공사 현장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마트 영천점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주낙영 행정부지사를 점검단장으로 소방,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승강기안전관리원 등 관련 유관기관이 함께했으며, 크리스마스이브에 사회적으로 들뜬 분위기로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임을 감안해 각 분야별로 사고 예방에 필요한 부분을 사전 점검했다. 특히 갑작스런 폭설에 대비한 공사현장의 안전관리실태,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의 소방‧전기‧가스‧승강기시설 등 안전사고 예방 실태를 점검하고, 유사시 필요한 대응능력 등 비상대응 실태를 점검해 사전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했다. 이번 점검은‘연말연시 100일 특별재난안전대책 민‧관 합동 긴급 안전대점검’의 일환이며, 긴급 안전대점검은 한파‧폭설‧화재 등 동절기에 취약한 특정관리대상시설, 동절기 레저 다중이용시설, 유도선, 어린이놀이시설 등 총 9,969개소에 대해 12월 8일부터 내년 초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점검반은 공무원 뿐 만 아니라 관련분야 교수 등 민간전문가,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승강기안전관리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안전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고, 여러 분야를 전방위적으로 점검해 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각 시설별 정기점검 이행 여부, 폭설‧한파‧화재 등에 대비한 위험성 여부,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조치 여부, 유사시를 대비한 대응실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이다. 점검 후에는 안전관리가 미흡한 시설에 대하여 관리주체에게 즉시 적정 관리방안을 제시해 현장에서 시정토록 지도하고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영천 완산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공사는 상습침수 지역인 완산동 금호강변 일원에 저류조 1만7천톤, 총 사업비 209억 규모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2012년 1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공사 중에 있으며, 이번에 현장점검한 이마트 영천점은 지난 2004년 2월 오수동에 지상2층 연면적 9,912㎡ 규모로 준공되어 영천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담당하고 있는 시설이다. 주낙영 도 행정부지사는“더욱 철저한 사전 대비로 소중한 인명, 재산 피해가 없도록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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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9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인제 생활권 중심 산사태 예방사업을 통한 재난대비 철저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지구온난화 및 이상기후 등에 의한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여 주민의 생명과 주택, 농경지 등을 보호하고자 생활권 중심 산사태 예방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산사태취약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 예방을 위하여 2004년부터 2013년까지 관내에 설치한 전체 사방댐 94개소를 조사하고, 그 중 생활권 주변에 위치하며 하류에 주택, 농경지, 군부대, 공공시설 등이 있어 집중호우 시에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8개소에 대하여 적치된 토사 준설 및 부대시설 정비를 실시하였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남북리 등 사방댐 7개소 신규 설치를 포함하여 인제관내 국유림 내 총 ‘101개소’의 사방댐을 시설완료하였다.  사방댐은 산간계류에서 발생한 산사태, 유목 및 토석이 하류로 밀려 내려가는 것을 막는 횡단공작물로 산사태 예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설물이며, 매년 정기적인 관리를 통하여 준설, 보수 등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에 따른 산림재해로부터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반드시 지켜내기 위하여 ‘인제지역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사태대책 상황실(5.15∼10.15.)을 설치·운영하고, 영림단 및 산림서비스 종사자 등 46명으로 구성된 ‘산사태현장예방단’도 운영 중이다.  이에 실전과 같은 산사태 위기대응 실제훈련을 원대리, 가리산리 지역주민 및 인제경찰서(상동파출소)와 합동으로 2회(6.11, 7. 2.) 실시하였으며, 관내 89개소 11,496ha(약 3천5백 여 평)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하여 산사태정보시스템 구축, 지역주민 연락처 현행화 등을 완료하였고, 정기·수시 현장점검 실시 등을 통하여 과학적·체계적으로 재해위험지역을 관리 중에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집중호우 및 산사태 등 천재지변은 피할 수 없어도 그로인한 인명피해는 절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재난대비 사업추진 및 현장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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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23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림·항공분야 총체적 안전점검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형규)는 4월 30일 행동반경이 잘 미치지 않는 안전점검 사각지대에 대하여 분야별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여 효율적인 안전관리가 될 수 있도록 관리소 산림·항공분야 전반에 대한 총체적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산림항공관리소는 항공기를 운영하는 기관으로 분야별로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항공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나, 각 부처 소관 분야별 잠재된 위험요인과 취약분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특별 조치사항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점검에는 특히 항공기 정비·운항 및 산림·항공 안전관리 분야에 만전을 기하고자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특별 운영중인 산림항공 기계화 광역진화대의 장비 점검과 구조헬기의 호이스트 및 산악구조장비, 산불진화헬기 정기점검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헬기 정비 등을 실시하였다. 한편 지난 4.23일에는 신원섭 산림청장이 봄철 산불대응태세 점검 차 관리소를 방문하여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과 시·도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협업으로 안전 및 정부3.0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한 바 있다. 김형규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어린이날 및 석가탄신일 연휴를 앞두고 안전항공 및 정비·운항 등 각 분야 맡은 바 업무에 만반의 준비로 산불발생시 신속한 조기진화를 통한 피해 최소화는 물론, 안전을 기반으로 한 완벽한 임무수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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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02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 정비점검 완료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송호민)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맞아 산불진화헬기 정기점검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헬기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불진화헬기(KA-32T)에 대한 100시간 점검과 기어박스연장 검사을 실시하고 기능점검을 실시하는 등 임무수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산불발생이 급증하고 헬기출동 횟수가 많아짐에 따라 정비주기가 짧아져 정비량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헬기 가동율을 높이기 위해서 현장 이동정비와 야간정비를 실시하고 있지만, 이번 처럼 비가 온 후 산불발생 위험이 낮은 날에는 집중적으로 헬기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진화헬기 정기점검을 통한 항공기 정비품질 향상과 신속한 정비를 수행하기 위해 항공기 결함사례 전파 및 항공기 분야별 매뉴얼을 연구ㆍ검토하여 항공기 결함발생시 정확하고 신속한 정비를 수행함으로 총력정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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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8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한ㆍ러 항공산불관리 업무협약 체결
    산림항공본부-산림항공본부(본부장 배정호)는  9.8.(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도착해 오는 15일 까지 6박 8일동안 모스크바, 쿠메르타우, 피터스버그로 이어지는 국외출장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9일에는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항공산불센터와 면담 및 MOU를 체결할 예정인데 항공기 운영에 따른 정보와 새로운 기술교환, 조종사의 비행훈련 및 공중진화대원의 현장실습교육과 같은 인적자원 교류, 사고방지를 위한 항공기 관리체계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12년 12월 제3차 한ㆍ러 산림협력회의 결과에 대한 후속조치로 체결되는 것이며, 2015년 세계 산불대회 항공분야 협조 요청도 아울러 담고 있다. 이어 방문하는 쿠메르타우에서 산림항공본부는 현재 산림항공본부에서 주력기종으로 운용중인 러시아제 대형헬기(KA-32) 제작사인 KumAPE社를 직접 방문, 면담 및 공장 견학하며 헬기 운영사항을 및 정기점검 및 예비품 보급을 협조한다. 이후 헬기 후속지원 전담업체인 HSC社, KA시리즈의 기어박스를 제작하는 RedOctober社와 헬기 운용에 대하여 면담한다. 러시아 방문기간 배 본부장은 러시아와 공중산불진화에 대한 기술 및 정보교류를 정례화 하고 정기점검의 신속한 진행과 예비품 보급 등을 원활하게 하여 '14년 봄 산불기간에 항공기 가동률 극대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한다. 산림항공본부는 현재 46대의 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러시아 제 KA-32기종은 1993년도에 최초 도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0대 보유하여 주력기종으로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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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9
  •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도시 만든다 !
    대구광역시는 2013년 주요 환경시책의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일선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3월 14일 오전 11시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대구지방환경청 및 구·군 환경업무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시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오는 11월 엑스코에서 열리는 전국녹색생활실천대회와 2015년 세계물포럼 등 대규모 환경행사 개최지에 걸맞은 품격 있는 녹색환경도시를 만들기 위해 분야별 환경시책 추진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일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3년 주요 시책으로는 지속가능한 녹색환경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 확대와 공공기관의 녹색제품 구매를 촉진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건강과 직결된 대기질 개선을 위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의 획기적인 저감을 위해 실효성 있는 특별점검을 하고 노후 건축물의 슬레이트로 인한 석면피해 예방을 위해 건축물 실태조사와 철거지원 사업도 조기에 추진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유해 화학물질 유출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유독물 취급업체 정기점검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 시 위기대응 매뉴얼을 정비하는 한편, 관계기관 간 협조체제 확립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또 심각한 사회문제로 급증하고 있는 공동주택 층간소음 분쟁민원에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국제적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음폐수 해양투기 전면금지에 대비해 공동주택음식물 쓰레기 종량제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 하기로 했다   아울러 17년 만에 재두루미 도래로 환경적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달성습지를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환경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도 모색한다.   대구시 김부섭 환경녹지국장은 “제7차 세계물포럼 준비회의와 세계에너지 총회, 3대 체전(장애학생, 소년, 장애인체전)등 국내외 행사에 대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특히 갈수록 복잡해지는 환경현안 해결을 위해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위해 환경청 및 구·군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3-15
  • 창원시 ‘하절기 청사 에너지절약운동’ 돌입
     경남창원시는 6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3개월 동안 ‘하절기 전력위기 극복’을 위한 청사 에너지절약시책을 강도 높게 추진하기로 했다.  시의 이번 에너지절약 운동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냉방수요 급증 등 에너지 사용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어 하절기 전력 위기상황이 예상됨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자체 실정에 맞는 에너지절약 추진에 역점을 뒀다.  시는 또 ‘생활형태 개선’을 통한 불필요한 에너지낭비요인을 제거하고, 에너지 절감효과를 높이기 위해 ‘집중적인 시설개선’을 병행하고 지속적인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해 부서별 에너지절약 이행실태를 매주 점검할 방침이다.  이에 전 직원들에게는 냉방시 실내적정온도 준수(28℃ 이상) 및 출입문 개방한 채 냉방기 가동중지, 중식시간 사무실, 복도 등 불필요한 조명등 소등, 일일 전력피크 시간대 2시간 냉방기 가동 중지, 대기전력 차단을 위한 미사용 전기플러그 뽑기 등 생활 속 에너지절약을 적극 실천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집중적인 에너지 절감효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 저효율 조명등 1500개를 고효율 LED조명등으로 교체하고, 그외 고효율 전동기 교체, 유리창문 단열필름 설치, 자연광(조도)이 충분한 창측 조명등(35개부서 200등) 추가소등을 위한 조명회로 분리작업 실시 등을 통해 전년동월 대비 전력사용량을 5%(58,000㎾h) 절감할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향후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노재킷ㆍ노타이 근무’를 권장하고, 에너지절약 이행실태 정기점검 확행, 부서별 에너지지킴이 활동 강화 등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06-05
  • 생활권 중심 산사태 예방사업 실시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최승열)는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여 주민의 생명과 주택, 농경지 등을 보호하고자 생활권 중심 산사태 예방사업을 실시하였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 예방을 위하여 2004년부터 2011년까지 관내에 설치한 전체 사방댐 84개소를 조사하고, 그 중 생활권 주변에 위치하며 하류에 주택, 농경지, 군부대, 공공시설 등이 있어 집중호우 시에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11개소에 대하여 5월 18일까지 적치된 토사 8,529㎥에 대한 준설작업을 완료하였다.  사방댐은 산간계류에서 발생한 산사태, 유목, 토석이 하류로 밀려 내려가는 것을 막는 횡단공작물로 산사태 예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설물이며, 매년 정기적인 관리를 통하여 준설, 보수 등을 실행하고 있다.  아울러,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산사태 수해복구지 41개소 407ha, 임도 수해복구지 54km, 사방댐 84개소 등 사방시설 전부에 대한 상반기 정기 하자점검을 시공사와 함께 실시한 후 발견된 일부 하자에 대하여는 6월 31일까지 하자보수 하도록 각 시공사에 조치하였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에 따른 산림재해로부터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반드시 지켜내기 위하여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사태대책 상황실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설치․운영하며, 산사태 취약지역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과학적․체계적으로 재해위험지역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집중호우 및 산사태는 피할 수 없어도 그로인한 인명피해는 단 한명도 없도록 하겠다는 결의로 산사태 예방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06-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생존지원장비 및 개인보호장비 점검
    장비 점검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6일(화) 산림항공기를 이용한 임무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생존지원장비 및 개인보호장비 점검을 실시했다. 생존지원장비란 외부 물리적 안전위해 요인으로부터 개인의 신체보호 및 생존율을 보장하기 위한 장비로, 산림항공본부는『산림항공 안전규정(훈령300호)』에 의해 사용하는 부서나 기관에서 주관하여 관리하고 있다. 우리관리소에서 활용중인 안전장비는 비상탈출용산소장비(HEED), 구명동의, 방염텐트, 휴대용산소공급기가 있으며, 관련규정과 메뉴얼에 따른 주기, 정기점검 실시 후 결과에 따른 점검의뢰 우편물을 발송했다.   이성관 소장은 “산림항공 임무수행시 철저한 사전점검 및 장비착용으로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HEED 점검   구명동의 점검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5-26
  • 보호수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생육현황 및 관리실태 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5월 21일부터 5월 29일까지 지정·관리 중인 보호수 6본에 대하여 생육현황 및 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보호수의 질병 및 훼손 여부, 개체생육 및 수세 유지 현황, 안내판 설치 등 보호수 관리현황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보호수는 역사적‧학술적 가치 등이 있는 노목, 거목, 희귀목 등으로써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나무를 「산림보호법」제13조에 따라 시‧도지사 또는 지방산림청장이 지정‧고시한 것으로, 남부지방산림청은 향나무 1본, 철쪽 1본, 소나무 4본을 보호수로 지정‧관리 중에 있다. 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병해충이나 질병, 기상 상황에 따른 피해 등이 발견되는 경우 보호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보호수 관리를 위하여 매년 질병이나 훼손여부 등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보호수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22
  • 양양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2018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3개월(6. 1.∼8. 31.)간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및 일반병해충의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 보호팀 내 운영 중인 산림병해충 전담반이 휴일에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유사 시 비상근무 실시한다. 이번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에서는 크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저지, 일반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 운영 및 연중 소나무류 사용하는 화목농가 및 취급업체 정기점검 실시하고 있으며 드론 및 전자예찰함(NFC)을 병해충 예찰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참나무시들음병 피해 방지를 위하여 고사목 전량 제거 및 끈끈이롤트랩 201본 설치 완료하였으며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공동 방제의 날’ 설정하여 오는 7∼8일 관내 과수농가 대상으로 꽃매미 등 돌발병해충 방제에 나선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관리소에서는 지자체 농·산림부서 등 병해충 관련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꾸준히 유지하며 협업하여 각종 산림병해충 확산 방지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6-07
  • 2018년 산불소화시설 유지보수 위한 점검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봄·가을철 등 산불위험시기에 산불로부터 인명과 재산 등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설치 및 운영 중인 관내 산불소화시설의 유지·보수를 위하여 2018년 3월부터 12월까지 정기·정밀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산불소화시설 유지·보수를 위한 점검’ 사업의 목적은 하자보수기간이 만료된 산불소화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여 산불 등 재난이 발생한 비상시에 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에는 총 9개소의 산불소화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그 중 8개소는 고성군 현내면 명호리, 마달리 등 민북지역(비무장지대 등 특수지역 등)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발전기, 소화펌프, 옥외소화급수전 등을 점검하게 되며 기계실, 저수조, 제어반 등의 점검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이러한 정기점검(9개소 연 4회), 정밀점검(2개소 연 1회) 외에도 위급 시를 대비한 긴급점검(연 1∼2회)도 실시한다. 강기래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집중호우나 폭설 직후에도 별도로 점검 실시할 수 있도록 하여 관내 방재 시스템이 최적의 상태로 가동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3-14
  • 사방시설 유지관리 및 적기시공으로 산림재해 없는 안심국토 실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금년 6월초까지 관내 194개소 사방시설(사방댐 134개소, 사방지 60개소)의 유지관리를 10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련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하자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방법은 사방시설의 구조물의 상태 및 변경여부와 파손·누수·균열 등의 구조적 결함의 정도를 포함한 사방시설에 내재되어 있는 위험요인을 조사하게 된다. 사 방시설 점검결과 주요시설물에 손상·결함이 있거나 우려되는 시설에 대하여는 즉시 응급조치 및 안전진단을 실시하여, 보완·개량 등 필요한 안전 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다. 또한 금년도에 예산161억여원을 투입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토석류 유출 방지 및 산림 내 황폐한 계곡을 정비하기 위해 사방댐 35개소, 계류보전 28km, 산지사방 15ha를 우기 전(6월말) 완료 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방시설의 관리·점검·안전조치 및 적기시공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산림재해 없는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5-01
  • [해명자료) “산림청 헬기 ‘엔진 폭발’ 아랑곳하지 않고 운항했다.“
      → (산림청) 문제가 발생한 엔진에 대해 제작사에 원인규명을 요구하였으며, 보유기종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헬기운항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중 <보도내용> 해경과 동일기종(KA-32)인 산림청 헬기 엔진이 결함으로 폭발한 헬기 외에 추가로 헬기 4대에서 이상징후가 발견되었음 지난 3월 5일 산림청 헬기는 10년 정기점검을 마친뒤 정비공장에서 성능확인 중 엔진 결함 때문에 폭발한 것으로 확인됨 산림청은 헬기 엔진 폭발 사고발생 100일이 훨씬 지난 뒤에야 해당 기종 전체의 운항중단과 긴급점검에 들어가 안전에 대한 인식이 안일함 <산림청 입장>  상기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산림청 관련내용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산림청 헬기 ‘엔진 폭발’ 아랑곳하지 않고 운항했다는 것과 관련하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이하 산림청)는 ’15년 3월 5일 엔진 최대출력을 점검하기 위한 성능점검 중 발생한 엔진 이상(진천 611호기) 현상을 발견한 직후 3. 17일까지 조사ㆍ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즉시 해당엔진을 다른 엔진으로 교체하여 산불진화 임무에 정상적으로 투입하였습니다(3. 22).  결함이 확인된 1개 엔진에 대해 제작사인 우크라이나 모터시츠사(Motor Sich)에 결함을 통보하고 원인조사를 요구하였으며(3. 30), 현재는 구체적인 운송시기 및 관련 비용 등을 협의 중입니다.     ※ 엔진성능점검(Engine power check) : 지상에서 정비지침에 따라 엔진 작동상태를 점검하는 정비로 엔진최대출력 등을 점검 및 조절하는 정비 또한 매 25시간 운영마다 자체 기술진에 의해 점검을 실시하고, 매 100시간 마다 정비후에 엔진성능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안전운항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산림청에서는 ’15년 7월 9일 해양경찰청 엔진결함 발생 후, 자체 보유중인 KA-32 헬기 30대(헬기1대당 엔진 2개 장착)의 60개 엔진에 대해 일제 정밀점검(7 .22~8. 5)을 실시한 결과, 1개 엔진(함양 635호기)에서 결함을 확인하였습니다.     ※ 결함발견된 1개 엔진(함양 635호기)은 동력발생 장치인 터빈이 아니라 엔진 내부의 온도감지센서 결함으로 확인     ※ 언론보도에는 폭발한 엔진(진천 611호기) 이외 헬기 4대에서 추가로 엔진 이상이 발견되었다고 보도되었으나, 사실은 추가로 4개 엔진이 아니라 1개(함양 635호기)의 엔진에서만 결함이 확인되었음 산림청에서는 헬기 안전운항에 최우선을 두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산림청에서 운용중인 KA-32 헬기의 경우 엔진결함으로 인하여 임무중 사고가 발생한 사례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이상이 있는 엔진(2개)은 조속히 정비하도록 해당 국가의 엔진 제작사와 협의하는 한편, ’15년 6월 이후 경쟁체제로 전환된 헬기 자재구매 및 정비계약 체제도 안정화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o 이전에는 신품구매, 정비시 헬기제작자증명서 또는 부품제작자증명서 제출을 입찰 참가자격으로 부여하여 실질적으로 독점체제로 운영 되었음 앞으로 산림청은 보다 안정적인 헬기정비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한 임무수행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9-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소백산국립공원, 남천야영장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4월 1일 개장을 앞둔 남천야영장에 대해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국가안전대진단과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점검은 소백산북부사무소, 충청북도, 단양군, 소방안전 전문민간단체와 함께 남천야영장 57동의 사이트 및 풀옵션 야영장에 대해서 소화기 비치, 누전차단기 등 화재 예방 기준 준수사항을 점검하고, 전기 및 가스사용 기준 준수사항 등을 철저하게 점검 하였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점검결과 미흡한 부분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향후에도 월1회 정기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곡 구조훈련을 실시하는 등 탐방객의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01

목재이용 검색결과

  • 야외시설물 진단 현황 및 사후 유지관리 방안 1
                                             야외시설물 진단 현황 및      사후 유지관리 방안                            2008.12.01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목재연구개발실  산림환경신문사           자료보고 요약   1.목 적   목조건축물 및 목제품 사용 야외시설물 조사를 통한 진단결과를 기초로 하여 목재품질향상및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통하여 내구성 증진및 개선점 모색하고 목재문화 활성화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함.   2.진단결과 및 개선 방안   보고서 내용은 시설물 현황, 진단결과, 유지관리방안, 개선방향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설계 시공방법을 통한 목재부에 수분젖음으로부터의 차단을 통한 목재보호로 내구성 증진이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설계 및 시공 방법의 개선 방안 1) 기초부 -기초부높이 준수, 기둥재의 주춧돌사용, 토양매몰 회피 및 개방형 브라켓사용 2) 처마부위, 벽체하부 보호 - 지붕길이 연장, 처마물통, 선홈통 설치및 하수로와 연결 3) 노출된 절단면, 접합면의 프라스틱, 철물류등 덮개 활용   (2)     시설물의 유지관리 1) 정기적인 점검을 통한 건물 및 부재의 이상유무 확인 2) 건축 및 시설물 주변정리로 통기성 확보 3)  주기적인 보호제 등 사후유지관리(유용성니스, 우레탄, 페인트 등 표면처리 금지) 4) 건물이력부 작성 및 관리 필요   (3)     취약 부분 1)    취약건물로는 야영취사장(기둥재 및 벽체하부), 야외 화장실 2)    부위별로는 화장실/싱크대로부터의 누수로 인한 외벽재의 부후, 지붕빗물흐름으로 인한 처마부위 및 처마천정재 부후/변형/이탈, 기둥재에 있어서 토양매몰 및 밀폐형 브라켓사용, 야외바닥재에서의 물빠짐 불량, 3)    사후관리 불량으로 건축물외벽 통기성불량, 건축물 주변 물고임.         목   차       I.       현황조사 개요 1.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의 열화원인과 열화환경 2.주요 열화원인으로서의 수분요인 3.소방법 및 방염처리     II.      건축물 현장 진단결과 1.야외 시설물의 현장 진단 현황 2.야외 목조건축 및 시설물 현황(사진설명) 3.야외 시설물의 유지관리 방안 4.시공방법 개선     III.     목조건축물 및 야외 시설물의 개선     IV.    맺음말     ¢야외 목조건축물과시설물 현황 진단 및 개선 방안   I.         현황조사 개요    고령화시대와 Well-being시대에 접어들어 친환경 및 건강 등 다양한 문화적인 요소는 목조건축 및 목제 야외시설물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목제품 사용량이 증가되고 있다. 산림 휴양시설로서 우리나라의 자연휴양림 운영개소는 06년도 107개소, 08년도 122개소이며 12년 144개, 17년 180개소로 계획되어 있다. 산림휴양시설의 이용에 대한 수요는 2012년까지 연평균 5% 정도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2006년도 휴양림의 이용자수는 6,425천명이며, 2012년에는 1,000만명을 예측하고 있는 보고자료도 있다. 목조주택 또한, 2006년 2,712동에서 2007년 9월에 5,044동의 증가되고 있는경향의시공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이 목조주택, 야외조경시설물 등에 목재의 사용량이 증가되고 있고, 수요 또한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급증하는 목재수요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보급량을증가시키고 목재산업의발전을 위해서는 올바른 목재의 특성 이해와 이에적합한 시공 및 사후 유지관리가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이다.   본 진단조사보고는목재로 이루어진 야외시설물을 대상으로 하여 2008년 5월부터 6월 까지 2개월에 걸쳐 현장진단에 의해 수행된 것으로, 1990년이후 시공한 목조건축물 및 야외시설물의 현장을 방문조사하여정리한 것이다.   조사목적은 야외에 사용된 목제품의 주변에놓여진 자연적/인위적 환경에 따른 목재의 변화상태를 진단하고,시공방법의 개선여부, 목재의 수명을증대시키기 위해 목제품의 보호및 보존 차원에서 현장조사를 통하여 사전 그리고사후관리에 대한 개선점을 찾아 목재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리며, 그 내구성을 증진하는 방안을 제시하여목제품에 대한 긍정적인인지도를 향상시키고 목재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진단방법은 목조건축물 및 야외시설물의 주변 환경과 목재의 외관상 변화를 관찰하면서 필요에 따라서는 세부적으로 정밀관찰하여조사하였다. 또한, 현행 시공방법이나 디자인 등 외관보다는 실용적 차원에서 목재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보전하고자 하는 관점에서 수행하였다.   시설물의 진단 결과,조사지역중 2개소는 사후관리로서 주기적으로 표면보호제를 처리하는 등 계획적인사후관리를하고 있었지만, 그 외 시설물은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어려운 실정이였다. 친환경건축자재이기는 하지만 유기물질이기 때문에 자연환경에 의해 변화되는 목재에 대한 사전 지식없이 외국목조주택이나 시설물을 모델로 하여 단순한 설계및 시공하였거나 시공지의 주변환경을 무시한 시공/시설물이 있었으며, 목제품의 수분관리를 고려하지 않은 시공, 사후관리 소홀 등 목조시설물에 대한 대책이 향후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진단되였다. 또한, 기존설계 및 시공방법에서 수분에 의해 변화가 심한 목재의 특성을 고려하여 보다 적극적인 수분관리를 하는 시공방법으로 전환하는 것 등이 검토되였다.   1.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의 열화원인과 열화환경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에 있어서 목질부재의 열화현상에는 자연적이고 인위적인 영향인자로 인한 변형, 풍화, 마모, 부후(썩음), 충해 등이 있다. 이가운데 풍화는 자외선과 적외선,또는,각종 가스, 우수, 바람 등의 자연적인 외력에 의해서 부재의 표면에서 목재의조직이 침식되어가는 물리화학적인 현상이므로 단기간에 목재의심부까지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외관상 변형이 없는 것으로 보여도 목재부 내부는 부후가 진행되는 경우도 상당하다. 철제 등의 제품은 표면에서부터 부식되여 알기쉽지만 목재는 내부부터 부후되는 현상이 있기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이 이러한 이유에서 이다.  마모는 건물사용과정에 있어서 마루판과 건구등의 마무리, 내장부재에 마찰력이 작용하는 것에 생기는 재료표면이 물리적으로 파괴되는 것으로, 마모현상으로 건물전체의 구조내력에는 직접 관계가 없다. 그것에 반하여 목재의부후는 각종 부후균에 의해서 목재조직이 화학적으로 분해되는 현상이므로 적절한수분, 온도 등 부후조건 만 갖추어지면 짧은기간내 목재 중심부까지 부후피해가 발생되기 쉽다. 또한,건재해충에 의해 피해는 일반적으로 피해되는부재가 활엽수재를 중심으로 비구조부재에 한정된 것, 흰개미에 의한 피해는 부후와 마찬가지로 환경조건만 갖추어지면 단기간에 습윤상태와 건조상태에 있는 구조부재의 심층부까지 피해를 주기 때문에 건축물의 안전성과 거주성에 대해 큰 영향을 준다. 따라서 넓은 의미로 목조건축 및시설물의 열화라는 것은 보통 생물학적인 미생물에 의한 변색이나 부후, 흰개미에 의한 피해를 말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러한 목질부재에의 부후, 흰개미 피해발생에 의한 건축물은 각종 성능저하가 일어나게되는데 그중 가장 심각한 문제는 강도감소에의한 구조안전성의 저하이다. 즉,건축물의 골격인 토대, 기둥, 보, 서까래 등에 열화(썩음)가 발생하면 건축물이 내진성, 내풍성에대한 강도적 특성이 저하됨과 동시에 건축부재 밑부분에 열화(썩음)가 발생되는 경우에는 이에 의해 지지되고 있는 마감재의 낙하와 손상, 또는, 건축물의 강성 저하를 유발시켜 안전관리상 위험성에 노출된다. 일본 등지에서는 이러한 열화현상에 의해 매년 손실되는 건축물의 경제적 가치는 막대한 액수일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인명이 위험해지는 상황이 발생되기 때문에 목조건축물의 열화원인을 분명하게 알고 방지를 도모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1)          열화원인     부후균과 흰개미가 생육하기 위해서는 영양분이 되는 목재이외에 적절한 온도와 수분, 산소등의주요 네가지 조건이 만족스러워야 하는데, 목조건축물에 부후나 흰개미 피해가 발생하는 것은 목질건축물 내부에 이러한 (미)생물의 생육에 적합한 환경이 형성되기때문이다. 이조건중 산소에 관한 조건은 지하상수면밑에 매몰된 갱목등은 예외로 할수있지만, 지표면 위에 구축되어있는 건축물의 경우에는 항상 피할수 없는 상황이고,나머지 조건의 목재(영양분), 온도 및습도 조건이 열화발생의 주요요건이다. 우선,영양분이 조건으로서 목재는 방부제나 방충/방의제를처리하지 않은 내후성이 낮은 수종과 내후성이 높은 수종이라도 변재부분을 사용한 경우 등은 부후균과 흰개미의 활동과 생명력 유지를 위한 영양원이 되는 것이다. 또, 야외의온도는 부후균이나 흰개미의 생육활동이가능한 범위로 최저온도조건이 주어진다. 그러나 생육적온이 되는 시기는 한정되어있으므로 각부위에 목질부재 주변의 온도환경이 주변의 통기성에 의해 생육적온시기나 생물의 번식범위와 속도를 억제할수 있고, 열화피해를 지연시킬수가 있다. 전통적인 주택에는 건물각부재에 축조부재와 같이 노출되어있거나 마루부재 등 부재가 숨겨져있더라도 통기가 충분하게 이루어지게 시공하기 때문에 부재 주변의 온도환경이 외부와 유사하다.  현대의 주택구법에는 골조벽구법과 판넬구법의 벽처럼 완전히 그 내부공간이 밀폐되여 벽체내부의 온도가 외부기온과 순환되지 않고 미생물의생육적온시기가 장기화시키는 시공법이 증가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온도조건에 대해서도 많은 경우에 제어할수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수분 조건은 건물의 기본적 기능이 외부공간의 비, 눈으로부터 인간생활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건물의 내부에는 물을 침입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기본적이다.  또한, 외부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게되는 우수에도 될수있는한 목질부에 직접적으로작용하지 않게 하거나 우수에노출되였다 하더라도 조기에 배수되거나 건조되기 쉬운 구조로 설계하여 시공하는 것이 대원칙이다. 따라서,원리적으로 건축물중의 목질재료는 수분에의한 영향은 적다고 할수도 있지만 열화피해로부터 보호를 위해 수분으로부터의 노출조건을 차단시켜야 할 것이다. 그러나,현실적으로 시공법상의 특성이나 외관이나 디자인 중심에서 목재의 본질적 특성이 충분하게검토되지 않아서 비롯된 설계 오류나 실수, 시공불량 또는 시공자재의유지관리 불량, 마감재와 방수재료의 열화, 사후유지관리 소홀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수분, 습기가 목재에작용하는 것에 의해 결과적으로 4가지 열화조건이 모두 만족시키는 경우가 발생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결국,수분조건은 열화피해발생의 유무를 결정짓는 가장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할수 있다. 따라서,실내에 사용하는 목재는 6-14%, 실외에 사용하는 목재는 12-18%의 함수율의 범위를 유지하도록 사후관리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목재부재가장기간에 걸쳐 18%가 초과된 상태로 노출되면 균과 변색이 생기고, 25%를 초과하면 목재는 부후가 진행되고 강도적 손실이 발생된다.   2. 건축물 목재부재의 주요열화원인인 수분 1)    우수(빗물) 우수는 주로 지붕재, 처마천정재, 외벽재 등의 건물외주부위 부재에 작용하는 물로서 직접적으로물에 젖는 부재 이외에는 비가림 불량개소에서 누수 및 침수에 의한 것이다. 지붕에는 지붕재료(너와 등)가 파손되거나 빠짐 등의 불량개소에서 누수, 벽체의 하부자재에 지면으로부터의 물튀김, 목재골조에의 침수가 발생될 수 있다. 외벽에는 모서리부위를 중심으로 한 외벽 마감재와 귀열부분이나 개구부주변, 베란다, 지하실 등의 다른부위와 접합부의 방수불량개소에서 우수의 침투현상이 발생된다. 더욱이 처마물통 등에서 접합불량, 용량부족에 의한 넘처흐름이나 기초부주변부재의 지반에 의한 물튀김, 비바람에 의한 외벽벽체에 우수에 젖음 등 목재부재가 노출되는 것이 있다.   2)    생활용수 건축물내에서 생활용수로 인간생활사에서 사용하는 물 중에는 일반적으로 부엌, 욕실, 세면대, 화장실 등의 물사용에 있어서 주로 건물의 마루, 벽에 작용하는 물이다. 부엌, 세면대, 화장실에는 수조와 싱크대주변의 방수불량개소, 욕실에는 마루, 벽, 천정 등 각 부위의 방수처리불량과 욕조와 벽사이의 접합부의 방수실링 파손부위에서 마루와 벽 내부에 수분침투하여 목질부재를 젖게 한다   3)    결로수 결로는 기중공기가 온도가 낮은 물체에 접촉하여 냉각되여 노점온도 이하에 도달하는 것에 의해 공기중의 과잉 수증기가 그 물체표면에 응결하는 현상이다. 건축물의 경우에는 벽 등의 표면에 접촉된 결로 이외에 각 부위에 있어서 적절한 방습조치가 취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수증기를 많이 포함된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벽체와 벽장 등에 들어감으로인하여 내부결로를 발생시킨다. 목재부위표면에 결로되는 경우는 발견하기 쉽고 또한, 건조되기 쉽지만 건축물내부의 재료표면과 단열재 내부에서 발생되는 부위내 결로는 발견되지 않거나 자연건조되기 어려워서 목조주택 및 실내 목자재에 가장 문제가 되는 수분공급현상의 하나이다.   4)    마루밑체류습기 건축물의마루밑 공간에 수증기는 습윤되기 쉽고 물빠짐도 좋지 않은 지반에 의해 마루밑 토양중의 수분증발에 의한 것이다. 전통적인 목조건축물에서 볼 수있는 기단이 높거나 주변개방형의 높은 마루구조의 경우,마루밑 공간에는 항상 외부와의 통기가 있기 때문에 습기가 체류하는 량이 적다. 하지만,기초 위 부재에 의해 외부주위나 내부가 폐쇄적인 기초형식에 의한 현대 주택의 마루밑 공간에는 건조토양이 아닐 경우가다수이므로 특별한 방습대책을 실시하지 않는 한 습한 상태로 유지되기 쉽고,이러한 습한 주위 환경으로 인하여 마루장선과 토대, 각주 등의 목재부재에 수분이흡습되여 높은 함수상태로 되기 쉽고부후되기 용이한 조건이 된다.   5)    그외 그 외에 건축물의실내 거주자에 의한 영향요인으로는 실내에 의류건조, 요리, 바닥청소, 식기세척 등에 의한습도 증가 현상이 있고, 건축물에 의한 요인으로 계절에 따른 건물의 변화(골조, 석고보드, 콘크리트 등), 지면이 덮이지 않는 노출된 바닥밑 공간, 장작의 건조와 태움, 신축건물의 최초 골조와 콘크리트의 건조에 의한수분이 발생된다.   3. 소방법 관련 방염처리목재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은 소방법에서 정한 일반 숙박시설, 관광숙박시설 등에는 포함되지 않으나,불특정 다수인이 사용하는 시설이므로 가능한 소방법에서 정한 방염처리 시설 및 자재를 사용 하는 것이 타당하다. 우리나라현행 소방법 제 11조(특수장소의 방염) 및 소방법 시행령 제 11조(특수장소의 방염등)등에 다중이용시설물에는방염처리나 방염목재 등을 사용토록 명기되어있기도 하다. 따라서 사용목재 및 자재에 대한 방염처리를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II.건축물현장 진단 결과   1.    야외 시설물의 현장 진단 현황 목조주택 및 야외시설물을 대상으로 진단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설계 및 시공 1) 목조건축물에 있어서 기초부의 기초벽이 없거나 건축/시설물, 정자, 울타리 등지의 기둥재에 주춧돌이 없거나 토양에 매몰되어 있는 경우가 다수이다. 2)    기둥재 시공에 있어서 밀폐형 브라켓을 사용으로 인하여 브라켓에 삽입된 목재부는 고함수율 상태에 놓여있다. 3)    주춧돌이나 시멘트 위에 목재기둥재를 시공하였다 하더라도 빗물등으로목재부가 토양으로 덮힘으로인하여 토양매몰상태와 마찬가지로 높은 함수율 상태가된다. 4)     상부 절단면이 갈라짐 등으로 수분 침투 등으로 절단면이부후되고 있는 상태의 부재가 많이 관찰된다. 5)    경사면 등지에 시공할 경우 경사지의 절개지와 근접하여 건축물의 통기성이 불량하여 주변 목재부가 높은 함수율 상태이다. 6)    건축물에 사용한 목재 벽체에 대한 보호가 되어있지 않고있으며, 2,3층 건축물에 있어서 테라스바닥으로부터 벽체에 수분 흐름등에 대한 접합부나결합부의Sealing처리, 방수처리 등 자재 보호처리가 되어 있지 않다. 7)    처마홈통이 없는 경우가 많고, 지붕이나 빗물들이침에 의해 처마돌림, 처마천정, 처마반자, 벽체상부, 하부의 목재자재가 수분에 쉽게 노출되여 부후되기 쉬운 환경에 놓여있다. 8)    선홈통에서 지면에 지붕빗물이 내려올 때 선홈통주변의 목재부재에 대한 수분 젖음에 대한 보호장치가 없다. 9)    목조주택에 있어 실내 화장실, 싱크대로부터의 누수에 대한 불완전 시공 등에 의해 외벽체의 부후가 종종 발견된다. 10)야외 울타리재의 토양매몰시공지에 기초나 주춧돌이 없거나 방부 처리를 하지 않은 목재를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11)정자등의실내 목재 바닥재에 비닐계 장판을 시공하여 바닥재의목재자재가 습한 상태로 유지되여부후가 진행되고 있다. 12)야외 테크재, 계단재의 수분관리에 대한 설계 부재,시공오류가 많다. 13)야외 시설물 사용 목재에 목재용 보호재나 수용성이 아닌 유용성 페인팅(안내판기둥, 울타리기둥, 의자재 등)처리하여 표면 페인팅물질의 박락현상이나 수분 이동이 안되어 목재가 부후되고 있다.   (2)          사후관리 1)    목조건축물 외벽에 각종 잡동사니가 쌓여있거나 수풀이 우거져 통기성이 열악하여 벽체하부 등의목재가 습한상태이고부후되는 경우가 다수 조사되고 있다. 2)    야외시설물의 목재부재에 사후관리에도 거듭된 유용성페인트물질로 처리되어 있어 목재의 부후를 가증시키고 있다. 3)    대부분의 경우 시설물에 대한 사후유지관리에 대한 계획 및 예산이 필요하다.      2. 야외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 진단현황(사진설명)    # 별 첨       3.    야외시설물의 유지관리 방안   1)    정기점검의 계획과 항목 목조주택 및 야외시설물의 실질적인 수명은 사후유지관리에 의해 길거나 짧아진다. 최근에는 재료, 구조, 시공기술이 발전되여 고내구성의 주택이 보급되고 있지만, 정기점검에 의한 사후유지관리(표1 참조)가 필수적이며매우중요하다. 또한, 목재의 부후와 충해 등의 생물열화는 관찰되지 않는 사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행된다. 정기적이고 수시 점검에 의한 목재부재의 이상유무에 대한 조기발견, 조기처치에 의해서 경제적으로서 환경적인 면에서도 합리적인 목조시설물의 수명을 연장할 수가 있는 것이고 탄소저장효과도 배가되는 것이다.   표1. 목조건축물에 대한 정기점검의 시기와 항목   점검시기 점검부위와 점검항목   일상적 청소할때나 수시로 변화,변형, 이상이 없는가 확인. 변색, 오염과 파손, 냄새, 습기, 이상한 소리, 벌레나 곰팡이의 발생, 틈벌어짐/갈라짐, 촉감의 이상, 부재빠짐이나 변형을관찰.   매  년 외벽의 외관,틈벌어짐/갈라짐과 오염여부, 물주변,건물내의 급배수 설비의이상유무, 물받이/홈통막힘과 배수이상여부, 마루재(습기, 부후와 흰개미의 피해검사), 천정됫면, 지붕기와(빗물누수 검사), 발코니(누수, 부후와 충해의 점검)의점검. 3년에 한번 상기의 1년 점검의 내용에 의거하여 주의을 요하는 장소나 그부위를 중점적으로 점검실시 기타 증개축과 전거시, 태풍과 지진 등 발생후 지붕기와의 파손, 물받이/홈통막힘 여부 벽체, 기초와 콘크리트마루재의 갈라짐, 땅갈라짐과 건물의 기울어짐.       2) 유지관리 자료의 보존 정기점검과 보수, 증/개축의 결과는 반드시 정리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것은 주거지에 있어서 건축물의 현황 및상태, 결함상태와 보수이력에 해당하는 자료를 가지고 지속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기존주택의 매매시장에는 현상적인 사항으로 주거이력에 관한 상세한 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고자동차 매매에는 사고와 수리의 이력을 명시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처럼,미래에는 중고주택의 매매에도 주택의 이력정보를 명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택이력에 기록 보관하는 내용은 점검일시, 점검자, 점검장소, 점검방법과 항목, 원인과 증상, 조치 등을 기록하면서 가능한 도면과 사진 등을 남겨두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건축물의이력정보가 보관되면 매회의 정기점검이 매우 쉬워진다. 도면과 열화의 이력을 남기게 되면 효율적으로 진단할수 있다.  결과적으로는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은 점검과 유지관리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점검, 검사, 진단의 업무는 가능한한 시공, 보수 또는 매매로서의 업무와 분리하여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것은 의료에서 진단과 치료를 분리하여 고려하는것과 유사하지만 객관적으로 진단과 그 결과가 적절하고 이상적인 유지관리와 주택매매의 기초가 된다.   4.   시공방법 개선   기초부에서 수분의 제어가 중요한데,표층수 또는 지표수가 기초벽 또는 바닥을 통하여 습기나 물이 기초를 통하여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여 기둥 및 벽체의 내구성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일본기준의 경우 기초는 1-1.2m, 기초벽은 45-60cm 로 하고 있고 시멘트기초벽에 방수제를 혼합하거나 기초벽과 토대사이에 방수실링제를 깔아 기초로부터 목재에 스며드는 수분을 차단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이를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시공물이 상당수있었으며 심지어 되매우기가 잘못되어있는지 모르겠으나 지면(ground level)과 유사 높이로 되어있는 목조주택에서는 기초위 목재부나 기둥재가 빗물이나지면에서 물튀김,지면에서의 수분 흡수 등 목재부가 고습으로 인하여 부후현상이 진행되고 있는 현상과50%이상이 썩은 부위도 종종 발견되고 있다. 야외 기둥재에 있어서는 기초없이 토양에 매몰되여시공하였거나,시멘트기초위에 기둥을 설치하였다하더라고 토양으로 덮혀있거나 빗물에 의해 주변토양이 기둥하부에 붙어있어 토양으로부터 수분을 흡수하게 되지만 자연건조가되지 못하여 고함수율 상태로 장시간유지되여 부후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다수 조사되였다.  지붕으로부터의 빗물관리를 해야하는데, 처마홈통이 없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로 인하여 지붕으로부터 처마돌림 목재로 물이흐르거나 빗물에 항상 노출된 상태였으며,처마천정(반자)까지도 물이 스며들어 결합부가 이탈된 곳이 있었다. 또한, 대부분의 처마천정재도 지붕으로부터의 흐르는 물 등으로 인하여 곰팡이 등으로 오염되여 방부목재는 아니더라도 방미처리목재나 사후에 방미제 처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였다. 따라서 처마물통이나 지붕처마를 길게 하여, 빗물이 처마나 벽체부의 목재부재에 직접 접하지 않게 하고 지면에 직접 떨어지게 하는 상세설계 및 시공이 필요하다. 금회 진단에서의 취약건물 및 시설물로서는 야영취사장의 기둥재나 벽체, 야외 화장실 시설물, 안내판 기둥재 하부, 산림속의 야영데크/야영탁자/야영의자 등이 수분관리가 취약한 상태로시공되여있었다. 부위별로는 목조주택의 화장실, 부엌에서의 누수로 인한 건물 외벽체의 썩음 현상, 물받이 및 선홈통 주위 목재부재의 높은함수율로 인한 썩음, 건축물 및 시설물에서 기둥재, 운동시설재의 기둥재에서 기초가없이 토양에매몰되어있거나 기초위에 토양에 매몰된 기둥재, 밀폐된 브라켓 사용으로 밑기둥이 높은함수율상태로 유지되는 등 수분관리에 대한 시공 개선이 되어야 할 것으로 조사되였다. 한편, 목조주택 및 시설물에 있어서 설계로부터 자재, 시공, 사후관리에 있어서 관계자상호간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는 점이 있다. 목재의특성, 목조건축물 및 시설물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한 건축설계의 잘못된 설계, 시방서와 다른 자재 사용, 부적절한 설계나 설계를무시한 현장 경험위주의 시공, 관리/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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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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