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5(일)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대형폐기물 이제 인터넷으로 신고하고 편하게 버리자!
      포항시가 주민들이 더욱 불편 없이 대형폐기물을 버릴 수 있도록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신고’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신고’ 시스템은 대형폐기물 배출 및 수거체계의 비효율적인 방식을 개선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양질의 청소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구축해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지난 12월부터 정식운영하고 있다.    가구나 소형가전제품, 생활용품 등 각종 대형폐기물을 버리고자 할 때 포항시 대형폐기물 배출 홈페이지(http://waste.pohang.go.kr)또는 포항시홈페이지(분야별도우미→환경→자원순환→대형폐기물)에서 배출신청을 하면된다.    배출신청과 동시에 결제까지 진행하고 프린터로 납부필증을 출력해 폐기물에 부착하거나 접수번호를 기재해 지정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품목별 수수료는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으며, 수수료 결제는 신용카드와 실시간 계좌이체 모두 가능하다.    이후 담당자의 시스템 확인을 거쳐 처리반이 현장에 출동해 즉시 수거하게 된다. 배출가능 물품은 가정, 사업장 등에서 배출되는 가구, 가전제품 등 「포항시 폐기물관리조례」에 지정한 70개 품목, 121개 항목이다.    인터넷 배출신고는 시민들이 직접 폐기물 스티커 구입을 위해 판매소를 찾는 불편함을 줄일 뿐만 아니라 신고만으로 배출내역이 수거업체에 자동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수거처리가 빠르고 스티커 절도 및 분실 민원을 줄인다. 또한, 시 차원에서도 판매소보다 결제시스템을 통해 판매 시 수수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한편, 대형폐가전의 경우 무상수거 하고 있으며, 콜센터(1599-0903), 인터넷 폐가전 수거 예약센터(www.edtd.co.kr), 카카오톡(ID: weec)으로 신청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01
  • 즐거운 해외여행, ‘여행지 감염병 발생정보’ 꼭 확인하세요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하고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해 출발 전 여행국가에 대한 감염병 발생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그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16년 루마니아에서 시작된 홍역은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등 유럽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인도를 방문한 해외여행객이 콜레라균에 감염돼 올해 처음으로 콜레라 해외유입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해외에서 발생하는 주요 감염병은 콜레라, 메르스, 페스트, 황열, 조류인플루엔자, 폴리오 등이며, 정부에서는 이를 ‘검역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감염병의 유입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조사결과에 따르면 여행 예정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사전에 찾아본 경험이 있는 국민은 10명 중 3명 수준인 32%로 나타나 해외 감염병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경상남도는 해외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올해부터 ‘찾Go 막GO 캠페인*’을 실시한다. ‘찾Go 막GO 캠페인’은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여행지 감염병 발생 정보를 찾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 해외감염병을 막고’라는 의미로 해외여행 전 감염병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이다. 해외여행 전에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cdc.go.kr) 또는 감염병 콜센터(☎1339)에 전화하여 여행지의 감염병 발생 정보와 필요한 예방접종, 예방수칙을 꼼꼼히 확인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23
  • 『설』연휴 환경오염사고예방 특별감시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2월 23일까지 연휴를 전․후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환경오염 취약지역, 시설 및 상습위반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사고 예방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가 설 연휴기간 동안 환경감시공무원의 관리감독이 소홀할 것으로 예상해 폐수를 무단 배출하는 등 환경관리를 부적정하게 운영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겨울철 한파에 따른 환경관련시설 동파 등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인천시는 이번 특별감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설 연휴 전(2.1.~2.14.), 설 연휴 중(2.15.~2.18.), 설 연휴 후(2.19.~2.23.) 3단계로 구분해 추진한다. 1단계로 설 연휴 전(2.1~2.14.)에는 환경오염신고·상담창구 운영, 환경오염사고 예방조치 등에 대한 홍보를 위하여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오염 우심지역, 하수구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배출업소 현장 방문은 자제하면서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2단계인 설 연휴 중(2.15.~2.18.)에는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24시간 체제로 상황실을 운영하고 주요공단 및 하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3단계는 설 연휴가 끝난 후(2.19.~2.23.) 실시될 예정이며 연휴기간 동안 가동중단 되었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을 위하여 환경관리가 취약한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해 정상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에도 환경오염신고 창구전화 ☎128, 미추홀콜센터 ☎032-120 등을 정상 운영하는 한편, “환경오염사고 없는 설 연휴를 위해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환경오염행위에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29
  • 수원시 휴먼콜센터 상담원, 충남 아산 영인산 자연휴양림에서 ‘힐링캠프’
    수원시는 지난 18일 충남 아산 영인산 자연휴양림에서 휴먼콜센터 상담원 31명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열었다. 전화 상담으로 다양한 시민 욕구에 응대하는 대표적 감정노동자 휴먼콜센터 상담원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 육체적·정신적 치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날 힐링캠프는 광천토굴새우젓시장 탐방(충남 홍성), 상담원 간 소통과 소속감 강화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영인산 휴양림 트래킹 등으로 진행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휴먼콜센터는 시민과의 소통창구이자 민원상담의 최일선으로 상담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힐링캠프가 상담원들이 더욱 질 좋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2년 4월 운영을 시작한 수원시 휴먼콜센터(1899-3300, 오전 8시~저녁 8시)는 전화로 각종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시의 대표적인 시민 소통창구다. 올해 10월까지 휴먼콜센터 상담원 31명이 처리한 전화상담 건수는 매달 3만 5000~4만 건으로 연말까지 45만 건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21
  • 산사태‧싱크홀 징후 있으면 즉시 신고해 주세요
    “산사태‧싱크홀 징후 있으면 즉시 신고해 주세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청주지역 곳곳에 산사태와 싱크홀이 발생한 가운데  충청지역에 최대 120㎜의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싱크홀은 원래 석회암이 물에 녹아 도로에 동공이 생기는 지질현상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생기는 싱크홀은 대부분 노후된 상‧하수도와 지하시설물 공사로 일어난 침식문제로 발생하며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 그 현상이 두드러진다. 비가 온 뒤 보행자와 운전자의 주위가 더욱 필요하며, 이를 발견 후 즉시 관련 기관에 신고해야 2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청주시는 장마철에 도로 순찰을 더욱더 강화해 싱크홀 예찰에 힘쓰고 발견 즉시 긴급 보수하고 있다. 이번 폭우 이후 청주시에서 발생한 싱크홀은 총 94건으로, 이 중 70건은 조치를 마치고 24건은 응급 복구가 완료됐다. 청주시는 이미 싱크홀 예방 장기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20년 이상의 노후한 하수관로 541㎞를 정밀조사했고, 보수가 필요한 144㎞에 대해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말 집중호우로 싱크홀 현상과 산사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시민들께서는 발견 즉시 각 구청 건설교통과 또는 청주365민원콜센터(☏043-201-0001)로 신고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31
  • 신안군, 섬으로 떠나는 여행상품 본격 출시!
      섬을 찾아 떠나는 여행객들이 늘면서 신안의 아름다운 섬들이 하나둘씩 주목을 받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반가운 소식에 신안군은 금호고속과 업무협약을 맺고 ‘하의‧신의’와 ‘비금‧도초’ 섬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로 하였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와 CNN이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섬 33선 중 2위인 ‘신의도’가 삼도대교 개통으로 교통이 편리해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비금‧도초도’는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로 유명한 하트해변을 비롯해 내촌마을 돌담길, 이세돌 바둑기념관, 도초 수국공원, 시목해수욕장과 해송숲길, 내월‧고란 석장승 등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섬이다. 특히, ‘세일요트’와 ‘자전거 여행’을 패키지로 구성하여 ‘신안 명품 섬투어’ 상품으로도 선보일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천여개의 섬마다 각각의 아름다운 색깔을 가지고 있어 이들을 연계하여 우수한 섬 여행상품으로 관광객을 사로잡겠다.”며, “500만 관광 시대 조기 실현을 위해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에서 출발하는 섬 여행은 7. 11.(화), 7. 15.(토) 비금‧도초도를 시작으로 다음 주인 7. 18.(화), 7. 22.(토) 하의‧신의도를 여행하며, 인터넷 예약사이트 버스한바퀴(www.kumhoaround.com)와 전용 콜센터(062-360-8502)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신안군은 2017년 CNN 선정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행정자치부 선정 아름다운 자전거길과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지정됐으며, 최근 TV방송 ‘섬총사’와 ‘주먹쥐고 뱃고동’의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4
  • 민원인이 직접 대구시 공무원 청렴도 평가한다
    대구시는 공직자 청렴도 향상과 부정부패 방지를 위하여 공사 등 각종 계약사업과 민원처리가 완료되면 민원인이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의 청렴도를 평가하는 ‘청렴해피콜’ 운영을 5월부터 강화한다.   현재 : 1,000만원 이상 공사·물품구매·용역 계약시 청렴도 평가   강화 : 준공·완료 후 업무수행 전 과정 청렴도 평가 대구시 청렴해피콜 제도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부패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市와 계약하는 1천만원 이상 공사·물품구매·용역 등 사업을 대상으로 업무처리 과정에서 공무원의 금품․향응 수수,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친절도 등 담당공무원의 청렴도를 민원인에게 확인하는 전화설문으로 지난해 1월부터 120달구벌 콜센터를 통해 운영해 오고 있다.   - 전화설문 결과에 따라 금품수수 및 향응요구 등 부패행위 적발시 해당사항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하여 관련자는 엄중 처벌할 방침이나, 현재까지는 그러한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다. 청렴해피콜 실시 후 4월까지는 계약 1~2개월 후 전화설문을 실시해 왔으나, 5월부터는 공사 등 계약업무가 준공되거나 처리 완료된 후 전화설문을 실시함으로써 업무추진 전 과정에 대해 민원인이 공무원의 청렴도를 측정한다는 방침이다.   - 4월까지는 계약체결 즉시 업체에 전화설문을 실시하였기 때문에 계약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부조리에 대해서는 파악하기가 곤란하였으나, 다음달 5월부터는 공사 준공 등 각종사업과 민원처리가 완료된 후 전화설문을 실시함으로써 업무 처리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무원 불친절 및 부정부패 사례 등의 확인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 또한 대구시는 2월부터는 상수도 민원분야를, 4월부터는 소방분야 민원에 대해서도 전화설문을 실시하는 등 청렴해피콜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대구시 이경배 감사관은 “이번 청렴해피콜 운영 강화를 통해 부패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구시 공무원뿐만 아니라 나아가 대구시민 모두의 생활 속에 청렴문화 의식이 반드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02
  • 맞춤형 시내버스 타고 꽃 구경 하세요!
    대구시는 봄꽃 축제 등 꽃구경 명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비슬산(비슬1번)과 팔공산(팔공2번, 팔공3번)에 맞춤형 시내버스 노선을 운행한다. 대구시는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비슬산 참꽃문화제(4. 22 ~ 4. 30) 관람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행사기간 중 비슬1번을 주말(4.22~23, 4.29~30)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국립대구과학관(북편) 임시 승강장에서 출발하여 비슬산 자연휴양림 주차장까지(5분 간격) 순환운행하며, 시내버스 일반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비슬산 참꽃문화제 시내버스 이용객은 대곡역(한라하우젠트 건너)에서 급행8번을 타고 제일풍경채센트럴 건너 정류소에서 하차, 비슬1번으로 환승하거나 대곡역(1번 출구) 정류소에서 600번 비슬산 주말 맞춤노선(유가사 방면)을 이용하면 비슬산 자연휴양림 주차장까지 이용할 수도 있다. 또 지난 3월부터 팔공산 탐방객들을 위한 팔공산 맞춤노선인 팔공2번은 동대구역지하도에서 출발하여 아양교역~대구국제공항~불로동~백안삼거리~갓바위까지 25~30분 간격으로, 팔공3번은 칠곡경대병원에서 출발하여 동명~파계사~동화사~갓바위까지 90분 간격으로 운행중에 있으며, 급행2번 이용승객은 칠곡경대병원에서, 도시철도3호선 이용승객은 칠곡경대병원역에서 팔공3번을 환승하여 이용할 수 있다. 맞춤노선 운행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www.daegu.go.kr)와 노선안내홈페이지(businfo.daegu.go.kr)를 방문하거나, 우리시 120달구벌콜센터(유선 국번없이-120번, 휴대전화 053-120), 버스운영과(803-4851~3)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4-21
  • 대구시, 전기자동차 보급 1천대 돌파 기념 이벤트
    대구시가 지난 1월 25일 전기차 민간 보급을 개시한 지 채 두달도 안 1천대 보급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기차 보급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보물량 소진시 접수 마감일에 관계없이 종료된다. 전기차의 장점이 입소문을 타면서 구매 신청이 급증함에 따라 전기승용차 민간보급 예정 분 1천 500대(민간1,379, 공공121) 중 870대가 보급되는 등 하루평균(휴일제외) 25~30대 꼴로 신청 접수되는 것을 감안하면 다음주 중으로 전기차 보급이 1천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전기차 선도도시 구축과 보급 활성화를 위해 1천번째로 접수하는 시민에게 30만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카드를 증정할 계획이다. 1천번째 대상자 선정은 각 자동차사 대리점에서 구매 신청 받은 서류를 대구시 미래형자동차과 전기차 담당자 이메일로 발송하면 대구시는 이메일에 접수된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 충전카드 혜택내용(30만원) : 주행거리 6,000㎞(완속충전기 이용시 136시간) 대구시는 올해를 전기차 보급 확산 원년의 해로 삼고 전년 대비 10배 많은 2천 400대(전기승용차 1,500대, 전기화물차 500대, 전기이륜차 400대) 보급을 개시하였으며, 차종은 현대 아이오닉, 기아 레이와 쏘올, 르노삼성 SM3, 닛산 리프, 1톤화물차, 이륜차 등 보급차종도 다양화 하였다. 전기차 구매자에 대한 지원 혜택 보조금은 전기차 2천만원, 전기화물차(지역생산차) 2천 200만원, 전기이륜차 250만원, 완속충전기 최대 300만원, 이동형충전기 60만원을 지원하며, 각종 세제혜택은 최대 460만원(취득세 200, 개별소비세 200, 교육세 60)까지 감면해주며, 전기자동차 신규 등록시 구입해야 하는 채권매입도 올해까지 면제된다.또, 전기차 구매시 대구은행의 저금리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고 유료도로 통행료 100% 감면, 대구시 공영주차장 60%감면(충전시간 1시간 무료),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9월시행) 등의 인센티브와 더불어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17년 하반기)도 도입 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올해까지 단위면적당 5㎢마다 급속충전기 구축을 완료할 계획으로 다음달까지 공용충전기 165기(급속 64, 완속 101)를 각 구·군청 및 공영주차장에 설치 완료하고 콜센터·관제시스템을 운영하여 충전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올해 연말까지 공용충전기 189기(급속 27, 완속 162)를 동 주민센터(139개소) 및 아파트 시범단지 등에 설치하여 충전기 부족으로 인한 불편 사항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시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전기자동차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만큼 다양한 혜택과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충전인프라 구축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차 구매에 대한 안내 문의는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하는 환경부 전기차 통합콜센터(1661-0970)와 대구시 두드리소(☎120)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17
  • 주말 팔공산 가실 때 시내버스 이용하세요
    대구시는 팔공산 갓바위․동화사․파계사 등 방문객과 등산객, 능성동 예비군 훈련장  입소자를 위해 3월 4일부터 11월 26일까지 시내버스 맞춤노선을 운행한다. 대구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팔공산 갓바위․동화사․파계사 등 방문객과 등산객을 위해 팔공2번(운행기간 : 2017. 3. 5 ~ 11. 26, 일요일‧공휴일만 운행)과 팔공3번(운행기간 : 2017. 3. 4 ~ 11. 26, 토요일‧일요일‧공휴일만 운행)을, 능성동 예비군훈련장 입소자를 위해 401번 능성동 예비군훈련장 경유(운행기간 : 2017. 3. 6 ~ 11. 24, 평일만 15회 운행, 토요일‧일요일‧공휴일 제외) 맞춤노선을 운행한다. 먼저, 팔공2번은 동대구역지하도에서 출발하여 아양교역~대구국제공항~불로동~백안삼거리~갓바위까지 25~30분 간격으로 운행하게 되며, 팔공3번은 칠곡경대병원에서 출발하여 동명~파계사~동화사~갓바위로 운행토록 하여, 급행2번 이용승객은 칠곡경대병원에서, 도시철도3호선 이용승객은 칠곡경대병원역에서 팔공3번을 환승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401번은 능성동 예비군훈련장 입소자를 위해 오전은 시내에서 갓바위 방향 운행시 갓바위 도착시간 기준으로 8시6분~9시18분(8회),  오후는 갓바위에서 시내방향으로 운행시 갓바위 출발시간 기준으로 15시48분~18:01분(7회) 훈련장을 경유하여 운행한다. 대구시는 팔공산 맞춤노선과 같이 매년 봄‧가을 나들이철과 대규모 행사시 승용차 이용을 줄여 혼잡을 완화하고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용수요에 따라 맞춤노선을 운행하거나 기존 노선을 증차 운행하는 등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맞춤노선 운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www.daegu.go.kr)와 노선안내홈페이지(businfo.daegu.go.kr, m.businfo.go.kr)를 방문하거나, 우리시 120달구벌콜센터(유선 국번없이-120번, 휴대전화 053-120), 버스운영과(전화 803-4851~3)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홍성주 건설교통국장은 “팔공산을 찾으시는 시민께서는 대중교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시내버스 맞춤노선을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03
  • 대구시 대학생 인턴, 많이 배우고 많이 느꼈어요!
    「‘17년 대구시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사업」참가자 90명은 방학기간을 이용해 1월 16일 부터 2월 24일까지 6주 동안 대구시청과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마지막 날인 2월 24일은 ’인턴체험 공유마당‘과 ’현장견학‘에 참가한다. 대구시는 지역대학생들에게 시정현장 근무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역량을 쌓아 취업에 도움을 주고, 현실화된 임금 지급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5년 부터「대학생 인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은 대구에 주소를 둔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90명을 선발해 6주 동안 국제협력관실, 미래형자동차과, 청소년지원재단 등 42개 부서․기관에서 근무하면서 전기차 보급 홍보, 기업애로해결 박람회 행사, 전세임대주택 주거실태조사 등 시정에 직접 참여하고 다양한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인턴근무 마지막날인 2월 24일은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대구시장과 인턴참가자 90명, 관련부서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가하는「인턴체험 공유마당」을 개최해 인턴체험사례를 공유하고「권영진 대구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대학생들이 대구시에 바라는 점과 궁금한 점에 대해 얘기하고 인턴참가 소감을 기탄없이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에서 주관하고 인턴학생이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턴참가 학생이 직접 사회를 맡고, 대학생들이 부서에서 활동하면서 경험한 것을 PPT로 작성해 발표하고, 개인적인 소감을 나눔으로써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오전 행사를 마치고 오후에는 현장견학으로 시민의 다양한 민원을 접수하고 처리하는 ‘120달구벌콜센터’(남구 대명동)와 작은 아이디어가 콘텐츠로 제작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콘텐츠코리아랩’(동구 신천동)을 방문해 의미있는 체험의 기회도 가진다. 이번에 인턴으로 참여한 김종원 학생은 “바이올린을 전공하면서 콘서트하우스에서 일을 하게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근무에 임했다. 이곳에서 대관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티켓이 어떻게 팔리는지를 알게 됐고, 공연홍보 등 공연장 뒤에서 대구시민의 원활한 공연을 위해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인턴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활동하면서 대구시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선발인원과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27
  • ‘창원광역시로의 비상’위한 도시계획과 개발사업 본격 추진
    광역시 승격을 위해 보폭을 넓혀가고 있는 창원시가 광역시 면모에 걸 맞는 도시계획과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인 가운데 1월 31일 올해 ‘도시정책분야 주요 역점시책’을 발표했다.   이날 제정일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2017 도시정책분야 주요 역점시책’에 대해 브리핑을 통해 올 한해 ‘창원도시관리계획의 재정비’와 ‘창원국가산단 내 특화 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확대’로 인구증가를 유도하고 주택가격 안정화를 위한 공동주택 공급계획 수립 추진 등 광역도시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2020 창원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및 장기미집행시설 정비’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의 기틀 마련   창원시는 광역시로의 비상을 위해 2025년 창원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된 창원시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구체화하고 실현시기는 중기계획으로 실천계획인 ‘2020 창원도시관리 재정비’를 지난 2016년 6월 완료해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창원광역시로의 기틀을 마련하고, 동남권의 중심도시로의 육성과 자립적인 도시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실천전략을 본격 추진함과 동시에 시민 재산권보호와 토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과감한 해제와 정비를 추진한다.   ‘2020 창원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2020년을 목표로, 총면적 969.51㎢의 계획구역에 대해 불합리한 용도지역, 지구, 도시계획 시설 등 549건을 일부 조정?변경하고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108개를 해제함으로써 시민과 환경의 유기적 연관성을 높여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의 기틀을 마련한다.   2020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도시계획시설 자동실효제에 따른 사회적 혼란과 경제적?환경적 손실을 방지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 이후 10년이 경과할 때까지 집행되지 않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인한 사유재산권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창원시 도시계획시설 7,677개소 중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1,145개소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여 집행가능성이 없는 시설은 우선 분류하여 과감하게 해제하고, 도시기능 유지에 필요한 필수 시설과 집행 가능한 시설에 대해서는 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토지이용의 활성화 및 효율성을 도모하고 사유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창원시 전체 행정구역 969.51㎢ 중 시가화지역인 주거·상업·공업지역 및 해면을 제외한 비시가화지역 641.528㎢에 대한 토지적성평가를 추진하고 있으며, 토지적성평가는 도시기본계획을 수립·변경하거나 도시관리계획을 입안하는 경우 정량적·체계적 판단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토지적성평가가 완료되면 민간사업자가 별도로 토지적성평가를 시행할 필요가 없어 민간사업자의 토지적성평가 비용 절감에 따라 효율적 행정운용으로 행정신뢰도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창원시 전체 토지 349,724필지에 대한 필지별 용도지역 이력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사유지에 대한 도시계획 관련 이력조회 민원증가 및 종이도면의 보존 취약점을 해결해 민원처리 시간 단축 및 업무효율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정일 도시정책국장은 “2020 창원도시관리계획의 재정비 및 장기미집행시설 정비로 광역시 완성을 향한 도시계획 중기 실천전략의 수립과 사유재산보호 및 토지이용활성화 등 시민과 환경의 유기적 연관성을 높여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창원국가산업단지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마무리  창원시는 계획도시의 발상지인 창원국가산업단지 배후도시에 대해 광역도시 위상에 부응하도록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입안하여 올해 상반기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의창구 및 성산구 일원의 창원국가산업단지 배후도시는 타도시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 계획도시로서 40년 동안 계획도시 근간을 유지?관리해 자긍심을 높여왔던 지역으로, 2002년 최초 수립된 지구단위계획에 대해 2009년 1차 재정비를 했고 이후 3개시 통합에 따른 광역도시 위상 제고 필요, 단독주택지 공동화, 다양한 개발 압력, 법률개정 등 많은 여건변화 발생됨에 따라 불합리한 내용을 개선·보완하는 필요성이 제기되어 2차 재정비를 시행하고 있다.   2016년 8월 입안해 주민의견 청취 및 관계부서(기관) 협의를 거쳤고 올 1월 경상남도 교통영향평가심의를 득했으며, 상반기 내 도시계획위원회와 건축위원회로 구성된 공동위원회 심의를 완료하고 최종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 창원국가산업단지 첨단산업화 위한 개발계획 변경 마무리   투-트랙 전략으로 창원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동력인 첨단?관광산업의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여 온 창원시는 제4차 산업혁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17년은 창원국가산업단지 첨단산업화를 위한 개발(확장)계획을 확정하고 실행하는 첫 해이다.   이를 위해 지난 연말 첨단산업 유치 특화단지 조성계획과 ‘창원 INBEC20 실행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국토교통부와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을 위한 협의를 마무리 했다.   창원국가산업단지는 국내 기계산업의 메카로서 2015년 기준 국가경제 기여도가 수출액 대비 8.4%, 경상남도의 63.7%, 창원시의 89.3%를 차지하고 있는 등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왔으나 창원국가산업단지의 수출액 비중이 2008년 55.1%에서 2012년 52.6%로 계속적으로 감소, 2015년 37.2%까지 감소되는 등 최근 기계산업의 침체가 가속화 되고 있고, ICT융복합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제4차 산업혁명이 빠른 기술의 속도와 함께 전개되고 있다.   한편, 1974년 지정되어 현재 조성된 산업시설 용지 17.311㎢는 입주가 완료돼 가용부지 부족과 높은 지가로 그동안 창원국가산단 내 첨단산업 신규 업종의 유치가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창원시 도시정책국은 이러한 문제 해결과 제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성산구 남지동, 완암동(남지IC~완암IC 사이) 일원의 435,000㎡를 창원국가산업단지에 신규 편입시켜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자동차 및 전기선박 첨단 부품을 생산하는 첨단산업 유치 단지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창원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확장) 변경을 금년 3월 중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을 계획이다.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계획은 총사업비 1,115억 원을 투입해 2018년 보상 및 사업을 착수, 2020년 준공을 목표로, 금년 중 실시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첨단 산업유치를 위한 확장사업이 본격추진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주택가격 안정화 및 인구유입’ 위한 2017년 공동주택 공급 계획   창원시는 안정적 주택공급으로 인구증가 여건 조성 및 일자리 고용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7년에는 14,393세대 공동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공급 계획은 북면 감계 유니시티 1000세대를 포함해 신규 민영부분 14개단지 7,743세대, 재개발ㆍ재건축 9개단지 5,882세대, 행복주택 공공부분 2개단지 768세대 등이다.   주택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2015년말 창원시 1인가구는 100,320세대로 2010년 말 1인 세대에 비해 16,647세대가 증가했다. 한편, 2015년 인구총조사에 의한 6개 광역시의 평균 주택보급률 103%보다 창원시 주택보급률은 2.2% 높은 105.2%의 주택보급률 또한 지난해 105.8%로 0.6% 상승한데 이어 올해는 107.0%까지 상향시키고 독거노인 및 청년 1인가구가 꾸준한 증가에 대비해 대형평형보다 소형평형을 지속적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2018년 이후에도 공동주택 55,755세대(실제증가 27,068세대, 재건축후 재입주)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인근지역으로부터 인구유입을 유도하고 분양가 자율화로 지나치게 고분양가 되지 않도록 실건축비 등을 반영한 시장원리에 따라 합리적 분양 가격이 되도록 확인, 점검 등 행정지도를 강화해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가격 안정을 통한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창원컨벤션센터 증축공사 순조롭게 추진   창원시는 의창구 원이대로 362(대원동)에 건립중인 창원컨벤션센터 증축공사가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창원컨벤션센터 증축공사는 사업비 49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11층, 건축연면적 18,689㎡ 규모로 건립하는 공사로, 전시실은 3,512㎡가 증설되어 총12,374㎡이며, 회의실은 추가로 4개소가 증설되어 총13개의 회의실이 확보된다.   2015년 11월에 착공한 증축공사는 초반 사업대상지인 기존 상설전시장 지반조사 상이로 파일공사 물량 증가, 경암 발생 등으로 공사 진척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2016년 9월 토공사를 완료하여 현재 4층 철골조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증축공사는 2017년 10월 세계한상대회 개최예정일에 맞춰 2017년 9월까지 준공될 예정이며, 전시실 및 회의실 증설로 대규모 산업전시?학술대회 등 국제행사의 유치가 가능하게 되므로 지역의 첨단산업 전시·홍보 기능 강화와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 창원시 주거복지사업 확대 추진   창원시는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주거안정을 위해 2017년도에는 1만5천여 가구에 160억 원을 지원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17년 추진되는 주요사업은 ▲주거급여 지원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 ▲저소득층 노후불량주택 개선사업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등이 있다.   주거급여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3% 이하(4인 가구 1,921천원)에 해당하는 수급자에게 주거유형에 따라 임차급여(임차가구)와 수선유지급여(자가가구)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1만 5천여 가구에 대해 국비 144억 원을 포함한 전체 사업비 16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2015년 7월 맞춤형급여지원 시행이후 월평균 1만 5천여 주거급여 수급자에게 2016년 말까지 308억 원의 주거급여를 지원함으로써 저소득계층의 주거비 부담완화로 주거생활의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저소득층 노후불량주택 개선사업 및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관내 차상위계층 이하 자가가구 또는 긴급보수를 필요로 하는 임차가구에게 주택노후도에 따른 주택개선사업 및 농어촌 재가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해 약1억45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주택개조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저소득계층의 경제적 부담경감과 주거안정에 기여하고자 지원하는 ‘저소득 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2011년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장기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저소득계층에게 2000만원 범위 내 무이자로 임대보증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관내 약105세대에 8억85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25가구에 2억1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내게 맞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보다 상세히 알고자 할 경우 국토교통부 ‘마이홈포털’ <URL:www.myhome.go.kr> 또는 마이홈 콜센터(1600-1004)에 문의하면 된다.   ▣ 대형건축물 착공 전 안전사전조사 시행   창원시는 올해부터 건축공사로 인해 인접대지의 지반 침하와 건물 및 담장 균열 등의 피해예방을 위해 ‘착공 전 주변 건물에 대한 안전 사전조사’를 시행한다.   안전 사전조사는 16층 이상, 연면적 5,000㎡ 이상 대형 건축물에 대해 건축허가 시 조건을 부여해 이행을 확인하는 것으로, 공사 시공자가 공사착수 전 인근 건축물에 대한 정밀조사, 측정, 분석, 사진촬영 및 계측을 실시한 후 안전 사전조사 결과 보고서를 착공 신고 시 제출해야 하며, 지하 굴착공사가 있는 현장은 굴착에 따른 구조물 변위 및 변형, 균열에 대한 계측관리를 실시해야 한다.   안전 사전조사 시행으로 대형건축물 허가 시 발생되는 장기·지속적인 집단민원 및 인근 건물의 재산상의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도심지 내 군 시설 이전, 개발사업 본격 추진으로 지역 균형발전 도모   창원시는 도심 한복판에 위치해 도시발전의 저해요인으로 존재하던 군사시설 이전을 통해 부족한 주거난 해소는 물론 첨단연구단지 조성으로 미래 성장동력 육성과 일자리창출 등 지역균형 발전과 도시재생에 힘쓰고 있다.   - 옛 39사단 부지개발 통한 주거 난 해소 및 관광자원 개발   ‘옛 39사단 부지 개발사업’은 의창구 중동 및 북면 일원에 위치한 구.39사단 양여부지에 대하여 중동 6,100세대, 북면 감계2지구에 1,000세대의 공동주택을 비롯해 대규모 복합쇼핑몰 등 상업시설과 공공?업무, 문화시설을 조성하고 충분한 공원?녹지를 확보하는 등 상대적으로 낙후되었던 서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민간자본으로 시행한 39사 이전 및 부지개발 사업의 총투자비 변제를 위해 민간사업자인 ㈜유니시티와 대물변제 협약을 체결하여 부대이전사업 중 전국 최초로 1,281억 원을 개발이익을 창출해 부대이전사업 성공사례로 타기관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창원시는 개발이익금 일부를 활용해 사화공원 및 내동천 Box정비사업에 우선적으로 투자해 현재 설계 중에 있으며, 금년 9월경 착공해 부지개발사업이 완료되는 2019년 3월까지 두 사업을 함께 마무리 할 계획이다.   나머지 개발이익은 별도 전담조직을 구성해 활용방안을 공모해 3건의 상징사업과 9건의 지역개발사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사화공원은 장기간 군부대 주둔으로 훼손된 녹지를 복원하고 지역 및 역사적인 요소를 반영한 특색 있는 테마공원으로 조성해 사업부지내 조성될 복합쇼핑몰, 중앙공원과 인근 주남저수지 등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코스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내동천 Box 정비를 통해 팔룡동 벽산아파트 앞 내동천의 통수단면 확장으로 하천 범람 등 재해예방을 위한 장기 숙원사업의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여좌지구 도시개발 통한 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일자리 창출   진해구 여좌동 옛 육대부지 일원에 추진 중인 ‘여좌지구 GB해제 및 도시개발사업’은 옛 육대부지를 첨단소재분야 연구단지로 조성하고 스포츠센터, 동 주민센터 등을 입지 시켜 노후 쇠락한 진해 원도심 균형발전과 도시재생을 도모함은 물론 기존 군사소비도시인 진해 원도심 일원을 첨단산업 연구개발도시로 체질 개선하고자 한다.   우선 2015년 12월말 국방부로부터 옛 육대부지 인계이후 청소년 비행 등을 조장하고 안전사고에 매우 취약하게 노출된 옛 육대부지 내 노후 방치된 건축물에 대해 원활한 공유재산 유지관리와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창원시의회 승인을 득해 2016년 5월부터 철거에 착수해 2016년 말 철거작업을 완료하고 현재 폐기물 처리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진해와 군대의 역사가 100년 이상 중첩되어 군사요충지로 사용된 옛 육대부지에 대해 역사성 발굴 및 기록 보전을 위해 기록화용역을 추진했으며, 전문가 자문을 통해 보전가치가 있는 것으로 드러난 옛 진해만 요새사령부 건물에 대해서는 2016월 8월 12일 창원시 근대건조물로 지정하는 등 개발과 보전을 동시에 추진하기는 어렵지만 의미 있는 행보도 펼쳤다.   2017년 올해에는 2016년 말 중앙도시계획심의와 심의위원의 현장방문 시 지적한 내용을 보완해 연초 GB해제 완료 및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 등에 매진하여 도시개발사업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18년 초에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할 예정으로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및 관련 기관간 적극적이고 활발한 협의, 유관부서(기관) 실무진으로 구성된 TF팀 운영, 국비보조사업 및 공공연구(지원)기관 유치를 위한 협업활동 등으로 차질 없는 연구자유지역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본 사업을 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균형 개발 도모는 물론 진해지역이 기존 군사소비도시 면모를 벗고 첨단산업기술 연구자유지역으로 새롭게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 동읍 덕산조차장 이전을 통한 개발가능 부지 확보 및 지속성장 기반조성   동읍지역 도시발전 저해요인으로 존치되고 있는 군사시설 이전을 통해 개발가능부지 확보와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덕산조차장 이전사업을 2018년 6월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 할 계획이다. 덕산조차장은 해외도입 탄약 야적과 화차 전환을 위하여 1981년에 옛 경전선 덕산역(1931년) 인접에 설치해 현재까지 군사시설로 사용되어 왔으며, 2010년 12월 KTX 복선화 우회철도가 개통됨으로써 옛 경전선이 폐선됐으나 덕산조차장이 계속 존치함으로써 덕산역을 포함한 옛 경전선 일부 철도시설이 철거 되지 않고 동읍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있어 2013년 10월 국방부와 합의각서를 체결해 기부대양여사업으로 2015년 8월 착공했다.   이 사업은 덕산조차장 내 주둔하고 있는 호송2중대를 육군종합정비창 안으로 이전하고, 조차시설은 진해 항만대대와 전북 임실 제6탄약창으로 분산 배치 및 육군종합정비창 인입선로 개량후 국방부 재산인 덕산조차장 부지 56,446㎡를 창원시가 양여 받는 사업으로 덕산조차장 이전이 완료되면 신안아파트에서 덕산역까지 현재 존치하고 있는 옛 경전선 철도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철거할 예정이다.   현재 덕산조차장에 주둔하고 있던 국군수송사령부 호송2중대는 2016년 12월말에 육군종합정비창 내에 새로 신축한 생활관으로 이전을 완료했고, 조차시설은 진해 항만대대와 전북 임실 제6탄약창에 이설공사를 한창 진행 중으로 현 공정률은 40%이다.   앞으로 창원시는 국방부로부터 양여 받은 덕산조차장 부지와 주변 토지 및 철거된 철도부지 활용에 대해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도시개발 계획을 수립·추진함으로써 낙후된 동읍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03
  • 예천군, 선진 교통문화 확립에 힘써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올해 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오지마을 희망택시를 알차게 운영하고 교통약자 편의증진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확대 운행하며 교통안전시설물 추가설치 및 차선도색 등으로 선진 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관내 오지마을 대중교통 소외주민에 대한 희망택시를 주민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로 상시 운행하고, 장애인 등 관내 교통약자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광역콜센터를 확대 운영해 교통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민의 편의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개통한 도청신도시 직통도로 개통으로 신도시와 예천읍이 한결 가까워 졌으나 전체 교통량을 반영한 교통신호체계를 사용자 중심으로 수정하고 도로교통상의 위험과 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안전시설물 및 교통안전표지판 등을 설치해 원활한 교통 소통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신도시지역 상습 불법 주정차구간과 남본사거리에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고 이동식 단속차량을 활용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건전한 선진 교통문화 확립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예천읍 구시가지 불법 주정차 인력단속구간에 대해 주정차단속 앱을 개발해 업무에 활용함으로써 인력단속 효율이 극대화 되면 군민의 올바른 주정차 문화 확립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모든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가 쉽지 않지만 선진 교통문화 확립을 위해서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01
  • 대구시, 2017년 전기자동차 보급 대폭 확대
    대구시는 2017년 1월 25일 부터 전기차 선도도시를 위하여 2017년도 전기자동차 2천 400대를 확대 보급하는 계획을 시, 구․군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공고일 당일부터 전기차 구매자에 대한 신청서를 받는다. 대구시는 올해를 전기차 보급 확산 원년의 해로 전년대비 10배 많은 2천 400대 (전기승용차 1,500대, 전기화물차 500대, 전기이륜차 400대)를 보급하기로 하였으며, 차종은 현대 아이오닉, 기아 레이와 쏘올, 르노삼성 SM3, 닛산 리프, 1톤화물차, 이륜차 등 보급차종도 다양화 하였다. 이번 보급대상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결정되며, 보급물량 소진시 접수 마감일에 관계없이 종료되며, 대상자 통보는 수시로 개별 통지한다.    ※ 1톤 전기화물차 및 출시 예정인 승용차 등은 차량출시 후 접수를 받을 계획임 올해 전기차 구매자에 대한 지원 혜택을 보면 보조금은 전기차 2천만원, 전기화물차(지역생산차) 2천 200만원, 전기이륜차 250만원, 완속충전기 최대 300만원, 이동형충전기 60만원을 지원하며, 각종 세제혜택은 최대 460만원(취득세 200, 개별소비세 200, 교육세 60)까지 감면해주며, 전기자동차 신규 등록시 구입해야 하는 채권매입도 올해까지 면제된다. 한편, 지난해까지는 전기차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공동주택 등에 충전기 설치 동의 절차가 필요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전기차 구매와 홈충전기 구매를 분리하여 공모한다. 홈충전기 공모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시행하며 2월중으로 신청자를 모집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전기차 구매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은 더욱 확대 되었다.    - 2017년 1월부터 3년간 전기차 충전기본요금 3년간 100%면제와 전력사용요금 50%할인    ※ 연간 15,000㎞ 운행시 전기차 연료비 10만원(동급 휘발유 차량 연료비 200만원)    - 전기차 구매시 대구은행 3%대 저금리 금융지원    ※ 기존 캐피탈 할부금융 상품보다 5% 이상 저렴    - 대구시 유료도로 통행료 100% 감면(앞산도로 1,500원, 범안로 600원)    - 대구시 공영주차장 60% 감면(충전시간 1시간 무료)    -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과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 제공(17년 상반기) 특히, 대구시는 올해까지 단위면적당 5㎢마다 급속충전기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 공용충전기 171기(급속 58, 완속 113)를 각 구·군청 및 공영주차장에 설치 완료하고 콜센터·관제시스템을 운영하여 충전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년 연말까지 공용충전기 177기(급속 20, 완속 157)를 동 주민센터(139개소) 및 아파트 시범단지 등에 설치하여 충전기 부족으로 인한 불편 사항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한전에서 전국공동주택 충전기 보급 공모사업에 대구시 아파트 94개소가 참여하여 급속 89기, 완속 219기를 설치하는 등 아파트에도 전기차 보급 활성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미래형 전기자동차 산업 선도도시로 나가기 위해서는 전기차 보급 활성화가 선제되어야 한다”며 “보급확대를 위해 충전인프라 구축, 제도 개선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전기차 구매에 대한 안내 문의는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하는 환경부 전기차 통합콜센터(1661-0970)와 대구시 두드리소(☎120)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1-25
  • 폐기물도 자원으로… 창원시“제대로 된 재활용정책 펼쳤다”
    창원시가 자원순환정책 분야에서 발상의 전환으로 ‘폐기물 제로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쓰레기를 자원으로 창원시는 통합이후 권역별로 재활용품 선별장을 운영해 단독주택 및 상가지역의 재활용품을 수거하여 분류한다. 재활용 선별장에서는 하루 평균 70t의 재활용품을 분류해 자원으로 재탄생시킨다.    쓰레기도 가려 버리면 자원이 된다. 재활용품을 가정에서 잘 분리해 내놓으면, 이를 거둬가 분류와 가공 과정을 거쳐 다시 원료로 사용한다. 재활용품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등 자원순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창원시에 따르면, 2015년 하루 평균 공공처리장에 반입되는 재활용품량은 70t으로 이전해보다 8t(12%)이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는 전년보다 15%가 증가했다. 종류별로 보면 유리병류가 전체 재활용품의 23%인 3710t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프라스틱류가 20.8%인 3,380t으로 집계됐고, 종이류(3082t), 캔?고철류(1,110t), 비닐(3599t)등이 뒤를 이었다.   이는 분리수거체계가 정착되고 홍보?교육이 이뤄지면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점차 자리를 잡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리고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각종 원자재 가격도 내려가면서 재활용품의 가치가 하락한 이유도 있다. 이 때문에 고물상 등 민간 부문에서 수거해가는 재활용품이 줄다 보니 일반 배출로 내놓는 양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재활용 선별현장 체험행사 실시…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 활성화 홍보 재활용품 분리 배출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지만, 무엇이 재활용품인지 어떻게 배출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여전히 부족하다. 올해 창원시는 재활용 활성화 홍보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우선 ‘폐기물은 100% 순환될 수 있는 자원’이라는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스러운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을 위해 9월 한 달간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성산구 소재 창원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에서 ‘2016 재활용품 선별현장 체험 행사’을 운영했다.   특히 창원시 의회 환경해양농림위원회 시의원들이 지난 1일 ‘재활용품 선별원’으로 변신해 재활용품 선별 현장체험으로 눈길을 끌었다. 올해 시민, 학생의 재활용 선별장 견학 및 체험인원은 3000여 명으로 선별현장 체험을 통해 각 가정에서 쓰레기 감량과 분리배출 생활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활용 정보제공 및 자원순환의 소통공간인 재활용 홍보센터 홈페이지 개설 다양한 재활용 정보를 제공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창원시 재활용 홍보센터 홈페이지(http://env.changwon.go.kr/recycle)’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다. 창원시 재활용센터 홈페이지는 창원시민에게 올바른 재활용 정보를 제공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과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대표적인 홈페이지가 되고 있다.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 대상으로 재활용 홍보사업 추진   창원시는 쓰레기 분리배출·종량제가 낯선 외국인을 위해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생활쓰레기 배출요일, 시간, 배출장소 및 종량제 봉투 배출방법, 재활용쓰레기 지역별 수거요일 및 배출방법, 음식물쓰레기 배출요령 및 폐가전 무상수거제도를 알기 쉽게 홍보 팸플릿을 3000부 제작해 창원시 다문화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해 교육을 시행하고 다문화가정 1000여 가구에 재활용쓰레기 분리배출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여, 외국인 거주자들이 한국식 쓰레기 배출문화에 적응하고 참여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정착으로 재활용 급증   자원 재활용은 미래 세대를 위한 의무이다.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스티로폼 등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땅속에서 썩는 데 500년 이상이 걸린다. 이는 현재 발생한 쓰레기를 미래에 넘기는 것과 같다. 미래 세대를 위해 쓰레기 줄이기는 피할 수 없는 책임이고, 이를 실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재활용이다. 과대포장을 줄이고 폐가전제품을 재활용하는 등 작은 실천들이 모여 자원순환사회로 가는 밑거름이 된다.   폐가전 무상방문 수거사업은 시민들이 온라인이나 콜센터를 통해 TV·냉장고·세탁기 등 고장난 대형가전제품의 배출을 예약하면 수거전담반이 가정에 방문해 무료로 수거·재활용하는 제도로서 환경부와 창원시가 협약을 하여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4년 첫 시행이후 폐가전 수거 실적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첫해인 2014년에는 폐가전제품 1만5,737대를 수거했으며, 지난 2015년에는 전년 대비 100%로 늘어난 3만 698대를 거둬들였다. 올해는 4만 3656대의 수거 실적을 기록하는 등 갈수록 자원순환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창원시는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사업의 시행성과로 시민의 배출수수료(대당 5000원~12000원)가 면제돼 4.5억 원의 부담이 줄어들었고, 냉장고, 에어컨 26,723대에 함유된 3,206kg의 냉매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해 온실가스 저감효과를 얻었으며, 폐가전제품에 포함된 다양한 금속자원(구리, 철, 알루미늄, 금, 은 등)을 회수하여 자원절약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낙엽쓰레기 퇴비로 재활용 퇴비도 얻고 쓰레기 감량도 하고 1석 2조 효과   낙엽은 소각 처리할 경우 톤당 8만원의 처리 비용이 발생되나 체계적으로 분리·수거하면 영양분이 풍부하고 화학비료에 비해 토양 오염도가 적어 친환경 퇴비로 활용할 수 있어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창원시는 경남도내 최초로 가로수와 공원에서 발생하는 낙엽쓰레기를 수거해 인근 농장에 퇴비로 공급하는 ‘낙엽 재활용사업’을 추진을 위해 의창구, 성산구 환경미화원 20명으로 낙엽수거반을 편성하여 공원지역 및 녹지공간에서 발생되는 낙엽을 수거했다.   수거된 낙엽은 생활폐기물 수거차량으로 농가에 제공했으며, 매년 발생되는 낙엽의 50%를 재활용하면 처리비용으로 1억 원의 처리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올해부터 낙엽 재활용 사업을 시작해 낙엽발생량의 50% 재활용을 목표로 매년 1,000톤의 낙엽을 재활용 할 계획이다.   ◆ 창원시 지정 민간재활용센터 운영협약 체결   창원시는 가정에서 버려졌던 가전, 가구류의 재사용 활성화를 통한 생활폐기물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자원의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민간재활용센터 5개소와 민간재활용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민간재활용센터에는 명판 제작, 재활용불가 폐기물 월1톤 무상 처리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고 창원시 관내에서 발생되는 대형폐기물 중 가전, 가구류 및 기타 생활용품 등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을 수거 후 자체 수리하여 판매하는 재활용 활성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협약체결을 통해 가정에서 무심코 버려졌던 가전, 가구류의 재활용률이 상당 수준 높아져 자원의 절약 및 환경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 종이팩, 재생화장지 교환사업 추진   창원시는 시민 누구나 종이팩을 모아 읍·면·동에 가져가면, 종이팩 1kg을 재생화장지 1롤(50m)로 교환go 준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종이팩은 100% 외국에서 수입한 천연펄프로 만들어져 사용 후에는 고급화장지나 냅킨 등으로 재활용되며 배출되는 종이팩의 70%가 쓰레기로 버려지고 있다.   따라서 2016년 종이팩 재활용률 목표를 40%로 설정하여 재활용품 분리배출방법에 대한 대주민 홍보 강화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종이팩, 재생화장지 교환사업’을 추진goT고, 매년 150톤의 종이팩 수거실적을 올리고 있다.   ◆농촌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농촌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은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ㆍ매립되고 있어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여 농어촌 지역 환경개선 및 영농폐자원의 재활용을 촉진시키기 위해 농촌폐비닐의 경우 ㎏당 60원 ~ 140원의 수거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시는 수거된 폐비닐, 농약빈병 등을 마을단위 거점별 임시 수집장소에 모아두면 수거차량으로 재활용 수집소로 옮겨 재활용 처리한다.   창원시는 매년 3월과 11월에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폐비닐 1596톤을 수거하여 수거 장려금 1억9100만원을 지급했다 . ◆창원시 국가 재활용정책 참여 환경부장관 기관표창 등 대거 수상  - 2015 전국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창원시는 종이팩과 발포스티렌의 회수?선별의 활성화를 위해 종이팩 화장지 교환사업추진, 각종 축제장에서 자원순환관 홍보캠페인 전개, 종이팩모으기 초등학교 경진대회추진, 재활용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간담회 개최, 시홈페이지?언론보도?시정전광판 홍보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환경부와 한국자원순환유통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5 전국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 2016 환경부 폐기물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 전국 최우수 시설로 선정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실태평가는 환경부에서 전국 폐기물처리시설 6개 분야, 658개 시설을 대상으로 폐기물처리시설의 사후관리 및 폐기물 처리과정의 환경성·경제성·기술성을 평가하고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후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폐기물 처리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된 제도다.   창원시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6 전국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에서 진해재활용선별장이 ‘최우수 시설’로 선정돼 우수기관 인증패와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생활자원 분야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창원시 진해재활용선별시설은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180개 재활용 시설 가운데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홍보를 통한 85% 이상의 선별률과 운영비용 절감을 위한 경영개선 노력도 등 기술성, 경제성, 환경성 등 3개 항목 11개 지표 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친환경시설이 되고 있다.   - 폐가전무상방문수거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환경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폐가전무상방문수거사업은 폐가전제품의 재활용을 확대하고 배출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여 자원순환사회로 가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무거운 폐가전제품을 시민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방문하여 무상으로 수거하는 제도(☎1599-0903)로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창원시는 2016년 폐가전무상방문수거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략적 홍보를 통한 폐가전제품 수거 실적이 우수하고 기초지자체중 유일하게 공공집하장 운영을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폐가전 수거 및 재활용 실적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상(기관표창)을 수상하고 시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 자원재활용의 성과와 과제   자원 재활용은 미래세대를 위한 의무이다.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스티로폼 등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땅속에서 썩는 데 500년 이상이 걸린다. 이는 현재 발생한 쓰레기를 미래에 넘기는 것과 같다. 미래 세대를 위해 쓰레기 줄이기는 피할 수 없는 책임이고, 이를 실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재활용이다. 과대포장을 줄이고 폐가전제품을 재활용하는 등 작은 실천들이 모여 자원순환사회로 가는 밑거름이 된다.   성과와 더불어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도 남아 있다. 잘못된 분리 배출과 1, 2인 가구의 증가로 생활쓰레기의 감소 추세가 주춤하고 있다. 특히 1인당 하루 평균 쓰레기 배출량이 전국에서 높은 수준이다. 제대로 된 분리 배출의 실천을 각 가정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무단투기도 단속 강화로 줄여야 한다.   쓰레기 감소는 물론 자원순환 효과가 있는 재활용품의 배출과 수거를 더 활성화할 방안도 찾아야 한다. 여기에 IT기기 사용이 늘면서 소형 전기`전자제품이 쓰레기로 배출이 늘고, 고령화사회에서 의약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의약품 폐기물 처리도 중요해졌다.   김이수 창원시 환경위생과장은 “좋은 정책을 도입하더라도 이를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하지 않으면 의미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없다”며 “앞으로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활성화하고 실천 방법을 쉽게 알리는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1-02
  • “경북도민 모두 따뜻한 겨울 만들자”
    경상북도가 겨울철을 앞두고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통해 사각지대 발굴에 발 벗고 나선다. 경북도는 겨울철 생계비 부담이 늘어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추진단’을 구성하고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지난해 보다 열흘 앞당긴 11월 21일부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한다.올해는 지진, 태풍 등 자연재해와 구조조정으로 인한 경기침체 등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초생활수급탈락 및 중지된 자, 창고·공원·터미널·비닐하우스 등에서 생활하는 비정형거주자 등 국가·지자체와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일시적인 위기사유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사람, 단전·단수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빈곤층, 가구구성원의 질병·노령 등으로 돌봄 부담이 높은 가구, 홀몸노인 등이 발굴 대상이다. 발굴된 취약계층은 소득수준에 따라 기초생활보장급여, 긴급복지지원 등 각종 공적지원사업의 대상으로 선정해 지원하거나, 공적지원이 불가능할 경우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민간서비스 연계 대상자로 선정해 지원한다.또 시·군 읍·면·동 주민 센터를 중심으로 사회복지기관 의뢰자와 임시보호시설 이용자 등 기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가능여부도 재점검 할 계획이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와 보건복지콜센터(129), 복지포털(복지로)등을 통해 신청한 경우 신속한 상담·연계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상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복지담당 공무원 외에도 복지(이)통장, 읍·면·동 지역복지협의체, 종교단체, 자원봉사단체 등 민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자원봉사대 ‘좋은이웃들’을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경북 복지돌이 기동팀’을 통해 기초수급자와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을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과 민원을 신속하게 파악, 해결하도록 예정이다. 이재일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겨울철은 취약계층에게 특히 힘든 시기다.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지 돌아보고 어려운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가까운 읍·면·동 주민 센터나 보건복지콜센터(129)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집중 발굴기간 동안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세심한 보호대책을 마련하고, 연말연시 이웃돕기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노력해 도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해 신규 기초생활수급자 1만4069명, 긴급복지지원 대상자 1만1159명을 발굴해 지원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단전·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등 13개 기관별 정보를 분석, 취약계층 1893명을 추가로 찾아 기초수급자 선정, 긴급복지비 등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소득기준 초과 등으로 공적지원대상이 되지 않는 가구는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11만9116건의 민간자원을 연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력해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24
  • 풍수해보험 가입 경북도민 지진피해 보상 가능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경북도민들은 태풍, 강풍 등 풍수해는 물론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에 대해서도 보상 받을 수 있다. ‘풍수해보험’은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정부가 보조해 국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이다.가입대상 시설물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로 가입기간은 1년이며 보험료의 절반 이상(55~92%)을 정부가 지원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86%이상, 차상위계층은 76%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9.12 지진으로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주택이 지붕파손 또는 건물균열 등의 피해를 입었을 경우, 보험사에 사고를 신고하면 보험사에서 피해 규모를 조사해 가입자에게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주택피해신고 30건이 보험사에 접수됐다. 이 중 경주시 내남면 김모 씨의 경우 주택(29㎡)에 대해 1년 보험료 1만7000원만 내고 이번 지진으로 주택 부분 파손을 입어 1238만원을 지급 받게 될 예정이다. 한편 동부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등 풍수해보험 운영 5개 보험사는 콜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9.12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풍수해보험 가입자에 대해 사고 접수를 받고 있다. 김원석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많은 도민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스스로 재해에 대비하고 피해 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9-30
  • 경남도, 청탁금지법 준수에 전 직원이 결의 다져
    경남도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이 9월 28일 시행됨에 따라 전 직원이 법령 준수를 다짐하는 서약서를 제출하는 등 도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경남도가 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도청으로 걸려 오는 전화 통화연결음(컬러링)에 도청 공무원은 부정청탁을 거절하고 청탁금지법을 준수한다는 내용을 담은 컬러링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편 경남도에서는 청탁금지법이 입법취지에 맞게 정착되기 위해 공직자를 비롯한 공무수행사인 등 민간영역에 대해서도 교육과 홍보를 집중하여 지금까지 66회, 11,212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시군 순회교육 및 도 단위 민간단체․협회를 대상으로 지속해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청탁금지법 안내 리플릿 3,000장을 제작하여 도민들에게 배포하였으며, 도 홈페이지 내 청탁금지법 상담 콜센터를 통해 각종 교육자료, 해설서, 사례집을 게시하여 누구든지 학습할 수 있게 했다.    지난 9월 1일 부터는 ‘청렴식권제’를 도입하여 경남도를 방문한 직무관련자가 중식시간을 넘어 업무를 처리해야 할 경우, 경남도에서 제공하는 청렴식권으로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함으로써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처리를 하도록 하였다.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고사무 처리지침*을 제정하고 경상남도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을 준비하는 등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덕수 경남도 감사관은 “청탁금지법은 온정․연고주의에 의한 알선․청탁관행을 없애고 공직사회의 풍속도를 바꾸는 만큼 모든 공직자가 솔선하여 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시행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 등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9-28
  • 대구시, 추석맞이 종합대책 마련
    대구시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넉넉한 추석 연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추석맞이 종합대책은 ▲물가안정 및 유통질서 확립 ▲근로자 지원 대책 ▲특별 교통대책 ▲취약계층 지원 ▲비상응급의료체계 및 감염병 예방 ▲안전사고 및 재해 예방 ▲시민생활 불편 해소 ▲환경정비 및 생활쓰레기 대책 ▲지역 홍보 및 문화행사 개최 ▲공직기강 확립 등 10개 분야로 나눠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대구시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9개 반, 일 210여 명이 근무하는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생활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는 올해 다음 분야에 대한 대책을 강화한다. 첫째, 동대구역 고가교 개체 공사 및 불법 주정차로 인해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동대구역 주변에 교통 안내 요원 배치를 5명에서 24명으로 늘리고, 특별 교통질서반의 계도 및 단속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한다. 둘째, 그동안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하였으나 부양의무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900여 가구에게도 올해부터는 가구당 10만 원씩 총 9천만 원을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 생활인 등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며, 민간기업 후원을 통해서도 1,600가구에 4천 5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셋째, 올 추석은 예년보다 10여 일 빠르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식중독 등 하절기 질병 발생이 우려되므로 이에 대비하여 추석 당일 비상진료 의료기관 20개소를 지정 운영할 예정이다. 넷째, 성묘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묘지 주변 공터 등을 활용하여 주차공간을 전년 대비 200대 추가된 830대를 확보하였고, 노후 간이 화장실 교체 및 안내 표지판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벌 쏘임, 예초기 사고 등 벌초 관련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인력보강 등을 통해 119구조․구급대의 현장 대응 능력도 강화한다. 다섯째, 추석 연휴 기간 중에도 120 달구벌콜센터를 상시 운영하여 교통정보,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시정과 관련된 민원은 물론, 연휴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문화행사 및 관광명소 등도 안내할 계획이다. 끝으로, 대구를 미래형 첨단도시로 변화시키고자 역점 추진하고 있는 물․의료․에너지․전기자동차 분야 등 지역 신성장 사업에 대해 SNS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이용하여 시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집중 홍보하고, 특히, K-2․대구공항 통합이전 추진 방향과 당위성, 향후계획 등에 대해서도 시민들에게 적극 알려 시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구시 구본근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넉넉하고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대구의 변화와 혁신을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8-31
  • “경북이 궁금하면 전화주세요”
      경상북도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응대를 위해 ‘경상북도 행복콜센터’를 임시 운영한다. 행복콜센터는 기존 교환실의 단순 부서연결을 개선한 것으로, 민원전화에 대한 체계적·전문적 상담을 통해 신속한 민원처리와 담당 공무원의 출장으로 인한 민원인 불편을 없앤다. 지난해 기본연구용역을 통한 적정 인력 및 규모를 기반으로 조례제정 및 사무실 개설 공사를 마친 후 다음 달 정상 운영을 목표로 임시 운영을 시작한다. 주요 업무는 전화 민원에 대한 즉시 응대, 민원인과 업무담당자와의 연결·확인, 도정 홍보활동, 문자서비스, 업무 외 질의에 대한 친절한 답변 등이다. 콜센터 대표번호는 1522-0120, 054-0120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상담요원 7명이 근무한다. 임시운영 기간 동안 여권, 각종 서식민원 전화를 처리하게 되며, 3월 정상 운영 시부터 전 부서의 업무를 응대하게 된다. 향후에는 교환실 업무까지 하나로 처리하게 된다. 경북도 윤위영 새마을봉사과장은 “경상북도 행복콜센터는 도민과 원스톱으로 연결하는 창구다”며 “도민은 콜센터를 통해 궁금한 사항을 편하게 물을 수 있고, 콜센터 직원들은 신속하고 친절하게 답변함으로써 도정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부 3.0시대에 도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도민 만족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2-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목재제품 디자인으로 한 몫 하자! ‘제2회 한목(韓木) 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2회 한목(韓木)*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 한목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국산목재를 지칭하는 산림청 고유 브랜드로 목재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함 이번 공모 주제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생활소품 디자인으로, 한목과 목재제품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산림청은 예심(서류 심사)에서 본심(작품 심사) 대상자 15명을 선정하고, 본심 대상자에게 시작품 제작비 일부를 지원한다. 예심 접수는 9월 2일부터 9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예심 결과는 9월 말, 최종 결과는 10월 말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에 공지된다. 심사 결과, 최우수 수상자에게 산림청장상과 상금 300만원, 우수 수상자에게 산림청장상과 상금 200만원, 특선 수상자에게 목재문화진흥회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최우수와 우수 수상작은 각각 500만원, 300만원의 시제품 제작비용과 홍보책자를 공공기관에 배포하여 상품화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공모 일정과 참여 방법, 제1회 수상작 등 관련 정보는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www.kwac.or.kr), 목재정보 콜센터(☎ 143341), ‘I LOVE WOOD 캠페인’ 공식채널*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채널 : (누리집www.ilovewood.or.kr, (페이스북) @ilovewoodforest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8-23
  • 표고버섯 재해보험 상품설명회, 경북 문경서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표고버섯 생산 임가의 소득보전과 재해안전망 구축을 위해 14일 경북 문경시에서 ‘2017년 표고버섯 임산물재해보험 상품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표고버섯 생산자·단체에 재해보험을 홍보하고, 보험 상품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4월 충남 부여에서 처음 열렸다. 표고버섯 재해보험은 국가에서 지원하는 산촌복지형 정책보험이며 정부가 50%, 지방자치단체가 20~30% 보험료를 지원한다. 가입자는 총 보험료의 20% 내외만 부담하면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임산물 피해를 대비할 수 있다. 보험료는 지자체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가령 보험가입금액이 1억 원이고, 보험요율*이 3%라고 가정했을 때 가입자는 납부 보험료의 20%인 60만 원만 내면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 보험요율 : 보험가입금액에 대한 보험료 비율. 올해 달라진 내용이 있다면 예년보다 가입기간이 늘어나고 보장방식이 변경되었다는 점이다. 원목재배와 톱밥배지 표고재배사, 톱밥배지 표고는 12월 1일까지 8개월간 가입이 가능하다.   또, 원목재배 표고 재해보험도 작년보다 약 1개월이 늘어나 6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이 밖에 태풍(강풍)·폭설·침수·조수해만 보상하던 특정위험보장방식에서 모든 자연재해와 조수해를 보장하는 종합위험방식으로 변경됐으며 부대시설뿐 만 아니라 화재로 인한 본인과 다른 사람의 재산피해도 특약 가입이 가능하다. 피해발생 시 가입자가 지역농협에 신고하면 NH농협손해보험에서 손해평가 등 지급절차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한다. 표고재배하우스와 부대시설의 보험금은 보험가입금액이 1억 원이고 하우스가 폭설로 4000만 원의 피해가 발생됐다고 가정했을 때 자기부담금 10%(30만 원 이상, 100만 원 이내의 금액)를 제외한 39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상담과 가입은 지역농협 또는 NH농협손해보험 콜센터(☎ 1644-8900, FAX 02-3786-7660)로 문의하면 된다.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올여름 충청·경기·강원 지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임가 피해가 막대한 사례를 볼 때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을 위해서는 임산물재해보험 가입이 필수”라며 “지속적인 설명회·교육·홍보 등을 통해 많은 임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9-13
  • 표고버섯 재해보험 상품설명회, 부여서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표고버섯 생산 임가의 소득보전과 재해안전망 구축을 위해 14일 충남 부여군 농업기술센터에서 ‘2017년 표고버섯 임산물재해보험 상품설명회’를 개최한다. 전국 표고버섯 생산자·단체에 재해보험 내용을 알려 가입률을 높이고, 보험상품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고버섯 재해보험은 국가에서 지원하는 산촌복지형 정책보험으로 정부가 50%, 지방자치단체가 20~30%를 지원하며 가입자는 총 보험료의 20% 내외만 부담하면 자연재해 등의 임산물 피해를 대비할 수 있다. 보험료 납부는 지자체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가령 보험가입금액이 1억 원이고, 보험요율이 3%라고 가정했을 때 가입자는 납부 보험료의 20%인 60만 원만 내면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올해 달라진 내용이 있다면 예년보다 가입기간이 늘어났다는 점이다. 원목재배 및 톱밥배지 표고재배사와 톱밥배지 표고는 12월 1일까지 8개월간 가입이 가능하다.   또 원목재배 표고 재해보험도 작년보다 약 1개월이 늘어나 6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이 밖에 태풍(강풍)·폭설·침수·조수해만 보상하던 특정위험보장방식에서 모든 자연재해와 조수해를 보장하는 종합위험방식으로 변경됐으며 부대시설 뿐 만 아니라 화재로 인한 본인과 다른 사람의 재산피해도 특약 가입으로 보상 가능하다. 피해발생 시 가입자가 지역농협에 신고하면 NH농협손해보험에서 손해평가 등의 지급절차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한다. 표고재배하우스와 부대시설의 보험금은 보험가입금액이 1억 원이고 하우스가 폭설로 4000만 원의 피해가 발생됐다고 가정했을 때 자기부담금 10%(30만 원 이상, 100만 원 이내의 금액)를 제외한 39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상담과 가입은 지역농협 또는 NH농협손해보험 콜센터(☎ 1644-8900, FAX 02-3786-7660)로 문의하면 된다.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이상기온 등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서는 임산물재해보험 가입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설명회, 교육, 홍보 등을 지속 추진해 많은 임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4-13
  • 산림청, 밤 재해보험 상품설명회, 충남 청양서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밤 생산 임가의 재해안전망 구축을 위해 29일 충남 청양군문화예술회관에서 ‘2017년 밤 임산물재해보험 상품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인 설명회는 전국 밤 생산자·단체에게 재해보험 내용을 설명하고, 보험상품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설명회를 통해 보험 가입률과 가입면적 등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 가 입 률(%) : (’14년) 4.3 → (’15년) 6.7 → (’16년) 8.1 * 가입면적(ha) : (’14년) 926(259가구) → (’15년) 1383(313) → (’16년) 1679(425) 밤 재해보험은 산촌복지형 정책보험으로서 대상 재해는 자연재해, 조수해(鳥獸害), 화재 등이다. 자기부담비율도 10%, 15%, 20%, 30%, 40%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는 정부가 50%, 지자체에서 20~30%를 지원하며 가입자는 총 보험료의 20% 내외를 부담하면 자연재해 등의 임산물 피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피해발생 시 가입자가 지역농협에 신고하면 NH농협손해보험에서 손해평가 등의 지급절차를 거친 뒤 보험금을 지급한다. 보험가입금액에 자기부담비율을 제외한 피해율을 곱한 금액을 보상금으로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보험가입금액 3000만 원, 보험요율 8%, 자기부담비율을 20%로 가입하고 50%의 피해를 입었다면 가입자는 약 48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19배에 해당되는 900만 원을 받게 된다. 재해보험 판매기간은 4월 3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며 전국 지역농협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상담과 가입은 지역농협 또는 NH농협손해보험 콜센터(☎ 1644-8900)로 문의하면 된다.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임산업은 재해에 취약하고 한번 피해가 발생하면 복구가 어려워 임업인이 스스로 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가입이 필요하다.”라며 “지속적인 설명회, 교육·홍보 등을 통해 많은 임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3-28
  • 산림청, 떫은감 재해보험 상품설명회, 산청서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떫은감 생산 임가의 재해안전망 구축을 위해 15일 경남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2017년 떫은감 임산물재해보험 상품설명회’를 개최한다. 임산물재해보험 내용을 전국 떫은감 생산자·단체에 설명하고, 보험 상품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떫은감 재해보험은 산촌복지형 정책보험으로 대상 재해는 태풍(강풍)·우박이며 봄동상해·가을동상해·집중호우·나무보상은 특약으로 선택 가입이 가능하다. 자기부담비율도 15%, 20%, 30% 중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는 정부가 50%, 지자체에서 20~30%를 지원하며 가입자는 총 보험료의 20% 내외를 부담하면 자연재해 등의 임산물 피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피해발생 시 가입자가 지역농협에 신고하면 NH농협손해보험에서 손해평가 등의 지급절차를 거친 뒤 보험금을 지급한다. 보험가입금액에 자기부담비율을 제외한 피해율을 곱한 금액을 보상금으로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보험가입금액 1000만 원, 보험요율이 8%, 자기부담비율을 20%로 가입하고 50%의 피해를 입었다면 가입자는 약 16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19배에 해당되는 300만 원을 받게 된다. 주계약 판매기간은 2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이며 봄동상해는 3월 24일까지 전국 지역농협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상담과 가입은 지역농협 또는 NH농협손해보험 콜센터(☎ 1644-8900)로 문의하면 된다.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이상기온 등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서는 임산물재해보험 가입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설명회, 교육, 홍보 등을 지속 추진해 많은 임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2-14
  • 산림청, 공주‧보은서밤‧대추 재해보험 상품설명회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전국 지역농협 등에서 판매(4일∼29일)하는 밤‧대추 임산물재해보험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관련 상품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밤 재해보험은 5일 공주시 아트센터고마에서, 대추 재해보험은 6일 보은군청 대회의실에서 설명회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상기온 등으로 인한 임산물 피해에 대비가 가능한 밤‧대추 재해보험의 상품내용을 임업인에게 설명하고 내년도 보험 상품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밤‧대추 재해보험은 산촌복지형 정책보험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재해는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이다. 또한 10%, 15%, 20%, 30%, 40%의 자기부담비율을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의 50%를 정부가 보조하고 지자체에서도 20~30%를 지원한다. 가입자는 총 보험료의 20% 내외를 부담하면 자연재해 등의 임산물 피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보험금은 피해발생 시 보험가입금액에 자기부담비율을 제외한 피해율을 곱한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보험가입금액 1000만 원, 보험요율이 8%, 자기부담비율을 20%로 가입하고 50%의 피해를 입었다면 가입자는 약 16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19배에 해당되는 3백만 원을 받게 된다. 밤‧대추 피해발생 시 보험가입 지역농협에 신고하면 NH농협손해보험에서 손해평가 등의 지급절차를 거친 뒤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재배지가 있는 지역농협 또는 NH농협손해보험 콜센터(☎ 1644-8900)에 문의하면 상담과 가입이 가능하다. 산림청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신속한 재생산 활동에 도움 되는 임산물재해보험 가입은 이제 필수”라며 “앞으로도 설명회, 교육‧홍보 등을 지속 추진해 많은 임업인이 혜택을 받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4
  • 포항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비상 근무체계 가동
    포항시가  2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 읍면동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로 인한 산불위험 발생이 높아짐에 따라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확대 운영한다.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8명을 전진배치하고, 산불 감시원 237명을 취약지에 집중배치할 계획이며 산불발생 초기에 불씨를 잡기 위해 임차헬기를 상시대기 시키고, 산불발생시 초동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출동체계를 재정비하고 비상연락망을 가동한다.   또한 최근 계속된 건조한 기후로 인한 산불발생위험이 높다고 보고 이들 민속행사와 무속행위, 등산로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산림인접지 100m 이내 소각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다.   이와 함께 읍면 마을방송과 차량방송을 동원해 산불예방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는 홍보활동과, 특히 달집태우기가 예정돼있는 산불취약지에 헬기를 띄워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계도방송도 실행한다.   이대식 산림녹지과장은 “즐거운 행사 끝에 순간의 실수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잃지 않도록 시민 모두가 산불감시원이 되어 산불예방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산불이 발생되면 119또는 시청 콜센터(270-828)로 즉각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6-02-22

산림산업 검색결과

  • 목재펠릿보일러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청 목재펠릿보일러 보급사업과 관련하여 목재펠릿 사후관리모니터링 및 A/S콜센터 운영한다. 목재펠릿보일러 보급사업은 기후변화 대응 방안의 하나로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목재펠릿보일러는 주택용 1,500대, 사회복지용 100대를 보급한다.   목재펠릿보일러를 설치하고자 하시는 경우 ‘목재펠릿보일러 지원 기준’에 따라 거주하고 계신 시․군․구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주택용은 설치비용의 70%(국비 30%, 지방비 40%), 사회복지용은 100%(국비 50%, 지방비 50%)의 설치비용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보급된 목재펠릿보일러의 사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A/S콜센터(080-001-0880)를 운영하고 있으며, 목재펠릿보일러 불편사항 또는 문의사항이 발생하면 각 제조사와 목재펠릿보일러 A/S콜센터에서 신속한 해결이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목재펠릿 사후관리모니터링과 A/S콜센터 운영을 통해 목재펠릿보일러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25
  • 한국임업진흥원,「2018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박람회」참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22일(목)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BEXCO) 전문전시장에서 열리는「2018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했다. 최근 유해성분이 포함된 제품들로 인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자연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우리 유기농/친환경 농림수산 지역특산품의 우수성 및 올바른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자했다. 한국임업진흥원(임업인콜센터)에서는 예비 귀농귀(산)촌인들에게 차별화된 각종 지원정책 정보제공은 물론, 귀농귀(산)촌시 겪게 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 극복 및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컨설팅을 수행했다. 특히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청정 유기농/친환경 단기소득임산작목 과 귀산촌, 유망 유실수, 약용·산채류·버섯류 재배기술 등에 관한 1:1 상담 및 임산물재배매뉴얼에 관심이 많았다.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정 산림에서 재배하는 유기농/친환경 단기임산소득작목 및 귀산촌 맞춤형 현장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27
  • “귀산촌 교육 물어보세요!!” 귀산촌 아카데미 콜센터 오픈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월 28일(월), 귀산촌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귀산촌 아카데미 콜센터」를 개소했다. 귀산촌 아카데미 콜센터는 늘어나는 귀산촌 관심자 및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귀산촌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게 된다. 산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맞물려 다양한 산림형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귀산촌을 준비하기 위한 교육 문의가 크게 늘었다. 이번 귀산촌 아카데미 콜센터 운영으로 교육 참여에 대한 국민들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콜센터 번호는 1670-3248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주로 교육 프로그램 일정, 참여방법 등을 안내 할 예정이며, 기타 임업관련 정보, 임산물 재배기술 등의 문의는 임업인콜센터(1600-3248)로 연계 안내 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콜센터 오픈으로 귀산촌 희망자의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신속,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산림·임업분야의 활성화를 위한 이와 같은 지원을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5-28
  • 한국임업진흥원, 「2018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참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3월 23일(금)부터 25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2018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2018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는 전국적인 귀농귀촌 홍보 박람회로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이 후원한다. 제2의 인생을 도모하는 50~60대 베이비부머들의 열정을 ‘청춘’이라는 키워드로 묶어 ‘귀농귀어 청춘로드’라는 부제에 걸맞게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귀산촌에 관심있는 국민(산주, 비산주, 임업인, 귀산촌 준비자 등)을 위해 임업인콜센터를 통해 귀농․귀산촌, 산림경영, 산지이용 등에 관한 일대일 상담 및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귀산촌 정착지원사업, 청정임산물 밴드 등 귀산촌 희망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형태의 사업들을 알리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산촌 맞춤형 현장상담 및 교육․정책지원 등 다양한 정보를 경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3-23
  • 한국임업진흥원, 「2017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참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임업인콜센터는 10월 20일(금)부터 29일까지 10일간 경북 영주시 문정동 서천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주관하며,  한국협동조합협의회, KBS 후원으로 개최된다. 산림문화박람회는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숲과 산림의 효율적 활용과 선순환구조 확립으로 우리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보다 많은 국민이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지역별 순회 개최되고 있다. 10회째를 맞은 이번 산림문화박람회는 소백산을 중심으로 풍부한 산림자원과 관광, 휴양자원을 보유한 경상북도 영주시 일원에서‘치유와 복지의 요람 산림!’을 주제로 개최되며, 박람회와 연계하여 분야별 산림경영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산주 및 귀산촌 희망자의 산림경영 참여 유도 및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인콜센터에서는 특히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단기소득작목 및 귀산촌에 관심있는 국민(산주, 비산주, 임업인, 귀산촌 준비자 등)들을 위해 귀산촌, 유망 유실수, 약용·산채류·버섯류 재배기술 뿐만 아니라 산림경영, 산림휴양 등에 관한 일대일 상담 및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단기소득지원 및 귀산촌 맞춤형 현장상담 등 다양한 정보를 경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0-20
  • 한국임업진흥원, 「2017 사회적경제 박람회」참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6월 29일(목)부터 3일간 서울시청광장 및 시민청 일대에서 (사)산림형사회적경제협의회와 ‘2017년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가하였다.   - 사회적경제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 경제로서 자본(이윤)보다는 사람을, 개별 기업·조직의 이익보다는 사회 전체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경제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공정무역,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다양한 유형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과 경제적 활동을 결합한 기업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일반 기업의 성격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공익적 목적을 함께 가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기업 10주년이 되는 해로써 사회적기업은 현재까지 1740社 인증, 3만8100여개 일자리 창출을 이루어내고 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 일환으로 진흥원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우수한 사업체를 발굴,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여 현재까지 11개 기업이 인증, 37개 기업이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산림을 매개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사)산림형사회적경제협의회를 구성, 현재 1차·2차·3차산업 뿐만 아니라 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6차 산업,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4차산업 영역까지 각 산업마다 특성과 가능성을 모두 갖추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9개의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참가하였다.  ㈜임업기술한마당은 산에 대한 정보와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1:1 현장상담과 단기소득작물의 재배기술 매뉴얼을 제공하고, 진흥원의‘임업인콜센터’와 연결점을 마련해 귀산촌 상담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주)바이앤은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출원한 IOT기반의 환경측정장비인 비행형 측정장비 드론과 지상형 측정장비 ‘도토리’를 선보였다. 그 외 목공DIY체험, 먹거리, 판매, 기업홍보 등 각 분야에서 부스를 알차게 구성했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분야는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행할 수 있는 소재와 잠재력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관심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도록 지원하여 사회서비스 확충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7-03
  • 한국임업진흥원, 「호두나무 전문가 현장교육」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6월 8일(목) 전남 영광군에서 호두나무 전문가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진흥원과 전남도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전남 영광군 산하치 농촌체험휴양마을(영광군 법성면 월산리 837-1) 및 인근 재배지에서 실시하며, 진흥원 임업인콜센터 황석인 박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농민, 귀산촌인, 귀산촌 예정자들에게 단기소득작물 중 특히 관심이 많은 호두나무에 대하여 재배 준비, 호두나무 재배법, 애로사항 등을 설명하며 임업기술을 보급하고 전문가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또한, 호두나무 성공 및 실패지를 직접 방문하여 성공적인 재배를 위한 요인을 살펴보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재배․관리매뉴얼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이자 현장컨설팅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호두나무 재배자 및 재배예정자들에게 정확하고 효율적인 호두나무 재배에 관한 정보를 경험하여,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임업인콜센터를 통해 산에 대한 정보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6-07
  • 한국임업진흥원, 2017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참가
      한국임업진흥원(김남균 원장)은 3월 10일(금)부터 12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2017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박람회에서 귀산촌에 관심있는 국민(산주, 비산주, 임업인, 귀산촌 준비자 등)들을 위해 귀농․귀산촌, 산림경영, 산지이용 등에 관한 1:1 상담 및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귀산촌 정착지원사업, 청정임산물 밴드 등 귀산촌 희망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알려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산에 대한 정보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진흥원에서 운영하는「임업인콜센터」와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박람회는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이 후원하는 귀농․귀어․귀산촌 박람회로 제2의 인생을 도모하는 50~60대 베이비부머들의 열정을 ‘청춘’이라는 키워드로 묶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산촌 맞춤형 현장상담, 지원정책 등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 습득은 산촌에서 안정적인 제 2의 인생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3-10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산 표고' 신품종 보급하고 재배기술 공유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국산 표고 신품종의 보급을 위해 31일(목)「맞춤형 표고버섯 재배 연찬회」를 개최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연찬회는 표고 재배자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국가 연구개발예산으로 개발된 국산 표고 신품종을 소개하고 최신 표고재배기술을 보급·공유함으로써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을 실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재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수렴된 내용을 바탕으로 개발된 국산 표고 신품종을 다시 현장에 보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찬회에서는 ▲국산 표고 신품종 개발을 위한 골든시드(Golden Seed) 프로젝트 ▲개발 품종의 현장 재배 ▲표고를 이용한 가공식품 ▲표고 원목재배 및 톱밥배지 형태별 재배법 등 국산 표고 품종 보급을 위한 연구내용이 소개된다. 또한,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품종심사과 관계관이 2016년 산림청 버섯산업 지원정책 및 신품종 등록과정, 유통현황을 소개함으로써 표고 버섯산업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 밖에도 농촌진흥청 원예산업과 및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관계관, 각 도 농업기술원 버섯재배 실무자들을 초청하여 임산·농산 버섯 연구분야의 협업을 도모하고 연구내용을 공유하고자 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원활한 연찬회 진행을 위하여 고객지원콜센터(02-961-2777)에서 14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참가신청을 받는다. 국립산림과학원 화학미생물과 이성숙 과장은 “임가소득 창출을 위하여 표고 재배자들의 수요에 맞는 표고 신품종 개발 및 친환경 임산물 재배기술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새로운 산림과학기술을 임업인에게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골든 시드 프로젝트(Golden Seed Project)를 통해 수입대체용 신품종을 개발하고,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 협약에 따른 국산 표고 품종 보호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더불어 국내 표고산업 육성을 위하여 신품종에 맞는 버섯재배법 개발하고 개발된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꾸준히 임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골든 시드 프로젝트(Golden Seed Project) : 글로벌 종자강국 도약과 종자산업 기반구축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농촌진흥청 공동의 국가 전략형 종자 연구개발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4,911억 원이 투입되며, 산림청은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을 위해 10년간 총 10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UPOV(The International Union for Protection of New Varieties of Plants;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협약 : 식물 신품종 육성자의 지식재산권을 법적으로 보호하는 국제조약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3-09
  • 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교육센터 합동 수료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1월 6일(금), 영주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임산물교육센터 수료생 110명을 배출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 하반기 임산물 임산물교육센터는 영주, 평창, 남원, 부여에서 운영이 되었으며, 재배기술 만을 위한 교육 아니라 이론을 기초로 현장에서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이 운영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임업인의 소득을 관장하는 사유림경영소득과 윤차규 과장의 특강을 비롯하여, 임업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간담회도 마련하여 임업인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이번 수료식에는 임업인 콜센터에의 현장 상담을 진행하여 수업 중에 궁금했던 사항을 비롯하여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였다. 간담회 결과를 기초로 운영사항을 개선하여 내년도에도 임산물의 재배환경, 재배기술 등 생산기반과 6차 산업화의 방향제시를 위한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다. 수료생 오영운씨는“임산물교육센터를 통해서 임업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추후 홍보교육관에서 심화과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임업인이 점진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토탈 에듀케어 시스템을 통하여 임업인의 성장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11-09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고객지원콜센터’ 설립으로 고객 맞춤형 기술서비스 본격 가동 실시
    국립산림과학원(남성현)은 “현장 중심, 수요자 중심으로 연구 성과 확산을 위해 고객 맞춤형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고객지원콜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고객지원콜센터(이하 센터)는 1일 남성현 원장을 비롯한 간부급 직원이 모두 모여 본관 1충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가동됐다. 센터 설립의 주요 취지는 모든 분야에서 정부 3.0시대의 공공 데이터 개방을 적극 참여함에 따라, 연구 성과자료의 일방적 공개보다 맞춤형 기술서비스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이번 센터 설립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실사구시(實事求是)하는 산림분야 국가연구기관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맞춤형 연구성과 기술서비스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특히 센터는 기술지원용 연구 성과 DB를 최우선적으로 구축하고, 산림정책 관계자, 임업경영인 및 임업후계자를 구분하여 적절한 연구 성과 자료를 맞춤형으로 발간한다. 이와 함께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연구 성과 확산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조합중앙회 및 농업실용화재단 등과 협업하여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서비스도 함께 지원하게 된다. 또한 ‘2020 홍보 추진 전략(2015~2020)’를 수립하여 가공․생산된 연구 성과를 SNS 및 e-뉴스레터 등을 활용하여 실시간 밀착형 홍보도 강화해 적극적인 기술 서비스를 온․오프 라인으로 동시에 실시할 방침이다. 고객지원콜센터가 지향하는 맞춤형 연구 성과 지원 서비스가 원만히 이루어진다면 국립산림과학원이 산림분야 국가연구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에 효과가 클 것으로 관련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김경하 연구기획과장은 “기존의 데이터를 개방만 하는 방식에 그치지 않고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의 기술서비스를 하는 데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췄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연구기획과 내에 연구협력지원팀을 중심으로 연구 성과 품목별 기술자문위원단을 구성해 고객지원콜센터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7-03
  • 한국임업진흥원, 2015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6기업 신규지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015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해 5월 12일 엄정하게 심사위원회를 거쳐 6개 기업을 신규로 선정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2012년 5월부터 지정하기 시작하여 2015년 5월 현재는 24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정·유지되고 있다. 이번에 신규지정된 6개의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일자리제공형으로 ① ㈜임업기술한마당 ② ㈜수립 ③ (유)유기지기 ④ ㈜헤니 ⑤ (협동)지랜드 ⑥ ㈜소백산자락길 이 지정되었다. 특히 ㈜임업기술한마당은 산림분야 공무원 퇴직자들이 운영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고령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좋은 예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의 「임업인콜센터」운영을 위탁받아 귀농귀촌 안내 및 산림경영 컨설팅 등 임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한 전화 상담 및 맞춤형 현지컨설팅 사업을 하고 있다.    * 사회적기업은 유급근로자의 30% 해당 취약계층 고용이 의무사항임.      취약계층중 고령자의 연령은 56세 이상을 말함. 또한 영농조합법인 지랜드는 야생화와 산나물 재배·판매, 산나물 체험 관광농원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지역 인근주민들까지 생산사업에 참여시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함을 인정받고 있다. 우리 산림분야는 1차 산업으로서 지역여건상 판로 및 인력운영 문제 등 여러가지로 사업화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분야이다. 그러나 이번에 지정된 6개기업은 이런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목적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착한 기업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15년 하반기 제2차 공모를 통해 문화·예술·관광 등 타분야와 결합된 다양한 형태의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육성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05-27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중앙(소속)행정기관 최초 감정노동 보호 인증
    중앙(소속)행정기관 최초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가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 인증사업을 진행하는 한국감정노동인증원 출범 이후 국가기관이 선정된 첫 사례이다.       이번 인증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다른 행정기관보다 감정노동자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기관이라는 이미지와 함께 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직무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 인증 사업은 고객응대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적법한 절차와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독려해 나가는 사업이다.   인증 평가는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로 진행되었는데, 감정노동자 보호와 관련한 ‘최고 경영자의 리더십, 감정노동자 보호 및 예방·관리 체계 등 기관의 총체적 시스템을 평가’하였다.   특히, 콜센터 직원과 현장 고객응대 직원의 참여로 이루어진 감정노동 진단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객관적인 감정노동 상태 파악과 향후 관리방향, 감정노동 예방과 관리를 위해 기관이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엄격하게 심사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휴양 서비스 수준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고객의 요구사항도 다양화 되어가고 있다.”며,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직원들의 민원 대응역량이 한층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증 수여와 함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고객응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의미의 ‘반려식물 화분’을 선물하였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7-29
  • 산림청 국유자연휴양림, 8월 이용분 7월2일부터 추첨제 예약 접수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운영하고 있는 전국 36개 국유자연휴양림의 8월 이용분에 대해 여름 성수기 추첨제 예약을 위한 인터넷 접수를 7월2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  국유자연휴양림의 추첨제 예약방식은 여름 휴가철 자연휴양림의 이용수요가 폭증하면서 기존의 선착순 방식으로는 폭증하는 이용 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매년 7월, 8월 이용분에 대해서만 일정기간 이용신청 접수 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이용자를 선정하는 제도로 '03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8월에 국유자연휴양림을 이용하고자 하는 국민들은 7월2일 10:00부터 7월10일 10:00사이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www.huyang.go.kr)에 이용하고자 하는 대상 자연휴양림과 숙소(통나무집)를 정해 신청하면, 이용신청 마감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7월10일 18시 이후 산림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자 최종 선정결과를 알 수 있다.  한편 지난 7월 추첨제 예약의 경우 총 51,667명이 신청해 7,880명이  당첨, 6.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휴양림은 유명산 자연휴양림 반달곰 객실로 276:1(7월25일 이용)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산림청은 자연휴양림 추첨제 예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웹고객 참관제도를 운영중이며, 8월 이용분에 대한 추첨시 참관을 원하는 국민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전화로 신청하면 선착순 3인까지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또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콜센터(☎1588-3250)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7-01
  • 여름 휴가철 국유자연휴양림 추첨제 예약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오는 7, 8월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자연휴양림 이용 예약을 추첨제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날로 증가하는 국민들의 야외휴양수요를 산림으로 흡수하고 국민의 보건증진과 정서함양 그리고 자연학습교육을 위하여 전국에 36개소의 국유자연휴양림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자연휴양림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예약이 어려워짐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지난 ’02년 6월부터 예약의 편리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하여 인터넷 예약을 통한 선착순 방식으로 실시하여 왔으나, 여름 휴가철에는 기존의 선착순 방식으로는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03년부터 여름철 성수기 예약을 추첨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7월분 추첨 예약 신청은 오는 6월 10일 09:00부터 6월 16일 13:00까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 에서 접수를 받고, 추첨결과는 6월16일 18시 이후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8월분에 대한 추첨예약은 6월 중순 경에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콜센터(☎1588-3250)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6-05

산림환경 검색결과

  • 인천 남동구, 대기오염 종합상황실 운영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대기오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민원 대응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8개월간 대기오염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대기오염 종합상황실은 남동구 환경보전과 내에 설치하고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6∼9시까지이고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12∼5시까지이다.   그 외 시간은 당직실에서 상황을 유지하면서 24시간 상황 체계를 구축해 대기오염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평상시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비산먼지 사업장 등 대기오염 취약지역 순찰 및 지도점검 등 환경오염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오존 등 대기오염 예·경보가 발령되면 즉시 주민에게 발령사항 및 행동요령을 전파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먼지·악취 등 대기오염 신고는 남동구 대기오염 종합상황실(032-453-2610) 또는 환경신문고(128), 미추홀 콜센터(120)로 신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대기오염 예·경보 발령 시 시민들은 행동 조치요령을 준수하길 바란다"면서 "또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는 자율적 점검과 가동시간 조절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끝)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9-03-04
  •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관련 특별법 시행
    대구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미세먼지특별법)이 15일부터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환경부에서 시행되는 미세먼지특별법에 따라「 대구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조례」를 3월중 제정하여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 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한다. 자동차 운행제한을 위반하는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무인단속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20년 상반기 까지는 계도 위주로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으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에 금년 4,000대(64억)를, 매연저감장치 부착 사업은 ’22년까지 15,000대,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량 구입비는 매년 200대에 한하여 500만원씩 지원한다. 본인 차량의 배출가스 등급 확인은 콜센터(1833-7435)또는 누리집(https://emissiongrade.mecar.or.kr)에서 가능하다. 아울러, 대구시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난해 경로당 1,497개소와 어린이집 1,181개소에 공기청정기를 보급 하였으며, 금년부터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5세 이상 기초수급자, 복지시설, 어린이집, 경로당 등 203천명에 미세먼지 마스크를 1인 3매 보급한다.   미세먼지특별법 규정에는 ① 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당 50㎍(마이크로그램, 1㎍=100만분의 1g)을 초과하고, 다음날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② 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의보(PM2.5 농도가 2시간 이상 75㎍/㎥) 및 다음날 24시간 평균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③ 다음날 24시간 평균 75㎍/㎥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등 세 가지 기준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하도록 하고 있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민간자율), 대기배출 사업장 가동시간 변경, 가동율 조정, 건설 공사장 공사시간 변경·조정 등 저감대책 실시와 공사장 인근 물청소 확대 및 비산먼지발생 억제 강화,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제한(영업용 제외) 등을 시행하게 된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9-02-18
  • 창원시, 2019 '미세먼지 발생 저감 사업' 시동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미세먼지 저감 6+4대책'에 따라 오는 2월부터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및 LPG 화물차 신차 구매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8년 12월 말 기준으로 창원시에 등록된 미세먼지 대표적 발생원인 노후경유차는 총중량 2.5톤 미만의 노후경유차 차량이 2만4천400여 대, 2.5톤 이상 3.5톤 미만이 2만5천400여 대, 3.5톤 초과가 5천400여 대 등 총 5만5천200여 대이다. 2019년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대상 차량, 우선지원 대상 및 지원 금액이 2018년보다 더 구체화하고 세분됐다. 2018년까지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경유차 및 도로용 건설기계인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 트럭, 콘크리트펌프 트럭이 조기 폐차 대상이었지만 2019년에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 트럭, 콘크리트펌프 트럭이 조기 폐차 대상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여부는 환경부 누리집(emissiongrade.mecar.or.kr), 콜센터(1833-7453) 안내 중이다. 경유 자동차 조기 폐차 우선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중 비상저감 조치로 인한 과태료처분 유예 중인 차량, LPG 화물차 전환사업 지원대상 차량,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2000년 이전 제작·출고 차량, 인증받은 배출가스 저감장치 등이 없거나 장치 미개발로 창원시로부터 저공해조치 명령 유예를 받은 차량이다. 조기 폐차 지원금의 상한액은 2018년까지 최대 770만 원이었지만 2019년에는 폐차되는 차량과 배기량 또는 최대적재량이 같거나 작은 신차 구매 시 차량 총중량이 3.5톤 이상인 경우 차량 기준가액의 2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며 상한액은 최대 3천만 원이라고 한다. 아울러 신청조건은 2018년도와 동일하게 신청 차량이 2년 이상 연속해 창원시에 등록돼 있어야 하고 시가 지정한 차량 정비사업체에서 발급한 조기 폐차용 자동차 성능점검 기록부상 정상가동(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정기검사 관련법에 따라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하며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고 최종 소유 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황진용 환경녹지국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미세먼지의 발생빈도 잦아지고 농도는 짙어지고 있으므로 우리 시는 미세먼지 발생원 저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9-01-16
  • 대구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시행
    대구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환경오염행위로 인한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고 조류 발생을 저감하기 위해 20일부터 8월 19일까지를 특별감시기간으로 정하여 폐수배출업소 등을 중심으로 특별단속 등 감시활동을 진행한다. 대구시는 이번 감시활동의 효율성과 실효성 향상을 위해 사전홍보 및 계도기간(6.20.∼7.3.)을 거쳐 집중감시와 단속(7.4.∼31.) 및 기술지원(8.1.∼19.) 등을 시기에 따라 진행하여 예방과 단속을 병행한다. 먼저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와 언론 등을 통해 특별감시 계획을 홍보하는 한편 환경오염 취약업소 등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준법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다. 장마기간에는 환경오염 취약업소 등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시행하고 상수원수계, 산업단지 주변 등 취약지역과 하천 순찰을 강화하며 특히 7월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는 민간자율환경감시단과 함께 민ㆍ관 합동단속을 진행할 계획이다. *환경오염 취약업소: 염색ㆍ도금ㆍ피혁 등 악성 폐수 배출업소폐수 다량배출업소, 폐수 수탁처리업소 등 또한 특별감시 기간 중 환경오염행위 신고ㆍ상담 창구를 설치해 시민들의 신고와 제보를 신속하게 접수하여 처리할 계획이다. *환경오염신고 전화(국번없이 128), 120달구벌콜센터(국번없이 120)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폐수배출업소 1천703개소를 점검해 위반행위 108건을 적발하여 고발 37건, 개선명령 및 조업정지명령 55건 등의 처분을 한 바 있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이번 감시기간 중 폐수 무단방류 등 고의적 위반업소는 엄중 조치할 예정이며 사소한 환경오염행위라도 발견 시에는 반드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06-21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권철환 소장
    소백산 국립공원은? 소백산국립공원은 한반도의 등뼈와도 같은 백두대간의 줄기가 서남쪽으로 뻗어내려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와 경상도를 갈라 영주 분지를 병풍처럼 둘러치고 있다. 비로봉(1,439m), 국망봉(1,421m), 제1연화봉(1,394m), 제2연화봉(1,357m), 도솔봉(1,314m), 신선봉(1,389m), 형제봉(1,177m), 묘적봉(1,148m)등의 많은 영봉들이 어울려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산세로 수려한 경관을 보여 주고 있다. 소백산은 소백이라는 이름 때문에 작은 산이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소백산은 큰 명산이며, 주봉인 비로봉은 수많은 야생화의 보고로 희귀식물인 왜솜다리(에델바이스)가 자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봄이면 철쭉이 만개하여 그 은은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천연기념물 제244호인 주목군락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어 그 고고한 자태와 함께 능선의 부드러운 멋, 우아한 곡선미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주목은 제1연화봉에서부터 비로봉 사이의 북서사면(해발 1,200 ∼1,350m)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목의 평균 수령은 350년(200∼800년)으로 총 본수는 3,798본(천연기념물 제244호 1,999본 포함)으로 우리나라 최대의 주목군락지이다. 국망봉에서 시작되는 죽계구곡은 고려 경기체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죽계별곡의 배경이며 연화봉에서 이어진 희방계곡은 높이30m의 웅장한 희방폭포와 더불어 뛰어난 경관을 보여 주고 있으며, 북으로 흐르는 계곡들은 단양팔경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의 식물자원은 한반도 온대중부의 대표적인 식생을 갖는 지역으로 낙엽활엽수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식물자원은 철쭉 등 1,349종, 동물자원은 포유류 등 2,610종, 고등균류 124종, 담수조류 128종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2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생물종목록) 주요 문화재는 국립공원 내인 경북 영주시 부석사 지구와 이에 인접한 순흥 일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부가 충청북도 단양읍에 분포하며, 국보5점, 보물8점, 명승1개, 천연기념물9개, 시도유형문화재 8점이 포함된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위치 및 관할지역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2015. 5. 1. 전까지는 단양군•읍 소백산등산길 10에 위치하였다가 사무소 협소•노후로 직원 안전성 제고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 증진 활성화를 위해 단양군 시설인 단양군 가곡면 남한강로에 위치한 고운골 자연학습원을 임대계약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소백산국립공원은 행정구역상으로 충청북도 단양군의 1개읍 • 3개면, 그리고 경상북도 영주시의 1개읍 • 4개면과 봉화군의 1개면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12대 명산중의 하나로 1987년 12월 14일 건설부 고시 제645호에 의하여 우리나라 국립공원 제18호로 지정되었으며 1998년 2월23일에 공원관리가 환경부로 이관되어 관리되고 있고, 토지는 총면적이 322.011㎢로서 경북지역에서 168.407㎢, 충북지역에서 153.604㎢을 관할이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현황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현재 단양군에서 2013년 조성한 고운골 자연학습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활관(18동), 회의장(3동), 단체급식시설 등 생태체험을 위한 중부권 생태관광 거점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근무 인원은 기간제를 포함해 총 49명의 직원이 사무소를 포함, 천동•죽령•어의곡 탐방지원센터 그리고, 작년 12월 16일 개소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부족한 인력이지만, 자연자원보호 및 탐방객 만족도 등 국립공원 공원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 참여방법은?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은 국립공원의 자연, 역사, 문화자원 등에 흥미로운 이야기와 자연체험놀이 등 다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국립공원에 대하여 보다 흥미롭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를 통해 알차고 의미 있게 진행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는 해설 및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유선(043-423-0708)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국립공원 예약-탐방프로그램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국립공원 고객센터(콜센터;1670-9201)를 통해서도 쉽게 신청할 수 있다. 탐방지원센터의 역할은? 탐방지원센터는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용의 편의를 적극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연중 운영하고 있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는 천동 / 어의곡 / 죽령탐방지원센터로 총 3개소로 주요 탐방로 입구에 위치하여 있다.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구조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물론, 전 국립공원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목적지 및 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탐방로별 입산•통제시간을 지정하여 운영하는 입산시간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산행전 준비 운동, 산행안전교실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지구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여름철에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취약지역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위하여 전문교육을 받은 재난구조대가 주요 탐방로 및 거점근무 지역에 항시 출동 대기하고 있으며, 119구조대 등 지역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은?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활동으로 주요 불법행위 발생지역에 관리인력을 집중 배치 및 유형별 홍보물 게시하고, 불법행위 사전 예방 및 공원관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국립공원 내 샛길출입, 흡여, 취사 및 식물채취 등 불법•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있다. 불법•무질서 행위자는 자연공원번에 따라 최속 10만원에서 최대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으니,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백산국립공원 추천코스는? 소백산국립공원은 탐방코스별 차별화된 특색을 가지고 있다. 천동 ~ 비로봉 코스는 잘 정비된 탐방로와 쉬운 난이도의 탐방코스로 천동계곡과 함께하는 자연 그대를 느낄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 대표적인 탐방코스이다 어의곡 ~ 비로봉 코스는 충북 단양에서 소백산 정상에 이르는 가장 짧은 코스가 본 탐방로이다. 탐방거리 4.6㎞ 소요시간은 편도 약2시간 30분 정도이다. 본 탐방로는 비교적 원시상태의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다. 탐방객이 집중되지 않아 훼손되지 않은 원시림과 탐방로 변의 맑은 계곡물, 이러한 조건들이 본 코스를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이유이다. 요즘 볼거리는? 현재 철쭉이 만개하는 5~6월 사이 많은 탐방객이 소백산국립공원을 찾고 있다. 제2연화봉에 마련되어 있는 산상전망대와 연화봉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아름다운 경관도 빼놓을 수 없는 탐방코스 중 하나이다. 소백산 정상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 멀리 아름다운자태의 월악산, 웅장한 백두대간 능선이 소백산을 휘몰아치는 모습에 압도당한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 (인터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
    최근 개장한 안테나숍이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산림분야 6차 산업과 산촌생태마을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 18일 강원도 춘천 용화산자연휴양림에 ‘국립자연휴양림 안테나숍 1호점’을 개장하였습니다. ‘안테나숍(antenna shop)’이란 6차 산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성향과 반응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제품 기획과 생산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일종의 테스트 공간입니다. ‘안테나숍’에서는 지역 내 산촌생태마을에서 생산하는 청정 농·임산물과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 체험프로그램을 구매하실 수 있으며, 안테나숍을 이용해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시설과 체험프로그램 구매 시 20%의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또한, 산촌생태마을 이용객이 용화산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 이용 시 입장료가 면제됩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안테나숍 운영을 통해 고객들에게 숲에서의 힐링과 쇼핑을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내년 5월말까지 안테나숍 1호점을 시범 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하여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오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2016년 여름휴가 성수기 운영계획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휴양림 시설이용을 위한 예약 추첨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먼저, 추첨제는 여름휴가 성수기인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성수기 추첨제 접수는 6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6월 14일 화요일 오후 6시에 마감할 예정입니다. 추첨은 6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경찰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실시하고, 6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에 누리집을 통하여 추첨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신청 방법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한 개의 ID당 객실과 야영시설을 각각 1개씩 예약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전화로 휴양림 예약을 지원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ARS예약제도란?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하여 전화로 휴양림 예약을 지원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ARS전용 객실 5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ARS예약 서비스는 성수기 추첨제와는 상관없이 별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께서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원하신다면 매월 4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1588-3250으로 전화하시어 다음달 1일부터 말일까지의 추첨 예약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자연 속 대표 휴식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을 조성∙운영하여 산림휴양·교육 및 산림문화 등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휴양림별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대상고객 및 이용형태 등 국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는데 그 중하나는 지난해 11월 아세안자연휴양림을 개장하여 우리나라와 아세안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해외문화 체험형 자연휴양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유지보수 전담반을 운영중이며, 장애인 및 노약자 등을 위한 계단∙문턱 제거, 점자 안내판 설치 등 사회적 약자 등을 배려한 산림휴양공간을 조성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휴양림의 사회적∙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해 산림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산림휴양 활동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나눔객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숲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유아의 감성 배양을 위한 ‘유아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인성 함양 등을 위한 ‘산림체험∙교육’ 확대 운영,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확대’ 및 숲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한 ‘숲해설가 전문 위탁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특색있는 산림문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관광산업과 연계하여 공생발전에 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 현황? 1989년 유명산자연휴양림 등 3개 자연휴양림을 개장하여, 산림청 산하 지방산림청에서 휴양림을 관리∙운영하였으나, 2005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를 신설하여 현재는 2과 4개 지역팀 39개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임 후 성과? 소장으로 부임하여 ‘녹색휴양서비스로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정부정책과 휴양고객 요구사항, 경영여건 등을 파악하여 4개 전략방향과 11개 전략과제를 수립하였습니다. 우선, 휴양림 예약이 불편하다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말 추첨제’, ‘ARS 예약시스템’ 등을 도입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예약방법을 다양화하여 IT 활용능력에 관계없이 휴양림을 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체험 ‧ 교육을 확대하고, ADHD 청소년 산림치유교실 운영과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는 등 산림교육을 통한 청소년 인성 함양에 기여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고객전담 조직 운영, 전문성 강화 교육,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대한 대책 시행으로 ’15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전년 대비 2.3점 상승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목표 달성을 위하여 ‘소통’, ‘관심’, ‘열정’이라는 내부 경영방침을 정하여 전략과제를 추진한 결과, ’16년 행정자치부 책임운영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휴양프로그램 운영과 휴양림 시설물 및 이용객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산림휴양문화를 선도하는 자연휴양림, 고객 눈높이에 맞는 자연친화적이고 특성화된 자연휴양림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조직과의 소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는지? ‘소통’은 부임 이후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경영방침 중 하나입니다. 고객중심의 경영체계를 확립하려면 내부 직원의 역량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여야 하는데, 소통이 가장 중요한 역량진단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전국적으로 분산된 현지지역팀을 찾아가 현장소통과 직원간 일대일 교류를 활성화 하고, 외부 전문가 자문 및 내부 의견수렴을 활성화 하였습니다. 또한, 조직 내‧외 이해관계자간 의사소통 체계 구축을 위하여 기관 누리집 및 고객콜센터 운영과 SNS 활동, 릴레이 면담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휴양림관리소 구성원에게 워크숍을 통해 비전을 제시하고, 각종 간담회와 현장토론회,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여 개선방안 도출 및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 대한 선진지 견학 등 인센티브 부여를 공약하여 실천하는 등 적정한 동기부여를 하였습니다. 각종 내‧외부 평가결과가 위와 같은 소통의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임업진흥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내용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한국임업진흥원은 야외목재시설물의 안전한 이용과 친환경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5월 20일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보유중인 목조시설물에 대한 성능진단 및 컨설팅, 산림탄소상쇄사업 발굴 등을 통해 양 기관이 지난해 발효된 新기후변화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입니다. 특히, 임업분야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개발이 이번 업무협약에 포함되어 산림․임업분야의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손에 와닿는 지속가능한 산림정책 실현과 국가 창조경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는 기술적인 정보의 상호교류로 양 기관이 상생․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고, 국내 친환경 목재이용 활성화로 新기후변화체제에도 적극 대응하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중앙회, 표고버섯 콜센터 운영 개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국내 표고버섯 재배 활성화와 표고재배 임업인의 기술지원을 위한 “1670-1956” 콜센터를 운영한다.  1670-1956 콜센터는 그동안 일반 전화번호 사용과 지역별 분산하여 운영되던 기술지원 및 재배 상담에서 전화번호를 통합하고 표고버섯 기술지원을 전담하는 전문가를 배치, 기술지원의 수준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위해 운영된다.   1670-1956 콜센터를 통한 기술지원과 상담이 가능한 품목은 산림버섯을 대표하는 표고버섯을 중심으로 목이버섯과 일부 특수 버섯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이다. 우리나라 표고버섯의 인공재배는 1905년 제주도 한라산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1956년 표고버섯 인공재배 장려를 위한 배양종균 개발과 보급 사업을 전담하기 위한 산림버섯연구센터(구 특수임산사업소) 설립과 함께 현대적인 재배 시스템이 보급되었다. 표고버섯은 맛과 향이 좋아 오래전부터 고급 식재료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타 품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소득 창출이 가능해 임업인을 비롯한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재배를 선호하는 품목이다.       산림버섯연구센터는 우수 품질의 표고버섯 종균과 표고버섯 톱밥배지를 재배 임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표고버섯 재배기술 연구 및 개선, 신품종 육성, 학술모임, 맞춤형 교육 지원 등 국내 산림버섯 산업 육성과 재배 임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으로 표고버섯 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을 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6-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