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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11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도시숲에 대한 국민 관심을 유도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열섬 완화 등 도시숲을 활용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모 주제는 ‘상쾌한 공기, 쾌적한 삶 도시숲’이다. 산림·조경·건축·도시계획·디자인 등 관련 분야 대학(원)생 및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으로 참가할 경우 5인 이내로 구성하면 된다. 설계대상지는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곳으로 인천 연수구, 대구 달서구, 울산 북구, 경남 창원시, 전북 군산시, 충남 홍성군 등이다. 참가자는 이 중 한 곳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제11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시상내역 [단위 : 천원 구분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훈격 금액 훈격 금액 훈격 금액 훈격 금액 시상/  상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1) 5,000 산림청장상 (2) 3,000 산림청장상 (2) 1,000 산림청장상 (3) 500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www.dosisoop.com)에서 할 수 있다. 작품 접수기간은 8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1, 우수 2, 장려 2, 입선 3 등 모두 8개 작품을 선정하고 총 상금 1450만 원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11월 중 발표하며, 수상작은 해당 지역 도시숲 설계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주)한국조경신문(☎02-488-255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 열섬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도시숲을 적극 홍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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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7-05
  • 이번 주말, 벚꽃 흩날리는 아름다운 홍성군으로 벚꽃놀이 가자!
    홍성군이 봄바람과 함께 피어나는 벚꽃 개화철을 맞아 군내 벚꽃 나들이 명소 5곳을 소개하고 나섰다. 가장 먼저 홍성읍 홍성천이 있다. 옥암리에서 대교리를 거쳐 삽교천으로 합류하는 지방 하천 홍성천은 지난 1998년 홍성 로터리클럽 회원들이 심은 벚꽃이 가득해 홍성 시내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자리 잡았다.   홍성천 벚꽃길을 따라 좀 더 걸어 나가면 오랜 전통이 살아 있는 먹거리의 천국 홍성전통시장이 있어 든든한 한 끼를 채울 수 있으며, 가까운 곳에 위치한 대교공원에는 잘 정돈된 산책로 및 운동기구와 함께 또 다시 벚꽃을 만날 수 있어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벚꽃나무 아래 가득 피어난 수선화가 봄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는 구항면에는 구항초등학교부터 대정초등학교로 넘어가는 약 4km의 벚꽃 길이 있다. 홍성의 숨은 벚꽃 명소인 이곳에서는 이번 주말 구항의 특산물 한우 먹거리 장터와 함께 벚꽃 체험부스 등을 갖춘 ‘벚꽃길 걷기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13일 토요일에는 벚꽃 걷기체험과 함께 거북이마을 농어촌인성학교에서 「마당을 나온 암탉」의 저자 황선미 작가와 함께하는 벚꽃데이트, 14일 일요일에는 벚꽃 그리기 대회와 노래자랑 등을 개최하며 체험형 벚꽃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광천읍 하상주차장부터 오서산 입구까지 이어진 벚꽃길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절경을 자랑한다. 이 길을 따라 올라가면 도착하는 오서산 중담주차장에서는 오는 13일 토요일 10시부터 제3회 광천 오서산 벚꽃길 효문화 축제가 개최되어 먹거리장터 및 체험부스, 초청 공연과 함께 벚꽃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   또한 결성면에는 결성동헌과 결성초등학교를 감싸고 있는 석당산에 있는 오래된 벚꽃나무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부면 송촌마을에서 남당리에 이르는 농촌지도자 왕벚꽃 거리를 지나면 남당항에서 제철을 맞은 맛있는 주꾸미 요리까지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유일원, 충령사, 홍주종합경기장 일원 등도 한적한 분위기와 커다란 벚꽃나무가 장관을 이룬다.   군 관계자는 “홍성 곳곳에 숨어 있는 벚꽃 명소 아래서 호젓한 분위기의 산책로를 걸으며 홍성 전통시장의 푸근한 맛과 홍성한우, 남당항의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시면 봄 여행지로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주말에 열리는 광천읍, 구항면 벚꽃 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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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4-09
  • ‘제73회 식목일’ 15만 4000그루 심는다
    충남도가 5일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도내 각 시군 75㏊의 산림에 소나무, 편백, 백합 등 15만 4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도는 이날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에서 남궁영 도지사 권한대행과 김석환 홍성군수, 도 및 군청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년생 편백나무 5600그루를 심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중요한 탄소흡수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나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림조성이 기후변화를 완화시킬 수 있는 가장 능동적인 방법임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식목일을 전후해 도내 각 시군에서 진행된 식목일 기념행사에서는 유관기관 및 공무원 등 3510여 명이 총 75㏊의 면적에 15만 4000본의 나무를 심었다. 또 전 국민이 나무심기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는 주제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 유실수 7종 1560본을 도민들에게 나눠줬다.   도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무의 생장시기에 따라 지속적으로 관리도 중요하다”면서 “도민 모두가 심은 나무에 대해 관심과 정성으로 관리하고 봄철 건조기 산불예방에도 주의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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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06
  • 자연이 주는 선물, ‘피톤치드’의 향기가 가득한 홍성군
    충청남도와 홍성군은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해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71-9번지 추양사 인근에서 편백나무 4년생 5,550그루를 심었다. 올해 나무심기 행사는‘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군산림조합, 임업후계자회 홍성군지부,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대한적십자봉사회 홍성지부, 인근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국민이 좋아하는 10대 수종’ 전시와 함께,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행사 참석자에게 대추나무와 감나무 각 400그루를 선착순으로 나누어주는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군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 향후 숲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앞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숲 가꾸기 체험, 숲해설, 등산 안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군민들에게 숲의 공익적 기능을 알리고, 수준 높은 산림행정 서비스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올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4월말까지 군 산림 125ha의 면적에 조림사업으로 3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고, 11월 말까지 1,150ha 면적에 숲 가꾸기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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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06
  • 홍성군-홍성 유치원교사 연합회-홍성군 어린이집 연합회, 어린이 숲 체험 운영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은 지난 3일 홍성 유치원교사연합회, 홍성군 어린이집연합회와 숲체험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숲이라는 자연공간에서 자연을 직접 만지고, 듣고, 느끼는 등의 오감체험을 통하여 감성과 창의성을 배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군은 관내 어린이들에게 정기적으로 숲체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며, 올해 11월까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숲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자”를 주제로 계절별 숲속 식물 변화, 곤충의 생태관찰, 곤충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숲체험 교육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교육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숲해설 분야의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에서 선정된 관내 산림복지  전문업체 ‘내포 숲이야기’에 위탁 운영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휴양 및 산림치유 등 숲을 통한 산림복지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숲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의 기회를 만들고 숲과 더불어 나아가는 건강한 환경 가치관을 키우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만 4세부터 성인까지 숲체험 교육에 관심 있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사전에 메일 및 유선접수를 통해 일정과 장소 협의 후 참여 가능하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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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04
  • 홍성군,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홍성군은 웰빙과 힐링의 시대를 맞아 산림휴양과 복지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오는 3월부터 11월 30일까지 용봉산 자연휴양림과 남산숲길 방문자센터 등 관내 주요 명산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만 4세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편, 메일, 유선접수를 통해 일정과 장소를 협의 후 진행하거나 당일 용봉산 자연휴양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숲해설 프로그램은‘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교육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숲해설 분야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관내 산림복지 전문업체 내포 숲이야기에 위탁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숲해설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도시숲, 학교숲, 홍예공원 등에서 '찾아가는 숲해설 서비스'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숲이 휴식의 공간으로만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하는 자연 교육의 장으로 활용됨으로써 생태교육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의 장으로도 발전하고 있다"며 "숲해설 프로그램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함께 자연체험학습을 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림복지전문업체 위탁으로 지난해 221회 총 6천566명에게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26
  • 결성동헌에서 만나는 70여년의 아픈 역사
    홍성군 결성면 결성동헌에서는 삼일절을 맞아 지난 26일부터 석당산 송진채취 소나무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결성면에 위치한 석당산에는 일제강점기에 부족한 비행기 연료로 사용하기 위해 송진을 채취당한 아픔을 간직하고 70여 년을 살아온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소나무 약 100그루가 있다. 홍성군은 이 소나무들을 조사하여 사진으로 촬영해 총 30점을 전시함으로써 결성동헌 및 관내 문화재를 찾아오는 관광객들과 면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픈 역사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끔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제99주년 3·1절을 맞이해 군민들의 역사인식을 제고하고자 결성동헌 내에 이번 소나무 사진을 전시하게 되었다. 연중 전시할 예정이니 군내 각급 기관 및 학교 학생들에게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27
  • 홍성군, 산불 신속한 초동 진화로 피해 최소화 ‘눈길’!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10일 홍성군 서부면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0.4ha의 산림을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되었다. 이 날 불이 나자 신속한 진화를 위해 산림청 소속 및 충남도 임차헬기 4대와 소방헬기 1대, 소방차 4대와 홍성군 산불진화차 7대가 출동하고 공무원과 소방대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재해스피드봉사대, 주민 등 진화인력 200여명이 투입되었다. 또한 강한 바람을 타고 산불이 확산될 조짐이 보이자 군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 문자를 발송하고 전 직원을 비상소집해 투입하는 등 발 빠른 초동 대처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주력하였다. 이번 산불은 논두렁 소각이 원인으로 밝혀졌으며, 강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민ㆍ관이 하나 되어 신속한 대응을 펼쳐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특히 군이 2017년부터 실시한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한 산불진행 상황 파악과 뒷불 감시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화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해 산불진화용 헬기 계류장 신설로 산불발생 시 골든타임 내 헬기의 신속한 투입이 가능해져 산불 초동 진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영농철이 도래하는 만큼 각 군민 여러분께서는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의 각종 소각 행위를 절대하지 말 것”이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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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2-13
  • ‘우리 도심 푸르게, 푸르게’ 홍성군, 도시숲 조성사업 완료!
    홍성군은 도심 생활권 경관향상 및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하였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도시숲 조성사업 예산 및 도비를 지원받아 19억원(국비50%, 도비10%, 군비40%)을 투입해 홍성읍 옥암리 완충녹지, 대교리 역사공원, 홍주향교 주변, 고암리 도로개설구간 가로수 식재, 용봉천변 가로수 식재 등을 진행했다. 특히 홍성읍 옥암리 완충녹지는 군계획시설로 1985년 녹지로 지정된 이후 이렇다 할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아 불법으로 점용되거나 경작지로 이용되어 경관을 저해하고 토지소유자들의 민원이 많았던 지역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해소와 홍성읍을 관통하는 주요도로변 경관 향상, 소음 및 공해 방지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홍성읍 대교리 역사공원은 천주교 순교의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 공원으로 그 동안 주유소와 세차장이 자리하고 있어 기존 역사공원과 대교공원을 단절하고, 경관저해 및 환경문제 등의 불편을 야기하고 있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단절된 녹지축과 동선을 연결하고 도심생활권 경관을 향상시키는 한편, 지역주민과 홍성을 찾는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면서 홍성군의 이미지 제고와 향후 관광자원으로의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고영대 홍성군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접근이 용이하고 도심경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생활권 도시숲 확충을 위해 국도비를 확보하여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양질의 공원녹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지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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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0
  • 홍성군 ‘우리명산 클린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홍성군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한 ‘제5회 우리명산 클린 경진대회’에서 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는 산악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우리명산 클린 경진대회는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과, 등산·트레킹 관련 단체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 구축으로 산림정책 제고를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명산 클린 활동 계획서 및 활동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와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군은 이번 대회에서 홍성군 산림조합, 홍성군 임업후계자회 등 관내 산악관련 단체와 ‘1단체 1산 가꾸기 업무협약’을 맺고 각종 클린 캠페인 정책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 또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는 용봉산, 오서산을 중심으로 산지정화 활동, 야생동물 보호활동, 기타 등산로 정비활동 등을 실시해 등산객들의 안전 확보와 건전한 산행 문화를 정립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등산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등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라며 “산악·지역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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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9
  • 홍성군, 우리 산(山)! 우리 손으로 지켜요!
      홍성군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5회 우리명산 클린 경진대회⌟에서 자치단체 부문 우수상과 산악단체 부문(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우리명산 클린 경진대회는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과, 등산⋅트레킹 관련 단체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쉽 구축으로 산림정책 제고를 위해 매년 추진 중인 행사로, 명산 클린 활동 계획서 및 활동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와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주요 실적으로 홍성군은 관내 산악관련 단체(홍성군 산림조합, 홍성군 임업후계자회,  산림재해스피드봉사대, 사단법인 내포문화숲길, 사단법인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와 1단체 1산 가꾸기 업무협약을 맺고 각종 클린 캠페인 정책을 펼쳤으며, 사단법인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는 용봉산, 오서산을 중심으로 산지정화 활동, 야생동물 보호활동, 기타 등산로 정비활동 등을 실시해 등산객들의 안전 확보와 건전한 산행 문화를 정립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등산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등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라며, “산악⋅지역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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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9
  • 안산 도시숲 벤치마킹 유치사업 ‘쾌거’
    경기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종화)가 2017년 구청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숲의 도시 안산, 도시숲 벤치마킹 유치사업’이 큰 성과를 이뤄냈다. 제종길 안산시장이 「숲의 도시 안산」을 시정의 기치로 삼으면서 구는 이와 발맞춰 ‘우리가 가는’ 벤치마킹이 아니라 ‘타지에서 오는’ 벤치마킹을 유치하기 위해 구청 내 전담팀을 운영하고, 해설사 배치, 기념품과 도시숲 홍보영상 상영, 구청장과의 간담회, 1:1 현장안내 등 과감하고 적극적인 유치전략을 세웠다. 안산갈대습지공원, 노적봉폭포공원, 마을 쌈지공원 등 시와 마을단위에서 추진한 다양한 도시숲 볼거리를 상품으로 개발, 전국에 홍보한 결과 지난 4월 27일 충청남도 홍성군청 공무원 20명의 방문을 시작으로 12월 현재 전국 60개 지자체 744명이 안산을 다녀가는 쾌거를 이뤘다. 문종화 상록구청장은 “직원들이 정말 애써서 2017년 도시숲 벤치마킹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면서 “내년에는 올해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80개 지자체 1000명 유치를 목표로, 안산의 대외적 이미지를 높이는데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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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2-18
  • 홍성군, 동심으로 체험하게 될 푸른 숲의 가치!!
    내포문화숲길 홍성센터와 홍성군 어린이집 연합회는 27일 오후 2시 내포문화숲길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내포문화숲길은 내포지역(홍성, 서산, 당진, 예산 등)에 남아 있는 많은 불교성지들과 내포 천주교 성지, 내포 지역의 동학, 역사인물 및 백제 부흥운동의 흔적이 남아 있는 지점들을 옛길과 마을길, 숲길, 임도, 들길, 하천 길을 따라 연결한 약 320㎞에 이르는 충남의 장거리 도보 트레일이다. 협약에 따라 홍성군 관내 국·공립어린이집(64개)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맞춤형 숲 해설과 숲 체험 활동이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건전한 산행문화로의 정착과 숲의 소중함을 체험하게 된다. 홍성군 산림녹지과장(고영대)은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내포지역이 지닌 역사와 문화,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지금의 우리 삶을 천천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며, 내포지역에서 살고 있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기 위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내포문화숲길 활성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홍성군에서는 지난 11일(토) ‘홍성 거점마을과 함께 하는 가을소풍’이라는 주제로 ⌜내포문화숲길 2017 홍성걷기축제⌟를 개최하였으며,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주최한 균형발전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표창을 받는 등 내포문화숲길 운영이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01
  • 사랑의 땔감으로 올겨울 ‘따뜻하게’
    충남도는 지난 3일 홍성군 홍북면 용봉산 인근에서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체험행사는 도와 홍성군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해 큰나무가꾸기(일명 간벌) 등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수집하고 연료용으로 조재하는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체험행사에 이어서는 겨울철 에너지 비용 증가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근지역의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게 땔감을 전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가 함께 진행되었다.   ‘사랑의 땔감나누기’는 취약계층의 난방용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로, 지난해 7600여㎥의 난방용 땔감을 제공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도는 올해에도 9000여㎥의 숲가꾸기 부산물을 난방용 땔감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사랑의 땔감이 필요한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은 해당 지역 산림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동헌 도 기후환경녹지국장은 “숲가꾸기 산물 중 목재로 이용되기 어려운 나무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에 활용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숲이 지역에 희망이 되고 나눔 문화를 계속 확대될 수 있도록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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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06
  • “내포문화숲길 걸으며 자연·문화 즐겨요”
    내포 지역을 느리게 걸으며 수려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함께 즐기는 ‘제3회 내포문화숲길 걷기 축제’가 내달 4일 서산 용현자연휴양림(보원사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숲길을 따라, 마을과 함께’를 주제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산 용현자연휴양림 원효깨달음길 8㎞ 구간에서 펼쳐진다. 원효깨달음길은 내포문화숲길 3, 4코스로 ‘백제의 미소’로 잘 알려진 국보 제84호 마애여래삼존상과 퉁퉁고개, 백암사지, 보원사지를 만날 수 있는 완만한 산책로다. 특히 이날 축제는 성대한 개막식을 비롯해 노선 중간 지점에 풍물놀이, 통기타, 드럼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자연과 함께 문화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보원사지 행사장에서는 거점마을 농·특산물 마을 장터와 다양한 체험 및 홍보 부스도 설치돼 이번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5000원으로 자원봉사점수 3시간 부여(클린워킹)와 함께 기념품, 간식,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내포문화숲길 누리집(www.naepotrail.org) 또는 사무처(☎ 041-338-0773)를 통해 할 수 있다. 신동헌 기후환경녹지국장은 “내포문화숲길 걷기축제는 내포지역의 자연·문화 요소를 활용한 지역의 대표 축제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라며 “지역민과 걷기동호회원들이 함께하는 이번 걷기 축제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포문화숲길은내포문화권의 주축인 가야산을 중심으로 서산시, 당진시, 홍성군, 예산군의 역사·문화 유적과 생태자원, 자연경관을 잇는 315.3㎞ 구간으로,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사업비 76억 원을 들여 조성됐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3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참신한 도시숲 설계 아이디어 찾습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11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도시숲에 대한 국민 관심을 유도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열섬 완화 등 도시숲을 활용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모 주제는 ‘상쾌한 공기, 쾌적한 삶 도시숲’이다. 산림·조경·건축·도시계획·디자인 등 관련 분야 대학(원)생 및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으로 참가할 경우 5인 이내로 구성하면 된다.   설계대상지는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곳으로 인천 연수구, 대구 달서구, 울산 북구, 경남 창원시, 전북 군산시, 충남 홍성군 등이다. 참가자는 이 중 한 곳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www.dosisoop.com)에서 할 수 있다. 작품 접수기간은 8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1, 우수 2, 장려 2, 입선 3 등 모두 8개 작품을 선정하고 총 상금 1450만 원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11월 중 발표하며, 수상작은 해당 지역 도시숲 설계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주)한국조경신문(☎02-488-255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 열섬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도시숲을 적극 홍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7-04
  • 산림청, ‘2019년 전국 산림병해충 방제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속초시 롯데리조트에서 산림병해충 방제성과를 공유하고 담당 공무원들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2019년 전국 산림병해충 방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김철수 속초시장, 김용국 강원도 녹색국장을 비롯해 지자체와 산림청 산하기관 등 관계관 420여 명이 참석한다.   워크숍 첫째 날에는 김원수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의 올해 방제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경북 포항시, 경남 밀양시, 제주 제주시 등 방제성과가 우수한 지자체의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발생한 지역 중 최근 2년간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으로 전환한 충남 홍성군, 경북 문경시, 경북 영양군 등 3개 지자체에 산림청장 표창을 수여한다.   둘째 날에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와 유·무인 항공방제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소나무재선충병의 과학적인 예찰과 방제품질 향상을 위한 드론 활용법을 소개한다.  산림청은 동 제도가 2019년 1월 전면 시행됨에 따라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항공방제 매뉴얼의 유인헬기용 지침을 보완하고, 드론 방제 부문을 신설했다.   김재현 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고사목은 감소하고 있으나, 피해 지자체는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면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방제의지를 다지고 관리 가능한 수준까지 피해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6-26
  • 부여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직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일 홍성군 광천읍에 소재한 오서산상담마을에서 산촌생태마을가꾸기 행사와 연계하여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줄이고,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 운영된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산지관리법 시행규칙 제15조의4 제1항(2018.11.12.개정·시행)에 근거하여 임산물 소득지원 대상 품목을 산지에서 재배하는 경우 면적과 관계없이 산지일시사용기간을 10년 이내로 확대하도록 한 것 등 산촌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례들을 소개하였다. 산지관리법 관련법령 개정 전에는 면적에 따라 기간이 정해져 있어 임산물 재배의 경우 소득창출까지 장기간이 소요되기에 소득 없이 기간만 연장해야하는 번거로운 행정절차가 있었으나 이번 개정법령으로 인해 해소하였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는 앞으로도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연간 규제혁신 소통계획을 마련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5-10
  • 산림청, 2018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장 발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숲가꾸기 사업의 우수사례 발굴·전파를 통한 품질향상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장’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 11월 전국 지방자치단체(시·군)와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지를 사전 공모했다. 공모 대상은 2017년 하반기 이후 실행한 솎아베기, 천연림보육 및 공익림가꾸기 실행지로, 설계·감리를 모두 용역으로 시행한 큰나무가꾸기 사업 완료지이다. 경제림가꾸기는 면적 5ha 이상으로 사업면적의 30%이상을 산물수집 실행한 개소이며, 공익림가꾸기는 면적 5ha 이상으로 기능별 산림관리에 특화된 개소이다. 지원서류를 제출한 9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협회 전문가들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5개 사업장이 선정됐다. 올해 우수사업장은 최우수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우수 강원도 정선군,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장려 충남도 홍성군,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등이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우수사업장 평가를 통해 발견된 잘못된 사례는 앞으로 동일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이라며 “숲가꾸기 사업의 설계·감리용역 체계 확립과 사업시행자의 품질 정착을 위해 우수사례를 전국 지자체와 지방산림청으로 전파하고 향후 사업 추진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2-13
  • 부여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지자체와 합동 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안의섭)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관내 홍성군, 예산군, 천안시, 세종특별자치시 등 지자체와 합동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단속대상 목재제품은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목재플라스틱복합재,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스트랜드보드,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 등 총15개 품목이며, 국민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연료형 목재제품(목재펠릿, 목탄, 성형목탄 등)을 집중단속 한다. 지자체(홍성군, 예산군) 및 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점검을 통해 8개업체 단속으로 샘플시료(2건)를 채취하였으며, 목재등급평가사 등록 및 직무 신설, 자격정지·취소, 검사제품 및 항목에 대한 세부내용 등을 관련업체에 홍보와 더불어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목재제품의 규격·품질 검사 업무를 통해 목재제품의 평가 및 등급구분 업무를 수행하는 자로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대통령령으로 부여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안의섭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계획된 지자체(세종시,천안시)와의 합동 단속을 통해 소수의 불법·불량제품으로 대다수의 건전한 국내 목재산업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확대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8-23
  • 중부지방산림청, 지자체와 협업으로 목재제품 불법유통 단속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은 목재제품의 불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세종시, 천안시, 홍성군, 예산군 등 지자체와 합동으로 연말까지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 관내 목재생산업 등록업체수는 약 900여개로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WPC, 집성재, 합판, 파티클 보드, 섬유판, OSB,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 등을 생산․유통하고 있다. 목재펠릿, 목탄, 성형목탄 등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일부 목재제품이 규격이하의 불량제품이 유통되어 목재제품에 대한 일반소비자의 불신감을 증폭시키고 있어 지속적인 품질단속을 통해 목재제품 유통질서를 바로잡고 품질에 대한 안정성 확보가 요구된다. 이번 합동단속은 목재생산업 등록 여부와 규격미달 제품의 불법유통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제품의 시료를 채취 후 전문 검사기관에 의뢰하여 불법·불량제품으로 판정될 경우 예외 없이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김종연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대부분의 목재제품들이 국민생활에 직․간접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이번 합동단속에 임할 것을 주문하며 앞으로 산림정책을 펴는데 관내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8-10
  • 산림청, 봄 만끽할 수 있는 산촌마을은 어디?
    여기저기서 봄꽃 소식이 들려오고 나들이객들의 마음도 들뜬다. 그렇다고 인파가 붐비는 꽃 축제장이 지겹다면 한적하게 봄을 느낄 수 있는 산촌마을은 어떨까?  산림청이 올 봄 찾아갈 만한 산촌마을 5곳을 소개했다. 경관과 체험시설 등 운영상태가 양호한 곳으로 선정했다. ◇ 강원 평창군 ‘소도둑놈 산촌생태마을’  동해안으로 향하는 영동선 고속도로를 타고 달리다 보면 태백산맥 줄기를 따라 흐르는 오대천 끝에 마을이 위치해 있다.   70여 가구의 원주민과 귀농인 10여 가구가 함께 어울려 살고 있는 이곳에는 산약초를 기반으로 다양한 임산물이 재배되고 있다.  마을에 얽힌 이야기를 토대로 다양한 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야생화농장을 만들어 인근 산림의 다양한 약초를 알리고, 지렁이를 이용한 친환경농장과 토종꿀 채취, 가시오가피 농장 등을 만날 수 있다. ◇ 충남 청양군 ‘칠갑산 산꽃마을’  칠갑산산꽃마을은 39가구에 90여 명의 주민이 어우러져 사는 작은 산촌마을이다. 백제인동마을과 장곡사, 장곡리 산촌생태마을, 칠갑산자연휴양림, 구기자체험관 등 인근에 여러 체험마을과 여행지가 인접해 있어 칠갑산 산행 후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마을주변에는 산촌체험마을을 조성하면서 다양한 야생화와 꽃들을 심어 봄에는 진달래, 철쭉, 개복숭아, 개나리가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다양한 산촌체험 활동도 할 수 있다. 야생화 화분 만들기, 닭잡기, 고구마캐기, 쑥개떡 만들기, 소달구지타기 등 재미있는 체험과 맛난 먹거리들이 마련되어 있다. ◇ 충남 홍성군 ‘오서산 상담마을’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홍성군 오서산 자락의 상담마을을 만날 수 있다. 물 맑고 공기가 좋아 예부터 장수마을로 알려진 곳이다.  도로가 생기기 전까지는 오지라 느껴 질 정도로 근접성이 떨어졌지만 도로가 생기면서 마을에 변화가 생겼다.  오서산 상담마을은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천연비누 생산과 교육이 그 대표적인 사업 중 하나이다. 또한 소규모 맞춤형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서고 있다. ◇ 전남 진안군 ‘무거산촌생태마을’  무거산촌생태마을은 35가구, 50여명의 주민이 사는 아주 작은 산촌마을이다. 무성하게 자라는 주변 삼림을 비유해 ‘무거’라는 마을로 불리우게 됐다.  현재 마을 주민들은 힘을 합쳐 묻혀있던 마을의 자원을 찾아내고 있다. 우렁이 농법으로 친환경 쌀과 홍삼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산촌농업의 특성을 살려 고추와 콩, 친환경 블루베리 등을 재배하고 있다. 아울러 친환경 산촌의 특성을 살려 아토피를 치료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했다. ◇경남 고성군 ‘무지돌이마을’  ‘무지돌이마을’은 통영대전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가다보면 남쪽 고성군에 위치해 있다.   무지돌이 마을의 마스코트인 긴꼬리 투구새우를 비롯해 독수리, 수달, 수리부엉이, 참매 등이 서식해 있다. 여러 희귀종들이 분포해 있어 많은 생물학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500여 년 역사를 간직한 마을 곳곳에는 문화흔적이 남아있다. 마을 입구를 알리는 커다란 맷돌 바위와 충효석, 물난리가 났을 때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는 이야기가 담긴 바위, 마을의 안녕과 복을 구했던 당산나무 등이 무지돌이 마을의 옛 얘기를 전해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홍성군, 2018년 기준 임산물 생산조사 실시
    홍성군은 오는 28일부터 3월 10일까지 42일간 지난 한 해 동안의 임산물 생산조사를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임산물 수립계획 등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군내 임산물 생산 임가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생산한 임산물 품목, 재배면적, 생산량, 생산액 등을 조사하는 것이다. 군은 도급조사원 6명을 채용해 방문조사를 원칙으로 산나물류(고사리, 도라지, 더덕 등), 버섯류(송이, 목이 등), 수실류(은행, 도토리, 잣 등), 조경재(조경수, 분재소재, 야생화 등), 약용식물(산수유, 오미자, 오갈피 등) 등 111개 품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에 의거 통계산출을 위한 자료로만 사용되므로 임산물 생산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1-24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가치 높일 미래숲조성 청사진 기틀 마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7일(수), 충청남도 홍성군청에서 「1:5,000 맞춤형 조림지도 제작」사업 성과공유 현지설명회를 임업단체인, 산림청, 산림과학원, 충남 산림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맞춤형 조림지도는 나무 생장에 유리한 토양, 기후, 지형 조건 등을 분석하여 나무 종류별로 조림적지를 알려주는 산림조성 안내지도라 할 수 있다. 2015년 충남 지역을 시작으로 매년 지역별로 완성하여 2020년에는 전국산림을 완성할 예정이다.   정부3.0 성과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개인 산주, 귀산촌 희망자, 산림분야 공무원 등 조림수종을 선택함에 있어 어려움을 겪던 이들이 보다 과학적인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기존 산림과학원에서 만든 1:25,000 축척의 맞춤형 조림지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1:5,000 축적으로의 개선계획을 준비해 온 바 있다.    이번 성과공유 설명회에서는 충남지역 임업인단체, 산림공무원 등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산림자원 조성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산림청(권장현 서기관), 국립산림과학원(김용석 연구사) 등의 전문가도 함께 참석하였다. 이들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종합하여 보다 지역현실에 맞는 미래조림수종 정보를 만드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의 이충화 산림정보본부장는 “수년전부터 국회 홍문표 의원께서 국내 산림의 미래가치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결과로 사업화가 성사되었으며, 앞으로 산림자원화, 임업인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해외산림사업으로의 영역확대도 가능하게 되었다고”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일반국민이 필지단위로 궁금해 하는 조림적지 및 단기임산물 재배적지 정보 등은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07
  • 한국임업진흥원, 홍성군 표고버섯 임업인 현지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월 29일(금),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임업인 현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표고버섯 재배 임업인을 대상으로 생산량 및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된 품질관리방안교육으로 주요 교육내용은 △ 표고버섯 재배관리 이론 △ 표고버섯 부가가치 증대 사례 등 이다. 또한 황성태(천안황금표고버섯연구소) 대표를 초빙하여 현지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과정 중 임업멘토의 현실적인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 재배자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이론교육의 한계점을 해소하는 계기도 마련하였다. 뿐만 아니라, 교육생들의 의견까지 경청·수렴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앞으로도 임업인들을 위한 현실적인 맞춤형 교육을 적극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2-02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용현자연휴양림, ‘내포문화 숲길 여행’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충남 서산 용현자연휴양림에서 ‘내포문화숲길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내포문화 숲길 : 가야산 주변의 4개 시군(서산시, 당진시, 홍성군, 예산군)의 불교 및 천주교 성지와 동학 및 백제부흥운동의 흔적이 있는 지점을 옛길과 숲길 등으로 연결한 도보트레일로 약 320㎞에 달함. 이번 여행 프로그램에서는 320㎞에 달하는 내포문화 숲길 중 휴양림 내에 위치한 1.8㎞ 구간을 산림교육전문가인 숲해설가와 함께 걸으며, 이곳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생태적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특히 휴양림 내에 있는 백암사 절터를 탐방하고 흐드러지게 만개한 붉노랑상사화 군락을 감상하는 코스는 매년 이용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한다.      * 백암사지(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211호) : 백암사 창건 및 소멸 연대는 기록 부재로 정확하지 않으나 절터에 남은 석등의 하대석과 옥개석, 석조물의 제작기법 등을 고려해 볼 때 고려시대 것으로 추정함 8월 16일부터 25일까지 매일 1회, 오후 2시부터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용현자연휴양림 이용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매 회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체험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용현자연휴양림 매표소로 방문 또는 전화(T. 041-664-1971)하면 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붉노랑상사화 개화시기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체험프로그램에 많은 참여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8-11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16년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은 2016년 3월부터 11월까지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숲 체험에 참여할 보육기관(어린이집․유치원 등)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와 충청도의 국립자연휴양림을 주관하는 부서이며, 유아숲체험(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은 총 3개소이다.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용현자연휴양림은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며, 오는 2월 11일부터 참여기관을 모집할 계획이다. 북부지역팀 용현자연휴양림의 유아숲체험원은 2013년 유아숲대피소, 밧줄놀이, 황금박쥐동굴체험, 솔방울교실 등 체험시설을 설치하고 2014년 운영을 시작한 곳이다. 2015년 기준 서산시․당진시․홍성군․예산군 등 46개 기관 총 12,729명의 유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해마다 유아숲체험원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늘어나 희망 수요를 다 충족하지 못함에 따라 지난해 보다 유아숲지도사를 1명 더 늘어나 3명이 운영할 계획이며, 추첨을 통해 참여기관을 선정 할 예정으로 모두 65개 기관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2.11.(목)∼2.17.(수)까지로 등기우편 및 방문접수 할 수 있으며, 참여신청과 유아숲체험원 운영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및 국립자연휴양림 홈페이지 공고란의 「2016년 국립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이를 바탕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2016년 유아들에게 보다 많은 참여기회 제공하기 위하여 북부지역팀 내 속해 있는 경기도 가평의 유명산자연휴양림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하고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였다. 각 자연휴양림별로 유아숲지도사를 2명씩 배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2월 중으로 참여기관을 모집 할 계획이다. 김기태 북부지역팀장은 “우리의 미래이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자연환경이 우수한 숲속의 교실에서 다양한 숲 체험으로 오감발달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우리의 아이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함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하였다.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문의는 해당 휴양림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할 수 있다. ○ 유명산(031-585-3514), 용  현(041-664-1978), 상당산성(043-216-0052)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2-12

산림환경 검색결과

  • 충남도, 국가 산림문화 자산 발굴, 관광자원화 앞장
    충남도는 생태, 경관 및 정서적으로 가치가 높은 아름다운 숲 3곳을 발굴, 국가 산림문화 자산으로 지정받기 위해 산림청에 신청했다. 도가 국가산림문화 자산 지정을 신청한 숲은 △아산 아름다운 가로수길 △서천 소나무 해안 방풍림 △홍성 소나무와 정금나무 군락지 등이다.     아산 아름다운 가로수 길은 은행나무로 평균 수령이 50년 이상으로 역사․문화, 자연 경관이 공존하는 명품 숲길로 꼽힌다. 서천 방품림은 곰솔을 조림한 해안 방풍림으로, 해안가의 솔바람 길과 하층의 식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홍성 소나무 숲은 80년생 내외의 소나무와 정금나무가 자생하는 군락지로, 보존이 필요한 지역으로 후대 물려줄 아름다운 숲이다. 이 3곳의 숲이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면,  산림교육, 체험, 치유 숲길과 연결한 등산로 활성화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 아름다운 가로수 길은 은행나무로 평균 수령이 50년 이상으로 역사․문화, 자연 경관이 공존하는 명품 숲길로 꼽힌다. 서천 방품림은 곰솔을 조림한 해안 방풍림으로, 해안가의 솔바람 길과 하층의 식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홍성 소나무 숲은 80년생 내외의 소나무와 정금나무가 자생하는 군락지로, 보존이 필요한 지역으로 후대 물려줄 아름다운 숲이다. 이 3곳의 숲이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면,  산림교육, 체험, 치유 숲길과 연결한 등산로 활성화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환경
    2019-07-03
  • 홍성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회복
    충남도는 홍성군 구항면 지역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은 최근 2년 이상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하지 않은 지역에 대해 도 산림자원연구소와 한국임업진흥원의 정밀 예찰 및 검경, 국립산림과학원 최종 심사를 통해 완전방제가 이뤄졌다고 판단됐을 때 지정한다. 홍성군 구항면 지역은 2017년 다섯 그루의 소나무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했다.   도와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직후 고사목 80본을 제거한 뒤 150㏊에 달하는 지역에 대한 항공·지상 방제 활동을 펴고, 예방주사를 놓는 등 집중 관리를 실시했다.   이 결과 홍성군 구항면에서는 2017년 5월 이후 소나무재선충병 추가 감염목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청정지역으로 지정된 2988㏊의 산림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돼 정상적인 산림경영 활동이 가능하다.  도는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이해 발생지 주변 및 우량 소나무림에 대한 예찰 활동과 주기적인 예방주사, 환경 개선을 위한 숲가꾸기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홍성군의 청정지역 회복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우량 소나무를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제작업을 통해 도내 전 시·군을 청정지역으로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26
  • 충남도, 올해 첫 ‘SFTS 사망자’ 발생
        충남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SFTS)’ 감염 사망자가 발생했다. 3일 도에 따르면, 홍성군에 거주하던 A(여·78) 씨가 SFTS 감염으로 지난 2일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6일 구토 및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났고, 같은 달 28일 B의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자 A씨는 C병원에 입원했다 D대학병원으로 전원 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중환자실 치료 중 A씨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유전자 검사를 받았으며, 31일 SFTS 확진 판정을 받은 지 사흘 만인 지난 2일 사망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증상 발생 전 매주 5회, 하루 1시간 정도 텃밭 가꾸기와 풀베기 작업을 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한편 지난달 31일 SFTS 확진 판정 직후 환자 가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접촉자 관리, 기피제 보급 등의 조치를 취했다.   앞으로는 환자가 진료를 받은 B의원과 C병원, D대학병원에 역학조사관을 보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SFTS 일일 감시체계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SFTS는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지난 2012년 중국에서 처음 규명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제4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SFTS 환자는 참진드기가 활동하는 4∼11월,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과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SFTS에 감염되면 보통 4∼15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38∼40℃의 고열과 설사, 구토 증세가 나타나고, 림프절 종대, 혼수 등 중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치명률은 감염 환자의 12∼30%에 달하며, 환자 격리는 필요하지 않으나, 의료종사자의 경우 중증 환자의 혈액 및 체액 등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2차 감염된 사례가 있어 환자 접촉 시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적으로 SFTS 환자는 2013년 36명(사망 17명), 2014년 55명(〃 16명), 2015년 79명(〃 21명), 2016년 165명(〃 19명), 2017년 272명(〃 54명), 2018년(〃47명) 등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도내 환자는 2013년 2명(사망 0명), 2014년 2명(〃 1명), 2015년 5명(〃 0명), 2016년 9명(〃 1명), 2017년 30명(〃 9명), 2018년 22(〃6명) 등으로 집계됐다.   SFTS는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인 만큼, 농작업 시에는 작업복, 장갑, 장화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등산이나 벌초 등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을 입어야 한다.   돗자리와 기피제가 진드기를 피하는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귀가 후 옷을 반드시 세탁하고 샤워나 목욕을 하는 등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03
  • 홍성군, 서부면 궁리 보호수에 피뢰침 설치
      충남 홍성군은 전설과 역사를 간직한 보호수의 낙뢰에 의한 고사를 방지하기 위해 서부면 궁리의 보호수(소나무)에 피뢰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군이 피뢰침을 설치한 보호수는 1994년 보호수로 지정된 소나무로 수령이 35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 15m, 흉고둘레 3.3m로 수려한 자태를 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피뢰침 설치사업으로 여름철 장마와 태풍 등으로부터 벼락피해를 예방하여 보호수의 고사 피해를 최소화해 자원가치 보호에 힘쓰고자 한다.”며  “이번 피뢰설치공사 이후 다른 보호수에도 피뢰침설비를 추가 설치하여 귀중한 산림자원의 손실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5-27
  • 건강한 산림, 쾌적한 홍성 만들자!
      홍성군은 돌발병해충으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여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해 나가고자 오는 10월 말까지 2개반 8명으로 구성된 산림병해충 방제대책본부를 운영, 예찰·발생조사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흰불나방, 갈색날개 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산림과 농작물에 공통으로 피해를 주는 해충에 대한 집중방제로 피해 최소화는 물론, 산림병해충 발생조사와 병해충 관련 민원에 대해 현장 진단과 처방, 방제 시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책을 마련하여 산림자원 손실을 최소화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군은 주요 산림병해충 예방을 위해 도로변, 공원, 유적지 등에 대한 집중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산림병해충 예찰조사단을 활용 상시 예방활동도 전개한다. 또한 학교 및 공원 등 생활권 주변지역 산림 병해충 방제를 위해 민간 수목진료 전문가를 활용, 수목진료 필요성을 홍보하고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컨설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또한 군은 읍면에도 사업비를 배정하여 생활권 돌발해충을 신속하게 방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산림병해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해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해 건강한 산림을 지켜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21
  • 충절의 고장 홍성군, 올 여름 무궁화 꽃 활짝 핀다
    만해 한용운, 백야 김좌진 등 나라를 지킨 수많은 독립 운동가를 배출한 충절의 고장 홍성군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홍주성내 고지도광장에 나라꽃인 무궁화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무궁화는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이란 꽃말처럼 7월부터 10월까지 100여 일 동안 피고 지는 꽃으로, 이번에 식재한 무궁화는 군내 조경업체인 용남조경(대표 이장영)에서 만개하면 붉은 꽃을 보이는 홍단심계 품종 11주를 헌수 받아 식재했다.   또한 지난 2017년 2억 원을 투입해 결성면 성곡리에 위치한 만해 한용운 선사 생가지와 갈산면 행산리에 위치한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지를 잇는 5.5km의 도로에 조성한 무궁화 꽃길도 홍성군 충절의 정신을 나타내고 있다.   시골길을 따라 심은 2,100여 그루의 무궁화는 정절과 지조를 상징하는 흰 꽃잎에 붉은 중심부가 있는 백단심계 무궁화로, 한용운 선사와 김좌진 장군의 애국심을 나타내고 있다.   만해 한용운 생가지는 만해사(사당)부터 만해문학체험관까지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학습코스가 준비돼 있다. 충남도 기념물 제75호로 지정된 생가지는 낮은 야산을 등진 양지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이는 생가가 쓰러져 없어진 것을 1992년에 복원한 것이다.   만해 한용운 선사의 생가지를 나와 무궁화 꽃길을 따라 이동하면 백야 김좌진 장군의 생가지에 다다른다. 생가지에 위치한 기념관에는 장군의 어린 시절부터 독립운동가로 성장한 장군의 일대기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이 밖에 홍북읍 한솔기 권역 하리마을회관을 거쳐 성삼문선생 유허비, 한솔기권역 커뮤니티센터, 성삼문선생 부인묘, 성승 장군 부부묘, 내동마을회관까지 약 3km 구간에도 무궁화길이 조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을 이뤄낸 선조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을 되새기고자 홍주성 고지도광장에 새로 무궁화를 식재하게 됐다. 이 땅을 지킨 선조들의 애국심을 계승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식재를 확대 실시하고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4-23
  • 홍성군, 미세먼지 대강연회 성황리 개최
    홍성군과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6일 오후1시 홍성문화원에서 ‘미세먼지 바로알기’, ‘미세먼지 피해예방을 위한 대처방안’을 주제로 아주대학교 장재연 교수를 초청해 「홍성군 미세먼지 대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미세먼지에 관심이 많은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강연을 맡은 장재연 교수는 전국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로서 전국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날 강연회에서 미세먼지가 무엇인지에서부터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내용 및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   홍성군 차원에서의 미세먼지 원인과 대책으로는 측정소 설치 운영기간이 3년 미만으로 짧아 데이터 부족으로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중국발 미세먼지 화력발전소의 영향뿐만 아니라 지리적, 기상하적 여건상의 해무와 자동차, 난방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미세먼지가 높아져 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미세먼지의 원인은 모두 화석연료 소비에 따라 발생되기 때문에 개인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 차원에서는 화력발전소를 LNG발전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논란이 있었던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에 대한 주민의 질문에는 너무 고가의 마스크를 사용할 필요는 없으며, 노약자나 어린이 등 호흡기 장애 요인이 있는 사람들은 마스크 착용에 앞서 야외 활동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답했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시간을 내어 이번 강연에 참석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부나 자치단체 차원에서의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만으로는 미세먼지 저감이 어렵기 때문에 주민 여러분들이 전기 등 에너지 절약, 대중교통 이용, 노천 소각행위 금지에 모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19-04-18
  • 홍성군, 집중호우·산사태 대비 사방사업 본격 착수
    홍성군은 이번 4월부터 생활권 주변 산림 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6월 말 우기 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방사업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생활권 인접지역에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사방댐 등 산사태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총 4.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1.0km, 사방댐 준설 2개소, 사방시설 점검 28개소 등 사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방사업의 우기 전 시공완료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해로부터 지역주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일 사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장곡 행정1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방사업의 목적, 추진 일정 및 각종 산림 재해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 산림환경
    2019-04-09
  • 홍성군, 제74회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행사 펼쳐
    홍성군은 지난 5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서부면 신리 일원에서 편백나무 4,500그루를 심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한 공무원과 관계기관, 사회단체 인근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나무심기와 함께 내 나무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행사 참석자에게 매실나무와 감나무 각각 300주를 선착순으로 나누어주는 행사까지 진행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홍동면에서도 관내 기관단체장이 한데 모여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 선착순으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하며 나무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데 힘썼다.   이어 홍주초등학교(교장 오현숙) 학생들과 군청 가정행복과,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전양숙) 등에서 모인 10여 명은 홍성읍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 나라사랑의 마음을 담아 무궁화와 연산홍을 식재하고 잡초 제거 등 화단 정비를 실시하며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무심기를 통해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 향후 숲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숲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 도시, 미세먼지 없는 청정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올해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해 11월 말까지 홍성군 산림 122ha의 면적에 27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조림사업과 670ha 면적에 어린나무 가꾸기 및 솎아베기 등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4-08
  • 홍성군, 청명·한식 대형 산불 방지 위해 전 공무원 나서다!
    최근 바람이 본격화 되면서 산불이 동시다발 및 대형화될 위험이 매우 높고, 청명·한식일에 많은 사람들이 묘지단장을 위해 산을 찾는 등 산불 위험이 연중 가장 높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에 군은 대형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주말과 휴일, 야간에도 출동 대기하는 등 현장행정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청명·한식에는 군 소속 전체 공무원을 마을별 분담책임자로 지정하고 점검반을 확대 편성하면서 묘지단장 등 입산자 화기취급금지 계도, 산림인접지(100m 이내) 논·밭두렁 태우기 및 농산부산물,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한 실화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지 감시 활동과 경로당·마을회관 방문 주민계도 및 마을앰프방송실시 등을 집중 전개했다.   군 산불방지대책본부장은 군 전체 공무원이 함께 하는 4월 중 직원모임에서 “대형 산불 위험 지수가 높은 청명 한식일 전후에 소중한 산림자원을 한 순간의 실수로 날려 버리는 일이 결코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하여는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철저히 단속하여 위반자에 대하여는 전원 과태료 부과로 산불예방의 경각심을 심어주도록 하고, 전체 공무원이 참여하는 ‘대형 산불방지 부서별 분담지역 합동점검’을 철저히 이행해 산불발생 피해가 없도록 거듭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5
  • 홍성군, 전국 제일의 녹색 명품도시 조성한다!
    충남 홍성군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차단 및 도시민들의 환경권 제고를 위해 50억 원을 투입, 녹색명품도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국토의 허파기능을 담당하게 될 조림사업을 위해 8억 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관내 전역 122ha 면적에 경제수, 특용자원, 산림재해방지, 미세먼지 저감 등 용도에 특성화된 조림 식재를 대대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도심 ‘숲세권’ 도시숲 조성을 위해 2억 원을 투입한다. 홍성읍 남산 삼림욕장과 결성면 석당산 향토숲을 조성하는 한편, 도심 녹색 쌈지숲 2개소를 건물사이 자투리땅에 녹색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학생과 복지시설 취약계층을 위해 은하초등학교 내 명상숲을 조성해 친자연 학습공간으로 조성하고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내에 복지시설 나눔숲을 조성해 녹색체험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관내 주요도로변 명품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12억 원을 투입, 도심열섬현상 등을 완화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도심 내 친환경 생태공간조성을 위해 가족친화적 공원복지 시설 인프라 축에도 사업비 1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남장골 어린이공원 내 물놀이시설을 총 사업비 5억을 들여 구축할 계획으로 금년 여름에는 온 가족이 즐겨 찾는 물놀이 휴양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군은 홍성읍 대교 공원대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해 무더위 속 시원함을 선사 할 계획이며, 용봉산 무장애 숲길 등 도심생활권 등산로 조성(133km) 사업에도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역재방죽공원과 오서산 힐링숲 레포츠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에도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그 밖에 군은 녹색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창출 사업에도 총 20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사업, 산림병해중 방제단 운영 등 총 15개 사업, 160여명의 녹색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녹색 명품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는 한편, 관광객도 유치하고 지역경제도 살릴 수 있는 다채로운 녹색 시책 발굴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4월 5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서부면 신리 일원 3ha의 면적에 공무원, 산림조합, 기관단체 및 주민 등 300여 명이 모여 편백나무 4,500본 나무심기 행사를 펼치며 우리 산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울 방침이다.  
    • 산림환경
    2019-04-04
  • “숲 속 맑은 공기는 맘껏 즐기시고, 임산물은 가져가지 마세요~”
    홍성군은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이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를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나물과 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TV와 인터넷 방송 등에서 산나물과 산약초 등과 관련된 방송 건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모방한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 산행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하고 관내 주요 자생지와 임산물 생산단지 주변을 중심으로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재해방지 인력 등 30여 명을 동원해 순찰과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을 홍보하며 주민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고 무분별한 산나물 등의 임산물 채취로 인해 피해 받는 임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26
  • 홍성군,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홍성군은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중점을 두고 모든 산림행정력을 동원해 산불대응에 나선다. 군은 지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위험시기가 일찍 도래함에 따라 산불감시원 33인 및 진화대 51인의 근무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탄력 조정하고 주말과 휴일근무를 강화함은 물론, 충남도 산불임차헬기 1대를 홍성군 산불헬기계류장에 배치해 산불발생 골든타임 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산불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청명·한식(4.6.∼4.7.)등 산불발생 빈도가 높은 주요 위험시기인 3∼4월에는 홍성군 소속 전체 공무원을 마을별 분담책임자로 지정, 점검반을 확대 편성하여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및 농산부산물소각 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감시 활동을 집중 전개하게 된다. 또한 이 기간에는 농산부산물 소각 등 일체의 불 놓기 행위가 금지 된다. 이와 함께 산불방지인력(진화대 및 감시원)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실시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하여는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철저히 단속하여 엄중 처벌하고, 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할 것”이라며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군민 개개인의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산불예방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8
  • 역사 문화가 깃든 가로수길 조성한다 !!
      충남 홍성군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부합하는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명품가로수길 시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명품가로수길 시범거리 조성사업은 금년부터 5년간 약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으로 우선 3개 시범노선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한다.   이번에 선정한 시범노선은 홍주문화회관 ~ 홍주의사총 노선 3km (소나무), 김좌진장군생가 ~ 결성농요농사박물관 노선 6km (무궁화), 덕산통사거리 ~ 동진아파트 노선 1.5km (이팝나무) 등 3개 노선으로 총 10.5km에 이른다.    군은 해당 노선에 식재된 소나무, 무궁화, 이팝나무에 대한 정형화 된 수형관리, 결식구간 보식, 병해충방제 등의 유지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홍주의사총 노선의 소나무와 김좌진장군 및 한용운 생가지 노선의 무궁화 거리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 고양 및 젊은 세대들에게 호국의 배움터인 상징적인 거리로 거듭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명품 가로수길 조성으로 보행자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권 숲세권이 확보돼 미세먼지 등 각종 오염물질 저감효과도 군은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부합한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환경권 제고 및 지역 관광자원화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14
  • 홍성군, 봄철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홍성군은 지난 7일 산불 위험시기를 맞아 14개 유관기관 및 단체의 산불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처음 개최한 이번 ‘홍성군 산불방지협의회’는 각 기관별로 대응해왔던 산불대응체계와 산불종합대책을 공유하며 산불뿐만 아니라 군민의 사회 안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소중한 첫발을 내딛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협의회에는 군과 홍성소방서, 홍성경찰서, 1789부대, 홍성교육지원청, 홍성우체국, 한국전력공사 홍성지사, 보건소 등 유관기관 외에도 홍성군산림조합과 KT홍성지점, 의용소방대연합회,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등의 단체가 참여해 산불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앞으로도 기관별 다양하고 차별화된 산불예방 홍보 및 맞춤형 대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산불로부터 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봄철과 가을철 연2회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부군수는 “봄철은 돌풍과 이상기온 등으로 동시다발적인 산불발생이 우려되고, 특히 4∼5월에는 식목일·청명·한식·어린이날 등 산소정비·등산·휴양객이 증가해 이들의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 된다.”며 “산불예방활동과 산불발생시 큰 산불재난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아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 등으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가해자를 색출해 엄중 의법 조치 할 것”이라고 밝히며 산불재해로부터 우리군의 산림을 보호해 군민에게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대시키고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유관기관 및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1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분석  * 최초의 여성 산림조합장 : 경기도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 최소 득표차 당선자 : 전남 화순군산림조합 3표, 조영길(63·현 조합장)  * 최다선(7선) 당선자 : 충남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 최연소 당선자 : 경북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 (47·전 산림조합 과장)  * 최연장 당선자 : 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 산림청 출신 당선자 : 충남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경북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 현 조합장 불출마 산림조합 41, 현직 조합장 낙선 산림조합 21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산림조합 참여조합 수 : 142 산림조합     - 무투표 : 41 조합, 경합 : 101 조합     선거인 수 : 286,473명  - 최다 선거인수 : 순천시산림조합 6,028명  - 최소 선거인수 : 울릉군산림조합 548명     투표인 수 : 194,873명 / 286,473명(68.0%)    - 최다 투표율 : 울릉군산림조합 85.2% 투표 수 467명 / 선거인 수 548명   - 최소 투표율 : 광주광역시산림조합 28.8% 투표 수 1,442명 / 선거인 수 5,013명        조합장 당선인 : 142명     - 현직 조합장 당선 : 80명(무투표 33명, 경합 47명)  - 신임 조합장 당선 : 62명(무투표 8명, 경합 54명)        당선조합장 통계    o 연임횟수 : 초선 62, 재선 55, 3선 20, 4선 3, 5선이상 2   o 연령별 : 40대 2, 50대 56, 60대 76, 70대이상 8  o 경력별 : 산림조합 임직원 105, 산림조합 이감사 등 15, 공무원 9, 지방의원 5, 기타 8       ◆ 조합명은 가나다 순이며 ★ 표시지역은 무투표 당선지역입니다.         ◆서울경기인천(20) ◇가평군산림조합 장기명(70·현 조합장) ◇강화군산림조합 신상원(56·전 산림조합 감사) ★고양시산림조합 김보연(70·현 조합장)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63·현 조합장) ◇김포시산림조합 유영범(63·전 김포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서울시산림조합 이춘희(59·전 공무원) ◇시흥지역산림조합 김창열(59·현 조합장)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양주지역산림조합 이태문(64 ·전 산림조합 감사) ★양평군산림조합 홍순용(57·현 조합장)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52·현 조합장) ★연천군산림조합 이찬재(62·현 조합장) ◇옹진부천산림조합 김경선(66·전 지방의원) ★용인시산림조합 이대영(67·현 조합장) ◇이천시산림조합 박정은(58·전 산림조합 상무) ◇인천산림조합 최수룡(63·현 조합장)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64·현 조합장)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포천시산림조합 남궁종(64·현 조합장)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최만식(61·현 조합장) ◆ 강원(15) ◇강릉시산림조합 심재광(50·전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지점장) ◇고성군산림조합 김영석(61·현 조합장)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김대호(63·전 시청과장) ★양구군산림조합 허남영(51·현 조합장) ◇양양속초산림조합 정용환(69·현 조합장) ★영월군산림조합 김준기(61·현 조합장)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64·현 조합장) ◇인제군산림조합 이종욱(68·현 조합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65·현 조합장) ★철원군산림조합 이양수(55·현 조합장) ★춘천시산림조합 김영회(56·현 조합장) ◇평창군산림조합 이종봉(58·전 산림조합 과장) ★홍천군산림조합 박유봉(59·현 조합장) ◇화천군산림조합 신준현(64·현 조합장) ◇횡성군산림조합 양재관(56·현 조합장)  ◆충북(10) ★괴산증평산림조합 정연서(57·현 조합장) ★단양군산림조합 최인규(63·현 조합장) ◇보은군산림조합 강석지(63·전 산림조합 상무) ★영동군산림조합 한창수(64·현 조합장)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60·전 산림조합 이사) ◇음성군산림조합 정규흠(64·전 면장) ◇제천산림조합 장영호(67·전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산림정책자문위원) ★진천군산림조합 이원희(64·현 조합장) ◇청주산림조합 조명연(62·현 조합장) ◇충주산림조합 심재이(57·전 산림조합 과장)  ◆충남(16)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금산군산림조합 길호덕(61·현 조합장)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56·전 산림조합 상무) ◇당진시산림조합 김기만(63·현 조합장) ◇대전광역시산림조합 홍주의(63·현 조합장) ◇보령시산림조합 백승일(62·전 산림조합 이사) ◇부여군산림조합 정우성(70·현 조합장)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서천군산림조합 안광문(72·전 산림조합장)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 안종수(55·전 산림조합 전무) ★아산시산림조합 이택구(66·현 조합장) ★예산군산림조합 임운규(57·현 조합장)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62·현 조합장) ◇청양군산림조합 복영관(60· 전 군청 과장) ★태안군산림조합 최우평(63·현 조합장) ◇홍성군산림조합 윤주선(57·현 조합장) ◆ 전북(13)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51·현 조합장) ◇군산산림조합 고석빈(67·현 조합장) ◇김제산림조합 함길권(55·현 조합장) ★남원산림조합 윤영창(50·현 조합장) ◇무주군산림조합 박철수(61·전 산림조합)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71·현 조합장) ◇순창군산림조합 김정생(56·전 산림조합 감사) ★완주군산림조합 임필환(58·현 조합장) ◇익산산림조합 김수성(57·전 산림조합 상무) ◇임실군산림조합 정인준(61·현 조합장) ◇장수군산림조합 한상대(51·전 KB손해보험 전주지점 무진장영업소 지점장) ◇정읍산림조합 장학수(53·전 지방의원)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66·현 조합장) ◆ 전남(22) ◇강진군산림조합 남윤택(61·현 조합장) ◇고흥군산림조합 류명현(65·현 조합장) ◇곡성군산림조합 이국섭(55·전 지방의회 의장) ◇광양시산림조합 송백섭(61·전 산림조합 상무) ◇광주광역시산림조합 노한섭(62·현 조합장) ◇나주시산림조합 송홍근(58·전 시청 과장) ◇담양군산림조합 김진호(57·현 조합장) ◇무안군산림조합 박병석(63·전 군청 기획실장) ◇보성군산림조합 신천우(61·현 조합장) ◇순천시산림조합 조정록(66·현 조합장) ◇여수시산림조합 양재승(69·전 산림조합 감사) ◇영광군산림조합 정용재(64·현 조합장) ◇영암군산림조합 이부봉(67·전 군청 계장) ◇완도군산림조합 박진옥(70·현 조합장) ◇장성군산림조합 김영일(65·현 조합장) ◇장흥군산림조합 이장수(68·현 조합장) ◇함평군산림조합 이광우(59· 전 군청 사업소장) ◇해남군산림조합 박삼영(64·현 조합장) ◇화순군산림조합 조영길(63·현 조합장) ◇신안군산림조합 박일용(63·현 조합장) ★구례군산림조합 오영호(67·현 조합장)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50·현 조합장) ◆ 경북(24) ◇경산시산림조합 석상호(63·전 면장) ◇경주시산림조합 신용덕(64·현 조합장) ◇고령군산림조합 임대성(66·전 산림조합 이사) ◇구미시산림조합 우진석(59·현 조합장)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53·전 산림조합 이사) ◇대구달성산림조합 이석원(73·현 조합장) ◇문경시산림조합 최종성(64·현 조합장) ◇봉화군산림조합 정영기(56·전 산림조합 상무) ◇상주시산림조합 송재엽(62·현 조합장)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47·전 산림조합 과장) ◇안동시산림조합 이명우(58·전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본부장) ◇영주시산림조합 윤상순(59·현 산림보호협회경북부회장) ◇영천시산림조합 이성기(60·전 산림조합 비상임감사) ◇예천군산림조합 조영환(58·전 산림조합) ◇울릉군산림조합 최영식(68·전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 상무) ◇울진군산림조합 남동준(57·현 울진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의성군산림조합 이건호(62·현 조합장) ◇청도군산림조합 박순열(58·현 조합장)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64·현 조합장) ◇칠곡군산림조합 이택용(66·전 면장) ★군위군산림조합 최규종(69·현 조합장)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영양군산림조합 김성웅(68·현 조합장)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60·현 조합장) ◆ 경남(20) ◇거제시산림조합 김영삼(61·전 산림조합 대의원) ★거창군산림조합 조선제(58·현 임업인 후계자) ◇고성군산림조합 구대진(65·현 조합장) ◇김해시산림조합 서환억(55·전 산림조합 전무) ◇남해군산림조합 정상영(56·전 군청 산림과) ◇밀양시산림조합 황훈구(54·전 산림조합 감사) ◇부산광역시산림조합 이상래(54·현 산림조합 대의원) ★사천시산림조합 이상규(60·현 조합장) ◇산청군산림조합 황인수(57·전 산림조합 전무) ◇양산시산림조합 백상탁(51·현 조합장)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전주호(68·현 조합장) ★의령군산림조합 장원영(58·전 산림조합 상무) ★진주시산림조합 박순철(54·현 조합장) ◇창녕군산림조합 김성기(67·전 산림조합 이사) ★창원시산림조합 박정동(58·전 산림조합 상무) ★통영산림조합 허일용(61·현 조합장) ★하동군산림조합 정철수(62·전 산림조합 감사) ★함안군산림조합 안상주(58·전 산림조합 상무) ◇함양군산림조합 박성서(64·전 지방 의원) ◆ 제주(2)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49·전 산림조합 근무) ◇제주시산림조합 김근선(53·전 산림조합 상무)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15
  • 홍성군산림조합, '산림경영 지도의 날' 행사
    충남 홍성군산림조합(조합장 윤주선)은 산림경영 지도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동면 금당리에 위치한 유희정씨 농가에서 표고버섯 재배기술 및 방법, 표고버섯 정책자금, 산림조합상조 등에 대해 지도활동을 펼쳤다. 한편 홍성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을 위해 산림조합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산림경영지도 전문 상담석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조합 내에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배치하고, 산림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기술 지도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6-12
  • 산림조합장 당선 ○여주○양양○옥천○대전○홍성○정읍○함평○합천
    ○ 여주군산림조합장        원 종 태(元鐘泰) ○ 양양산림조합장          김 영 국(金永國) ○ 옥천군산림조합장        오 갑 식(吳甲植) ○ 대전광역시산림조합장    홍 주 의(洪周義) ○ 홍성군산림조합장        이 병 천(李炳天) ○ 정읍산림조합장          김 민 영(金民永) ○ 함평군산림조합장        이 승 동(李承東) ○ 합천군산림조합장        이 인 숙(李仁淑) < 원종태 여주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원종태 (元鐘泰)  □ 1954년생(만 55세)  □ 주요경력   ◦ 여주군산림조합 근무(‘79년~‘00년)   ◦ 현 여주군산림조합장(‘05. 7. 2~‘09. 7. 1) < 김영국 양양산림조합장>  □ 성    명 : 김영국 (金永國)  □ 1944년생(만65세)  □ 주요경력   ◦ 양양산림조합 근무(‘73년~‘99년)   ◦ 현 양양산림조합장(‘05. 7. 2~‘09. 7. 1) < 오갑식 옥천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오갑식 (吳甲植)  □ 1948년생(만61세)  □ 주요경력   ◦ 옥천군의회 의원(1대, 4대)   ◦ 옥천재향군인회 회장(‘03년~‘09년) < 홍주의 대전광역시산림조합장>  □ 성    명 : 홍주의 (洪周義)  □ 1955년생(만54세)  □ 주요경력   ◦ 대전광역시산림조합 이사(‘03년~‘09년)   ◦ 현 대전광역시산림조합장(‘05. 7. 2~‘09. 7. 1) < 이병천 홍성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이병천 (李炳天)  □ 1948년생(만61세)  □ 주요경력   ◦ 새마을운동 홍성군지회 부회장(‘91년~현재)   ◦ 현 홍성군산림조합장(‘05. 7. 2~‘09. 7. 1) < 김민영 정읍산림조합장>  □ 성    명 : 김민영 (金民永)  □ 1966년생(만43세)  □ 주요경력   ◦ 산림조합중앙회 대의원(‘06년~현재)   ◦ 현 정읍산림조합장(‘05. 7. 3~‘09. 7. 2)     < 이승동 함평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이승동 (李承東)  □ 1951년생(만58세)  □ 주요경력   ◦ 함평군산림조합 대의원(‘02년~‘05년)   ◦ 현 함평군산림조합장(‘05. 7. 2~‘09. 7. 1) < 이인숙 합천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이인숙 (李仁淑)  □ 1963년생(만46세)  □ 주요경력   ◦ 합천군산림조합 대의원(‘99년~‘05년)   ◦ 현 합천군산림조합장(‘05. 7. 2~‘09. 7. 1)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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