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은식 산림청장, 홍성 동서트레일·농촌체험휴양마을 현장 점검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6.05.03 15:59
  • 조회수 1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트레일·마을 연계로 농산촌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사진1.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가운데)과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이 3일 동서트레일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jpg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가운데)과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이 3일 동서트레일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함께 3일 충청남도 홍성군 동서트레일 12구간을 찾아 숲길 조성 현황과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동서트레일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트레일 이용 여건과 안전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이어 오서산 상담마을을 방문해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시설 전반을 점검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숲길 조성과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트레킹 수요 증가에 따른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 체험 콘텐츠 다양화 필요성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사진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오른쪽 두번째)과 박은식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3일 동서트레일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jpg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오른쪽 두번째)과 박은식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3일 동서트레일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은 앞으로 동서트레일을 중심으로 인근 농산촌 마을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소득 창출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동서트레일이 안전하고 편리한 국민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인프라 정비와 시스템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트레킹 노선과 인근 마을을 연계해 농산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2.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 세번째)과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 다섯번째)이 3일 동서트레일 12구간을 걸으며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 세번째)과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 다섯번째)이 3일 동서트레일 12구간을 걸으며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은식 산림청장, 홍성 동서트레일·농촌체험휴양마을 현장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