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수원수목원 조성 현장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원앙‧참매 등 조류 32종 관찰
    해오라기와 흰뺨검둥오리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조성 현장 일원의 조류 생태를 4차례에 걸쳐 모니터링한 결과, 법정보호종인 원앙‧참매 등 11목 19과 32종의 조류가 관찰됐다.   수원시는 수원수목원 조성 전후 생태환경 변화를 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정기적으로 조류 생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모니터링을 했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수목원팀 공직자와 국립산림과학원·수원환경운동센터·수원시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탐조책방 등에서 일하는 생태 전문가들이 수원수목원 조성현장을 포함 일월공원 전역을 모니터링한다. 동선을 정하고 걸으며 조사선 주변에 출현하는 조류를 관찰하거나 울음소리로 확인하는 ‘라인센서스법(line census)’을 활용한다.   첫 모니터링을 한 4월 6일, 법정보호종인 원앙(천연기념물 327호)‧참매(천연기념물 323-1, 멸종위기종 2급)‧흰뺨검둥오리‧꿩‧해오라기‧멧비둘기‧청딱따구리‧직박구리 등 9목 14과 22종의 조류를 관찰했다.   5월 모니터링에서는 1차에서 관찰되지 않았던 중백로‧물총새‧파랑새‧깝짝도요‧꾀꼬리 등을 추가로 발견했고, 9월 모니터링에서는 큰오색딱따구리‧삑삑도요‧덤불해오리기 등을 새롭게 관찰했다.  수원시는 수원수목원 준공 후에도 2년 동안 매달 조류 생태를 모니터링한 후 ‘수원수목원 조류탐사보고서’를 제작할 계획이다. 4년에 걸쳐 진행하는 정기 모니터링으로 수원수목원 조성 전과 후의 생태환경을 꼼꼼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또 수목원 내에 습지생태관찰원을 조성해 조류를 비롯한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뿔논병아리    모니터링에 참여한 국립산림과학원 도시숲연구센터 박찬열 박사는 “수원수목원은 다양한 조류를 도심에서 관찰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환경”이라며 “참매 등이 관찰되는 것은 주변 산림과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원수목원은 도심과 산림의 연결축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허의행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수원수목원을 많은 새와 나비가 찾아오는 아름다운 생태수목원으로 조성하겠다”며 “조류 생태 모니터링은 수원수목원 도심 생태환경을 개선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입증할 좋은 기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큰오색딱따구리  
    • 산림환경
    2021-09-23
  • 소백산국립공원,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탐방서비스로 진행하며 총 1,000명에게 탄소중립 환경체험 키트를 제공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환경체험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키트는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환경교육 영상, 탄소 흡수원 찾기 미션지 등으로 구성되어 재밌는 셀프 탐방이 가능하다. 탄소중립 환경체험키트는 소백산국립공원 희방탐방지원센터,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무료 배포하며 현장에서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5월 1일부터는 탄소중립 키트를 받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친환경 화분 만들기를 인증하고 #소백산국립공원 #탄소중립 #친환경화분만들기 등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202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9
  • 경남람사르환경재단, 2018 제11회 우포늪 반디축제 개최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대표이사 조영파)이 ‘제11회 우포 반딧불이 탐사 및 달빛기행 “반디야, 놀자”’를 15일(토) 창녕 우포늪 생태관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천연기념물 제322호인 반딧불이의 서식환경과 관찰을 통해 자연의 보고인 우포늪 가치를 알리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왔으며 경상남도 람사르환경재단이 주최하고 나래문화센터가 주관, (사)소벌문화생태연구소가 후원한다.   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우포늪에서 빛을 만들어 희망을 안겨주는 반딧불이를 감상하며 자연의 신비와 소중함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친환경 물품 등을 만드는 환경체험부스과 레크레이션‧영상상영‧소공연 등의 문화공연이 진행 될 예정이며 2개 코스로 나눠 반디탐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람사르환경재단 관계자는“2016년 12월 경상남도 람사르환경재단 청사를 우포늪으로 이전함으로서 반딧불이 축제를 통해 창녕 지역의 환경 기관과 지역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로 추진하고자 하며, 내년에는 창녕 지역민 뿐만 아니라 경남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확대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17
  • (사)산림환경포럼, 신일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산림환경교육 및 목공체험시간 가져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8월 14일 대전 신일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초·중학생으로 30명이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하여 방문체험으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숲·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체험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e-mail(desk@gkorea.kr)로 신청하면된다.  한편, 이 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8-16
  • 낙동강관리본부, 2018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수상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7월 9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8년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발전 단체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매일경제신문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를 기반으로 녹색경영을 통해 국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기업, 단체,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 중 하나다.   이번 정부포상은 지난 3월 포상 공고 이후,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녹색경영 프리젠테이션), 최종심사 등을 거쳐 전국 시·도 중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를 최종 수상자로 결정하였다.   낙동강관리본부는 그간 을숙도남단 철새서식지 개선사업, 생태공원샛강·수로 정비사업, 철새먹이터 조성사업, 멸종위기종 가시연꽃 복원사업 등 전국 최대 자연생태 복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생태공원 생물종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생태관광 및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각종 체육시설, 체험·편의시설의 연계를 통한 생태네트워크 구축 및 수변 문화공간 창출 등 환경친화적 녹색경영과 지속발전 가능한 생태공원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 부산시 최초로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낙동강관리본부는 녹색경영 선도기관으로서 5개 생태공원(삼락, 화명, 대저, 맥도, 을숙도)에 대한 대외홍보 및 생태공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낙동강관리본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추진한 다양한 생태복원·관리·유지 및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프로그램을 발전적으로 확대하고 녹색경영과 지속가능 발전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어, 자연이 살아 숨 쉬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낙동강생태공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10
  • 건강한 도시 미래 구현하는 제12회 뷰티풀 경주 환경대축제
      경주시는 16일 황성공원 시민운동장 앞 광장에서 ‘제23회 세계환경의 날 기념식 및 제12회 Beautiful 경주! 환경대축제’ 행사를 가졌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그린경주21추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환경대축제는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시민의식 제고와 쓰레기, 자원고갈 등 자원순환 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보하고, 시민과 함께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아름답고 건강한 경주의 미래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 오염 퇴치(Beat Plastic Pollution)’를 주제로, 시민과 민간단체, 기업체, 학생, 관광객 등 1,500명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개막 행사에는 동천초등학교 ‘레인보우하모니’의 합창공연과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학생들의 댄스공연,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의 조리난타공연을 비롯해 시상식 등 의식행사가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는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환경미술 그리기 대회’가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진행됐다. 이외에도 그린경주21협의회의 친환경수세미 만들기 체험부스, 천연 수딩젤 만들기, 친환경 로컬푸드 전시 체험, 환경영상관, 환경퀴즈존 운영 등 총 27개의 친환경체험 부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전했다. 박효철 환경과장은 “제23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대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다양한 친환경 체험을 통해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다양한 실천 운동으로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경주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8
  • 경상남도 환경교육원, 대한민국 최고 환경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한다.
      경상남도 환경교육원(이하 “환경교육원”)은 1987년 설립된 이후 작년까지 26만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해, 대한민국 환경교육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 환경교육원은 특별(unique)해야 최고(best)가 될 수 있다는 모토아래, 다양하고 특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2020년까지 연간 교육생 3만 명을 달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를 통해 환경교육원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환경교육원의 특별함은 교육원이 위치한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환경교육원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간직한 지리산국립공원의 해발 850m 지점에 위치한다. 2015년 국토지리정보원은 전국 관공서가 위치한 해발고도를 공개했는데, 이 자료에 환경교육원이 포함되었다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관공서는 환경교육원이 되었을 것이다.(이 자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관공서가 합천경찰서 소속 해인치안센터이며, 해발 820m에 자리 잡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고, 아름다운 곳에 위치한 환경교육원은 그 특별함을 활용하여 대한민국 최고 환경교육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1.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의 기본은 경남도민 및 국민의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강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환경교육원은 2018년도에는 전년에 비해 17개 교육과정이 늘어난 12개 분야 74개 교육과정을 운영해 약 1만9천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양적인 교육과정의 확대와 더불어, 질적인 교육의 내실화도 추구한다. 환경부로부터 11개 교육과정에 대해 교육수준의 우수성을 보증한다는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한 환경교육원은 2018년도에도 교육과정의 질적 향상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환경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자격인증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2017년 7월에 환경교육원이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바탕으로, 올해는 30여 명의 사회환경교육지도사를 육성한다. 또한 2회에 걸쳐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과정을 운영해 60여 명의 자연환경해설사를 배출할 예정이다.    2. 미세먼지 전문강사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세먼지 전문강사를 육성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최대 환경현안은 단연 미세먼지 문제일 것이다. 이를 반영해 환경교육원은 2017년부터 미세먼지 전문 강사과정 교육을 운영해 33명의 미세먼지 전문 강사를 배출했다. 올해는 이를 더욱 확대해 36명의 미세먼지 전문강사를 배출할 계획이다. 이렇게 배출된 미세먼지 전문강사는 교육청과 연계해 초․중학생 1만 여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응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교육원은 이를 통해 환경 취약계층(유아,청소년,노인)에 대한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대처방법을 공유하도록 하여 도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3. 환경교육 다변화를 통해 맞춤형 체험환경교육을 확대·강화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은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교육을 지양하고, 대상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확대하고자 한다. 기업과 연계하여 환경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노인, 은퇴자를 대상으로 한 시니어 환경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다문화 가족 등 소외계층을 위한 환경교육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처럼 환경교육원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대상별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그 결과 각 가정 및 사회에서 환경보전이 일상화되도록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리산에 자리 잡은 환경교육원의 특별한 장점을 활용한 체험환경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지리산 생태길을 걷고 명상하는 숲속힐링명상캠프나 지리산 힐링과정과 같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교육원을 방문하는 교육생에게 지리산이 베푸는 특별한 치유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4. 미래세대를 위한 청소년 환경교육을 더욱 활성화 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은 대한민국 환경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환경교육을 2018년도에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아래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친환경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경남지역 자연생태탐방, 습지탐험대, 자연물 공예 강좌 등 7개 교육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   또한 방과 후 수업확대와 자유학년제 도입과 같은 학교 수업 여건 변화를 반영하여, 다양한 환경체험교육과 청소년 진로탐색․지원프로그램(생태코디네이터, 꿈을 찾아가는 숲체험활동), 환경역량 배양 토론․체험학습프로그램(청소년 환경학교, 자원재활용교실) 등을 더욱 활성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5. 교육생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교육환경을 내실화하겠습니다. 환경교육원은 2018년 대대적인 시설물 정비를 통해 환경교육원을 방문한 교육생에게 좀 더 내실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교육생이 숙박하는 생활관 옥외 데크를 교체하고 샤워탈의실 방수공사를 2018년에 완료한다.   또한 생활관 앞 운동장 체육시설 정비공사를 올해까지 마무리해 교육생이 좀 더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생활관 1,2,3층 복도 여유 공간을 활용하여 작은 도서관을 설치하고, 2018년 상반기 중 개관한다. 도서는 경남도 교육청에서 28,000여 권을 기증하며, 이중 생태․ 환경 및 문학 관련 서적 등 15,000권의 책을 선별 비치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작은 도서관에 북카페를 운영해 교육생에게 좀 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교육생이 지리산에 자생하는 식물과 나무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자연관찰로를 정비하고, 식물 교재원을 조성해 교육생에게 현장체험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교육생에게 잊혀지지 않는 환경교육원에 한 걸음 다가갈 갈 수 있을 것으로 환경교육원은 기대한다. 조종호 환경교육원장은 “경남도민에 대한 환경교육이라는 환경교육원의 기본정신을 잊지 않으며, 환경교육원만이 지닌 특별함을 활용한 특색 있는 환경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상남도 환경교육원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환경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많은 교육생들이 환경교육원을 방문해 교육과 힐링을 동시에 맛보는 좋은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5-04
  • ‘찾아가는 대기환경측정차량’, 경북 대기오염 피해 막는다
    찾아가는 대기환경측정 차량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대기 환경 이동측정 시스템을 통해 대기질을 실시간 측정․분석 하고 도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찾아가는 대기환경측정차량’을 운영한다.    경북도는 찾아가는 대기환경측정차량 운영 홍보의 일환으로 13일 도청 전정에서 첫 시스템 가동으로 서비스 시작을 알린다.     측정항목은 최근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PM10, PM2.5), 이산화질소(NO2), 아황산가스(SO2), 일산화탄소(CO), 오존(O3)과 기상정보(풍향, 풍속, 기온, 습도) 등 10가지 항목을 동시에 측정한다.    ‘찾아가는 대기환경측정차량’은 대기, 악취 및 기상자료 등 12종을 측정․분석할 수 있는 이동측정 시스템을 구축한 대기환경측정차량으로 도내 곳곳의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분석하여 해당기관에 통보하고 도민에게 알린다.    대기환경측정차량은 대기측정망 미설치 지역 및 예정지역 오염도 사전조사, 대기오염사고 현장 측정과 환경민원(대기, 생활악취) 및 주민 요청에 따른 오염도 측정, 환경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연 150일 이상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대기환경측정차량 운영은 악취 민원 발생시 총환원성황화물(TRS)의 실시간 측정과 악취센서를 이용한 복합악취 시료채취도 가능하게 되었다.     악취와 관련된 민원은 발생원의 조건에 따라 일시적으로 발생했다가 소멸되는 경우가 많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에 민원인이 느끼는 체감 농도와 행정조치에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었지만, 대기환경측정차량 운영을 통해 이러한 악취관리 체계의 한계를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김준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시 대기 자동측정망으로는 긴급상황에 대한 대응이나 대기오염 감시에 한계가 있었다”면서 “대기환경측정차량 운영으로 대기오염 자동측정소 미설치 지역과 민원 다발지역에 대한 정밀 조사가 가능해져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16
  • 경남환경교육원, 전국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도약
    경남도 환경교육원은 환경교육 도약의 해로 선포한 2017년 한 해 동안 환경부로부터 사회환경교육지도사3급 양성 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연간 교육계획인원(1만7,120명) 대비 900여 명을 초과한 1만8,000여 명(105%)을 교육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2017년 교육과정을 2016년(11개 분야 47개 과정) 대비 1개 분야 11개 과정을 확대 편성 운영하였고, 환경부로부터 우리 지역 습지탐험대, 숲속 힐링 명상캠프 2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인증 획득하여 총 11개의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므로써 도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결과로 교육원은 분석하고 있다.      또한, 사회환경교육지도사(30명), 기후변화(24명) 및 미세먼지(33명) 전문강사, 자연환경해설사(47명) 3개 과정을 통해 134명의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매년 증가하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환경교육에 전문 강사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도 교육청과 연계하여 47개 초․중학교 7,800여 명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응 교육을 실시하여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도내 초등학교 3학년 94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생태환경체험활동에도 환경교육원에서 양성한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활용함으로써 환경교육 전문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도 환경교육원은 매년 경남 미래 50년을 주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환경교육에 주력해오고 있으며, 2015년 3월 지정된 ‘경상남도 지역환경교육센터’ 역할 수행 및 환경교육네트워크 지속 관리를 위해 환경교육프로그램 해설가 경연대회와 경남 환경교육한마당을 개최하는 등 경남도 환경교육의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조종호 경남도 환경교육원장은 “2008년 경남도의 제10차 람사르 총회 성공적인 개최 이후 많은 환경 교육기관․단체들이 활동해 오고 있다”며,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 인력양성 기관으로 지정을 받아 양성한 환경교육 전문인력으로 늘어나는 환경교육 수요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환경교육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1
  • 제주도, 자원순환도시 조성 등 환경분야 1,722억 투입
    제주도는 올 한해 제주 동북아 환경수도 육성 등 전략과제 추진을 통한 청정한 제주 자연환경 가치 보전과 물관리 통합, 자원순환도시 조성 등을 위하여 환경분야에 총 1,722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속적인 환경교육과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을 통해 도민 환경의식을 강화하는 한편, 정부 연계 제2회 세계리더스보전포럼 개최 등 글로벌 환경모범도시 조성에 72억 원을 투자한다. 각계각층 도민을 대상으로 환경체험, 학교환경교육 등 친환경 생활행동 환경교육과 환경교육 시스템 개선에 19억 원을 투자해 한층 더 선진화된 도민 환경의식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으로 폐기물 감량 및 전기·물 절약 등 3대 친환경 중점실천과제 추진과 온실가스 감축 사업 등에 36억 원을 투자하여 도민참여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주도와 환경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공동으로 ‘제2회 세계리더스보전포럼’ 개최 및 ‘국제녹색섬서밋’ 창립총회 운영,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센터’ 환경부 공동설립 본격 추진 등 국제행사 및 국제환경협력사업에 17억 원을 투자한다. 제주 미래비전의 핵심가치인 ‘청정과 공존’실현을 위해 환경자산 체계적 보전 관리와 생태관광 기반 구축에 330억 원이 투입된다. 우선 곶자왈, 오름, 습지 등 자연환경 보전관리와 국립공원 확대 지정 및 생태관광 기반구축을 위해 총 99억 원을 투자한다. 제주국립공원 확대 지정 사업을 지역주민 참여형 마을발전방안과 함께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나간다. 곶자왈·오름 등 시설 정비와 생태관광 특화사업 개발, 글로벌 생태관광 프로모션사업,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 추진, 올레 걷기 축제 지원, 자연생태공원 운영 등을 통해 제주 브랜드 가치 제고와 관광객 유치로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물관리 구조화를 위해 지하수 분야에는 총 168억 원을 투자해 기후변화, 인구증가 등 급변하는 수자원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자원 통합관리 및 관리제도의 선진화 방안 마련, 체계적인 지하수 오염 감시체계 구축 및 오염방지 대책을 마련한다. 또한 20억 원을 투자해 제주 물산업 경쟁력 강화와 물순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자원순환기본법’ 본격시행으로 자원순환사회 기반조성을 위한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완전 정착과 축산악취 해결 등 도민 생활환경권 향상을 위해 669억 원을 투자한다. 산림자원 가치증진 및 도민 행복 산림복지 실현에 651억 원을 투자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올해 관리가능한 수준유지 목표로 소구역 모두베기, 나무주사 확대 등 선택과 집중 방제전략을 통해 재선충병 피해 안정화 체계 구축, 산불방지사업 등 산림생태계보존사업에 263억 원을 투자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에 대해서는 황칠, 편백 등 향토·경제수 위주의 수종갱신으로 제주다운 미래의 숲을 조성하며 자연휴양림․한라산둘레길 보완 및 숲 야영장 조성 등 산림복지서비스 인프라 확충과 도시숲·유아숲 체험원 등 도심권내 다양한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197억 원을 투입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자원조성 및 산림경영지원사업과 도내 영세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의 자립기반 구축 등 안정적인 소득창출 확대 일자리 창출사업 등에도 191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김양보 환경보전국장은 “올해는 도민 환경실천을 통해 요일별 배출제를 완전 정착시켜 나가고, 악취와 가축분뇨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한편 물환경 변화에 대응해 종합적인 수자원 관리보전 대책을 마련, 도민 생활 혁신과제로 지정하여 집중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제주 환경자산의 가치를 높이면서 도정의 핵심목표인 도민의 삶의 질과 행복도 향상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0
  • 경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청천 생태문화 한마당’ 개최
        경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1일 김해 장유 중앙광장과 대청공원 일원에서 하천 생태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주민참여에 의한 하천살리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대청천 환경문화 한마당’을 개최했다.     경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대청천문화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는 도시 하천인 대청천의 생태와 문화로 주민공동체를 강화하고, 하천보전운동의 도내 확산을 위한 특별사업으로 준비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치유와 생명을 나누는 뜻으로 청소년들이 거리에서 장미꽃을 나눠 주는 '꽃길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대청천에 사는 생물과 자연환경에 대한 특별전시, 대청천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전, 환경과 함께 움직이는 미술관, 생태환경교육 체험부스 등 대청천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환경체험행사와 더불어 주민단체들의 문화경연과 장유를 중심으로 한 가야 이야기와 옛길탐방 등 지역문화를 알리 위한 공동체 행사도 펼쳐졌다.    특히, 자원재활용과 업사이클링 상품의 확산을 위해 폐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공예품 전시와 리폼 체험 등이 열리는 ‘어반가든 리사이클링 체험전’은 환경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또한, 지역 출신 음악인들의 언플러그드 버스킹 공연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을밤 콘서트까지 다채로운 음악공연도 함께 어우러져 ‘대청천과 사람들’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대청천생태문화한마당추진위원회 하선영 위원장은 "대청천은 장유주민들에게 소중한 하천으로, 문화예술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며, “환경보호에도 힘쓰고, 서로 돌보며 나누는 '살고 싶은 장유'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 중심이 되는 하천살리기 운동 등 보다 다양한 도민실천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감으로써 경남도의 사회적․경제적 지속성 제고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13
  • 경남도, 동북아시아지역 청소년 환경교류 활발
    경남도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통영RCE 세자트라숲에서 동북아시아지역 자치단체연합(NEAR) 4개 회원국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2017년 동북아시아 청소년 환경활동리더 육성사업’ 행사를 개최했다.    도와 일본 도야마현(NEAR 환경분과위 사무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및 NPEC(일본 도야마현 환경재단)이 함께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경 없는 자연환경 보전활동 실천’이라는 슬로건으로 동북아시아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환경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구 생태계의 일원으로 국경을 초월한 자연환경 보전활동에 동참하는 염원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경남, 강원, 충남)를 비롯하여 일본(도야마현), 중국(랴오닝성, 헤이룽장성), 러시아(연해주, 하바로프스크, 톰스크) 등 4개국 9개의 자치단체에서 청소년과 인솔자 등 총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나라별로 그 동안 자연보전 활동에 참여한 내용을 중심으로 포스터 발표 등을 통해 환경보전활동을 공유했다.    국경을 초월한 동북아시아지역 환경보전을 위한 청소년들의 바람과 의지를 담은 ‘2017 동북아시아 청소년 환경선언’도 발표했다.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실천행동을 담은 ‘착한놀이터’ 체험환경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편, 모든 참가자들의 우호증진을 위하여 ‘We're the ONE!’ 이라는 주제로 교류회도 진행했다. 특히 일본을 비롯한 중국․러시아에서 참가한 외국 청소년들은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정영진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행사에 참가한 4개국 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역으로서 환경보전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진취적인 환경인재로 육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남의 청소년들을 환경체험 교류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시켜 국제적 마인드 함양과 폭넓은 시야를 가진 환경분야 글로벌 리더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8-18
  • 자연보호운동 발상지 금오산으로 오세요~~!!『자연과 함께하는 꿈나무 캠프』개최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2017. 8. 7(월) ~ 8. 8(화) 1박 2일간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서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100명을 대상으로『자연과 함께하는 꿈나무 캠프』를 개최하였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꿈나무 캠프는 자연환경체험, 기후변화체험, 녹색생활체험 등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단순 강의나 이론식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과학실험에 직접 참여해보거나 금오산 올레길 투어 및 곤충탐사, 그리고 천연 화장품·탈취제등을 만들어봄으로써 학생들 스스로 기후변화의 위험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여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의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박수원 새마을과장은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여기서 만난 친구들과도 폭넓은 우정을 쌓고, 이곳에서 배운 내용을 가정과 학교에서도 실천해 멋진 그린리더가 되어달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8-09
  • 대전시, 대청호 오백리길 생태테마 투어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월 4일부터 대청호 오백리길 생태테마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표 생태관광지인 대청호 오백리길 대전구간 59km중 추동과 직동, 이현동을 주요 지역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투어 프로그램은 생태관광과 문화․예술 등 대청호 주변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한 형태이며 3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그 내용을 보면, 대청호 주변 지역의 화가․시인 등과 함께 이야기하며 대청호 오백리길을 탐방하는 「예술가와의 산책-당일코스」, 염색체험, 도자기 만들기 등 문화탐방과 더불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생태·환경체험-당일코스」, 감성 자화상 사진찍기와 대청호 오백리길을 탐방하며 보고 느낀 나만의 책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여행북 만들기-1박2일코스」이다.   참가신청은 지역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업체인 우리여행사로 전화신청(☏.253-6583)하거나 인터넷(dctour.co.kr)으로 신청하면 세부일정도 확인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대전관광과 대전마케팅공사 홈페이지에서도 신청가능한 주소를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원받은 국비와 대전시비를 투입하여 대청호 오백리길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휴가를 보내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8-07
  • 폐교 활용한 서울 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 친환경체험 해봐요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지방 폐교를 활용한 서울시 가족캠핑장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1회이상 캠핑객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가족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전국 6개지역(횡성·포천·제천·철원·서천·함평) 서울캠핑장별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재료를 활용한 만들기, 지역별로 생산되는 특산물을 활용한 향토먹거리 만들기, 기타 농촌체험 등 친환경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진행은 전문강사의 설명과 참가자의 실습 등으로 1~2시간 진행되며, 별도의 비용발생이나 준비물은 없다. 다만, 참가인원은 공간과 실습재료 등의 제약으로 인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특히, 이번 하계휴가 성수기 및 여름방학 기간(7.24~8.20) 사이에는 평일에도 가족단위캠핑객들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당 2~3회 확대하여 운영한다. 캠핑장별 체험프로그램 운영시간 및 프로그램 내용 등 상세내용은 서울캠핑장 블로그(http://blog.naver.com/seoul_camp)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2013년부터 도농상생 협력과 서울시민들이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방 폐교를 활용하여 가족캠핑장을 운영하고 있다.     맑고 깨끗한 농촌지역에 위치하고 4인 가족이 1박 2일에 2만5천원으로 텐트, 테이블, 화덕 등 야영 필수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름방학과 주말에는 100%의 높은 예약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가족캠핑장에는 탁구장, 바둑교실, 텃밭, 효소 만들기, 동․식물 체험 등 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샤워장, 취사장, 주차장,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어 불편함 없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가능하다.     주용태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서울시 가족캠핑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친환경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7-18
  • 경남도 환경교육원, ‘2017년은 환경교육 도약의 해’
    경남도 환경교육원은 2017년을 “환경교육 도약의 해”로 정하고 올해 11개 프로그램을 신설, 12개 분야 61개 프로그램 연간 17,000여명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는 2016년 11월 29일 창립한 경상남도 환경교육네트워크의 본격 활동과 초등 3학년 생태환경체험교육 운영을 위해 도 교육청 및 지역환경교육 기관과의 MOU 체결, 지역환경교육센터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하였다.   주요 추진과제로서 첫째, 사회환경교육 기반 구축 및 강화 내용으로 경남환경교육네트워크를 지원하고 환경교육단체 역량강화를 위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개발․보급․운영한다.   둘째, 미래세대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한 환경교육을 지원하고, 생활과 연계한 체험환경교육을 활성화하며, 교원 역량강화 교육 및 지역 교육청과 연계한 체험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셋째, 대상별 환경교육을 다변화한 맞춤형 체험환경교육을 위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체험환경교육과 체험 위주의 가족단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대상별로 맞춤형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넷째,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창의적 환경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화 교육, 학교교육 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분야 맞춤형 강사 양성교육을 비롯하여 지역 자연환경을 홍보할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교육을 계획 중이다. 주요내용을 보면, 올해 신설된 생태환경체험활동을 비롯한 현장체험환경교육에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후학교, 생태교실 등 찾아가는 환경교육에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녹색가족환경캠프, 방학체험환경교실, 주니어 환경캠프 등 특별교육으로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청소년 환경교육으로 25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시책교육으로는 환경교육전문인력양성과정, 식물세밀화전문인력양성과정 등 4개 프로그램이 신설 운영 되고, 자격연수 과정도 기후변화전문강사양성과정 등 3개 프로그램이 신설 운영 된다.   체험환경캠프에는 현장탐방활동과 환경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할 예정으로 녹색체험캠프가 신설되고 전국환경투어, 다문화가족캠프, 청소년․대학생․주부․실버 환경아카데미 등 가족과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환경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사회환경교육 단체 네트워크 형성 기반마련 및 학교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학교환경동아리,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보급․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이 사업은 공모사업으로 학교․단체로부터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계획을 제출 받아 우수 학교 및 기관 각 5개소를 선정하여 2,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동안 경상남도환경교육원은 1987년 사회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개원 이후 현재까지 학생, 공무원 등 약 25만 여명의 도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하였고, 올해도 경상남도환경교육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환경교육 참여대상을 확대하고, 각종 환경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교재교구를 개발하여 보급함으로서 환경교육이 도민들에게 사랑받고 환경을 실천하는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교육원 관계자는 “2017년도에 진행될 환경교육에 대한 세부계획은 2월중 경상남도 환경교육원 홈페이지(www.gnnature.go.kr)에 게재 할 계획이므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02
  • 제8회 환경수도 창원 그린엑스포’성료
    오곡백과가 익어가고 푸른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진 가을을 맞아 10월 15일부터 16일 양일간 진해루 일원에서 개최한 ‘제8회 환경수도 창원 그린엑스포’가 많은 시민들과 환경단체, 외부 관광객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   10월 15일 14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남영만 경남신문사 회장, 기획행정위원회 김헌일 위원장과 김태웅, 배옥숙 시의원, 남성용 경남환경연합 이사장 및 환경단체회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충관 제2부시장은 축사에서 “지난여름 지구 온난화로 기록적인 폭염을 겪어서 알 수 있듯이 이상기후가 확대되지 않도록 시민 모두가 생활 속 작은 것에서부터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해야 한다. 살기 좋은 도시 시스템이 구축된 창원을 만들 수 있도록 창원광역시 승격에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단체에서 운영하는 EM배양액 만들기 등 15개 체험프로그램은 환경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친환경 이색자전거 타기, 해상보트 체험 및 버블&저글링 쇼, 플라이 보드쇼 등은 가족들이 함께 체험 및 관람을 할 수 있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참가자들은 페달을 굴려야 발전을 하는 자가발전 자전거를 이용한 그린 에너지 체험을 통해 휴대폰 충전, 솜사탕 만들기 등을 시연해 봄으로써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처음 선보인 드론 및 전동휠 체험은 창원환경체험교육장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물론 평소 체험해 볼 기회가 없었던 어른들에게까지 인기가 있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0-18
  • 수달, 물고기와 함께 사진 찍으러 오세요!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윤용문)은 7월 20일(수) 신천하수처리장 정원에 하천에서 물고기와 수달이 뛰어노는 듯 한 트릭아트 「포토존」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이 추억의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구의 도심 하천인 신천과 금호강에는 1급수에만 서식하는 쏘가리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된 수달이 서식하고 있다. 대구환경공단은 이와 같이 맑고 깨끗한 대구의 자연 환경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공단을 찾아오는 견학자(연간 1만 명 이상 방문)들이 하수처리장을 견학한 후, 바닥 트릭아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제공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환경공단 신천하수처리장은 대구시 중․동․남․북․수성구 및 달성군 가창지역의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하수처리장(68만㎥/일)과 음식물류폐기물처리장(200톤/일) 및 슬러지고화처리장(165톤/일)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1일 10만㎥의 방류수를 신천 상동교까지 이송, 신천의 건천화를 방지하기 위한 유지용수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처리장 내의 조경수를 완벽하게 관리해 매년 4월에는 영산홍축제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사계절 시설을 개방해 시민들의 쉼터는 물론,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환경체험교육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7-22
  • 대구교육청, 가족단위의 생태축제 큰 인기
    지난 16일(토) 맹꽁이 서식처로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는 대구 달성습지 일대에서 멸종위기종인 맹꽁이를 테마로 '맹꽁이야∼놀자!!'라는 주제로 생명사랑 환경축제가 열였다. 달성습지는 대도시에는 드문 도심형 습지인 데다 대명유수지는 대규모 맹꽁이 산란지로 생태자원의 보고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교육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유치원 아동과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공연, 관람, 생태탐방을 통한 습지체험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어 자연의 소중함과 습지생태의 보존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환경축제이다. 이번 축제에는 1만 5천여 명의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참가했다. 시 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나서 모든 유ㆍ초ㆍ중ㆍ고에 알리고 학교별로 사전예약 받았으며 학생(6,696명), 학부모(7,402명), 교사(164명) 등이 총 14,2620명 신청할 정도로 매우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생태축제로, 가족과 함께 맹꽁이를 알아가며 습지체험도 직접 해볼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달성습지는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총면적 200만㎡의 범랑형 하천습지로 다년간의 정기적인 환경 정화작업 덕분에 멸종위기 2종인 맹꽁이가 최근 많이 나타나게 되었다.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종 2급인 '맹꽁이'는 기후환경변화에 민감한 환경지표종으로서 도심지에 대규모 서식지(대명유수지)가 발견된 경우는 전국적으로 희귀하다. 맹꽁이는 몸길이는 약 4.5㎝며 몸통이 팽배되어 있고 머리 부분이 짧으며 몸 전체는 둥글며 등쪽에 울퉁불퉁 작은 융기가 있고 매끄럽다. 이번 행사는 맹꽁이 퍼즐게임, 양서류 사진 전시, 습지탐방교실 등 달성습지와 맹꽁이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개 운영 부스에서는 달성습지와 맹꽁이 등 멸종위기종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를 비롯해 ▲맹꽁이와 손잡고(손과 얼굴에 맹꽁이 그려주기) ▲내 친구 맹꽁이(맹꽁이 퍼즐게임과 양서류 소리 듣기)▲우리 집에 놀러 온 맹꽁이(클레이로 맹꽁이 모양 소품 만들기)▲맹꽁이와 함께해요(맹꽁이 배지로 열쇠고리 만들기)▲맹꽁아 안녕 포토존(맹꽁이 조형물과 기념촬영)▲달성습지 맹꽁이 친구들(맹꽁이와 곤충 나무목걸이 만들기)▲나도 환경지킴이(가족과 함께 환경 다짐과 손도장 찍기)▲재활용 공예(플라스틱으로 사진액자 만들기)▲곤충 모형 조립하기, 체험활동 부스 운영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습지해설가들이 맹꽁이 서식처 등을 직접 관찰ㆍ체험해 보고 싶어 하는 학생들을 인솔해서 습지탐방교실을 열 예정이다. 우동기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도심 습지로 맹꽁이 서식지인 달성습지를 학생, 학부모, 교사들에게 널리 알리고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보고 느끼는 축제를 통해 자연생태계의 소중함과 생명 사랑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 교육청은 대명유수지 달성습지와 멸종위기종인 '맹꽁이'를 테마로 다양한 생태환경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과 연계한 친환경 교육활동으로 습지생태의 보존 필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하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고 학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7-18
  • 김천환경실천연합회, 김천역 광장서 친환경 홍보부스 운영
    환경실천연합회김천지회(회장 장봉혁)는 15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김천역 광장에서 친환경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김천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주최하고 환경실천연합회김천지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체험을 통한 가정에서의 전기에너지 절약을 유도하여 녹색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친환경 홍보부스에서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UCC 상영, 친환경 체험활동,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 등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최근 가습기 살균제 사태가 불거짐에 따라 공기청정 기능이 있는 수경식물인 개운죽과 직접 만든 친환경 비누를 나눠주고 향수와 에코백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이 지나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행사를 주관한 장봉혁 환경실천연합김천지회장은 "기후변화의 이상징후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지진, 폭우 등 자연재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건강한 지구를 위해 전 시민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신장호 김천시 생활환경과장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함으로써 지구를 살릴 수 있다. 저탄소 녹색생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시민 실천 서약에 참여하여 우리 시가 저탄소 녹색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데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6-1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소백산국립공원,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탐방서비스로 진행하며 총 1,000명에게 탄소중립 환경체험 키트를 제공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환경체험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키트는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환경교육 영상, 탄소 흡수원 찾기 미션지 등으로 구성되어 재밌는 셀프 탐방이 가능하다. 탄소중립 환경체험키트는 소백산국립공원 희방탐방지원센터,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무료 배포하며 현장에서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5월 1일부터는 탄소중립 키트를 받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친환경 화분 만들기를 인증하고 #소백산국립공원 #탄소중립 #친환경화분만들기 등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202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9
  • 울산 남구, 비대면 숲해설프로그램 활성화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3월부터 10월까지 솔마루길과 삼산수목학습원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1일 2회(오전·오후), 회당 2시간 이내로 진행되며, 솔마루길 홈페이지로 사전예약 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학교 정원의 식물과 동물을 연계한 놀이수업, 환경체험 활동수업 등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남구는 코로나 장기화로 비대면 숲해설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숲해설가들이 직접 제작한 숲체험 꾸러미를 어린이집·유치원 등으로 보내 비대면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참여한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반응이 뜨겁다. 아이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숲체험 꾸러미 제작, 동영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대면 숲해설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양질의 숲해설 교육을 제공할 것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16
  • 전북도, 생태체험 1번지 선도주자로 우뚝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생태자원의 보고 전라북도가 생태체험 1번지로 부상하고 있다. 전라북도의 잘 보전되어 있는 자연자원을 활용한 도내 24개의 생태관광 체험프로그램이 각광받고 있다. 2018년 전북도는 12개 시·군 생태관광지별로 약 6개월여 동안 생태분야의 전문가와 지역주민을 연계하여, 지역자원을 특화시킬 수 있는 생태관광 체험프로그램을 2개소씩 총 24개를 개발하여 아이, 어른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추진했다. 참여자들은 그동안 수많은 여행지에서 그냥 보고,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직접 자연 속에서 떨어진 낙엽, 나무열매 하나하나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는 생태체험의 색다른 매력에 큰 호응을 보였다. 에코티어링과 사운드 스케이프 체험 등 그 동안 흔히 접하지 못한 새로운 체험과 지역주민의 맛깔나는 해설이 더해져, 보다 재미있게 생태관광지에 대해 충분히 알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특히, 완주 비밀의 숲, 싱그랭이, 푸드마일리지, 콩이 두부가 되기까지, 장수 뜬봉샘 금강 첫물길 3개의 생태 체험프로그램은 전문컨설팅을 통해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 프로그램 본격 운영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도는 프로그램, 지도자, 교육활동 환경, 활동기록 관리 등 4개 영역, 10개 인증기준에 의한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환경부에서 인증해 주는 제도로서, 보다 본격적인 프로그램으로서 상시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은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환경체험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우선 배정과 우수 환경교재 및 환경교구 지원,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 향상과 집중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전북도는 올해부터 시·군별 맞춤 전문가 컨설팅 및 프로그램 보완을 통해 나머지 시·군까지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증 프로그램은 하반기부터 교육청 등과 연계하여 자유학기제, 수학여행단 등 유치 등 학생을 대상으로 집중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생태밥상 개발 등을 보완하여 상품을 개발하고, 여행사 등과 협력하여 기존 관광지와 생태관광지를 연계, 전북 투어패스 상품 확대 등을 통해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프로그램 운영 주체인 지역주민(에코매니저)이 전문적인 해설과 지역환경에 특화된 해설을 할 수 있도록 신규양성보다는 심화 과정을 운영하는 등 교육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김용만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생태관광지 방문객 대부분은 자연에서 머무르며 충분히 즐기는 생태관광의 힐링 체험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의 차별화를 통해 전라북도를 생태체험 1 번지로 굳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04
  • “ 월출산 숲속 생태체험 건강교실 운영 ”
    영암군 보건소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3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난 7월30 부터 8월3일까지 숲속 생태체험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숲속 생태체험 건강교실은 어린이들이 숲길에 대한 관심과 생태 환경체험을 하게하는 것으로 지역 아동쎈터 아동들이 숲 해설가와 함께 자연속에서 뛰어놀고,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체험과 함께 스스로 건강습관을 인지하게하여 건강관리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아동 힐링 프로그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성장발달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 평생건강에 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8-08-08
  • 양양국유림관리소, 보호관찰청소년 대상 산림교육 추진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속초보호관찰소 청소년을 대상으로 속초·양양지역을 중심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문제 행동이 광범위해 지면서 강력범죄 비율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재범방지를 위한 산림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되어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속초보호관찰지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호관찰청소년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보호관찰청소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숲 체험 활동을 통해 행복한 인격체 형성과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숲속 오감체험, 암벽등반 및 고산환경체험 등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결과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관찰청소년들은 교육 전에 비해 정서안정과 자아존중감, 자기통제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보호관찰청소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하여 청소년들의 사회복귀를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9-11
  • 제 2회 자연환경축제
    지난10월 18일 토요일 비영리민간단체 자연환경연구소가 주최하고 건곤환경교육이 주관한 제 2회 자연환경축제가 전라남도 목포시  양을산 삼림욕장 일대에서 1200여명의 시민과 도민 학생들의 지구환경을 함께 지키고자 하는 큰 의지와 호응을 얻어 진행되었다.  자연환경만들기 대회는 산, 강, 바다, 지구, 우주를 주제로 건곤환경교육에서 정성껏 준비해둔 친환경 자연재료에 참여자 스스로 자연에서 채취한 낙엽, 나뭇가지, 돌, 모래 등의 자연재료를 사용하여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자연환경을 표현하는 대회로 유치부들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환경체험 한마당 행사에서는 녹색지구만들기, 자연체험, 창의만들기체험, 바다갯벌체험, 환경전통놀이체험이 다체롭게 진행되었으며 특히 창의만들기체험은 나무를 이용한 책갈피와 곰돌이 자석, 예쁜 내얼굴, 보석곤충인 무당벌레를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어 유치부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환경전통체험은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은 환경투호놀이와 환경전통 제기차기로 폐지는 딱지로 변하여 쓰레기가 자원의 재활용이 되어 새 생명을 탄생시켜 참여자 모두 흥겨운 환경전통놀이 대회에 참가하여 선물도 받아가는 행복을 얻었다.   만들기 체험시에 나무 재료를 사용하는 자체만으로 온실가스인 탄소를 잡아주어 기후변화의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자연환경연구소는 지구환경을 위해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여 시민과 학생 그리고 도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해 교육하고 행동하는 시민환경단체이다. 2014년 현재까지 전라남도의 학교와 단체를 대상으로 13000여명과 함께 환경교육과 학교숲교육, 숲유치원 교육, 바다체험교육을 비롯한 자연체험교육 그리고 자연과 소통하며 자기성장을 위한 힐링자연체험과 인성교육 등 다양한 체험교육을 목포시 교육지원청과 학교,단체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전라남도교육지원청의 ‘명예의 전당 헌액기부 단체’로 추천되었다.  또한 목포지역은 해양도시로 다양한 바다생물들이 살고 있다. 바다생물은 미래의 식량자원으로 매우 가치가 높으며 앞으로 목포의 발전과 비전은 바다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 날 (사)동아시아갯벌연구소와 함께한 다양한 바다생물들의 표본 전시 또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끌었다. 자연환경연구소는 자연환경과 연관된 지역의 비전을 발굴하여 시민 및 도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행복을 나누고 지구환경을 위해 열정으로 함께할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다.  이시대 지구환경의 문제는 무엇보다도 시급하며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모두 하나 되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이것은 결코 어렵지 않다. 오늘 당장 휴지 한 장 아끼면 된다. 그리고 식사 한 끼 감사한 마음으로 남기지 않고 먹으면 된다. 환경은 생각으로만은 어떠한 것도 지켜낼 수 가 없다. 오직 오늘 하나의 작은 행동이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다.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한가지부터 시작해 보다. 얼마 후가 지나면 스스로 지구환경을 사랑하는 자긍심으로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구환경을 위해 소중하고 작은 행동들을 함께 하기 위해 자연환경축제는 진행된다. 오래전 외로운 환경나비 한 마리로 시작하여 진행되었지만 벌써 1200여명의 환경바람이 불었다. 이제 머지않은 시기에 지구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지구환경축제로 발전하리라 믿는다.
    • 산림행정
    2014-10-21
  • 환경체험교육 실시로 환경의식 높여!
    경북봉화군은 기후변화대응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350여 명을 대상으로 9월 3일부터 9월 10일까지 환경체험교육을 실시 하고있다. 이번 교육은 봉화군 생활폐기물 종합 위생처리장(봉화읍 유곡리 소재)을 견학해 일상생활속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처리되는지를 현장에서 보고 배우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최근 기후변화 등의 환경문제가 범지구적인 문제가 되면서 환경을 보호하고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하는 녹색생활의 실천이 더욱 중요한 때에 봉화군은 녹색생활의 실천 동기를 부여하고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한 단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봉화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현장체험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위한 동기부여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2012-09-05
  • 2010 포항환경학교 체험교육 마무리, 시민 호응 이끌어내!
    경북포항환경학교가 9천여명의 체험활동 교육생을 배출해내며 일년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올해 환경프로그램에는 유치원생 1,447명, 초등학생 5,458명, 중학생 437명을 비롯한 일반시민 1,667명 등 9천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했고, 이들은 환경관련 영상교육 22종, 에너지 체험관 등 환경전시물교육 4종, 환경체험학습 33종 등 59종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에 참여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같은 포항환경학교의 인기는 환경을 보전하고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체험위주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강사들의 자체 심화교육 등으로 시민들에게 효율적인 환경정보를 제공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온실가스 줄이기와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지구살리기 게임’과 ‘태양열 조리 체험’ 등에 많은 교육생들이 참여해 에너지 절약과 쓰레기 줄이기와 같은 생활속의 환경실천에 인식을 같이 했다. 또 개교 후 2년여의 짧은 기간동안 서울시설관리공단을 비롯한 경기도교육청 직원들이 환경학교를 방문해 폐교활용에 대한 견학을 했고, 한일청소년공동볼런티어단과 관내 기관단체의 2천 4백여명이 환경학교를 견학하는 등 지역의 수준 높은 환경친화적인 체험교육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포항환경학교 관계자는 “청소년 및 시민들이 생활속의 작은 환경실천이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해 지구환경을 살리는데 큰 도움을 주게 된다”며 “내년에도 많은 시민들이 환경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폐교된 신광초등학교 비학분교를 리모델링해 만든 환경학교는 영상교육장, 체험학습장, 환경홍보관, 에너지체험관, 수질대기관, 태양광발전시설 등이 설치돼 있으며, 약 1천여종의 식물로 구성된 자연식물체험장과 생태연못, 소나무 숲길을 갖춘 자연체험학습장으로 (사)숲해설가협회경북협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 산림행정
    2010-12-24
  • 경북환경연수원, ´찾아가는 환경학교´ 운영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구미시와 함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학교´ 교육에 대한 위탁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운영되는 환경학교는 옥계동부초등학교 등 22개 학교, 706명을 대상으로 환경연수원의 박사급 전문 교수진 및 대구공대 오대열, 경북대 최재신 박사 등이 식물과 환경, 나무곤충 만들기, PET병을 재활용한 생활원예 실습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환경연수원 류성엽 원장은 "환경 교육은 어릴 때부터 체질화 돼야 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환경체험활동을 통한 올바른 심성을 배양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참 인간 만들기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했다.
    • 산림행정
    2010-06-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수원수목원 조성 현장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원앙‧참매 등 조류 32종 관찰
    해오라기와 흰뺨검둥오리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조성 현장 일원의 조류 생태를 4차례에 걸쳐 모니터링한 결과, 법정보호종인 원앙‧참매 등 11목 19과 32종의 조류가 관찰됐다.   수원시는 수원수목원 조성 전후 생태환경 변화를 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정기적으로 조류 생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모니터링을 했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수목원팀 공직자와 국립산림과학원·수원환경운동센터·수원시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탐조책방 등에서 일하는 생태 전문가들이 수원수목원 조성현장을 포함 일월공원 전역을 모니터링한다. 동선을 정하고 걸으며 조사선 주변에 출현하는 조류를 관찰하거나 울음소리로 확인하는 ‘라인센서스법(line census)’을 활용한다.   첫 모니터링을 한 4월 6일, 법정보호종인 원앙(천연기념물 327호)‧참매(천연기념물 323-1, 멸종위기종 2급)‧흰뺨검둥오리‧꿩‧해오라기‧멧비둘기‧청딱따구리‧직박구리 등 9목 14과 22종의 조류를 관찰했다.   5월 모니터링에서는 1차에서 관찰되지 않았던 중백로‧물총새‧파랑새‧깝짝도요‧꾀꼬리 등을 추가로 발견했고, 9월 모니터링에서는 큰오색딱따구리‧삑삑도요‧덤불해오리기 등을 새롭게 관찰했다.  수원시는 수원수목원 준공 후에도 2년 동안 매달 조류 생태를 모니터링한 후 ‘수원수목원 조류탐사보고서’를 제작할 계획이다. 4년에 걸쳐 진행하는 정기 모니터링으로 수원수목원 조성 전과 후의 생태환경을 꼼꼼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또 수목원 내에 습지생태관찰원을 조성해 조류를 비롯한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뿔논병아리    모니터링에 참여한 국립산림과학원 도시숲연구센터 박찬열 박사는 “수원수목원은 다양한 조류를 도심에서 관찰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환경”이라며 “참매 등이 관찰되는 것은 주변 산림과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원수목원은 도심과 산림의 연결축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허의행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수원수목원을 많은 새와 나비가 찾아오는 아름다운 생태수목원으로 조성하겠다”며 “조류 생태 모니터링은 수원수목원 도심 생태환경을 개선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입증할 좋은 기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큰오색딱따구리  
    • 산림환경
    2021-09-23

산림복지 검색결과

  • 울산 남구, 비대면 숲해설프로그램 활성화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3월부터 10월까지 솔마루길과 삼산수목학습원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1일 2회(오전·오후), 회당 2시간 이내로 진행되며, 솔마루길 홈페이지로 사전예약 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학교 정원의 식물과 동물을 연계한 놀이수업, 환경체험 활동수업 등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남구는 코로나 장기화로 비대면 숲해설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숲해설가들이 직접 제작한 숲체험 꾸러미를 어린이집·유치원 등으로 보내 비대면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참여한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반응이 뜨겁다. 아이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숲체험 꾸러미 제작, 동영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대면 숲해설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양질의 숲해설 교육을 제공할 것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16
  • (사)산림환경포럼, 꿈동산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숲체험 목공체험 즐겨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9월 29일 대전 꿈동산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초·중학생으로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야외에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숲·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더 다양한 목공체험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8-10-25
  • (사)산림환경포럼, 비래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숲교육 및 목공체험가져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7월 25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비래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1학년부터 6학년으로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비래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체험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e-mail(desk@gkorea.kr)로 신청하면된다.  한편, 이 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산림복지
    2018-07-25
  • 숲에서 놀자 즐기자!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6월 28일 옥계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3,4,5,6학년으로 대전 보문산에서 숲길체험과 목공체험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숲해설가의 해설을 시작으로 게임과 놀이를 통하여 숲과 더욱 가까운 시간을 갖고,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 하여 흥미로웠으며, 산림교육을 직접 숲에서 듣다보니 숲과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체험 신청은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 e-mail(desk@gkorea.kr)로 하면된다. 
    • 산림복지
    2018-06-28
  • 산림환경포럼, 숲에서 느끼는 소중한시간!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3월부터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실시하는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숲길 체험과 산림보호 교육 및 목공체험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숲해설가의 해설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직접 걷고, 만지고, 느끼며 보다 쉽게 숲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목재를 이용한 DIY목제품을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산림환경포럼 관계자는 "숲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행복을 꿈꾸는 위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체험 신청은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e-mail(desk@gkorea.kr)로 하면된다.  한편, 이 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8-05-2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한킴벌리,와 사회공헌을 위해 손잡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9일 유한킴벌리와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은 유한킴벌리에서 운영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여고생 숲체험학교 그린캠프1)'의 장소를 제공하고, 유한킴벌리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다문화가족 프로그램2)'의 운영비용을 일부를 지원한다.       1) 1988년부터 여고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숲을 통한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       2) 다문화가족을 국립자연휴양림에 초청하여 진행하는 숲체험 캠프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과 다문화가족 등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하여 심신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의 활성화는 물론 그간 다문화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던 예산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휴양, 산림치유 등 숲을 통한 산림복지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유한킴벌리와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하여 국민들이 만족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2-09

산림환경 검색결과

  • 수원수목원 조성 현장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원앙‧참매 등 조류 32종 관찰
    해오라기와 흰뺨검둥오리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조성 현장 일원의 조류 생태를 4차례에 걸쳐 모니터링한 결과, 법정보호종인 원앙‧참매 등 11목 19과 32종의 조류가 관찰됐다.   수원시는 수원수목원 조성 전후 생태환경 변화를 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정기적으로 조류 생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모니터링을 했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수목원팀 공직자와 국립산림과학원·수원환경운동센터·수원시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탐조책방 등에서 일하는 생태 전문가들이 수원수목원 조성현장을 포함 일월공원 전역을 모니터링한다. 동선을 정하고 걸으며 조사선 주변에 출현하는 조류를 관찰하거나 울음소리로 확인하는 ‘라인센서스법(line census)’을 활용한다.   첫 모니터링을 한 4월 6일, 법정보호종인 원앙(천연기념물 327호)‧참매(천연기념물 323-1, 멸종위기종 2급)‧흰뺨검둥오리‧꿩‧해오라기‧멧비둘기‧청딱따구리‧직박구리 등 9목 14과 22종의 조류를 관찰했다.   5월 모니터링에서는 1차에서 관찰되지 않았던 중백로‧물총새‧파랑새‧깝짝도요‧꾀꼬리 등을 추가로 발견했고, 9월 모니터링에서는 큰오색딱따구리‧삑삑도요‧덤불해오리기 등을 새롭게 관찰했다.  수원시는 수원수목원 준공 후에도 2년 동안 매달 조류 생태를 모니터링한 후 ‘수원수목원 조류탐사보고서’를 제작할 계획이다. 4년에 걸쳐 진행하는 정기 모니터링으로 수원수목원 조성 전과 후의 생태환경을 꼼꼼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또 수목원 내에 습지생태관찰원을 조성해 조류를 비롯한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뿔논병아리    모니터링에 참여한 국립산림과학원 도시숲연구센터 박찬열 박사는 “수원수목원은 다양한 조류를 도심에서 관찰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환경”이라며 “참매 등이 관찰되는 것은 주변 산림과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원수목원은 도심과 산림의 연결축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허의행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수원수목원을 많은 새와 나비가 찾아오는 아름다운 생태수목원으로 조성하겠다”며 “조류 생태 모니터링은 수원수목원 도심 생태환경을 개선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입증할 좋은 기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큰오색딱따구리  
    • 산림환경
    2021-09-23
  • 소백산국립공원,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탐방서비스로 진행하며 총 1,000명에게 탄소중립 환경체험 키트를 제공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환경체험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키트는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환경교육 영상, 탄소 흡수원 찾기 미션지 등으로 구성되어 재밌는 셀프 탐방이 가능하다. 탄소중립 환경체험키트는 소백산국립공원 희방탐방지원센터,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무료 배포하며 현장에서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5월 1일부터는 탄소중립 키트를 받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친환경 화분 만들기를 인증하고 #소백산국립공원 #탄소중립 #친환경화분만들기 등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202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9
  • “청정한 자연 위해” 담양군,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5일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호남기후변화체험관 일원에서 주민, 관내학생, 공무원 등 약 20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사)생태도시담양21협의회 주관으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주민들의 건강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고 있는 요즘 환경보전을 소중함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코자 열렸다.   이날 강연은 담양군에서 환경활동과 강연으로 유명한 김의정 강사를 초청, ‘쓰레기 어떻게 처리할까?’를 주제로 쓰레기 재활용 방법 및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함께 강의해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도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열린 기념행사에서는 환경보전에 공이 큰 민간인과 공직자 등 11명에게 전라남도지상 표창 및 군수 표창이 수여됐으며, 재활용 화분 만들기, 지구 온난화 체험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참석한 학생 및 주민들에게 참여형 환경체험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환경의 소중함을 재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기념사에서 김광훈 회장은 “오늘 환경의 날 행사를 통해 생활 속에서 환경보전의 소중함과 실천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6-07
  • 환경실천연합회김천지회, 강변공원서 친환경 홍보부스 운영
    환경실천연합회김천지회(회장 장봉혁)는 5월 23일(월)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강변공원에서 친환경 체험부스를 운영해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4월 조각공원에서 실시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김천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주최하고 환경실천연합회김천지회가 주관하는 것이다. 또한 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체험을 통한 가정에서의 전기에너지 절약을 유도하여 녹색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행사로 환경정화활동,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친환경 체험활동(비누, 향수, 에코백 만들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친환경 체험활동은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홍보 부스로 이끌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홍보효과를 극대화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환경실천연합김천지회 장봉혁 회장은 "기후변화의 이상징후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지진, 폭우 등 자연재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건강한 지구를 위해 전 시민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신장호 김천시 생활환경과장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함으로써 지구를 살릴 수 있다. 저탄소 녹색생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시민 실천 서약에 참여하여 우리 시가 저탄소 녹색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데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05-25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 「국립공원 맑은 물 지키기」행사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영임)는 2016년「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이 날의 지정 의미를 홍보하고 국립공원 계곡수 보호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국립공원 맑은 물 지키기”행사를 2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치악산 구룡, 금대계곡에서 추진한 본 행사는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계곡 주변 방치된 각종 폐기물을 정리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을 비롯하여 지역 주민, 유관기관, 자원봉사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하였다. 또한, 탐방객을 대상으로 계곡오염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서명운동을, 미래세대 대상으로는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함으로서 보다 많은 국민들이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서인교 자원보전과장은“치악산 계곡수는 국립공원의 소중한 생태 자원이자 한강수계의 최상류 수자원이라는 인식을 널리 공유하고 깨끗한 수질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3-23
  • 환경재단, 코카콜라 3기 개교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이사장 이수성, www.ecochild.kr)가 주최하고 한국 코카-콜라(대표이사 이창엽)가 후원하는 ‘그린리더 빗물학교 3기’ 개교식이 21일 서울 난곡초등학교에서 열렸다. ‘그린리더 빗물학교’는 학교에서의 수자원 재활용 실천을 증진하기 위한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매년 수도권 지역의 3개 학교를 선정, 각 학교에 2톤 규모의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하여 직접 빗물을 모으고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있다. 올해에는 서울 지역의 총 3개 학교(난곡초, 서교초, 월천초)가 ‘그린리더 빗물학교’ 3기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3개 학교는 자체적으로 가꾼 텃밭인 스쿨팜(School Farm)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곳으로, 빗물이용시설을 활용하여 텃밭도 좀더 편리하게 가꾸면서, 생활용수를 확보하는 등 빗물의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교식에는 이미경 환경재단 사무총장, 박형재 한국 코카-콜라 상무, 구남주 한국 코카-콜라 이사, 노장옥 난곡초등학교 교장과 학생 3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빗물에 관한 특강과 실험, 그린리더 빗물학교 현판 부착 등이 진행되었다. 서울 난곡초등학교 노장옥 교장은 “우리 학교가 3기 빗물학교로 선정되어 영광이다. 빗물이용시설을 활용하여 학교 텃밭을 보다 풍성하게 가꿀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또한 수자원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물의 중요성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환경재단 이미경 사무총장은 “빗물을 직접 모으고 재사용하는 경험은 어린이들에게 자연 자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린리더 빗물학교의 의미를 전하고 개교를 축하했다. 이어진 빗물 실험 활동에 참여한 장한예 양(난곡초 5)은 “빗물이 우리 생활의 소중한 자원이라는 점을 새로이 알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빗물 모니터링에도 열심히 참여해서 우리 학교의 빗물 재활용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밝혔다. 3기 그린리더 빗물학교로 선정 된 3개 학교 가운데 나머지 2개 학교(서교초등학교, 월천초등학교)의 ‘그린리더 빗물학교’ 개교식도 각 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환경재단은 지난 2008년부터 코카-콜라와 함께 물의 소중함을 알고 수자원 보전을 위한 환경체험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2011년부터는 습지탐사를 통해 습지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추가 진행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07-22
  • 환경보전지도자 양성교육 실시
     경상북도 환경정책과(환경연수원)에서는 저탄소․녹색성장 교육의 국민적 확산을 위한 환경교육의 중요성과 현장 환경체험교육의 확대에 대비한 환경보전지도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도민을  대상으로  녹색환경 이론과 현장, 체험 위주 환경보전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화석산지 현장학습 저탄소 ․ 녹색성장 환경교육을 담당할 중견 지도자 양성과정은 현재까지 30기에 걸쳐 실시하던 자연관찰지도자 양성교육과 아울러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환경으로 확대 실시하며 교육 후 각 지역별 정예 환경보전지도자로 소중한 우리의 환경을 소개하고 아끼는 일을 담당하게 되며, 교육 중 신재생에너지 활용, 환경체험,       환경이론과 자연환경분야의 식물, 동물, 토양, 화석, 들꽃탐사, 천연염색, 원예체험 등 다양한 자연체험교육도 함께 받게 된다 수료후 관찰교사활동   환경보전지도자 양성교육은 국가적 과제인 저탄소․녹색성장과 환경생활, 체질화 교육과 아울러 늘어가는 친환경체험에 따른 에코가이드, 환경해설가 수요를 대처하기 위한 교육으로 우리도에서는 수요자 중심 교육의 일환으로 환경보전지도자를 양성하여 전도민들에게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자 하며아울러 환경연수원의 각종 환경체험시설을 이용한 이론, 체험학습과 현장방문 교육 등을 통한 자연관찰 지도자를 양성하는 교육을 오는 4월7일부터 5월11일까지 6주간에 걸쳐 실시한다. 수질오염과 민물어류 체험 지속가능 환경교육을 위한 환경보전 지도자 양성교육으로 자연환경이론, 동․식물 등 아름다운 우리 경북의 자연환경체험교육 등 환경해설 기본교육으로 저명강사와 연수원의 우수한 교수진을 통해 실시되며 저탄소 녹색성장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관련 교육, 특강, 환경 이론교육과 올바른 생태윤리관 형성 및 자연 해설법 체득을 위한 교육과 환경오염과 건강, 환경과 인간생활 등의 특강, 환경체험을 통한 효율적인 프로그램 지도법 등 으로 환경비누만들기, 천연염색, 원예치료 등 실습을 병행한 교육, 환경체험실습(가정원예실습,친환경비누말들기,수질오염체험 등)과 현장학습을 통한 현장체험교육이 추진되며 우수 자연환경을 이용한 지속가능 모델로 제시된 환경시설 견학 및 환경축제참관등 견학 교육도 함께 실시됩니다. 현재 환경보전지도자 양성교육 수료 후 교육수료생들은 심화교육 등을 수료한 후 국립공원, 수목원, 자연공원 등의 자연생태 해설활동 중이며 자연환경연수원의 환경체험교육에 필요한 자연 관찰교사로 현재 100여명이 활동 중에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3-24

목재이용 검색결과

  • (사)산림환경포럼, 지구를지키는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 실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8월 3일 대전 하늘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1학년부터 6학년으로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하여 방문체험으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체험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e-mail(desk@gkorea.kr)로 신청하면된다.  한편, 이 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8-13

임업정보 검색결과

  • 백두대간보전회 제8대 회장 선출
      2009 백두대간정기 총회 백두대간보전회는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고 백두대간의 민족적, 역사적 가치를 올바로 알리기 위해 지난 1994년에 전국 최초로 백두대간을 보전 하고자 결성된 순수 환경민간단체이다. 제8대 회장을 맞게된 최종복 회장은 "백두대간보전회는 그동안 백두대간보전특별법 제정운동, 백두대간 생태 숲 조성운동, 백두대간 환경체험학교, 백두대간 훼손지 개발 반대운동, 백두대간 대청소 운동, 백두대간 산삼심기 등 백두대간의 복원과 보전을 위한 다양한 운동을 펼쳐왔으며, 언제나 백두대간 곳곳을 누비며 현장위주로 그 활동의 폭을 넓혀오고 있습니다. 특히 한반도의 자연생태계 근간인 백두대간의 환경문제를 제대로 대처하고, 그 해결책을 도출하려면 백두대간 곳곳을 누비고 다녀야 합니다. 백두대간보전회는 지금까지 이러한 현장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해왔습니다. 그러한 연유로 백두대간보전회는 여타 다른 단체와 달리 지역에 본부를 두고 활동의 폭을 확산해 오고 있습니다. 백두대간이 온전히 지켜지고 그 중요성이 모든 국민에게 확산될 때까지 지역운동의 확산과 백두대간 관련 단체와 연대하여 백두대간 훼손의 감시와 백두대간의 보전을 위한 정책개발과 실행, 백두대간과 관련된 모든 이해 당사자들이 함께 백두대간을 지켜나가고 이를 미래세대에 물려줄 책임과 의무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2010년은 백두대간보전운동의 원년으로 삼아 그동안 산림청과 환경부에서 추진한 백두대간보전방안과 실천과정과 효과에 대하여 모니터링과 정책제안을 하고자 한다며, 국민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으로 백두대간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0-01-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