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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의 자연사랑을 위하여, 한 걸음 다가가는 소백산국립공원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1.10.10 10:02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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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곡초․중학교 수목에 이름 달아주어 자연과 친해지는 계기 마련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양기식)는 “국민과 함께하는 공원관리”일환으로 지난 9월 28일 단양중학교에 이어 10월 10일 가곡초․중학교 교정의 나무에도 이름표 달아주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미래세대들이 생활하는 교정에서부터 자연을 알고 가까이 느끼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그동안 교정의 나무를 무심코 지나치던 아이들이 이름을 알고 관심을 가지며 자연에 대한 소중함까지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양기식 소장은 “소백산국립공원 노리뫼 생태학교 활동과 더불어 우리나라 자연을 이끌어갈 미래세대들의 자연사랑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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