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일제조사

  • 김태현 기자 기자
  • 입력 2009.03.16 11:01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경상남․북 도 7개 시․ 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 집중 예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곽주린)은 3월 17일부터 5일간 경상남․북도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 7개 시․군을 중심으로 산림병해충 전담공무원, 예찰방제단 등 가용 인력을 총 동원하여 봄철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일제조사에 나선다.

 이번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 발견과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우화하는 5월 중순 이전에 국․사유림 구분 없이 소나무 고사목을 제거하여 확산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소나무재선충병 일제조사는 남부산림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 공무원 21명, 예찰방제단 46명, 산림보호강화사업 45명을 2인 1조로 편성하여 재충병 발생지 영덕, 안동, 포항, 구미, 상주, 청도, 밀양 방제지역 외곽 30km까지 조별 책임담당구역을 나누어 실시한다.

 예찰대상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자연고사목, 잣나무 고사목 등이며 발견한 고사목은 GPS 장비로 좌표값을 기록하고 시료를 채취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검경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조사된 고사목은 솔수염하늘소가 우화하는 5월 중순 이전인 4월20까지 예찰방제단이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국민들에게 소나무의 잎이 빨갛게 말라죽은 나무를 신고(054-859-1130, 남부산림청)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일제조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