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10.25 13:23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새마을운동을 한자리에서 보고, 배우고, 체험하는 공간조성 -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조성사업”은구미시 상모사곡동 일원에 부지 246천㎡에 총사업비 792억원으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조성되는 사업이다.

국토연구원에서는 현재 조성될 예정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의 주요 사업의 기본계획수립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연구용역중으로 금년 11월에 완료할 예정이며, 그동안 경북도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 지방재정투융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연구용역완료와 더불어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착수할 예정이다.

25일 “중간보고회”에서는 테마공원 조성부지내 새마을운동 관련주요도입시설에 대하여 전문가와 도의회, 구미시 등 관계기관에서 참석하여 사업내용 검토 및 의견 수렴의 기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 참석한 경상북도의회 윤창욱 운영위원장은『이번에 조성되는 테마공원은 새마을 운동관련 국내 유사시설 등과는 차별화 하여 새마을운동의 메카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이주석 행정부지사는!『구미시에서 조성되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새마을운동을  “한자리에서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의 장이 되어야 하며,이를 통해 새마을운동에 대한 역사정립은 물론, 홍보역할로 글로벌 새마을운동으로 승화 할 수 있는 공원이 되도록 만들어 줄 것을』당부하였다.

또한,「세계가 지금 우리 경제발전에 밑거름이 된 새마을운동에 관심을 갖고, 자국의 경제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새마을 운동을 성공모델로 삼고 배우고 익히고자 우리나라와 지역을 찾고 있다」며,「새마을운동 테마공원조성사업이 총사업비 792억원중 200억원이 확보된 상태로 현재 진행 중인 연구용역이 마무리 되는대로 후속일정을 차질없이 추진해 글로벌 새마을운동 메카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