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숲해설과 목공예 체험활동”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2.15 14:34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금강소나무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숲해설과 목공예체험 활동 -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에서는 경북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 숲에 숲해설가 4명을 배치하여 숲 탐방객들에게 숲해설을 실시하고 있다.
 
숲해설은 나무와 풀, 꽃, 동물 등 자연적인 요소와 인간의 삶과 관련된 내용 등 산림방문자들에게 산림생태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여 숲을 찾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이해 증진과 효율적인 산림탐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숲해설 장소로 활용하고 있는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일대는 평균 70여년 생의 울창한 금강소나무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01년도 문화재용 목재생산림으로 지정하여 국가지정문화재의 수리 보수용 목재공급을 위하여 집중적으로 경영 관리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소나무를 금강소나무라고 하는 것은 외관상 줄기가 곧고 일반 소나무에 비해 나이테가 3배나 촘촘하여 변형이 적고 강도가 높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며, 과거 춘양역을 통하여 주로 반출되었기 때문에 춘양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숲해설을 받고자 희망하는 사람(개인이나 단체)들의 사전예약을 받아 숲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은 영주국유림관리소 경영계획팀 (전화 054-630-4032)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다양한 목공예 재료를 현장에 비치하고,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드릴 뿐만 아니라 자신이 만든 공예품은 가져갈 수 있어 뜻 깊은 체험활동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재미있는 숲해설과 목공예 체험활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