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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재해 사전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2.03.08 16:40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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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임영석)는 금년 사방댐 5개소와 산지보전 2.0㏊, 계류보전 1.0㎞를 우기 전 완공을 위하여 3월 초에 조기 착수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이 대형화ㆍ집중화되는 추세로 이러한 자연재해의 사전 예방을 위하여 생활권 지역에 예산 약 15여억 원을 들여 사방댐 5개소 시설과 산사태우려지역 2.0㏊, 계류보전 1.0㎞에 대한 재해예방을 추진할 예정이다.

금년도 사방댐 시설은 주변 산림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획일적인 콘크리트 구조보다 사방댐 외부에 전석을 붙이는 등 친환경적인 공법을 적용하여 시설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집중호우시 상부로부터 밀려 내려오는 토석과 나무 등은 차단되고 계곡물은 흘려보내는 댐 형식으로 시공 할 예정이다.

또한 산사태 우려지는 집중호우로 인하여 추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견고하게 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평창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밝혔다.

아울러 경제난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상반기 중 관련 예산 70%를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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