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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산림소득 특화사업 개발 나서..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2.03.21 16:07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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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부산림청, 22일 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갖고, 단기소득 사업 자문받아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홍명세)은 22일 대학교수, 시민단체 등 10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를 갖고 “단기소득 경영특화시범사업” 활성화 방안과 “2013년도 신규 · 특색사업” 발굴에 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올해 들어 첫 자문위원회로 다른 지역에 비해 산림자원이 빈약하여 목재생산 여건이 불리한 중부지방청의 경영여건을 반영하여 마련한 단기소득 임산물 중심의 특화시범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한다.

회의에 이어 특화사업 중 하나인 밤나무재배 특화시범 현장인 공주시 신기동 국유림에서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토론을 이어간다.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2006년부터 매분기별로 1회씩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추진한 굵직한 산림사업에 대한 자문을 통해 국민들의 관심과 요구를 반영해 왔다. 위원회는 대학교수, 산림조합, 산림기술사, 시민단체, 전문임업인 등 산림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어있다.

홍명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충실히 반영하여 지역 경영 여건에 맞는 특화된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민의 소득향상을 지원하고 지역과의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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