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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도“녹색성장”신념을 꺽을 수 없다.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2.03.24 18:57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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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충주국유림관리소, 본격적인 나무심기 착수 -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충북 북부지역의 나무심기가 본격 시작  되었음을 알리는 나무심기 착수행사를 3월 23일 음성군 원남면의 한 국유림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세차게 내리는 봄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미래세대에 물려줄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하여 백합나무 약 6,000본을 식재하였으며, 이를 시작으로 금년에 총 152ha의 산림에 373천본을 오는 4월 10일까지 모두 식재할 계획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나무심기를 통해 품격있고 가치있는 녹색자원을 육성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한편 푸른 한반도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 운동을 확산시키고자 오는 3월 30일(금) 희망의 꽃씨 및 나무나누어  주기 행사와 3월 31일(토)과 4월 4일(수), 4월 6일(금) 등 3회에 걸쳐 충주 우체국, (사)생명의 숲 국민운동, 유한킴벌리, 다문화가족, 시민 등이 참여하는 제67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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