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독도 천연보호구역 내 식물 공동조사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05.21 10:05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수목원과 국립문화재연구소 공동으로 독도 식물상 조사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신준환)과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영원)는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된 독도 천연보호구역 내 분포식물을 5월 21일부터 5월 23일까지 공동조사 한다.


독도의 동도와 서도 전경(국립문화재연구소, 2009)

 이번 조사는 2011년 국립수목원과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실시한 독도의 동도 분포식물 조사에 이어 2차 조사이며, 동도와 서도 생태계의 기반이 되는 분포식물을 국립문화재연구소와 국립수목원 공동으로 14명의 연구진이 수행하게 된다.

 조사기간 중에는 독도에 관한 주요 연구 동향과 향후 방향을 논의하고자 독도 자생식물과 식물지리학적 중요성,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한 관리방안 등 5개 주제로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사 자료는 독도 자생식물의 변화 추이 분석 및 식물 복원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독도의 분포식물 및 생태환경의 보존과 아울러 자연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 내 자생하는 갯제비쑥군락 전경(국립문화재연구소, 2011)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독도 천연보호구역 내 식물 공동조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