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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국유림관리소, 숲사랑 운동 캠페인 실시

  • 이선용 기자 기자
  • 입력 2012.05.22 15:30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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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철쭉개화시기를 맞이하여 지리산 바래봉을 찾는 등산객과 함께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등 산림보호의 새로운 모델인 숲사랑 운동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5월 22일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바래봉 정상에서 공무원 및 일반등산객이 참여한 가운데 산행 중 담배 피우기, 희귀식물 및 산나물ㆍ산약초 불법채취 안하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산행 시 숲사랑에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홍보하였으며, 아울러 쾌적한 산림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부운치에서 바래봉구간의 산쓰레기 0.5t의 수거하였다.

숲사랑 운동은 숲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유지하여 지속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키고 아끼는 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범시민운동으로 2008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전국적으로 5만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관위주의 산림보호에서 벗어나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어우려진 민ㆍ관 협력 체제 정착이 필요하며, 산림보호의 새로운 모델인 숲사랑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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