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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유림관리소 임업기계화 앞장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2.05.23 17:48
  • 조회수 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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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숲 가꾸기도 기계화가 필수 -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에서는 숲가꾸기와 산물수집·공급·활용에 이르는 체계적인 일관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한 가치 있는 숲을 조성하기 위해 임지에 알맞은 숲가꾸기 방향과 임업기계를 접목한 효율적인 숲가꾸기 방안을 모색  하고자 숲가꾸기 설계․감리 전문가, 영림단 등이 참여하는 임업기계화 현장 토론회를 5월 23일 천등산 서대마을 일원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현장 위주의 체험 식 기계운영에 초점을 맞춰 작업현장에 맞는 기계선정 및 설치방법, 기계장비 운영 노하우 등 일선의 영림단이 임업기계 운영시 겪었던 문제점을 해소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 제공의 자리로 참석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임업기계화 현장토론회를 바탕으로 일관시스템을 적용한 숲가꾸기 작업이 정착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산지에 맞는 적절한 생산시스템을 개발하고 현지에 적합한 기계화 시스템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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