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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이전 계류보전 사업 완료로 집중호우 대비”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6.27 11:08
  •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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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의한 산간 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계류보전 사업 실행을 완료했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영월군 수주면 법흥리에 계류보전사업을 1.5㎞ 실행했다. 이번 사업은 약 3개월간에 걸쳐 추진되었으며, 1억 9천 여 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주요 공종으로 황폐 계곡에 대한 하상 정리 및 전석 바닥막이, 원목 바닥막이, 원목 기슭막이, 전석찰쌓기, 돌망태골막이, 돌골막이, 에코필러 골막이 등이 설치되었으며, 장마철 이전에 완료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계곡 범람 및 침식 등 산간지역 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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