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사태 비상근무 체제 돌입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07.11 09:33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산림청 산사태상황실 24시간 가동, 전국 집중호우 대응상황 철야점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11일까지 중부지방과 남해안, 지리산 지역 등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산림청(청장 이돈구)이 24시간 산사태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이미 지난 5월부터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운영하고 있는 산림청은 10일 낮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 및 소속기관 등에 산사태 철저대응을 지시했고 이날 밤에도 철야로 전국의 산사태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또 산사태 발생위험도가 높아질 경우 현재 비상근무 요원 2명이 상주하는 상황실 인원을 늘려 비상근무 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산사태예방지원본부 상황실장인 이명수 산림청 치산복원과장은 “전국 지자체 및 소속기관 등의 산사태 담당 공무원들이 산사태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철저히 대응해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사태 비상근무 체제 돌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