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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목조건축교실" 사업 선정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03.03 15:54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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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산림청(청장 이돈구)에서 실시하는 2012년 목재문화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지구를 살리는 목조건축교실"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국민에게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목재가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저장고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리고, 체험교실을 통하여 목재이용의 잠재 수요를 창출함으로써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걸맞도록 국산재이용을 촉진하고자 하고자 2007년부터 목재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 부터는 목재문화활성화사업으로 명칭을 바꾸어 실시하고 있다.

“지구를 살리는 목조건축교실"은 목재체험 주강사들의 참여로 8월부터 12월까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여 부여한옥학교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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