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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내남면 명계리 94번 지방도에서 자동차화재로 산불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04.16 17:20
  •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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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산127번지 내남~외동 904번 지방도로에서 16일 오전 10시 50분경 자동차 엔진과열로 연료탱크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 산림 400㎡를 태우고 12시 5분에 완전 진화되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와 지자체 산불진화헬기 4대가 현장에 투입되어 확산단계의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였으며, 산불진화차와 소방차 3대와 185명의 진화인력이 투입되어 산불을 진화하고 뒷불감시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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