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병해충(솔잎혹파리 나무주사)총력방제 나서다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09.06.02 20:14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에서는 봄철 산불예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솔잎혹파리 우화 최성기가 도래됨에 따라 2009년 6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특정지역․주요지역․일반지역의 소나무림에 대하여 포스파미돈 50%(고독성)와 아세타미프리드액제 20%(저독성) 약제를 사용 988ha의 면적에 281,000천원의 예산을 투입 총력방제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솔잎혹파리 우화 최성기가 도래됨에 따라 관내 특정지역․주요지역․일반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소나무림 988ha에 대하여 281,000천원의 예산을 투입 2009년 6월 5일부터 6월말까지 적기에 방제사업을 실행 방제효과를 극대화 하여 우리고장의 청정 소나무숲 보호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금년도 방제사업에 사용되는 농약은 강릉시 상수원 보호구역인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오봉댐)일원에는 저독성 아세타미프리액제 20%와 그 밖의 지역에는 고독성 농약인 포스파미돈 50%를 소나무에 주사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담당자는 고독성 농약 주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2009년도 방제사업 지역에 대하여는 2년간 산나물과 솔잎채취를 할 수 없다고 밝히고 강릉시민과 지역주민들께서는 이점을  유념하여 줄 것을 특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병해충(솔잎혹파리 나무주사)총력방제 나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