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을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가 되게 하자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5.23 17:47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청장, 남부지방산림청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하며 격려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5월 22일 신원섭 산림청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남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고 직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일정은 산림관련 기관ㆍ단체장 접견, 업무보고, 직원과의 대화,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신원섭 산림청장은 직원들의 대화 시간에서 건의사항을 경청한 후 의견을 수렴하여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업무보고를 통하여 ‘숲이 지역사회에 행복이 되는 국유림 행정’을 위하여 산림청 고유 업무를 기반으로 하여 산림문화, 산림교육 등 산림복지 업무 전담팀인 ‘산림복지팀’을 신설하고 교육청,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하여 관할지역 국민에게 좀 더 나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보고하였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숲 정책을 펼쳐야 한다며, 우리 산림이 국민의 ‘일터’이자 ‘쉼터’이자 ‘삶터’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을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가 되게 하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