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조림지 풀베기 사업 추진”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3.06.20 16:34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는 최근 5년 동안 식재한 조림지 내 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풀베기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풀베기 사업은 공주시 사곡면 계실리 29ha를 비롯해 충남ㆍ세종 관할 구역 내 조림지 57개소 500ha 면적에 사업비 총5억원을 투입해서 사업을 실시한다.

 풀베기는 6월부터 8월에 실시해야 하는 시기적인 사업임을 감안하여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민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관할구역 내 3개 국유림영림단 50여명을 투입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주로 조림 후 수종 및 현장상황에 따라 3~5년 동안 실시하게 되며, 조림목의 생장을 방해하는 잡초목과 덩굴 등을 제거하여 조림목의 건전한 생장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림지가꾸기 작업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풀베기 작업으로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여 생장을 촉진함과 아울러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사업의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여국유림관리소, “조림지 풀베기 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