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라의 미래, 백두대간서 호연지기 키우다!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3.07.30 00:53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7일부터 5박 6일간 청소년 백두대간 생태탐방 열려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이현복)은 여름방학을 맞아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300여명이 이번 달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한반도 등줄기인 백두대간에서 생태탐방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행사는 산림청과 한국트레킹지원센터, 한국산악회가 함께 개최하고, 설악산에서 지리산까지 총 10개 권역으로 나눠 10개팀이 50여 km 구간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부산림청 관내는 덕유산, 남덕유산, 지리산(서부), 지리산(동부)로 총 4개 구간에서 열린다.

서부산림청은 이번 행사가 안전한 탐방행사가 되도록 한국산악회 전북지부, 울산지부, 부산지부, 대구지부에서 전문산악인과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이 지원하면서 자연친화적 등산요령과 위급상황 대처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고 말했다.

서부산림청 최종원 팀장은 “ 나라의 미래인 청소년이 백두대간을 탐방하면서 국토의 소중함을 느끼고 인내력을 키워 한층 성숙한 청소년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나라의 미래, 백두대간서 호연지기 키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