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주 양북면 신서리 폐농지에서 불... 100제곱미터 소실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08.18 20:50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신서리 190-3번지 폐농지에서 오후3시 37분 쓰레기소각을 하다 불이나 100제곱미터의 농지가 불타고 4시 30분 진화되었다.


 

산림항공본부 산불진화헬기와 경북소방헬기 등 2대의 진화헬기가 현장에투입되어 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였으며, 110명이 지상진화인력(공무원 45, 진화대원 10, 경찰 5, 소방대 40)과 진화차량 1대, 소방차 2대가 투입되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은 폐농지에서 붙은 불이 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산림청과 소방본부의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해 초동진화를 실시하여 산림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상진화인력을 투입해 페농가 주변에 재불이 발생되지 않게 진화를 마무리하였다.

 

또한 폐농지에서 쓰레기소각을 한 가해자를 현장에서 붙잡아 사건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주 양북면 신서리 폐농지에서 불... 100제곱미터 소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