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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함께하는 '산림문화 체험행사' 개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08.26 17:09
  •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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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 '숲과 돌 문화' 직접 체험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에서는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국립 두타산자연휴양림에서 오는 9월 03~04일 평창 거문초등학교 어린이를 초청하여 '산림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거문초등학교 전교생과 병설유치원생, 교사, 학부모 등 63명을 초청하여 1박2일간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숙박시설을 이용하며 숲과 돌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있는 시간과 어린이들이 직접 심은 나무에 비료를 주는 행사도 갖는다.

야간에는 거문초등학교 전교생과 병설유치원생들이 준비한 노래와 댄스, 리코더 연주 등 장기자랑도 준비되어 있어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한편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 관계자(팀장 이건민)는 이번 "숲속 자연휴양림에서의 1박2일 산림문화 체험활동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벗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과 친밀해 질 수 있는 영원히 기억에 남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문의는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033-334-881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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