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산림환경연구원, 숲해설가양성으로 산림문화 부흥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8.27 17:15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한명구)에서는 24일 「2013년 하반기 숲해설가전문과정」개강식을 하였다.

숲해설가 전문과정은 (사)한국숲해설가협회경북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며, 수강생 40명이 8월 24일부터 내년 1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36강 157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산림환경교육론, 산림과 생태계, 숲해설프로그램 개발, 안전교육 및 안전관리, 커뮤니케이션 이론 등 24개 과정으로 숲해설가가 갖추어야 할 소양 및 전문지식에 관한 내용이며, 수료자는 숲해설 현장실습 30시간 이수한 후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10조에 따른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증을 산림청으로부터 교부받아, 자연휴양림, 수목원, 생태숲 등에서 산림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사)한국숲해설가협회경북협회(대표 박노일)는 2004년 발족하여 총 493명의 숲해설가를 양성하고, 금년 7월 27일「2013년 상반기 숲해설가전문과정」40명을 추가 배출하였으며, 포항환경학교, 숲공방, 어린이 숲올림피아드 개최 등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최근 치유와 휴양을 위해 숲을 찾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국민들에게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가치관을 지도하는 숲해설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산림환경연구원, 숲해설가양성으로 산림문화 부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