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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대관령 치유의 숲’주민설명회 개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3.11.18 16:46
  •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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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산면 어흘리 주민들과 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현장토론 실시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대관령 치유의 숲’ 조성과 관련하여 숲 가꾸기 사업의 필요성과 사업 시 필요한 장비 진입, 생산재 반출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였다.

'대관령 치유의 숲'조성사업 대상지는 대관령옛길 일원 약 150ha에 이르며 주위에는 금강소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수종들이 분포하고 있어 산림치유와 더불어 산림교육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전하였다.

주민들과의 토론회 결과를 취합하여 숲 가꾸기 사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건의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치유의 숲에 걸맞는 품질 높은 사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업무관계자는 “피톤치드발생량이 최고인 대관령에 치유의 숲 조성을 통하여 국민들의 산림복지에 기여하고, 사후 관리에도 부단히 노력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주민과의 토론회에서 산림행정 3.0 및 산림분야 규제개선 성과홍보 자료집을 배부하여 농ㆍ산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청의 성과를 홍보하였으며 주민들께도 대국민홍보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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