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방문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1.13 16:32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 /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앞 왼쪽 두번째)이 신원섭 산림청장 등 산림관계자들과 함께 11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고내봉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신원섭 산림청장이 11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고내봉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과 제주시 아라동 한천저류지 고사목 파쇄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방제 작업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4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을 전량 제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해 주길 거듭 당부했다.

이 장관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국가적 재난 차원으로 중앙과 지방이 합심해서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 장관은 "베어진 피해 고사목이 크고 좋은데 소각이나 파쇄해 버리는 것이 아깝다"며, "고사목을 재활용 할 수 있도록 연구, 창조경제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우남 국회의원, 윤영균 국립산림과학원장, 김현수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현을생 제주도 세계환경수도추진본부장, 산림조합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 / 11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고내봉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찿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앞 가운데)이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윤영균 국립산림과학원장(오른쪽)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제거와 피해 고사목 재활용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 세번째)이 11일 오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제거를 마친 제주시 오동동의 한 방제지역을 찾아 베어진 나무의 벌근부분을 살펴보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