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동시 소나무재선충병 박멸에 총력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1.17 16:17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4월까지 고사목 전부 제거 -



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지난해 여름 고온현상과 가뭄으로 소나무 고사목이 급증함에 따라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한 예찰활동과 고사목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박멸을 위하여 1~2월 중 전 산림에 대한 소나무 고사목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산림조합 등 산림법인과 16명의 직영방제단을 총 동원해 예찰과 방제 작업을 병행 추진해 4월까지 고사목 제거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북후면 등 재선충병 발생 선단지에 대하여 매개충서식처 제거사업 30㏊, 예방나무주사 30㏊를 집중 실시하고 임하면 신덕리 일원에는 항공방제 600㏊를 추진하게 된다.

소나무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는 100%로 고사되는 치명적인 병으로서 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것이 소나무를 보호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 원인이 되는 농경지 및 묘지 주변의 소나무를 무단 벌채 방치하는 행위와 농가연료로 사용하기 위해 무단 이동하는 행위에 대하여는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며 “소나무 고사목 발견시 안동시 산림녹지과 (☎054-840-5365)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동시 소나무재선충병 박멸에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