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 첫 나무심기 행사 가져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4.03.24 16:55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부지방산림청장(청장 이경일)은 제69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27일(목) 평창군 평창읍 조동리에서 동부산림청 및 평창소방서,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첫 나무를 심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 김남숙 평창소방서장, 김영기 평창우체국장, 차덕환 평창군 산림과장, 이봉균 평창군산림조합장, 신대복 평창숲사랑연합회장 영림단 등 70여명이 참여한다.

  나무심기 행사는 평창국유림관리소 주관으로 봄철 조림사업대상지인 1ha에 경제림 조성을 위해 대표적 수종인 소나무 3천 본을 심을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경제수 조림 588㏊, 176만본, 헛개나무 등 특용자원 조림 75㏊, 27만본, 금강소나무 육성 조림 90㏊, 27만본 총 753㏊, 230만본의 나무를 심어 「품격 있고 가치 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겨울철 내린 폭설로 해토가 늦어 작년에 비해 첫 나무 심는 날짜가 보름정도 늦어졌으나, 각 지역별로 기후여건 및 해토사항 등을 수시로 파악하여 지역별 여건 및 시기에 맞춰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부지방산림청, 첫 나무심기 행사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