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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차장, 경북 포항시 재선충병 방제 현장 독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4.10 09:56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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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차장은 4월 9일(수)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자명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을 방문하여 재선충병 방제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발생된 피해지역을 항공시찰 하였다. 

또한, 포항시 부시장 등 관계관을 만나 이번 4월말까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전량 제거해 줄 것과 방제작업 중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북 포항시는 재선충병 피해가 본격적으로 발생한 작년 9월부터 방제를 시작하여 4월말까지 제거해야 할 피해고사목이 현재 5만 9천 그루가 남아있으며, 그동안 산림청에서는 포항을 수차례 방문하여 방제상황을 점검하고 독려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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