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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주한 중앙아시아 대사 초청 산림정책 설명회 개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5.14 16:49
  •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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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난 13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주한 중앙아시아 대사들을 초청해 한국의 산림정책과 중앙아시아 산림협력 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신원섭 산림청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아랄해(Aral Sea) 복원사업을 시작으로 중앙아 5개국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2020년까지 서울 면적의 80% 정도에 해당하는 5만 ha 규모의 훼손지 복원 등 다양한 산림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3개국 대사와 국민대 유라시아연구소장 강윤희 교수, 윤영균 국립산림과학원장, 이유미 국립수목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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