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원섭 산림청장, 백두대간 훼손 복원지 점검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5.25 18:25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은 24일 과거 군 시설(벙커) 및 진입로, 국유림 대부지(초지) 등으로 훼손됐던 경북 김천시 대항면 주례리 바람재 일대의 백두대간 훼손 복원지를 점검했다.

신 청장은 "복원된 백두대간 바람재 일대를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를 철저히 할 것"과 "환원된 국유림 대부지(초지) 훼손지역에 대해서는 원형에 가깝도록 복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점검에는 신 청장을 비롯 김현수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황형우 산림생태계복원팀장, 김윤병 구미국유림관리소장 등 산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원섭 산림청장, 백두대간 훼손 복원지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