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숲 가꾸기 사업 본격적인 추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6.11 08:32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030ha 18억원 투입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 제고 -

경북 예천군은 숲의 건강성 증진과 우량목재 육성 및 탄소 흡수원 확충, 산사태 예방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금년도 숲 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큰나무 가꾸기 950ha, 어린나무 가꾸기 80ha 총 1,030ha를 대상으로 기능별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숲 가꾸기에 나선다.

 ‘숲 가꾸기’란 산림을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을 말하며,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어린나무 가꾸기, 솎아베기, 천연림 가꾸기 등 산림 여건에 따른 단계별‧기능별 산림작업이 진행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숲은 가꾸어주지 않으면 산불, 병해충, 태풍 등의 자연재해에 취약해지고 값어치가 없는 쓸모없는 숲이 된다.”며 “숲 가꾸기 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 해 2,563백만원의 예산으로 상리지구 외 20개 지구 1,805ha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했고 금년에도 사업대상지를 연중 접수받고 있으니 사업을 희망하는 산주는 군청 산림축산과에 숲 가꾸기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숲 가꾸기 사업 본격적인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