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자생 전나무 임지 명품숲 조성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4.09.03 16:03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방동리“아침가리” 일대 자생 전나무 임지 숲가꾸기 추진 -

 인제국유림관리소 소장(박치수)은 국유림의 다양한 가치가 최적 발휘 되고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건강성 유지 및 경제 ・ 환경적으로 가치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의 대규모 자생 전나무 임지를 천연 명품숲으로 조성하기로 하였다.

 각종 매스컴 등을 통해 우리나라 최오지 지역으로 잘 알려진 산림청 소관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산 282-1번지 속칭 “아침가리” 일대에 천연 자생 전나무 임지가 약 230ha 분포하고 있다

 작업 방법은 형질이 좋은 자생 전나무 생육에 방해되는 나무를 제거하는  생육환경 개선 작업과 우량한 전나무 모수에서 천연하종 발아한 치수를 가꾸어 주는 후계림 조성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침가리 일대의 무분별한 출입으로 인한 산림환경 훼손 및 오염으로부터 산림유전자원을 보호하여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보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자생 전나무 천연치수가 지닌 생태적으로 안정된 향토수종으로서의 유전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자생 전나무 임지 명품숲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