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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산림사법특별대책반” 운영으로 불법행위 근절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4.09.19 16:08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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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2일 발대식 갖고 산림 불법행위 단속 강화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9월 22일(월) ‘중부지역 산림사법특별대책반’ 발대식을 갖고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한달간 「산림사법특별대책기간」동안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년 전국적으로 무분별한 산림훼손으로 인해 축구장 870개 크기의 면적(617ha)이 불법행위로 훼손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나 불법 행위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러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개선책으로 운영되는 중부지역 산림사법특별대책반은 중부지방산림청 소속 공무원들 중에서 사법경찰 지명을 받은 공무원과 임시지원단(자문관 1명, 조사요원 7명)으로 구성하여 무허가 산지전용 의심지를 집중 조사하여 대대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중부지방산림청 김영환 청장은 “개인 이득을 위해 무분별하게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비양심적 일부 사람들을 끝까지 찾아내어 처벌할 수 있도록 수사할 것이며, 특별대책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인 단속으로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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