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땅밀림 산사태복구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9.26 16:39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 / 땅밀림 지역 복구사업 자문회의 모습>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5일 경북 포항시 용흥동 일대 땅밀림 산사태 복구사업지에서 전문가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과 경상북도 관계관 및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등이 참석해 땅밀림 산사태의 효율적인 복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산림청 조화택 산사태방지과장은 “땅밀림 산사태는 비교적 규모가 크고 상당한 복구비가 소요되는 만큼 현장에 적합한 복구공법 적용과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해 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사진 / 경북 포항시 용흥동 일대 땅밀림 산사태 복구사업지>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땅밀림 산사태복구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