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연장운영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11.17 14:19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북 군위군에서는 지난 7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3개월 정도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였으나, 마무리 수확이 한창이라 11월 한달 더 연장 운영한다고 말했다.

11월 수확기 피해방지단은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1월 30일까지 유해야생동물 출몰이나 피해신고가 접수되면 신속하게 출동하여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는 멧돼지, 고라니 등을 포획하게 된다.

군에서는 총기 안전사고 및 포획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피해방지단 활동 중 고의 또는 과실로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 및 재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해당 지역 주민들도 포획 기간 중 산과 연접한 농경지 출입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과 일몰 후에는 가급적 입산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군위군(환경산림과)에서는 지난 3개월간「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운영으로 멧돼지 180, 고라니 1,600 등 1,900여 마리의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였으며, 포획보상금으로 48,000천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연장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