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주시, 정월대보름 전후‘산불예방 총력’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3.05 15:45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상주시는 정월대보름인 5일을 전후해 무속행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다고 판단,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고, 관계자 비상근무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인 5일 본청 및 읍면동 직원이 비상근무에 나서  사찰과 암자, 계곡, 약수터, 바위틈새, 토굴 등 무속행위 예상 지역에 출입하는 시민에 대해 집중감시 및 단속하며, 당일 임차헬기를 동원해 산불예방 계도 방송과 감시활동을 펼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또한, 산불취약지에 산불감시원 등 감시 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산림 인접지에서의 쥐불놀이 등 어린이 불장난 계도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운기 산림녹지과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입산하는 시민은 성냥, 라이터, 버너 등 인화물질 휴대하지 않기, 입산이 금지된 장소에 들어가지 않기 등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존하는데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상주시, 정월대보름 전후‘산불예방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