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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조림목의 건전한 생육환경 조성과 인공조림지 관리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5.06.29 16:31
  • 조회수 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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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림지 사후관리 40억 원 투입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조림목의 건전한 생육환경 조성 및 인공조림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조림지 사후관리(풀베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강원영서, 경기 북부, 서울, 인천 관할 구역 내 3,500ha의 사업지에 총 40억 원을 투입한다. 조림 연도를 포함하여 3∼5년 간 5월∼7월에 연 1회에 걸쳐 실시하는 풀베기 사업은 잡초목이 무성한 경우 조림목의 생육 환경 개선을 위하여 연 2회에 걸쳐 추가 실시(8월)한다.

  또한, 조림 사업지에 대해서는 조림목의 피해가 없도록 둘레베기 시 조림목 중심으로 반경 50cm 이내 모든 식생을 낫으로 제거하는 올바른 풀베기 방법으로 조림목을 집중·관리를 한다. 

  김현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풀베기 사업 대상지 내 조림목의 머리부분이 절단되거나 조림목 주변의 둘레베기 작업이 안되는 사례가 없도록 철저히 지도·점검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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