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부문 예산조기집행 및 상반기 사업 완료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5.07.01 11:23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상반기 예산 61.8% 집행, 산림재해예방사업 완료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림사업 예산 736억 원의 61.8%인 455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집행 했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재해예방 사업에 약 2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지(891개소) 및 수해 복구지에 대한 위해 요인을 제거하는 등 특별점검을 통한 안전조치를 진행했고, 사방댐(45개소), 계류보전사업(35km) 등 산림재해예방사업을 우기 전에 모두 완료하였다.

  임도시설에는 140억을 투입하여 연말까지 간선임도 14개, 작업임도 12개, 구조개량 7건이 완료될 계획이며, 구조개량을 통해 집중호우에도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이 기대된다. 

  산림경영에서는 질 좋은 국산재를 공급하기 위해 총 3만6천 ㎥의 목재를 생산했으며, 자원조성에서는 739ha, 1백95만 그루의 나무심기 및 3,741ha를 대상으로 한 솎아베기 등 숲가꾸기 사업이 완료됐다.
.
  산림병해충 예방에는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올 1분기에만 소나무 재선충병에 대한 나무주사 사업, 피해목 제거 등 총 321ha, 43,664본에 대한 방제사업을 마쳤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5차례의 항공방제는 7월에 완료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의 적극적인 산림사업 예산 조기집행은 ‘산사태, 산불, 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줌과 동시에 ‘지역사회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산림의 경제, 환경, 사회적 가치의 극대화’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부문 예산조기집행 및 상반기 사업 완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