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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 민간전문가들의 의견을 묻다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5.07.09 16:42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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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7. 10.(금) 제28차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개최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산림행정 실현을 위해 산림분야 학계, 단체, 기업의 민간전문가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0일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제28차 국유림경영관리 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자문회의는 매각 및 교환 대상 국유재산 4필지 89,333㎡에 대하여 매각 및 교환처분이 합당한지 현장 심의를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국유재산을 매각ㆍ교환할 경우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받아야 하는 면적기준이 10만㎡ 이상이었으나, 올해부터는 특별시ㆍ광역시 및 특별자치시 지역은 1만㎡ 이상, 특별자치도 및 시 지역은 3만㎡ 이상, 그 외의 지역은 5만㎡ 이상인 경우로 해당 지역의 도시화 정도에 따라 차등적으로 자문하도록 기준을 강화 하였다.

김현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각 산림 분야별 민간전문가의 자문으로 정책품질을 높이고 국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산림정책이 현장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의 활동을 더욱 확대할 것이며, 이러한 의견이 적극 반영되어 정부3.0 가치가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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