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태풍∙집중호우 대비 펌프장 및 위험저수지 긴급 안전점검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7.09 16:55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사전대비 철저로 신뢰받는 도민안전실 되도록 할 것 -

경북도는 7일, 8일 양일간에 걸쳐 펌프장과 위험저수지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일 신설된 도민안전실 허동찬 실장을 단장으로 도와 시군이 함께 한다.

7일에는 구미시 공단 배수펌프장을 찾아 전문인력 배치와 비상연락망 구축현황, 제진기․배수문 작동여부, 정전대비 비상발전기 확보현황, 직원들 교육 및 근무수칙 등에 대해 문제가 없는지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허동찬 도민안전실장은“여러분의 확고한 직업관이 844개 기업의 침수피해를 막을 수 있다. 올여름 태풍․집중호우 기간에는 단 한시라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8일에는 건설한지 45년이 경과된 청도군 화양읍 소재 대동저수지를 찾아 시설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가 되고 있는 방수로 부분에 대해 태풍이나 집중호우가 오기 전에 보수․보강사업을 완료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동저수지 정비사업에 대해 행정절차는 미리미리 준비해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주문하고, 올해 내에 설계뿐만 아니라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허동찬 도민안전실장은“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라면 언제 어디든지 달려가겠다”고 말하고,“앞으로도 사각지대에 있은 위험요소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현장위주의 안전점검은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태풍∙집중호우 대비 펌프장 및 위험저수지 긴급 안전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