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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에 대비한 미래작물 도입재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7.22 15:52
  • 조회수 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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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래작물로 힐링공간 조성 -

경상북도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인홍)에서는 지구온난화에 대비    하여 미래농업관에 열대 및 아열대작물 20여종을 도입하여 새 소득작물 개발과 보급을 위한 교육장을 만들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미래농업관에는 석류, 무화과, 파파야 등 열대과일나무와기능성을 가진 황칠나무, 월계수나무, 포포나무, 커피나무 등 우리 농촌에서 볼 수 없는 식물들을 허브식물과 함께 배치하여 농업인과 시민들에게 이국적인 정취는 물론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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