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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2015년 벌채계획 사전심의회 개최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5.09.04 15:33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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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심의회를 통해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벌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9월 4일 금요일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 및 양평경영계획구 40임반 1소반에서 2015년 하반기 벌채사업 대상지에 대하여 관련분야 전문가, NGO 등 심의위원 6명이 참여하는 “2015년 벌채계획 사전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는 북부청이 1960~1970년대 집중적인 나무심기와 이후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관내 인공림이 벌채 가능한 수확기에 도달하여 벌채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벌채 후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심의대상 산림은 7개소 총 194ha이며 심의방법은 서류심의로 비교적 벌채대상 면적이 큰 양평경영계획구에 대해서는 현장심의로 진행 할 계획이며 주요 심의내용은 관련법령준수, 벌채대상지선정의 적절성, 환경과 재해예방을 고려한 친환경벌채계획, 산림경관 유지, 벌채 후 조림방법 및 조림수종 선정 등의 내용을 검토하고 벌채계획에 반영한다.

김현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벌채사업을 실행하여 국산목재 공급과 더불어, 산림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를 현재부터 미래 세대까지 충족할 수 있도록 산림을 경영할 방침이며,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벌채가 이루어지도록 관련분야 전문가, NGO 등과 함께 심의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정부 3.0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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