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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신재생에너지 재생기업 NGP, 에너지로 복지실현 앞장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9.14 16:59
  • 조회수 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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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흥수)는 LED 및 태양광 생산업체인 (주)NGP(대표 박정우)와 제휴해 에너지 복지실현 차원에서 관내 회성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비롯한 어려운 5세대에 대해 전기배선 및 실내외 LED등 교체작업을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는 평소 '기업이윤은 일정부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박정우 대표의 기업정신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교체작업에 소요된 200여만 원의 비용은 전액 회사가 부담했다.

이날 지원을 받은 한 세대주는 "그동안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엄두도 못내던 노후화된 전선과 전등 교체로 화재위험예방 및 전기료를 절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마산회원구청과(주)NGP회사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주)NGP는 태양광, LED등, 수배전등을 생산하는 25년 된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 에너지 복지차원의 봉사활동 외에도 후학양성을 위해 각급 학교에 많은 발전기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마산회원구청과 (주)NGP는 계속적으로 에너지 복지사업을 시행하기로 하였으며 구청관계자는 "국내 경기 불황으로 기업이 어려운 줄로 알고 있는데 이런 뜻 깊은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한다"며 기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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