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성 없는 도심공원 테마가 있는 공원으로 재창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10.08 14:18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상수 창원시장이 도심 곳곳에 소재하고 있는 ‘개성 없는 공원’을 테마가 있는 공원으로 재창조 할 것을 강조했다. 또 공원마다 특색을 입혀 새로운 볼거리를 마련해 관광으로 연결할 수 있는 계획마련도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실국사업소별로 주요 업무보고를 받은 안상수 시장은 ‘백 만 송이 장미꽃 피는 도시조성사업’이 좋은 시책임을 강조하면서, “가정마다 배부된 장미를 심어놓고 관리가 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해서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안상수 시장은 “‘사계절 꽃으로 덮인 창원’을 취임 초부터 주문했는데 아직도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고, 창원에 공원이 20여 개나 되고 시민 1인당 공원 면적이 전국 1위인데도 아무런 특색이 없어 시민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며 “공원마다 각각의 테마를 만들고 볼거리를 마련하는 공원의 재창조를 위한 계획을 세워주기 바란다”고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안상수 시장은 호수로 인해 많은 시민이 발길을 옮기는 용지호수공원을 언급하면서 “예를 들어 용지문화공원을 조각공원으로 육성하는 방안과 작은 규모에 비해 인기가 높은 가음정동의 장미공원처럼 튤립, 유채꽃 등을 군락으로 심어서 갖가지의 꽃을 구경하기 위해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담은 ‘공원 재창조 계획’을 수립 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개성 없는 도심공원 테마가 있는 공원으로 재창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